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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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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반찬 나눔봉사 안산시청공보관 2019-10-20 조회수 791
독거노인 40가구…서늘한 가을, 이웃의 정을 담아 사랑의 반찬 전달
안산시 상록구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반찬 나눔봉사


안산시 상록구 바르게살기운동 일동위원회(위원장 김형숙)는 관내 독거노인 40가구에 이웃의 정을 담은 불고기와 김치각종 나물 등 사랑의 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나눔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일동위원회가 무더웠던 여름을 지나 서늘해진 가을심한 일교차에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이웃의 정을 담아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했다.

 

 행사를 위해 회원들은 16~17일 이틀 동안 재료를 손질하고 반찬을 만들어 가가호호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 내에서 서로 소통하고 이웃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일동위원회는 정기적으로 독거노인 가정에 떡국삼계탕김치밑반찬 등 사랑의 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는 한편매월 회원들의 기부와 사랑의 돈가스 판매행사이웃돕기기금 마련 바자회 등을 통해 장학기금을 조성해 연 500만원의 장학금을 관내 형편이 어려운 초·중·고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김형숙 바르게살기운동 일동위원회장은 “음식을 받고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우리들의 손길이 더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먼저 찾아가는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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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동 화합 한마당 축제 ‘함께 즐기는 안산동’
    안산동 화합 한마당 축제 ‘함께 즐기는 안산동’
    안산동 경로잔치·주민자치센터 발표회·체육대회 통합 개최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경로잔치와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체육대회를 통합한 ‘안산동 주민이 함께 즐기는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안산동 한마당 축제는 19일 10개 경로당 어르신 등 노인 500여명과 안산동 유관단체 회원, 주민 등 총 70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안산동 주민자치센터, 관내 3개 지역아동센터(굿하우스, 믿음, 수암) 및 안산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들이 준비한 음악줄넘기, 오카리나 공연 및 난타공연 등으로 풍성한 볼거리와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운동장에서 맘껏 뛰어놀며 직접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흥겨운 축제의 장이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아이들의 귀여운 재롱과 흥겨운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좋은 날씨에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도 먹고, 흥겨운 문화공연도 관람하고 직접 행사에도 참여 할 수 있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마련해 기쁘고, 앞으로도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안산동 주민들이 모두 행복하고 편안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1
  • 선부3동 라온달미경로당 개소
    선부3동 라온달미경로당 개소
    어르신 여가문화 즐기는 쉼터로 개소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선부3동 메트로타운 푸르지오힐스테이트 아파트에서 라온달미경로당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개소한 라온달미경로당은 메트로타운 푸르지오힐스테이트 102동 1층에 새로이 문을 열었으며, 현재 회원으로 등록한 45명과 아파트 입주 어르신들은 언제든 경로당에서 담소를 나누며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현판식에는 대한노인회 단원구지회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지역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라온달미경로당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경로당 어르신들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주민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 유지훈 라온달미경로당 회장은 “어르신들이 친목도모와 노인여가문화를 즐기는 공간이 개소되어 매우 기쁘고, 이용을 원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찾아주기를 바라며, 자리를 빛내주신 내빈과 개소식 준비에 협조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상숙 선부3동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좀 더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1
  • 안산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다온’ 홍보
    안산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다온’ 홍보
    지역화폐로 주민의 삶 개선 기여 ‘자치발전 우수모델’ 윤화섭 안산시장 “자치분권 지향해야 할 시대정신 부합”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자치분권을 주제로 제주도에서 개최한 ‘제1회 자치분권 박람회’에서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을 집중 홍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부터 오는 19일까지 3일 동안 제주 서귀포시 해비치 호텔&리조트에서 진행되는 박람회는 ‘자치분권! 우리의 삶, 무엇이 달라지나’를 주제로 서울시와 제주특별자치도,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서울시구청장협의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서울 서북3구(서대문·은평·마포)가 공동주최했으며,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가 주관했다.  박람회에 참석한 안산시는 전국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정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지역화폐 다온의 발행 성과와 관련 정책을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특히 박람회 주제인 자치분권에도 부합하며 지역 주민들 참여가 높은 다온 지역화폐를 통해 어려운 골목상권을 살리고 지역 경제 해결을 위한 마중물이 된 성과 사례를 적극 홍보했다.  다온 지역화폐는 지난 4월1일부터 200억 원 규모가 발행됐으나,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초기 발행액이 모두 소진돼 100억 원이 추가로 투입돼 현재까지 모두 220억여 원이 판매됐다. 아울러 지류식 가맹점은 1만4천200여개소로 전국 최다 가맹점을 모집하는 성과를 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다온 마케터 등 20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역내 착한 소비 운동으로 지역주민 공동체 의식 확립에 크게 기여해 자치분권이 지향해야 할 시대정신과 부합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자치분권이 지향해야 할 시대정신과 실천조항을 담은 ‘제주선언문’을 채택하는 한편 자치분권 다짐 퍼포먼스, 지방자치단체장의 발표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2019-10-20
  • 안산시, ‘남북교류협력 및 평화통일기반조성위원회’ 3차 회의 개최
    안산시, ‘남북교류협력 및 평화통일기반조성위원회’ 3차 회의 개최
    내년도 남북교류협력 사업계획안 의결 등 구체적 사업방안 논의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안산형 남북교류협력 기본계획’을 내년에 수립하기로 하는 등 남북교류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안산시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천환 안산시남북교류협력 및 통일기반조성위원회 부위원장 등 위원회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열고 현재 남북정세에 대응해 교류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정책 제언과 논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올해 추진된 남북교류협력사업 성과를 보고하고 ‘2020년 남북교류협력 사업계획(안) 및 기금 운용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내년에 추진할 남북교류협력사업은 ▲안산형 남북교류협력 기본계획 수립 ▲남북교류협력 및 평화통일 기반조성 기금 조성 ▲시민사회단체 남북교류협력 사업 활성화 지원 ▲민간주도 평화통일 기반조성 사업 지원 등이다.  위원회는 이밖에도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 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는 남북협력사업 추진에 최적의 요건을 갖춘 도시로, 앞으로도 안산시의 장점을 살린 안산형 남북교류협력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남북교류협력사업은 대외적 요인이 많이 작용하는 만큼 상황에 맞는 선제적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5월 ‘안산시 남북교류협력 및 평화통일 기반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과 함께 본격적으로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추진, 2023년까지 매년 6억 원씩 총 30억 원의 기금을 조성하기로 하고 경제협력, 체육·관광, 인도적 지원, 에너지 교류, 신산업 교류 등 5개 분야의 남북교류협력사업 방안을 토대로 한 기초전략을 세워 관련 예산을 편성하는 등 행정·재정적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19-10-20
  • 안산시, 제19회 상록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열어
    안산시, 제19회 상록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열어
    ‘마음의 소리’주제…일상의 스트레스로 손상된 마음, 치유·안식의 메시지 전달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제19회 상록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마음의 소리’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1996년 창단한 상록구여성합창단은 전국합창대회에서 다수의 수상경력을 갖고 있는 수준 높은 합창단으로, 매년 정기연주회와 함께 소외계층 위문 및 각종 행사초청 공연을 하는 등 활발하게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전날 무료로 진행된 연주회는 시민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로 손상된 마음을 치유하도록 안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웃음과 정이 넘치는 활기찬 상록구’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주회는 박미라 상록구여성합창단 단장 및 김유수 합창단후원회장, 도의원, 시의원 등 내빈과 400여명의 시민들이 관람한 가운데 김형옥 상록구여성합단 지휘자를 중심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가곡, 재즈, 가요 등을 아름다운 하모니의 합창을 선보였다.  이날 특별출연으로 국내 최고의 크로스오버 그룹 ‘맨인블루’의 클라리넷과 바이올린의 환상적인 연주 실력과 타악기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된 ‘방타 타악기 앙상블’의 역동적인 타악기 공연이 선보여 연주회에 함께 한 모든 분들에게 잊지 못할 ‘마음에 추억’ 한 페이지를 선사했다.  연주회를 관람한 시민들은 한 목소리로 “많이 들어서 익숙한 다양한 장르의 곡들로 구성해 매우 좋았고 특별출연진의 역동적인 공연에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는 것 같았다”며 “매우 뜻깊고 의미 있는 행복한 시간 이었다”고 평가했다.  상록구여성합창단 단장인 정상래 상록구청장은 “깊어가는 가을에 이번 연주회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즐겁게 활동하는 상록구여성합창단을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상록구여성합창단은 단원을 수시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청 홈페이지(http://sangnok-gu.iansan.net) 또는 행정지원과(031-481-5061)로 문의하면 된다. 
    2019-10-20
  •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 10월 정기회의 개최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 10월 정기회의 개최
    “청년 정책 발굴 위한 분과별 발표 등 열띤 토론 가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는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 정기회의’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5일 시청 환경교통국 회의실에서 열린 10월 정기회의는 청년 정책 추진사항과 청년활동협의체 회의 결과 공유를 시작으로 분과별 활동사항을 발표와 함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분과별 활동사항 발표에서는 ▲일자리 분과의 어린이·노인 돌봄을 위한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창출 등 6개 제안 요약 ▲창업 분과의 청년활동협의체로서 창업정책에 대해 나아갈 방향 제시 ▲문화예술 분과의 설문·인터뷰를 통한 제안 활동 사항 공유 ▲주거복지 분과의 안산형 실태조사서 작성 등을 발표해 참신한 청년 정책 발굴 과정이 이목을 끌었다.  시 관계자는 “청년활동협의체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청년들이 살기 좋고 성장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는 안산시 청년기본조례에 근거해 지난 5월 구성된 협의기구로 지역 청년들을 대표해 위촉된 38명의 안산 청년이 매월 정기회의 및 분과별 활동모임을 통해 청년정책 의견수렴과 모니터링, 아이디어 제안 등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을 통해 ‘소통과 협력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2019-10-20
  • 초지동, 취약계층 어르신과 함께하는 가을나들이
    초지동, 취약계층 어르신과 함께하는 가을나들이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들이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가을 선물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용택)는 취약계층 어르신 15명을 모시고 ‘취약계층 어르신과 함께하는 가을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가을나들이는 평소 경제적 어려움 및 건강상의 이유로 외출이 어려운 취약계층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초지복지관 둔배미센터가 협력해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안산시티투어를 이용해 시화호 조력발전소(시화나래공원·달전망대), 해솔길 산책, 동춘서커스 관람 등으로 진행돼 안산 9경의 아름다움과 매력으로 모두가 힐링 되는 시간을 보냈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몸도 따라주지 않고 힘들어 나들이는 생각도 못했는데, 이렇게 좋은 나들이를 준비해준 분들에게 고맙다”며 “안산의 관광지를 편하게 잘 즐겼고 오랜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용택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하다”며 “앞으로 이런 나들이 행사가 많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억배 초지동장은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어르신들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10-20
  • 안산시 상록구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반찬 나눔봉사
    안산시 상록구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반찬 나눔봉사
    독거노인 40가구…서늘한 가을, 이웃의 정을 담아 사랑의 반찬 전달 안산시 상록구 바르게살기운동 일동위원회(위원장 김형숙)는 관내 독거노인 40가구에 이웃의 정을 담은 불고기와 김치, 각종 나물 등 사랑의 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나눔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일동위원회가 무더웠던 여름을 지나 서늘해진 가을, 심한 일교차에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이웃의 정을 담아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했다.  행사를 위해 회원들은 16~17일 이틀 동안 재료를 손질하고 반찬을 만들어 가가호호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 내에서 서로 소통하고 이웃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일동위원회는 정기적으로 독거노인 가정에 떡국, 삼계탕, 김치, 밑반찬 등 사랑의 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는 한편, 매월 회원들의 기부와 사랑의 돈가스 판매행사, 이웃돕기기금 마련 바자회 등을 통해 장학기금을 조성해 연 500만원의 장학금을 관내 형편이 어려운 초·중·고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김형숙 바르게살기운동 일동위원회장은 “음식을 받고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우리들의 손길이 더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먼저 찾아가는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0
  •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 밑반찬 전달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 밑반찬 전달
    “사랑愛찬 사업 통해 어려운 이웃 밑반찬 나눔 봉사 펼쳐”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조서영)는 더불어 함께사는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사랑愛찬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사랑愛찬 사업’은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모금회에 예치된 협의체의 후원금을 활용해 관내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2017년부터 추진해온 특화사업이다.  협의체는 매월 지원 대상자들의 기본적으로 가장 욕구가 많은 밑반찬을 위원들이 직접 만들어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시 적절한 지원을 하는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전날 진행된 ‘사랑愛찬 사업’에는 협의체 위원 등 19명이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반찬을 만들어 대상자 30가구를 방문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조서영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 없이 행복한 월피동을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0
  • 안산시 줌마탐험대 뜨거운 도전 사진에 생생하게 담겨
    안산시 줌마탐험대 뜨거운 도전 사진에 생생하게 담겨
    18박19일 네팔 무스탕 지역 일주 성공한 줌마탐험대 사진전 개최…다음 달까지 시청 공공청사에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7~8월 18박19일 동안 네팔 무스탕 지역의 해발 4천~5천m를 오가며 일주를 성공한 ‘2019 안산시 줌마탐험대’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을 본청과 구청, 행정복지센터 등 안산시 공공청사에서 순회 사진전시회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전은 지난 14일 안산시청 2층 대회의실 앞에서 시작됐으며, 상록구 일동·해양동행정복지센터, 단원구 중앙동·호수동행정복지센터(10.21~25), 단원구청·단원보건소(10.28~11.1), 상록구청·상록수보건소(11.4~8) 일정으로 순회 전시할 예정이다.    사진은 모두 42점으로 가로 60㎝·세로 40㎝ 크기의 액자로 전시된다. 사진에는 지난 7월16일 줌마탐험대 발대식부터 지난 8일 해단식까지 줌마탐험대의 시작과 끝을 볼 수 있으며, 특히 네팔 무스탕 지역에서 도전에 임하는 줌마탐험대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겼다.  네팔 무스탕 지역의 아름다운 전경과 하늘 높이 뻗어있는 산맥을 무료로 볼 수 있으며,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줌마탐험대의 뜨거운 열정이 사진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힘들고 쓰러져도 아름답고 멋진 원정을 완수한 줌마탐험대 대원들의 모습이 사진에 생생하게 담겼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진전은 줌마탐험대 원정에 동행 취재한 한국일보 주최로 개최되며, 안산시체육회가 후원했다. 줌마탐험대의 도전 모습은 사진전 외에도 오는 20일 방영되는 KBS 2TV 다큐멘터리 ‘영상앨범 산’에서 볼 수 있다. 
    2019-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