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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상록노인복지관 어르신 떡국 나눔 행사 안산시청공보관 2019-11-27 조회수 976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상록노인복지관 어르신 떡국 나눔 행사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박순철)는 27일 회원 10여명이 상록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사랑 가득한 떡국 나눔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준비한 식자재로 떡국을 끓여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하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으며추운 겨울 편안히 보내시고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마음을 전하는 의미로 진행했다.

 

박순철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동네 어르신들과 함께 맛있는 떡국을 먹게 되어 기쁘고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지금처럼 적극적이고 행복한 삶을 사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국 성포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께 봉사해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앞으로도 정과 나눔의 실천으로 지역의 사랑 나눔 문화 확산은 물론 훈훈한 성포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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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열어…내년 1월31일까지 10억 원 모금 목표
    안산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열어…내년 1월31일까지 10억 원 모금 목표
    윤화섭 시장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손길이 전달되길” 기업들 “저소득·다문화가정에 써달라” 성금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청 앞에 사랑의 온도탑을 설치하고 내년 1월31일까지 불우이웃돕기 연말 집중모금 캠페인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전날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과 함께 성공적인 모금을 위한 관내 기업들의 성금전달식도 열고 집중모금을 시작했다. 행사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무연 안산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각급 유관기관, 기관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사랑의 온도를 높이는 데 동참하기로 했다. 안산시 모금목표액은 10억 원으로, 목표액의 1%인 1천만 원의 성금이 모금될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 온도는 1도씩 올라간다. 시는 온도탑을 통해 안산시 나눔의 온도를 실시간으로 시민들에게 보여줌으로써 관내 기업·단체·시민들의 나눔 문화 참여를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온도탑 제막식에 참여한 한국남동발전㈜ OE사업처와 오비맥주㈜, 가보주식회사는 각각 750만원, 600만원, 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해 사랑의 온도를 높이는데 동참했다. 2016년부터 매년 안산시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는 오비맥주의 정평화 안양지점장은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기업의 핵심 이념으로 삼고 있는 오비맥주가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한 취지로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4년 7월 안산시로 본사를 이전한 가보주식회사도 매년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안산시 저소득가정을 위해 성금 200만원과 아동 장학금 100만원을 후원하고 있다. 가보주식회사 관계자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업들이 기탁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 다문화가정 등에 배분된다. 기업들의 성금 전달식과 함께 이날 행사에서는 100도 달성을 기원하는 카드섹션 퍼포먼스가 펼쳐지는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소중한 성금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할 수 있도록 사랑의 열매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점점 추워지는 날씨와 어려워져가는 경제상황 속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손길이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안산시 사랑의 온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19-11-27
  •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 올해 마지막 ‘고당교실’ 운영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 올해 마지막 ‘고당교실’ 운영
    고혈압, 당뇨병 관리 위한 올바른 식사법 강의…매달 한 차례씩, 내년에도 이어져 안산시(시장 윤화섭)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고당센터)는 27일 올해 마지막 고당교실을 상록수보건소에서 개최했다. 고당센터는 매달 한 차례씩 시민을 대상으로 고혈압, 당뇨병의 합병증 예방 및 관리법에 대해 전문가를 초청해 강좌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오전 열린 강좌는 중앙대학교병원 영양관리팀 유혜숙 팀장이 초청돼 고혈압, 당뇨병의 합병증을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올바른 식사관리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유혜숙 팀장은 다수의 보건소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예시와 용어를 사용해 혈압관리를 위한 저염식사의 중요성과 생활 속에서 저염식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 특히 외식할 때 싱겁게 먹을 수 있는 팁을 전했으며, 무엇보다 실천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아울러 혈당조절을 위한 식사법으로 알맞은 양을 제때에 골고루, 그리고 천천히 먹어야 함을 알려주며 당뇨식은 특별한 식단이 아닌 건강식임을 강조했다. 고당센터에서는 고혈압, 당뇨병의 관리에 대한 교육이 수요일을 제외한 매일 진행되고 있으며, 내년에도 고당교실은 월 1회 마지막 주 수요일에 열리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031-416-9088로 문의하면 된다. 
    2019-11-27
  •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열정의 김장 나눔 행사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열정의 김장 나눔 행사
    월피동 독거어르신 등 150여 가정에 김장 전달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시병철)는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단체원 20여 명이 참여해 김장 나눔 행사를 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개최한 행사는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이 양념 준비 등 이틀에 걸쳐 직접 김치를 담갔으며, 월피동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50여 가정에 전달했다. 시병철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월피동 독거노인과 소외된 이웃에게 김장김치를 나눠 줄 수 있어서 행복하고, 추운 겨울을 나는데 어르신들에게 열정이 전달되어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종현 월피동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에 매월 자장면을 대접해 드리고, 반찬 나눔, 미용봉사 등 꾸준히 봉사 활동을 하는 단체이며, 이번 김장김치 나눔 활동까지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19-11-27
  •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상록노인복지관 어르신 떡국 나눔 행사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상록노인복지관 어르신 떡국 나눔 행사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박순철)는 27일 회원 10여명이 상록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사랑 가득한 떡국 나눔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준비한 식자재로 떡국을 끓여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하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으며, 추운 겨울 편안히 보내시고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마음을 전하는 의미로 진행했다. 박순철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동네 어르신들과 함께 맛있는 떡국을 먹게 되어 기쁘고,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지금처럼 적극적이고 행복한 삶을 사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국 성포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께 봉사해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과 나눔의 실천으로 지역의 사랑 나눔 문화 확산은 물론 훈훈한 성포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7
  • 고잔동 어르신 ‘마음그림 테라피’ 종강 전시회
    고잔동 어르신 ‘마음그림 테라피’ 종강 전시회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의 마음을 그리다.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향미·박정규)는 지난 26일 가족의 상실 또는 생활에 따른 심신의 어려움을 그림으로 극복하는 ‘마음그림 테라피’수업의 종강 전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 한해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진행된 ‘마음그림 테라피’는 2019 안산시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사업 기획과 진행 일체를 협의체 위원의 재능기부로 추진했다. ‘마음그림 테라피’ 사업은 지난해 가정방문 실태조사 과정에서 물질적 후원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심리적 치유가 필요하다는 조사결과에 따라, 65세 이상 20여 명의 여성을 발굴해 지난 3월부터 수업을 했다. 그동안 그림수업뿐만 아니라 색소폰공연, 어린이합창공연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과 미술전시회 견학, 아크릴화 제작, 액션 페인팅 등 흥미로운 미술활동으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난 26일 이루어진 하반기 종강 전시회에는 어르신들의 작품 전시와 경매를 진행해 총 4작품이 판매됐으며, 경매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2020년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19-11-27
  •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문화가족 지원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문화가족 지원
    다문화가정 4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정화)는 지난 15부터 26일까지 관내 다문화가정 4가구를 대상으로 가구 지원, 해충 예방, 현관 보수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다문화가정이 협의체위원들과 상호교류를 통해 지역주민으로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자신의 복지욕구 확인을 통한 지원으로 복지만족도가 높아져, 이웃을 사랑하는 지역주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추진됐다. 사업에 참여한 다문화 가정들은 자연스럽게 이웃 간의 정 문화를 익힐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정화 위원장은 “다문화가정 지원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정이 이웃사랑의 온기를 느끼고, 우리 모두가 외국인주민에 대한 인식도 새로워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상숙 선부3동장은 “다문화가정이 선부3동을 좀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동시에 모든 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협의체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7
  • 안산 강소특구 산학협력페어 개최…‘안산 강소특구로 오세요’
    안산 강소특구 산학협력페어 개최…‘안산 강소특구로 오세요’
    윤화섭 시장 “공단과 기업 살아야 안산이 산다…산학협력 적극 지원하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사이언스밸리(ASV)를 중심으로 지정된 강소연구개발특구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변화의 시작’을 주제로 한 ‘ERICA 산학협력 Fair Day’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게스트하우스에서 열린 행사는 수도권 최초로 지정된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에 입주를 원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사업화·기반시설, 세제혜택 등에 관한 각종 지원 사업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김동규 안산시의장을 비롯해 원미정 경기도의원, 양성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양내원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부총장과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입주기관장, 120여 개 기업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해 강소특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행사는 지자체·공공연구기관·기업 간 상생 협력과 동반성장을 촉진하며 하나로 융합되는 교류의 장이 됐다. 오픈닝 행사, 기관별 지원 사업 설명회, 기술 및 지원 사업 상담회 등 총 3부로 구성된 진행된 행사의 1부에서는 ‘안산 강소특구 업무·협력 MOU체결’, ‘강소특구 1호 자회사(㈜클린젠) 등록증 수여식’, ‘Unpack Talk Show’ 등이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안산시 기업지원 설명을 시작으로 ▲한양대학교 ERICA 산학협력 발전 계획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의 연구개발특구 사업 ▲기술보증기금 기업지원 사업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지원 사업 설명 등이 진행돼 강소연구개발특구에 대한 참여 기업들의 궁금증을 해결했다.  마지막 3부에서는 기업과 기관 간 1대1 기술상담회 자리가 마련돼, 한양대,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엔포유기술지주, 아주대학교, 국민대학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명지대학교, 수원대학교, 경기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숭실대학교, 경희대학교, 경북대학교의 우수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연구자에게 기술 상담을 받거나, 애로기술 해결을 할 수 있는 기업-대학 간 네트워킹 교류가 진행돼 기업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언팩토크쇼에서 “안산과 반월시화공단이 살아야 안산이 산다”는 시정철학을 강조하며 “강소특구를 통해 우수한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이 반월시화산업단지와 관내 기업들에게 이전돼 과학기술기반의 신산업을 창출해낼 수 있도록 시와 한양대, ASV 기관이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강소연구개발특구에 이어 캠퍼스혁신파크,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안산시의 기술사업화 역량을 한층 높이고, 대학·연구소·기업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첨단산업단지로 나가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전국의 6개 강소연구개발특구 가운데 가장 주목을 받고 있다.   
    2019-11-27
  • 시민과 함께 선정하는‘2020 안산의 책’
    시민과 함께 선정하는‘2020 안산의 책’
    서포터즈 서평 작성·선호도조사 등 시민참여 확대…다음달 18일 최종 선정 안산시(시장 윤화섭) 중앙도서관은 이웃과 함께 읽고 나눌 수 있는 ‘2020 안산의 책’ 선정을 위해 시민들로부터 도서를 추천받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안산의 책’은 2011년부터 시작된 안산시의 대표적인 범시민 독서운동으로, 어린이, 청소년, 일반성인 등 계층별로 각 한 권의 책을 선정한 후 중앙도서관 등 지역 내 30개 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진흥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도서 선정은 어린이·청소년·일반성인 부분으로 나눠 추천받으며 주제가 치우치지 않고 시민이 함께 공유하고 토론할 수 있는 도서, 각 계층별 수준에 맞는 도서, 독자와의 참여활동이 원활한 국내 생존 작가의 책으로, 최근 5년 이내 출간된 도서를 기준으로 한다. 시는 지난 9월28일부터 10월31일까지 시민들로부터 336권의 도서를 추천받아 대학교수, 교사, 사서, 지역작가, 시민대표로 구성된 ‘2020 안산의 책 1차 선정위원회’를 열고 계층별 5권의 후보도서를 선정했다. 시는 후보도서를 대상으로 한 시민 선호도 조사 참여를 높이기 위해 책을 직접 읽을 어린이와 청소년들로 구성된 ‘2020 안산의 책 어린이·청소년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학교장 추천·모집을 통해 모인 23명(초등학생 11명, 중·고등학생 12명)의 학생들은 지난 19일 위촉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으며, 다음달 10일까지 안산의 책 후보도서를 읽고 서평을 작성하게 된다. 또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다음달 10일까지 선호도조사도 함께 실시한다. 조사 참여는 중앙·감골·관산·성포·미디어·상록어린이·단원어린이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안산시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ansan.go.kr)에서 할 수 있다.  ‘안산의 책’은 서포터즈 서평, 선호도조사 등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다음달 18일 ‘2020 안산의 책 2차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의 관심 속에 내년이면 안산의 책 사업이 10주년을 맞는다”며 “좋은 책과 함께 2020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안산의 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ansan.go.kr) 또는 031-481-3868로 문의하면 된다.  
    2019-11-27
  • 아동에게 묻다, ‘안산시 아동친화도시의 길’
    아동에게 묻다, ‘안산시 아동친화도시의 길’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가져…아동 정책 수립에 아동과 관련 전문가 의견 적극 반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안산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및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정책 수립과 추진 과정에 아동과 전문가 등 당사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안산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및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보호자, 아동관련 전문가, 시의원, 관련 공무원 등 20명의 추진위원과 초·중·고·학교 밖 아동 등 27명의 아동참여위원으로 구성됐다. 지난 23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위촉장 수여, 위원회 의의와 역할에 대한 안내, 추진위원회 부위원장 및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등이 진행됐다. 이날 추진위원회 부위원장에는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 김충락 장학사가 당선되고,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원곡초등학교 조재영 학생과 고잔고등학교 고서영 학생이 각각 당선됐다. 열띤 경합을 거쳐 선출된 당선자 들은 앞으로 위원회 회의를 진행하는 등 위원회 활동을 이끌어 가게 된다. 위원회는 아동실태조사 및 시민참여조사, 학술연구단체의 제언을 종합한 안산시 아동친화도시 아동권리전략과 4개년 추진계획 수립 시 의견을 제시하고, 시 정책과 사업 추진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아동의 참여가 활발히 이뤄지는 도시는 참여 아동들이 성인이 됐을 때, 사회에 관심을 갖고 정당한 투표권을 행사하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자신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개진하고 주위에 소외받는 이들을 대변하는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및 아동참여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시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7
  • 상록수봉사회, 사이동 저소득 불우이웃 후원
    상록수봉사회, 사이동 저소득 불우이웃 후원
    상록수봉사회 20주년 기념 사랑의 쌀(500kg) 전달식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26일 대한적십자사 안산상록수봉사회(회장 최기준)에서 관내 저소득 및 독거노인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쌀 50포(10kg)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상록수봉사회는 올해 20주년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같은 어려운 이웃에 ‘힘내시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랑의 쌀 50포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최기준 회장은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몸과 마음의 질병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적극적인 지원과 봉사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명현 사이동장은 “어려운 분들을 위해 항상 봉사해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라는 당부의 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2019-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