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부3동,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김장 나눔 행사 안산시청공보관 2019-11-21 조회수 761 |
| 정성 가득한 김장김치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등에 전달 |
![]()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정화)는 ‘선부3동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개최한 김장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최하고, 선부3동 직능단체 각 단체원(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자율방범대)과 선부3파출소 직원 등 70여명이 모여 정성을 다해 김장김치를 담갔다.
또한, 다문화가정 4가구도 김장체험에 초대해 한국음식문화 공유 및 지역공동체의식이 고취되도록 했으며, 이날 정성스레 담근 김장김치 150상자는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층, 다문화가정에 전달했다.
김정화 협의체위원장은 “저소득 이웃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는 생각으로 김장행사를 즐겁게 임했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박상숙 선부3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기꺼이 참여해주신 모든 단체원께 감사드리고, 선부3동 협의체의 이러한 활동이 나눔문화 발전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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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보건소, 한파대비 집중 방문건강관리 지원
- 방문간호 전담인력 29명 배치…내년 2월까지 취약계층 집중 방문건강관리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단원보건소는 동절기 한파로 인한 독거노인과 의료취약계층의 건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내년 2월까지 취약계층 집중 방문건강관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 피해 발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상록수·단원보건소 동별 방문간호 전담인력 29명을 배치해 집중적으로 건강관리에 나선다. 방문간호 전담인력은 내년 2월까지 집중 건강관리 기간 동안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기본 건강상태 체크, 건강관리 모니터링, 후원연계, 한파홍보 방한용품(워머, 목도리 등)을 제공하고 한파대비 건강수칙과 응급 시 대처법, 행동요령 등의 한파대비 교육을 진행한다. 시는 또 한파특보 발령 시 가정방문, 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한랭질환 감시체계를 연계 운영해 한파로 인한 취약계층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고 건강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추운 겨울 주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특히 취약계층 집중 방문건강관리를 통해 한파대비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도 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면서 한파 특보 발령 시 야외 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고 외출 시엔 가벼운 옷을 여러 벌 겹쳐 입는 등 겨울철 건강관리에 특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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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무원이 제안한 ‘플라스틱 FREE 종이팩 상록水’ 국무총리상 수상
- 행안부 주최 ‘2019 중앙우수제안 경진대회’서 우수제안 선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2019 중앙우수제안 경진대회’에서 안산시 소속 공무원이 제안한 ‘플라스틱 FREE 종이팩 상록水’가 국무총리상(동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경진대회는 국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정부 정책과 공공서비스에 반영하는 등 제안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지난 1년 간 접수된 약 10만 건의 제안 중 각급 행정기관에서 추천받은 264건에 대해 국민 온라인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국민제안 18건과 공무원제안 30건 등 총 48건이 출품돼 자웅을 겨뤘다. 안산시 정수과 소속 정우진 주무관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플라스틱 과다사용에 따른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병입 수돗물을 PET병에서 종이팩으로 변경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해 국무총리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는 지난 4월부터 국내 최초로 병입 수돗물을 플라스틱병에서 종이팩으로 변경해 시 주관 행사와 각종 시민행사 등에 ‘상록水’를 보급해 왔다. 이를 통해 약 5.4톤의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이고 약 3천여만 원의 생산비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5월 개최된 ‘국제거리극축제’, ‘경기도체육대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등 많은 시민이 몰리는 행사에 종이팩 ‘상록水’ 30만개를 공급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정우진 주무관은 “전국에서 생산되는 플라스틱 병입 수돗물을 종이팩으로 바꾼다면 연간 630톤의 플라스틱 사용량과 37억 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며 “이 제안이 전국에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수돗물의 홍보를 위해 친환경 종이팩 ‘상록水’를 계속해서 보급할 계획”이라며 “현재의 종이팩 용량이 크다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내년부터는 용량을 250㎖에서 200㎖로 변경해 보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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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대학교, 일동에 후원금 120만원 전달
- 재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한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소재한 안산대학교(총장 안규철)에서 지정후원금 120만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재학생과 교직원이 추수감사 헌금을 모아 이루어지게 됐다. 안규철 총장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도와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 “전달한 후원금이 추운 겨울 독거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남 일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관내 생활이 어렵고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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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2동, 따뜻한 겨울나기 뽁뽁이 지원사업
- 찾아가는 방문서비스로 저소득층 20가구 지원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상용)는 겨울나기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뽁뽁이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위원들이 일주일간 주거환경이 취약한 저소득층 20가정을 방문해 단열시트를 부착하는 등 혹서기 대비와 난방비 절감을 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 사업으로, 그 외 전기수리 및 간단한 가사정리 등도 함께 진행했다.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오래된 주택이라 웃풍이 심하고 단열이 되지 않아 날씨가 추워지면 힘들었는데 단열재를 부착해줘서 올겨울은 걱정 없이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우호덕 본오2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라며, 어르신들이 몸과 마음이 함께 따뜻해지는 행복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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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동 ‘사랑愛찬 사업’ 추진
- 월피동 협의체, 30가구에 김장김치와 밑반찬 전달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조서영)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따뜻한 마을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21일 사랑愛찬 사업을 진행했다. 사랑愛찬 사업은 공동모금회에 예치된 월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금을 활용해 추진하고 있는 특화사업으로,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가장 욕구가 많고 필요한 밑반찬을 협의체위원들이 직접 포장하고 배달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17년부터 시작해 매월 실시하면서 지원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할 때 적절한 지원을 하는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달은 겨울이 성큼 다가와 날씨가 싸늘해지면서 어느 때보다 애타게 기다리는 김장김치와 밑반찬을, 협의체 위원 등 10명이 모여 오전 10시부터 정성껏 포장해 대상자 30가구에 전달했다. 조선영 민간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월피동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비록 날씨는 추워졌지만 소외된 이웃이 김치와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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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길동‘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개최
- 유관단체와 후원기관 등 참여,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11월20일과 21일 이틀간 신청사 1층 주차장에서 관내 유관단체원과 지역 후원기관 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김장 행사는 생활이 어렵거나 소외되는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추진됐으며, 추운 날씨임에도 참여자들은 이웃사랑을 실천한다는 보람과 자긍심에 마음은 훈훈함으로 넘쳤다. 20일에는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참여해 양념을 만드는 등 김장 사전준비를 했고, 21일에는 유관단체원과 후원기관 직원이 참여해 김장을 버무리고 완성된 김치를 포장했다. 정성으로 담근 맛깔스러운 김장김치는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30여 가구와 경로당 16개소에 전달했다. 김상열 신길동장은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후원해주신 군자새마을금고와 이마트트레이더스(안산신길점),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에 감사드린다”며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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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3동,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김장 나눔 행사
- 정성 가득한 김장김치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등에 전달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정화)는 ‘선부3동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개최한 김장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최하고, 선부3동 직능단체 각 단체원(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자율방범대)과 선부3파출소 직원 등 70여명이 모여 정성을 다해 김장김치를 담갔다. 또한, 다문화가정 4가구도 김장체험에 초대해 한국음식문화 공유 및 지역공동체의식이 고취되도록 했으며, 이날 정성스레 담근 김장김치 150상자는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층, 다문화가정에 전달했다. 김정화 협의체위원장은 “저소득 이웃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는 생각으로 김장행사를 즐겁게 임했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박상숙 선부3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기꺼이 참여해주신 모든 단체원께 감사드리고, 선부3동 협의체의 이러한 활동이 나눔문화 발전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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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 독거 어르신 등 소외계층 100여 가구에 전달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성심)는 종현동 어촌체험마을에서 새마을부녀회와 직능단체, 시화조력발전소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개최한 김장나눔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로 국내산 천일염을 사용해 정성껏 담갔으며, 김장김치는 회원들이 독거노인들과 어려운 가정 100여 곳에 전달했다. 박성심 새마을부녀회장은 “오늘 김장에 참여해준 대부동 단체회원들과 시화조력발전소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정성을 담아 담근 김치로 홀로 사는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석원 대부동장은 “김장나눔 행사를 매년 준비해준 새마을부녀회와 유관단체에 감사를 드리며, 이번 김장김치가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는 온정의 손길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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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재)경기테크노파크 온수매트 기탁식
- 저소득 독거노인 위해 온수매트 50개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재)경기테크노파크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전달 해 달라며 온수매트 50개(5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재)경기테크노파크는 전주기적 기업지원체계를 가동 중인 대한민국1호 혁신클러스터이자 대표적인 경기도 기술혁신 거점 기관으로, 후원품 전달 등을 통한 나눔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배수용 경기테크노파크 원장은 “어려운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지내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올 겨울은 매우 추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후원자들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전날 시장실에서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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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가정폭력예방 관계기관 토론회 개최
- 가정폭력상담소, 경찰서 등 60여 명 참여 열띤 토론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성폭력·가정폭력 추방 주간(11.25~12.1)을 맞아 ‘2019년 가정폭력예방 관계기관 토론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안산시와 안산시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주최로 전날 시청 제2별관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열린 토론회는 관내 가정폭력 실태를 파악해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대처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공공기관, 가정폭력상담소, 안산상록·단원경찰서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여해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토론회는 최백만 상록평생교육원장의 가정폭력피해자 동행모니터링 사업을 중심으로 한 ‘가정폭력 사례 및 대책방안’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공공영역의 통합사례관리 사업(안산시 복지정책과 최승환 주무관) ▲건강가정지원을 위한 복지서비스 지원(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박영혜 센터장) ▲(가칭)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 구축 방안(안산단원서 박찬희 경위) ▲위기가정의 가정폭력에 대한 개입 방향(한국여성정책연구원 김정혜 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김정혜 박사는 주제발표에서 “경찰과 지자체, 전문기관이 협업해 가정폭력예방을 위한 통합 지원 시 개입 관점, 가정폭력의 명확성, 가정폭력을 ‘폭력’이 아닌 ‘갈등’이자 ‘위기’로 이해하고 접근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가정폭력상담소 한 관계자는 “가정폭력 실태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갖게 돼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네트워크 연계망을 통해 위기가정에 대한 종합적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뜻깊은 토론회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사항에 대해 지역실정에 맞는 정책 개발 및 개선으로 가정폭력 예방과 재발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9-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