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곡동의 또다른 볼거리 ‘마을표지석’설치 안산시청공보관 2019-11-06 조회수 1039 |
| ‘다양한 문화속에 모두가 하나되는 글로벌 공동체 원곡동’ 슬로건 삽입 |
![]()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원곡동 마을 입구에 동 슬로건을 새긴 마을 표지석을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마을 표지석은 원곡동 991-1번지 일원에 높이 2m, 너비 3.5m 규모로 설치했으며, 앞면에는 ‘다양한 문화속에 모두가 하나되는 글로벌 공동체 원곡동’이라는 원곡동의 슬로건이, 뒷면에는 조선시대 원상리와 모곡리라는 지명이 합쳐졌다는 원곡동의 마을명 유래가 새겨졌다.
원곡동은 내국인이 6천여 명, 등록외국인이 2만여 명이 체류하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글로벌 도시로, 다양한 문화와 민족이 공존해 상생함에 따라 ‘여권 없이 세계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러한 원곡동의 특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주민들이 한뜻으로 마을표지석 설치에 힘을 보탰다.
백현숙 원곡동장은 “안산시의 대표적인 살맛나는 생생 마을로 거듭나기 위한 주민들의 마음을 모아 마을표지석을 설치하게 되었다”며 “표지석을 통해 주민들이 글로벌 공동체라는 원곡동의 정체성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마을에 대한 애향심을 더욱더 키워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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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돈가스’ 판매
- 불우이웃 돕기 기금마련 위해 개최 안산시 단원구 와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선희)는 7일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돈가스’ 판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정성껏 만든 수제돈가스는 구매자들에게 인기가 높아 준비한 물량이 모두 완판 되는 등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됐다. 이선희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오늘 판매 수익금은 우리 주변의 불우이웃 돕기 기금마련에 쓰이게 된다”면서 “앞으로도 한 지붕아래 모든 주민이 따뜻한 와동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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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 개최
- 관내 경로당 방문‘어르신 생신잔치’로 효 실천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중앙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 생신잔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에는 관내 경로당 8곳에 케이크와 떡·간식을 전달하고, 오후에는 중앙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생신잔치를 함께했다. 특히, 이번 생신잔치는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경기도 자원봉사센터에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로 공모사업을 신청하고 선정돼, 더욱 풍성한 생신상 마련과 다채로운 공연으로 어르신들의 생신잔치를 치룰 수 있었다.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는 2014년 11월부터 중앙동 유관단체가 매 분기마다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케이크, 떡, 과일 등의 간식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생신을 축하드리는 행사다. 서화자 중앙경로당 회장은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는 내내 너무 흥겨웠다. 나뿐만 아니라 모든 경로당 어르신들이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경림 중앙동장과 정의숙 주민자치위원장은 “마을 어르신들은 모두 내 부모님과 같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자주 연락드리고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르신 생신잔치는 중앙동 관내9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다음은 올림픽 경로당을 찾아갈 예정이다.
-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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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수소충전 인프라 구축…전국 최초로 ‘수소생산기지-수소충전소 직접 연결’
- 지하 스마트 배관 연결…안전·효율으로 운영, 내년 12월 준공 목표 원활한 사업 추진 위해 시-안산도시개발㈜-SPG수소㈜ 협약 체결 안산시가 전국 최초로 수소생산기지와 수소충전소를 스마트 배관으로 연결하는 수소충전 인프라를 구축한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6일 안산도시개발㈜, ㈜SPG수소와 ‘2020 수소충전 인프라 구축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에 나선다. 수소 충전 인프라 구축사업을 통해 시는 반월국가산업단지 내 ㈜SPG수소의 수소생산기지에서 생산하는 수소를 지하에 매설된 스마트 배관으로 2.5㎞ 거리에 있는 수소충전소로 연결,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수소충전소를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사업 준공은 내년 12월 목표로 추진된다. 기존 수소충전소와 달리 안산시가 추진하는 수소 충전 인프라 구축사업은 튜브트레일러 수소공급방식이 아닌, 스마트 배관을 통해 수소생산기지와 수소충전소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이다. 수소생산기지에서 충전소로 수소가 직접 연결되면서, 수소충전소 이용 시민 입장에서도 보다 편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소충전소에 추가로 수소를 공급하는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특히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급을 위해 사전 모니터링 등 스마트 배관 시스템이 갖춰져 운영된다.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안산도시공사㈜, ㈜SPG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안산도시개발㈜는 단원구 초지동 672-2 일원에 있는 2천㎡ 부지를 제공해 수소충전소를 구축하고 운영에 나서며, ㈜SPG수소는 수소생산기지에서 생산한 수소를 충전소와 연결하는 스마트 배관을 구축하게 된다. 시는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을 부담하고 전반적인 사업을 지원한다. 총 사업비는 45억 원이 투입된다. 수소충전소 구축에 30억(국비 15억·도비 4억5천만·시비 10억5천만), 배관 구축에 15억(도비 4억5천만·시비 7억5천만·민간 3억) 등이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최영길 안산도시개발㈜ 대표와 이성재 ㈜SPG수소 대표가 참석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청정도시 안산시로 가는 첫 걸음을 위해 이 자리에 모여 함께 성공적인 업무를 다짐했다”며 “이번 협약으로 상호 신뢰와 협력으로 수소충전 인프라 구축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길 바라며, 안산시만의 차별적인 수소충전 인프라로 시민들이 편리함을 느끼며 수소 인프라 확대 보급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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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기 안산시 상인대학 졸업식…서비스 교육으로 골목상권 살리기
- 윤화섭 시장 “상인회 활성화로 골목상권 재생 발판 계기되길” 상인대학 수료자 대상 경영컨설팅·경영환경개선 병행 지원 계획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6일 소상공인의 경영역량강화와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와동 상인회 소상공인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8기 안산시 상인대학’ 졸업식을 열었다. 상인대학은 소상공인 전문기관인 경기도일자리재단 주관으로 급변하는 유통환경과 소비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知)와 재(才)를 겸비한 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제8기 상인대학의 와동 상인회 상인들은 지난 9월10일부터 2개월간 46시간에 걸쳐 생업과 병행하는 피곤함속에서도 전문경영인의 마인드를 배우기 위해 성공점포 전략, 상품진열관리, 상점가드닝 등 실습 중심의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2016년부터 시작된 안산시 상인대학은 이번에 졸업한 8기까지 64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를 토대로 상인회가 구성돼 12개의 상점가가 등록, 주차환경개선, 시설현대화, 매니저 지원 사업 등 각종 정부지원 사업을 유치하는 등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단원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열린 졸업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를 비롯해 제8기 상인대학 졸업생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졸업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날 졸업식에서 교육생 중 학업 참여도가 우수하고 교육생간 화합에 기여한 공로가 큰 9명의 우수졸업생에게는 안산시장, 안산시의회의장,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표창 등이 수여됐다. 강영군 와동 상인회장은 “우리 상권을 발전하기 위해 함께 배움의 시간을 가진 상인들에게 감사하며 이 계기로 주변 상인들간의 친목과 연합이 이뤄져 우리 와동 골목 상권 활성화에 큰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졸업 소감을 전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경제가 어려우면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 곳이 바로 골목상권으로 골목상권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 수 있으니 조직화된 상인회가 활성화돼 골목상권 재생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소상공인의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획기적인 정책 수립과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상인대학 수료자를 대상으로 경영컨설팅과 경영환경개선을 병행 지원해 역량강화, 경영안정화, 사업경쟁력 강화 등 단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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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운행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 실시
- 미세먼지 저감 위한 관광버스 대상 자동차 공회전 제한 홍보 병행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대기오염 저감을 통해 시민건강과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운행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 전철4호선 중앙역 인근 전세버스 차고지에서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 배출가스 점검은 수도권 대기환경오염의 원인이자 매연배출신고가 많은 관광전세버스를 대상으로 자동차 공회전 제한 홍보 등과 함께 실시됐다. 구 관계자는 “연중 미세먼지 증가로 대기질 관리가 중요한 상황에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등 대기 환경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며 “수시로 매연 점검과 공회전제한지역 단속, 비디오 단속 등을 실시해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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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동 주민자치위원회 복지분과 ‘찾아가는 서비스’실시
- 독거 어르신 화장실 문손잡이, 변기커버 등 교체 안산시 단원구 와동 주민자치위원회 복지분과(위원장 심종성, 복지분과장 정혜욱)는 6월부터 ‘와동주민자치위원회 우리 마을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1차는 한부모·독거어르신 가정에 매월 후원금 및 쌀 지원을, 2차는 LED 등 교체와 장롱문 수리를 해드렸으며, 이번 3차는 독거어르신 두 가정을 방문해 화장실 문손잡이와 변기커버를 새것으로 교체해 드렸다. 두 어르신은 모두 가족관계 단절로 도움을 줄 만한 분이 없었다. 치매가 있으신 두 어르신을 동 사례관리 담당이 방문해 화장실 손잡이가 떨어져 나가 쇠가 튀어나온 것과 화장실 변기 커버가 낡아 위험해 보여 바로 복지분과장에게 의뢰되어 교체했다. 재료비는 와동 주민자치위원회 복지분과에서 지불했으며, 설치는 와동 새마을 전선표 회장이 도움을 줬다. 서비스를 받은 한 할머니는 “어디에 전화하는지도 몰라 답답한 마음뿐이었는데 이렇게 새것으로 교체해 주어서 고맙다”며 손을 꼭 잡으셨다. 이정민 와동장은 “우리 마을 찾아가는 서비스를 단체들이 마음을 모아 협업하여 주심에 감사드리며, 한 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 마을주민 모두가 살맛나는 행복한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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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곡동의 또다른 볼거리 ‘마을표지석’설치
- ‘다양한 문화속에 모두가 하나되는 글로벌 공동체 원곡동’ 슬로건 삽입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원곡동 마을 입구에 동 슬로건을 새긴 마을 표지석을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마을 표지석은 원곡동 991-1번지 일원에 높이 2m, 너비 3.5m 규모로 설치했으며, 앞면에는 ‘다양한 문화속에 모두가 하나되는 글로벌 공동체 원곡동’이라는 원곡동의 슬로건이, 뒷면에는 조선시대 원상리와 모곡리라는 지명이 합쳐졌다는 원곡동의 마을명 유래가 새겨졌다. 원곡동은 내국인이 6천여 명, 등록외국인이 2만여 명이 체류하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글로벌 도시로, 다양한 문화와 민족이 공존해 상생함에 따라 ‘여권 없이 세계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러한 원곡동의 특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주민들이 한뜻으로 마을표지석 설치에 힘을 보탰다. 백현숙 원곡동장은 “안산시의 대표적인 살맛나는 생생 마을로 거듭나기 위한 주민들의 마음을 모아 마을표지석을 설치하게 되었다”며 “표지석을 통해 주민들이 글로벌 공동체라는 원곡동의 정체성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마을에 대한 애향심을 더욱더 키워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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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1동·선부2동·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MOU 체결
- 취약계층 발굴·지원 및 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활성화 연대 협약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인근 지역인 선부2·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한 MOU(협약식)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복지사각지대를 비롯한 취약계층 발굴·지원 및 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활성화를 위한 연대 협약 내용을 골자로 이루어졌다. 협약식에는 임병권 선부1동장, 김춘임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선부2·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월 한국마사회 안산지사에서 25,000천원을 후원받아 복지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이번 협약식을 개최하게 됐다. 김춘임 선부1동 민간위원장은 “이번 협약은 기업후원 연계를 통한 복지사업 활성화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약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으며, 이러한 사명감을 가지고 더욱더 열심히 협의체를 운영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병권 선부1동장은 “이번 협약식은 지역사회가 서로 연대하고 협업하는 지역사회복지의 우수모델로써의 모범사례가 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행정동의 구분·제약 없이 함께 나누는 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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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2동,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 시트 사업 추진
- 불법광고물 원천 차단으로 마을환경정비사업 앞장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무분별하게 늘어나는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지곡로 일원 시설물(가로등, 전신주 등)에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 시트를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10월 24일부터 10월31일까지 실시한 이번 사업은, 도로변의 가로등, 안내표지판 등 공공시설물에 지속적인 불법광고물 수거와 단속에도 불구하고 부착행위가 근절되지 않음에 따라 불법광고물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시트는 안산시 표준 디자인을 참고해 선부2동의 슬로건(깨끗한 정원 다양한 문화)을 더해 선부2동의 특색있는 디자인으로 재탄생 시켰으며, 차량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사전에 한국전력공사와 협의를 완료해 전신주 추돌방지시트도 한전에서 설치할 예정이다. 배순철 선부2동장은 “불법광고물 차단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다양한 문화 깨끗한 정원이 가득한 선부2동을 만들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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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가 좋아요” 안산시, 시민홍보 서포터즈 워크숍 개최
- 안산의 보물 대부도서 개최…시민기자단·위원회·홍보대사 등 80여명 참가 윤화섭 시장 “시민 눈높이에서 전해지는 홍보…의미와 효과는 배가 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5일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시정 소식을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시민기자단과 홍보 자문역할을 맡고 있는 편집·자문위원 등 ‘시민홍보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홍보 전략 논의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시민홍보 서포터즈’는 일선에서 안산시를 넘어 대외적으로 안산시 홍보의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기자단과 위원회를 모두 의미한다. 이날 대부도 아일랜드 리조트에서 개최된 워크숍은 시민홍보 서포터즈와 함께 하는 ‘생생 토크 콘서트’, 홍보전문가의 홍보 전략 강의 등이 진행된 데 이어 탄도항 요트 체험과 누에섬, 대부광산 퇴적암층 등을 걷는 팸투어로 이뤄졌다. 워크숍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안산시 관광홍보대사 배우 이광기, 안산시 홍보대사 개그맨 이문재, SNS 시민기자·SNS생생마을기자단·안산톡톡 명예기자·시정방송 명예기자 등 기자단과 언론홍보심의원회·안산톡톡 편집위원·안산시 SNS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 모두 80여명이 참가했다. 첫 프로그램인 생생 토크 콘서트에서는 시민홍보 서포터즈의 역할과 그동안의 성과를 뽐내며 시정홍보를 위한 다양한 의견 수렴과 개선방안, 홍보전략 등을 논의했으며, 윤화섭 시장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안산시 홍보를 돕고 있는 시민홍보 서포터즈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 자리에서 “일 잘해도 시민이 모른다면 무용지물이듯, 좋은 정책은 시민 모두가 알고 고르게 혜택을 받아야 한다”며 “시민 눈높이에서 시민에서 시민으로 전해지는 홍보는 의미와 효과가 배가 된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배우 이광기, 개그맨 이문재와 함께 생생 토크 콘서트를 진행, ‘환상의 케미’를 선보이며 참가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오후에는 2004년 KBS 연예대상 최우수 작가상을 수상하는 등 한양대 ERICA캠퍼스에서 특임교수를 맡고 있는 신상훈 강사의 ‘안산 홍보의 달인되기’ 강의가 진행돼 관심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안산9경(景) 중 4경인 탄도바닷길과 누에섬 사이를 걸으며 서해 ‘모세의 기적’을 직접 경험한 뒤 대부광산 퇴적암층에 올라 대부도의 아름다운 경치도 감상하는 등 팸투어를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홍보 서포터즈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시정홍보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민홍보 서포터즈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 2019-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