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해양동 새마을부녀회, 정성 가득 반찬 나눔 안산시청공보관 2019-10-15 조회수 782
해양동 새마을부녀회, 정성 가득 반찬 나눔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숙)는 15일 관내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해양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반찬봉사를 하고 있으며이날도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재워놓은 제육볶음멸치조림 등을 정성으로 만들어 20여 취약 가정에 전달했다.

 

이영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소소한 반찬이지만 정성도 함께 배달되었는지 받으시는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다행이다”라며 “해양동이 보다 따뜻하고 정감있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조현선 해양동장은 “날씨가 서늘해질수록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커지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며 “애쓰신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고 동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체 21,975, 1829/2198page
  • 선부3동, 동절기 맞아 경로당 점검 실시
    선부3동, 동절기 맞아 경로당 점검 실시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동절기를 앞두고 오는 17일까지 관내 경로당 12개소를 방문해 난방, 가스시설 등의 상태를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도록 내부시설 곳곳을 살피고, 경로당 환경개선을 위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평소에도 관심을 가지고 세심하게 살펴주고 있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박상숙 선부3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함께하는 동네 사랑방으로 동절기를 대비해 경로당 방문 및 운영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여 이번 겨울도 건강하게 잘 보내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10-16
  • 안산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출범식 개최
    안산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출범식 개최
    윤화섭 시장 “노인 통합돌봄 서비스 체계 구축으로 ‘안산형 맞춤복지’ 실현하겠다” 안산형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어르신의 안전한 정주 여건 개선 등 노인분야 사업 22종 추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안산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이 출범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5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사업 시행에 나선다.  이날 출범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 관련 인사 200여명이 참석해 ‘안산형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의 성공적인 미래를 응원했다.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은 우리지역의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이웃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주거, 보건, 돌봄, 의료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선도사업을 통해 관내 거주 돌봄이 필요한 노인을 대상으로 ▲안산형 사회적 주택 소소한家 공급 ▲안산형 통합돌봄 맞춤 방문진료팀 서비스 ▲약사가 찾아가는 안심복약 지원사업 ▲지역내 호스피스 체계구축(아름다운 소풍길) ▲사람을 치유하는 타임뱅크 시범사업 ▲안산 앙코르 커리어 지원사업 등 22개 세부사업을 실시하는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  시는 이를 위해 선도사업을 추진하는 2년 동안 모두 49억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며, 시 본청과 25개동에 통합돌봄 전담 조직을 운영한다.  아울러 대상자들의 거주 편의 확보를 위해 맞춤형 주거환경개선, 보건의료 사업, 영양식사 지원, 이동서비스 지원, 건강케어리더 양성을 통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사업’ 등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출범식에서 “안산시는 지역실정에 맞는 명품복지를 실현해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한분 한분의 필요에 맞는 통합형 서비스를 받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9-10-15
  • 안산시 상록구노인지회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안산시 상록구노인지회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구노인지회는 ‘제23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상록노인 큰잔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한양대 게스트하우스 연회장에서 열린 행사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한 김동규 안산시의회의장, 상록구 관내 어르신과 기관·사회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한 노인의 날은 매년 10월 2일로 나라발전과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한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날로 매년 노인의 날을 전후해 열린다.   이날 행사는 ㈔대한노인회 안산시상록구지회 주관으로 식전공연, 노인행동강령 낭독, 모범노인과 노인복지증진 기여단체 등에 대한 시상, 기념사 등으로 진행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오늘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대한민국은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이룬 성과”며 “노인복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사회참여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5
  • 안산시, 독일 아헨특구 경제협력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안산시, 독일 아헨특구 경제협력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독일 아헨공대-기업 산학협력 사례소개 및 독일 등 유럽진출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를 방문한 독일 아헨(Aachen)특구 대표단을 대상으로 경제 협력 투자유치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열린 투자유치 설명회에서는 관내 기업 및 ASV기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스마트시티와 이모빌리티(Electronic-mobility) 분야의 혁신기술, 한독협력분야와 우수사례, 아헨시의 기업지원서비스 등에 대한 소개와 기업들과 기술교류 네트워킹이 이뤄졌다.  아헨특구 대표단은 이날 우수한 기술력을 자랑하는 관내 전기·전자공학 연구기업 헥사휴먼케어와 미팅을 진행하고,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까지 이뤄질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시 관계자는 “독일의 MIT라고 불리는 아헨공대와 우리 기업 간의 기술 교류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독일을 발판으로 유럽 진출까지 가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헨특구는 아헨시 등 9개 시로 이뤄졌으며, 2017년 5월 안산시와 과학기술협력 양해각서 체결하고 올해 4월 우호협력도시 관계 체결을 통해 기업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추진해오고 있다. 
    2019-10-15
  • NH농협 안산시지부, ASF 확산 대응 위한 물품·인력 지원
    NH농협 안산시지부, ASF 확산 대응 위한 물품·인력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NH농협 안산시지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에 함께 동참하는 등 지역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NH농협 안산시지부는 안산시청 안전사회지원과를 찾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통제초소에 사용 될 전기히터, 라면 등 약 120여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NH농협 안산시지부는 이날부터 직원 12명을 농가 통제초소에 방역 인원으로 투입, 매일 1명씩 배정해 시청 공무원 2명과 함께 축산차량 점검 및 소독을 함께 실시하기로 하는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지원도 동참하기로 했다.  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운영중이며, 거점소독시설 1개소, 도로통제초소 2개소, 농가 통제초소 1개소 운영과 함께 일일예찰 및 일제소독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도로통제초소 2개소의 경우는 인근 군부대로부터 대원 5명씩 2개조(1일 20명)를 지원받아 공무원과 함께 24시간 근무하는 등 민·군·관이 참여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농협 안산시지부의 물품 후원과 인력 지원을 통해 지역 재난대응 체계가 한층 더 끈끈한 관계로 서로 상생하며 발전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9-10-15
  • 식품위생 감시능력 및 전문성 강화 위한 ‘안산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연찬회’ 개최
    식품위생 감시능력 및 전문성 강화 위한 ‘안산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연찬회’ 개최
    HACCP인증 식품제조․가공업소 견학 등 식품파수꾼 역량강화교육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및 담당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1박2일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0~11일 진행된 연찬회는 최근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족 증가 등 소비트렌드를 반영한 가정간편식 ‘햇반 즉석밥’ HACCP인증 식품제조공장인 CJ블러썸 스마트팩토리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이외에도 전주 비빔밥축제와 연계해 전통향토음식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했으며, 안산시 식품파수꾼으로서의 역량강화를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감시요령 및 식중독 예방교육 특강 등 전문교육이 함께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1년 동안 열심히 활동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서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연찬회를 통해 식품안전 감시능력과 전문성을 높여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관내 소규모판매업소 등 위생 사각지대의 식품위생 및 원산지 지도․홍보를 주역할로 하며, 현재 110명이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2019-10-15
  • 제2기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 개최
    제2기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 개최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2017년 10월부터 2019년까지 2년간 활동한 제2기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마무리하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15년부터 4년간 동 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활동한 정도선 부곡종합사회복지관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활동 동영상을 시청하는 등, 제2기 동 협의체 위원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협의체의 한 위원은 “지난 시간을 되새겨보니 협의체 위원들의 재능을 살려 다양하게 참 많은 활동을 한 거 같아 뿌듯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병호 부곡동장은 “2년간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제3기에도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0-15
  • 안산시 성포동, 따뜻한 겨울나기사업 시동
    안산시 성포동, 따뜻한 겨울나기사업 시동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겨울이불 빨래해드리기 사업 추진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희찬)는 2019년 지역특화사업인 독거노인 ‘어르신 겨울이불 빨래해드리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6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에서 논의된 특화 사업 중 하나로, 어르신들이 직접 무거운 겨울이불을 세탁하기 힘들어 매년 세탁하지 않은 이불을 덮고 생활하시는 모습이 안타깝다는 위원들의 의견을 모아 결정된,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10가구를 선정해 위원들이 직접 이불을 방문·수거해 관내 세탁업체에 위탁했으며, 세탁 완료 후 본격적인 겨울이 되기 전에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정희찬 협의체 위원장은 “거동도 불편한 어르신들이 무거운 이불을 직접 세탁하기가 힘드셨을 텐데, 깨끗하게 빨아 뽀송뽀송해진 이불을 덮고 주무실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며 “특화사업을 통해 모두가 살기 좋은 마을을 위해 발로 뛰겠다”라고 밝혔다. 김영국 동장은 “협의체 위원들이 독거노인 어르신 댁에 직접 방문하여 무거운 이불을 수거 및 배부까지 맡아주셔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해드린 위원들의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날씨가 점점 더 추워지는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할 때”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해 함께 노력하며 나아가자”고 말했다. 
    2019-10-15
  • 해양동 새마을부녀회, 정성 가득 반찬 나눔
    해양동 새마을부녀회, 정성 가득 반찬 나눔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숙)는 15일 관내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해양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반찬봉사를 하고 있으며, 이날도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재워놓은 제육볶음, 멸치조림 등을 정성으로 만들어 20여 취약 가정에 전달했다. 이영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소소한 반찬이지만 정성도 함께 배달되었는지 받으시는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다행이다”라며 “해양동이 보다 따뜻하고 정감있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조현선 해양동장은 “날씨가 서늘해질수록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커지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며 “애쓰신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고 동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9-10-15
  • 안산시 중앙동, 합동 소방훈련 실시
    안산시 중앙동, 합동 소방훈련 실시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15일 동 청사에서 화재대비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훈련은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주민자치센터 이용자 등 50여명이 참여해, 안산소방서 고잔119안전센터 소방대원이 참관한 가운데 화재대피 및 진압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조치를 통해 인명과 공유재산을 보호하고, 직원 스스로 역할과 임무를 숙지해 화재 대비 안전의식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훈련은 화재발생 시 신속한 보고 및 상황전파 훈련과 청사 내 직원들과 민원인들을 신속히 외부로 대피하는 대피훈련, 건물 내 중요문서 반출, 소화기와 옥내 소화전을 사용해 화재를 진압하는 화재 진압훈련으로 실시됐다. 또한 훈련 참여자들에게 직접 소화기와 소화전을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 시간을 마련해 훈련의 효과를 높였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화재나 재난은 예고 없이 오기 때문에 충분한 사전 준비를 통해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매년 반복되는 훈련이지만 소방서와 공조로 화재 대응 체계를 상시 구축해 화재로부터 시민의 생명 및 공유재산을 안전하게 지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