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길동 주민자치위원회, 프리마켓 수익금 기부 안산시청공보관 2019-10-14 조회수 819 |
| 낭만정원 축제 프리마켓 수익금, 안산지역아동센터에 전달 |
![]()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문세)는 지난 11일 신길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안산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승희)에 프리마켓 수익금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신길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9월 28일 신길온천역 주변에서 열린 낭만정원 축제에 프리마켓 부스를 개설, 주민자치위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의류, 생활소품 등 다양한 물품을 모아 방문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진행했다.
수익금을 전달받은 김승희 안산지역아동센터장은 “큰 후원을 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정말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문세 주민자치위원장은 “약소하지만 지역 아동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헌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살맛나는 신길동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길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밖에도 쾌적한 거리를 만들기 위한 환경미화,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 나눔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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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 통장협의회 위촉장 수여 및 임원 선출
-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통장 임기 만료로 인해 생기는 행정공백을 없애고자 10월 1일자로 위촉된 31개 통장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위촉장 및 통장증, 통장 임무고지서를 수여받은 31개 통장은 투철한 봉사정신과 책임감으로 주민 화합과 소통에 앞장서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발전과 주민편익을 위해 맡은 바 임무를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새롭게 통장협의회 임원진을 구성하는 시간도 가졌다. 통장협의회장으로 다시 선출된 이숙희 통장협의회장은 “통장협의회장으로 다시 뽑아주신 것은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전 임기 동안 부족했던 것을 채워달라는 통장들의 마음으로 알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제일 앞장서고, 동정 추진에 보탬이 되는 통장협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위촉되신 통장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지역발전과 주민들과의 소통에 있어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사회의 봉사자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며 “젊음과 쉼이 함께하는 낭만도시 중앙동, 안산의 문화예술마을 중앙동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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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수동 행정복지센터 AAC 그림글자판 비치 1호점
- “의사소통 취약계층~ 의사소통에 문제 없어요!”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박상호)의 지원으로 민원실 내에 AAC(보완대체의사소통) 의사소통 도움 그림판을 비치했다고 15일 밝혔다. AAC(보완대체의사소통)는 그림판을 통해 의사소통을 전달하는 방법으로 행정, 복지 민원으로 분류되어 그림으로 원하는 민원서무를 선택할 수 있다.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원실 중에 1호로 비치했으며, 장애인, 외국인 등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석원 호수동장은 “의사소통이 취약한 장애인, 외국인 분들이 민원업무를 볼 때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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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 아이들의 꿈과 희망 담아 탈바꿈한 원곡초등학교 담장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동길)는 지난 12일 청소년 자원봉사자, 주민자치위원, 안산환경미술 협회 등 40여명과 함께 원곡초등학교 담장 약 20M 공간에 주거환경 및 통학로 환경개선을 위한 담장 벽화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담장 벽화사업은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들기 위한 주민자치위원의 제안으로 시작됐으며, 참여한 개개인의 구슬땀으로 원곡초등학교의 낡고 칙칙했던 담장이 형형색색의 유니크한 도형 느낌의 벽화로 멋있게 탈바꿈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날씨가 더워서 힘들었지만 평소 경험해 본 적 없는 벽화 그리기 체험을 하게 되어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완성된 벽화를 보니 뿌듯하고,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동길 백운동주민자치위원장은“낡고 칙칙했던 담장이 벽화그리기로 인해 밝아지고 깨끗해져서 기쁘고, 청소년들과 함께함으로써 지역 환경 개선에 동참하게 되어 더 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살기 좋은 백운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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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국제우호협력도시 독일 아헨특구와 경제분야 협력강화
- 경제협력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적극적인 경제 교류협력 하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독일 아헨(Aachen)특구 대표단이 양 도시의 우호증진과 실질적인 경제협력을 위해 안산시청을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아헨특구 대표단은 팀 그뤼테마이어 아헨시장과 패트릭 하스 스톨베르그시장, 로타 만케 아헨투자협회 CEO 등 14명으로 이뤄졌다. 시는 2017년 3월 아헨특구 대표단이 안산시를 첫 방문한 뒤 같은 해 5월 양 도시 간 과학기술협력 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꾸준한 기업교류를 바탕으로 아헨특구와 우호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아헨시에서 양 도시 간 우호협력도시 관계 체결을 이뤄냈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경제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날 대표단과의 접견에서 “안산시는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서 있다”며 “경제분야에서 교류협력을 더욱 강화함과 동시에 문화, 체육분야에서도 실질적인 성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팀 그뤼테마이어 아헨시장도 “안산시와의 우호교류협력을 더욱 강화해 양 도시가 굳건한 우정 관계에서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독일 아헨특구는 네덜란드와 벨기에 국경 인근에 위치했으며, 아헨시를 비롯해 알스도르프, 바스와일러, 스톨베르그, 헤르조겐라트 등 모두 9개 시로 이뤄졌으며 모든 인구는 55만여 명에 달한다. 아헨시에는 독일의 MIT라고 불리는 아헨공과대학이 위치해 있다.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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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시장, 10월‘기업SOS 이동시장실’ 운영
- ㈔경기서부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만나 기업애로 청취 윤화섭 안산시장은 14일 단원구 신길동에 있는 ㈜영재철강을 방문해 ㈔경기서부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소속 기업인들과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현장중심의 소통행보를 펼쳤다. 윤화섭 시장은 취임 이후 기업인과의 소통을 위해 매달 ‘기업SOS 이동시장실’을 운영 중이며, 현장에서 기업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현재 기업들이 처하고 있는 기술개발과 판로개척의 어려움, 주52시간제와 최저임금인상 등 기업부담이 늘어나는 데에 따른 자금·인력부족 등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심도 있는 논의와 ㈜영재철강의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현장의 분위기와 실태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시정도 함께 이뤄졌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노후하고 열악한 산단 환경과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기업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여 주시는 기업인 여러분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여러 어려움을 해소하고 기업들이 편하게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관계부처 및 기관들과 협의해 산단 재생사업, 스마트 산단 조성 등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서부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는 반월·시화산단의 제조업 기업을 중심으로 기업 간 우호협력을 통해 기업발전과 지역경제 진흥을 목적으로 1987년 설립된 기업인 단체로 현재 92개사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현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사업을 맡아 수행 중이며 매년 불우이웃 돕기 등의 사회공헌활동도 실천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는 단체다.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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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 국가안전대진단 평가 우수 기관 선정
-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억 원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9 국가안전대진단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억 원을 지원받는다고 14일 밝혔다. 2015년부터 도입된 국가안전대진단은 대대적 안전점검 등 사회적 안전운동 성격으로 올해 처음으로 지자체 평가를 도입해 우수 기관을 선정했다. 시는 지난 2월18일부터 4월19일까지 61일간 안전사고 빈발분야, 시민 불안이 큰 분야 등 위험시설 350여 곳을 중심으로 민간전문가 및 시민 등과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172건의 지적사항에 대해 장·단기계획을 수립해 위험요소를 해소했다. 또한, 민간단체의 안전점검 참여 및 안전신문고 신고활동, 자율점검 실천 안전문화운동을 시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펼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안전점검, 안전문화 운동을 더욱 발전시켜 안전한 국제공인도시 안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평가결과 인센티브로 지원받는 재난안전특별교부세는 위험시설 보수·보강이 필요한 곳에 사업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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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상록수보건소, 비만예방관리 분야 보건복지부 우수기관상 수상
-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2019년 비만예방관리 분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1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영등포구 전경련회관 그랜드홀에서 열린 ‘제10회 비만예방의 날’ 기념식에는 안산시를 비롯해 지역 보건소 등 16개 기관과 지역아동센터장 등 개인 39명이 비만예방관리 유공기관 및 유공자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 상록수보건소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비만율을 감소시키기 위해 안산시체육회, 국민건강보험공단, 관내 대학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해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영양개선사업, 만성질환 예방교육으로 비만 인식 개선과 건강한 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건강한 삶에 다가갈 수 있도록 비만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돌봄 놀이터 사업을 확대·강화해 초등학생 비만예방 및 지역주민의 비만예방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 받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증가하고 있는 비만율 감소를 위해 지속적인 비만예방 교육 및 캠페인을 통해 무리한 다이어트가 아닌 일상생활에서 건강한 작은 습관의 변화가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인식개선과 건강생활실천 사회적 분위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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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곡동 마을계획실천단‘주민 100인 원탁회의’개최
- 마을의제 공유와 주민이 실행 가능한 주제 토의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마을계획실천단(단장 강우승)은 부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민의 힘으로 만드는 살맛나는 벚꽃마을 부곡동 조성을 위한 ‘부곡동 주민 100인 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원탁회의는 지난 12일 지역주민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곡동 전반에 대한 소개 및 마을계획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분과별 원탁회의를 통한 마을의제 공유와 우선순위 과제를 선정하는 순으로 진행됐으며, 주민 스스로 내가 사는 부곡동의 현재를 살펴보고 내일을 계획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부곡동은 올해 초부터 마을계획실천단을 발족하고 주민 스스로 동네 구석구석을 살펴보는 동네한바퀴를 통해 마을현황을 조사하고, 주민 설문조사를 거쳐 마을의제를 발굴하는 등 사전준비를 해 왔으며, 5개 분과(문화․커뮤니티, 마을자원, 경제 활성화, 주거환경․안전, 교육․복지)를 중심으로 분과별 워크숍 등을 통해 마을의제를 공유해 왔다. 원탁회의에 참여한 주민들은 분과별로 테이블에 둘러앉아 그간 조사된 마을의제에 대해 토론하고, 마을발전 기여도와 실행가능성을 분석해 분과별로 마을의제 우선순위를 정했다. 박병호 부곡동장은 “우리 마을에 변화를 일으키고자 하는 뜻을 가지고 주민 100인 원탁회의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함께 마을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더욱 살맛나는 벚꽃마을 부곡동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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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동 새마을부녀회, 저소득 50가구에 김치 전달
- 총각김치를 통한‘이웃사랑’실천 안산시 단원구 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국희)는 11일 새마을부녀회 회장 및 회원들이 직접 총각김치를 담가 저소득 어르신 등 50가구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와동 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김치 나눔뿐만 아니라,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직접 경작한 감자를 수확해 경로당과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한 달에 2회 빨래 봉사, 청소년들과 함께 관내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이웃사랑실천에 솔선수범해 주변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정민 와동장은 “행복한 와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는 와동 새마을부녀회장 및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이웃이 이웃을 돕는 마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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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길동 주민자치위원회, 프리마켓 수익금 기부
- 낭만정원 축제 프리마켓 수익금, 안산지역아동센터에 전달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문세)는 지난 11일 신길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안산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승희)에 프리마켓 수익금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신길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9월 28일 신길온천역 주변에서 열린 낭만정원 축제에 프리마켓 부스를 개설, 주민자치위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의류, 생활소품 등 다양한 물품을 모아 방문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진행했다. 수익금을 전달받은 김승희 안산지역아동센터장은 “큰 후원을 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정말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문세 주민자치위원장은 “약소하지만 지역 아동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헌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살맛나는 신길동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길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밖에도 쾌적한 거리를 만들기 위한 환경미화,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 나눔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 2019-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