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설 통일대학 제12기,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수제 빵’ 후원 안산시청공보관 2019-11-05 조회수 772 |
| 부곡동 지역아동센터 4개소에 수제 빵 150개 전달 |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부설 통일대학 제12기(회장 임정숙)는 5일 정성 가득한 수제 빵 150개를 부곡동 관내 지역아동센터 4개소에 전달했다.
민주평통 부설 통일대학 제12기는 장애인, 노인, 아동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에는 부곡동 관내 아동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빵을 전달했다.
아동급식업체인 ㈜한마음푸드를 운영하는 임정숙 회장은 “아이들에게 각별한 마음이 있어, 우리 아이들이 미래라는 신념으로 더욱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고 후원 취지를 밝혔다.
박병호 부곡동장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후원자들의 정성이 깃든 달콤한 빵을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생각을 하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하다”며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실천하는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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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0 안산 방문의 해 및 김홍도의 도시 안산 선포식 개최
- 45개 국가 주한 외교사절단, 세계의상페스티벌로 패션쇼 선보여 윤화섭 시장 “수도권 최고 관광도시로 도약…다양한 사업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5일 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2020 안산 방문의 해 및 김홍도의 도시 안산’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장 및 단체장,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45개국 주한 외교사절단을 초청해 한복과 각국의 세계의상을 선보이는 이색적인 패션쇼도 선보였다.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가 주관한 세계의상페스티벌은 올해 안산에서 유치해 개최했으며, 해외 45개 국가의 외교수장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세계패션 문화외교 행사다. 국가 간 우호를 증진시키는 국제문화행사인 세계의상페스티벌은 ‘안산 방문의 해 선포식’을 더욱 빛냈다.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19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안산시는 2014년 12월 환경부로부터 대한민국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돼 생태관광지의 면모를 다지고 있으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 해양관광도시부문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지난해 10월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대부도 갯벌이 람사르 습지로 지정되는 등 서해안권 최고의 관광도시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안산시는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에 이어 내년에는 관광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1천만 방문객을 목표로 관광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대부도의 특화된 관광자원과 단원 김홍도 인문자원 등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창의적인 관광 안산을 구현하고 관광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관광도시로의 첫 걸음으로 안산 문화콘텐츠 단원 김홍도를 주제로 지난해부터 안산 김홍도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1990년 11월 당시 문화부(현 문화체육관광부)는 11월을 ‘김홍도의 달’로 지정하면서 단원 김홍도의 고향으로 추정되는 안산시를 ‘단원의 도시’로 명명한 바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2020 안산 방문의 해 선포식을 시작으로 안산 방문의 해 사업, TV·라디오·SNS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공격적이고 다양한 관광 홍보마케팅을 추진해 ‘관광도시 안산’의 이미지를 높일 계획”이라며 “오늘 행사를 시작으로 수도권 최고의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관광사업 추진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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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동, “77번째 아이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 해양동, 2014년부터 출산 축하용품 지원하며 기쁨 함께해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는 올해 77번째 해양동 출생아에 대한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해양동은 2014년부터 출산장려 및 여성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관내 출생아의 출생신고 시 축하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꾸준히 지원하는 축하용품은 배냇저고리, 손싸개, 발싸개 등 출산축하용품 3종 세트로써, 해양동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장에서 손수 만든 유기농 제품이다. 해당 출산용품 지원 사업은 주민들 사이에 좋은 호응을 받고 있으며, 77번째 주인공인 남아의 아버지 또한 지난 4일 전달한 뜻밖의 선물에 기쁜 표정을 감추지 않았다. 조현선 해양동장은 “저출산은 이제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에, 동차원에서 작은 실천이라도 꾸준히 추진하며 정부와 함께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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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설 통일대학 제12기,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수제 빵’ 후원
- 부곡동 지역아동센터 4개소에 수제 빵 150개 전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부설 통일대학 제12기(회장 임정숙)는 5일 정성 가득한 수제 빵 150개를 부곡동 관내 지역아동센터 4개소에 전달했다. 민주평통 부설 통일대학 제12기는 장애인, 노인, 아동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에는 부곡동 관내 아동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빵을 전달했다. 아동급식업체인 ㈜한마음푸드를 운영하는 임정숙 회장은 “아이들에게 각별한 마음이 있어, 우리 아이들이 미래라는 신념으로 더욱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고 후원 취지를 밝혔다. 박병호 부곡동장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후원자들의 정성이 깃든 달콤한 빵을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생각을 하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하다”며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실천하는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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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 민방위 비상소집훈련 실시
- 대원 100여명 참석, 민방위 비상소집 훈련 실시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5일, 5년 차 이상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민방위 비상소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상·하반기 사이버교육이 종료됨에 따라 미처 교육을 듣지 못한 대원들을 대상으로 통지서 교부 및 현수막 게첨 등 사전 안내 후 실시됐다. 훈련은 약 100명의 대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민방위 대원의 임무 및 역할에 대한 설명 후 지진피해 예방 및 행동요령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민방위 비상소집훈련은 천재지변 등 불시의 재난상황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민방위 대원들의 신속한 응소능력을 배양하고자 하는 훈련”이라며 “이른 아침 훈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며, 이번 훈련에 미처 참석하지 못한 대원들은 11월과 12월에 주말훈련을 포함해 2번의 비상소집 훈련이 예정되어 있으니 반드시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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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마을계획 ‘해보자! 실천사업’ 실시
- 청소년 프로그램 진행…마을의제를 실천하는 세대 화합의 장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마을계획실천단(단장 김동길)은 2층 회의실에서 마을계획실천단 주민 및 주민자치위원, 관내 청소년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백운동 마을계획 해보자! 실천사업’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2019년 백운동 마을계획의 주요 의제 중 하나인 ‘청소년 프로그램 마련’의 실행 사업으로 지난 2일 마련된 행사는, 다양한 진로 탐색을 원하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직업 체험 프로그램인 목공 수업으로 꾸며졌다. 관내에서 공방을 운영하는 주민들의 재능기부와 마을계획실천단 주민들의 지원으로 실시된 목공수업에서, 청소년들은 직접 다양한 생활용품을 함께 만들며 성취감과 공동체 의식을 느꼈으며 마을 내 세대 화합의 장을 이루어냈다. 김동길 마을계획실천단장은 “마을 내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많은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마을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숙 백운동장은 “오늘과 같은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들의 노고가 모여 우리 백운동이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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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 G-Fair Korea’ 안산기업 단체관 운영
- 관내 18개 중소제조기업 참여…우수 제품 전시·시장판로 개척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중소제조기업 18개사와 함께 ‘2019 G-Fair Korea(대한민국 우수상품전시회)’에 참가해 ‘안산시 단체관’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2019 G-Fair Korea’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관으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전문 전시회다. 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 전시 및 시장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18개 중소제조기업과 함께 전시장 내에 ‘안산시 단체관’을 운영하고 기업 및 제품 홍보 등을 지원했다. 참여 기업 가운데 ㈜지웰코리아, 우리토방 등은 공기청정기, 공예품, 기능성스타킹 등 실용적이고 경쟁력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해 많은 관람객들과 국내·외 바이어들의 눈길을 끌었다. 조송현 우리토방 대표는 “높은 수준의 전시회에 우리 업체의 기술 및 제품을 소개할 기회를 준 안산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산시 단체관이 매년 운영돼 이런 기회를 꾸준히 가질 수 있기를 부탁드린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G-Fair Korea는 참가 기업에 수준 높은 서비스를 지원하는 효용성 있는 전시회로 안산시 단체관 운영을 통해 관내 우수 중소기업을 대외에 소개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올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도 우수한 많은 기업들에게 참가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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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2019 나무가꾸기 행사 개최
- 광장 내 수목의 건강한 생육 위해 복합비료 시비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숲가꾸기 주간을 맞아 나무가꾸기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수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19 나무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일 고잔동 별빛광장에서 열린 행사는 직원 및 녹지관리 근로자 60여 명이 참석해 나무가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고 각종 병해충과 재해에 대한 저항력을 배양해 미세먼지 저감, 시민의 휴식처 제공 등의 공익적 기능 향상을 위해 광장 내 수목에 복합비료를 주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진행됐다. 광장과 같은 도시림의 수목은 낙엽, 동물의 사체, 그 밖의 유기물들이 분해돼 필요한 양분을 얻는 자연림의 수목에 비해 각종 지피물이 청소되는 등 끊임없는 인간의 간섭으로 양분을 제대로 얻지 못해 고사하는 경우가 많아 인위적으로 비료를 공급받아야 한다. 단원구 관계자는 “가로수, 녹지대, 공공공지 등에 있는 나무의 건강한 생육을 위해 가지치기, 수간주사, 병충해 방제, 고사목 등을 제거하고 영양제를 주입해 아름답고 건강한 녹지를 조성하는데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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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사랑애(愛) 부부나들이’ 진행
- 가정 위기·갈등해소 위한 경기도 행복가정 프로그램…중년부부 15쌍 참여 안산시(시장 윤화섭) 건강가정지원센터는 2019년 경기도 행복가정 프로그램‘사랑 애(愛) 부부나들이’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중년기 가정에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 예방과 해결을 도와 가정의 위기 및 갈등해소를 통한 부부의 관계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일 강원도 백담사에서 중년부부 15쌍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1회기 부부 성격 이해, 2회기 부부 갈등해소를 위한 심리극에 이어 부부관계향상 프로그램 등으로 꾸며졌다. 프로그램의 한 참가자는 “살아가기 바빠서 당연하게 생각했던 부부의 관계를 돌아볼 수 있는 교육을 듣고 교육 후 나들이를 통해 한층 더 가까워지고 서로를 이해 할 수 있게 되어 좋았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박영혜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가족의 중심인 부부에 초점을 맞춰 건강하고 안정적인 부부관계의 유지 및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http://ansan.familynet.or.kr) 또는 031-501-0033로 문의하면 된다.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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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안산시민 위한 전통문화예술제 성료
- 영산재와 국악한마당 개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가 주최하고 안산문화원과 안산시 불교연합회가 주관한 2019 전통문화제 ‘영산재’와 국악한마당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열린 행사는 불교전통 천도의식인 영산재 시연과 함께 정율스님의 성악공연과 불교연합합창단의 전통 선율이 어우러진 풍성한 무대를 선보여 시민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영산재는 효성스님을 비롯한 영산재 이수자 및 전승자 스님들의 공연으로 시련, 신중작법, 대령관욕, 권공, 관음시식, 봉송 등 영산재 의식을 시연해 관람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봉식 안산문화원장과 정진스님 안산시 불교연합회장은 “수준 높은 공연으로 시민들의 전통문화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 주는 계기가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산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전통문화를 꾸준히 소개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산재는 불교 천도재의 일종으로 석가모니 부처님이 고대 인도 영취산에서 대중들에게 법화경을 설하는 광경을 재현한 불교 종합문화 예술로서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1973년 국가무형문화재 제50호로 지정,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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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협치 활성화 용역 착수보고·원탁회의 개최
- ‘안산평화의 소녀상 건립’ 시민모금 서명식도 함께 열려 안산시(시장 윤화섭) 시민협치협의회는 전국 자치분권의 기틀이 될 으뜸 시민협치도시 조성을 위해 향후 4년간 시민협치협의회 활성화 방안 등을 담은 연구용역을 발주하고, 착수보고회 및 원탁회의를 4일 개최했다. 시민협치협의회는 민선7기 출범과 동시에 시민과의 협업행정을 위해 지난해 12월 ‘안산시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조례’를 경기도 최초로 제정한 데 이어, 지난 4월 윤화섭 안산시장님과 함께 출범했다. 혁신공론, 문화복지, 도시환경 3개 분과로 구성된 협의회는 ‘시민 모두에게 이로운 협치’라는 활동목표로 부지런히 발로 뛰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시민협치협의회는 지난 5~6월 원탁회의를 통해 ‘복합형 사회적 기업지원센터 설립’을 경기도에 제안하고 7월에는 의제 발굴을 위한 워크숍을 통해 대부도 생활인프라 개선의 필요성을 인식, 대부도 현장답사와 설문조사를 거쳐 8월에 대부도 주민 200여명과 주민대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민·관이 함께 풀어가는 보고회를 준비 중이다. 이번 연구용역은 다른 지자체에 비해 수준 높은 시민협치협의회 역할과 활동이 되기 위한 연구로, 안산시 산업경제혁신센터의 연구진이 용역을 맡아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해 ‘시민 모두가 이로운 협치 안산’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안산시협치협의회가 중심이 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인권과 명예를 회복하고 미래세대의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 주기 위한 ‘안산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한 시민 모금 서명식도 열렸다. 최창규 협치협의회 회장은 “안산시가 협치협의회 활동을 통해 경기도에서 시민과의 협치를 이끌어 가는 모범도시로 널리 알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용역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며 “용역을 통해 전국 8도민이 어울려 사는 안산에서 협치협의회가 시민을 대표하는 모범이 돼 안산시민이 이로운 도시, 살맛나는 안산시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 2019-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