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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동 새마을회 사랑의 바자회 성료 안산시청공보관 2019-09-26 조회수 811
와동 새마을회 사랑의 바자회 성료


안산시 단원구 와동 새마을 남녀협의회(회장 전선표부녀회장 박국희)는 지난 25일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는 새마을회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김치전젓갈제육볶음 등 먹거리와 다시마멸치액젓 등을 판매했으며동 유관단체 회원과 주민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헌 옷구두 등 쓰지 않는 생활용품을 직거래 판매하는 일일 알뜰장터를 운영해 주민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전선표 새마을회장은 “이번 바자회에 주민들이 많이 참여하여 옷가지와 먹거리 등을 나누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고내년에도 더 다양한 먹거리 등을 준비해 호응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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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오1동 새마을부녀회, 열무김치로 사랑 나눔 실천
    본오1동 새마을부녀회, 열무김치로 사랑 나눔 실천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오복란)는 지난 25일 소외된 이웃에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열무김치 나누기’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 희망․행복 1%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열무김치를 정성으로 담가 홀몸 어르신 25명에게 전달했다. 오복란 새마을부녀회장은 “1%의 작은 힘이 어려운 이웃에겐 큰 힘이 될 수 있다”라면서 “홀몸 어르신들께서 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드시며 환한 미소를 짓는 것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본오1동 새마을부녀회는 오는 10월과 11월에는 사랑의 밑반찬 봉사와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추진해 지속해서 이웃에 따뜻한 사랑을 전달할 계획이다. 
    2019-09-26
  •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개최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개최
    11월부터 진행될 통합돌봄 선도사업에 맞춰 역량강화 교육 안산시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과 와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통장)과 함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핵심가치와 역할’을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와동 지역사회협의체는 해마다 외부 워크숍을 진행했으나, 2019년에는 11월부터 진행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 사업에 맞춰 내부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의 힘으로 자신이 살던 마을에서 돌봄을 받는 마을 복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다. 김영배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통해 와동마을에 적합한 모델을 찾기 위해서는 커뮤니티케어의 인프라 강화가 필요하며, 마을공동체의 노력과 실천이 요구된다”라고 말했다. 이정민 와동장은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통장)들께 감사드리며, 통합돌봄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게이트웨이 역할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9-26
  • 와동 새마을회 사랑의 바자회 성료
    와동 새마을회 사랑의 바자회 성료
    안산시 단원구 와동 새마을 남녀협의회(회장 전선표, 부녀회장 박국희)는 지난 25일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는 새마을회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김치전, 젓갈, 제육볶음 등 먹거리와 다시마, 김, 멸치액젓 등을 판매했으며, 동 유관단체 회원과 주민,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헌 옷, 구두 등 쓰지 않는 생활용품을 직거래 판매하는 일일 알뜰장터를 운영해 주민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전선표 새마을회장은 “이번 바자회에 주민들이 많이 참여하여 옷가지와 먹거리 등을 나누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고, 내년에도 더 다양한 먹거리 등을 준비해 호응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9-26
  • 원곡동 행정복지센터, 합동 소방훈련 실시
    원곡동 행정복지센터, 합동 소방훈련 실시
    신길119센터와 화재발생 상황을 가상한 대비 훈련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신길119센터와 연계해 2019년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원곡동 직원 및 통장협의회, 원곡·신길 예비군동대, 주민자치센터 자원봉사자, 신길119센터 소방관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사 화재발생에 대비한 초기 화재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유관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했다. 특히, 소방서 신고와 민원인 대피, 초기 화재진화 및 부상자 구조와 응급처치 순으로 전개된 이번 훈련은, 청사 내 화재 발생과 같은 실제 상황을 가상해 실전에 대비한 훈련 방식으로 진행됐다. 백현숙 원곡동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초기 진화의 중요성을 배우게 됐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정기적인 훈련 실시를 통해 더욱더 안전한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19-09-26
  • 안산시 찾은 베트남 바리어붕따우성 대표단, 경제 협력·우호증진 논의
    안산시 찾은 베트남 바리어붕따우성 대표단, 경제 협력·우호증진 논의
    스마트제조혁신센터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경제 교류협력 의지 나타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베트남 바리어붕따우성 대표단이 우호증진과 경제 협력 논의를 위해 안산시청을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트란푹찡 인민의회 상임위원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의 방문은 2016년 안산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진행된 안산시민의 날에 축하사절단으로 방문한 이후 3년 만의 공식 방문이다.  대표단은 시화MTV 내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방문해 최근 이슈인 4차 산업혁명·스마트시티 관련 벤치마킹을 통한 양 도시간의 실질적인 경제교류에 대한 협력 의지를 나타냈다.  윤화섭 시장은 이날 대표단과의 접견에서 “양 도시가 경제 분야 외에도 체육, 문화 등 실질적이고 활발한 교류 협력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하며 실직적인 교류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윤화섭 시장 면담에 이어 가진 시의회 방문을 통해 의회 차원의 우호증진 및 교류협력에 대한 의견에도 뜻을 모았다.  트란푹찡 붕따우성 인민의회 상임의원도 “기업 교류를 시작으로 체육, 문화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강화해 양 도시가 굳건한 우호협력도시로서의 관계를 잘 유지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110만 명이 거주하는 바리어붕따우성은 베트남 동남부 해안에 위치한 경제 항만도시로, 철강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도시다.  안산시는 2004년 8월 우호협력관계를 맺은 뒤 매년 7월 청소년들의 바리어붕따우성 학교 방문을 잇따라 추진, 청소년 재능 나눔 및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
    2019-09-25
  • 안산시, 민·관·경 범죄예방 합동캠페인 전개
    안산시, 민·관·경 범죄예방 합동캠페인 전개
    상록수역 인근 유흥가 밀집지역서 중점 홍보 및 치안유지 환경개선 추진방안 현장실사 진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상록수역 일대 유흥업소와 숙박업소 일대에서 시민들의 치안불안 해소와 안전도시 안산 이미지 조성을 위해 ‘범죄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전철 4호선 상록수역 일원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모상묘 안산상록경찰서장, 안산대학교 총학생회, 안산시 자율방범대, 어머니폴리스, 외국인치안봉사단 등 모두 25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어깨띠를 매고 전단지 등을 배부하며 성매매 예방 및 불법촬영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벌이는 한편, 신고요령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윤화섭 시장은 유동인구가 많은 전철역 주변의 치안불안 해소와 생활주변 강력범죄에 대한 사전예방조치가 시급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상록수역 앞 늘 푸른 광장에 대한 환경개선 방안 등을 추진하기 위한 현장점검 및 주요사항도 논의했다.  상록수역 인근 상록구 일동과 본오동 일대의 등록외국인은 상록구 지역 전체의 약 30%인 3천851명(2019년 7월 기준)이며, 국가별로는 중국과 베트남 출신의 이주노동자와 결혼이민 외국인 수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역 주변의 늘 푸른 광장은 취약계층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등이 진행되면서 인접한 다른 지역 시민들까지 찾아오는 등 무료급식 이용자 수는 점차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관련해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상록수역 주변에서 발생한 노숙인 관련 민원신고 사례가 100여건 넘게 접수되는 등 범죄예방을 위한 치안 환경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의 치안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치안 안전도시 안산의 이미지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안산시는 민·관·경이 함께 기초질서 실천운동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범죄예방 활동을 펼쳐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육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5
  • 2030 안산시 경관계획 재정비 공청회 개최
    2030 안산시 경관계획 재정비 공청회 개최
    급변하는 도시 패러다임 부합하는 도시경관 마스터플랜 마련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30 안산시 경관계획을 10년 만에 재정비하기 위해 진행 중인 경관계획 용역에 대해 시민과 전문가, 공무원 등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2030 안산시 경관계획에는 시 경관운영의 기본방향과 목표를 설정하고, 안산의 경관현황을 조사·분석해 경관권역, 경관축, 경관거점 등을 지정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안산시 경관자원을 관리하기 위한 내용이 담긴다.  또한 시는 건축물 등을 위한 기본경관계획뿐 아니라 야간경관계획 및 색채경관계획까지 망라해 안산시의 모든 경관요소를 아우를 수 있는 ‘마스터플랜’을 완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2017년 9월 ‘2030 안산시 경관계획’을 재정비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이듬해 4월 ㈜경호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와 경관계획을 진행하기 위한 용역계약을 체결했다. 또 지난해 6, 11월 착수보고회와 자문회의를 거쳐 용역의 세부내용을 진행한 후 올 7월26일 진행상황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오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공청회는 민병근 성균관대 교수의 주재로 유승연 ㈜경호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이사가 경관계획 재정비안에 대해 발표를 하고 정두용 인천광역시 경관디자인담담, 하미정 한양대 교수, 이석현 중앙대 교수 등이 패널로 참석해 토론 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향후 10년의 안산모습을 정비할 계획으로, 첨단도시, 계획도시, 생생도시의 이미지를 건축물 등을 통해 표현할 수 있는 마스터플랜이 될 것”이라며 “경관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 모두에게 열려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2019-09-25
  • 안산상록수보건소, 일동 치매안심마을 조성
    안산상록수보건소, 일동 치매안심마을 조성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마을 조성에 최선 다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상록구 일동 소재의 ‘치매안심 백세건강마을’을 상록구 제2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지역사회 주민의 교육과 참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가 살아온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 마련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행복한 치매 친화적 안심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다.  상록수보건소는 지난해 본오3동 장수마을(44~48통)을 제1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했다.  전날 열린 현판식에는 최태옥 대한노인회 상록구지회장, 치매안심마을 소속 통장, 지역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안산 지역 전문음악인들로 구성된 예술단체인 ㈜아트벨라르떼를 초청해 치매예방 건강음악회 공연이 펼쳐져 다가오는 가을 속 야외에서 치러지는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띄웠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 일동 치매안심 백세건강마을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인지재활 프로그램과 치매예방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9-25
  • 안산시 공무원 수화팀 ‘손빛’, 2019년 경기도수어경연대회 동상 수상
    안산시 공무원 수화팀 ‘손빛’, 2019년 경기도수어경연대회 동상 수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농아인의 문화 및 언어를 이해하기 위해 구성된 안산시 공무원 수화팀 ‘손빛’이 2019년 경기도 농문화제 및 수어경연대회에서 동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1일 경기도와 화성시가 지원하고 한국농아인협회가 주관해 화성시 동탄신도시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비가 오는 날씨에도 농아인들이 주체가 돼 그들의 문화와 특성을 알리고 함께하는 체험부스 운영과 수어대회가 함께 열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데 어우러지는 축제의 한마당이 됐다.  이번 수어대회에 참가한 안산시 공무원팀은 도내 15개 팀이 출전한 가운데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조들에게 감사하는 의미를 담은 ‘솔아, 솔아, 푸른 솔아’ 노래에 맞춰 수어 공연을 펼쳐 큰 감동과 박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는 농아인의 문화를 이해하는 첫걸음인 수어를 배우고 익혀 현장에서 활용을 통해 신뢰받는 복지행정을 추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람이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25
  • 안산단원보건소, 독거노인 햇빛 쬐기 가을 나들이
    안산단원보건소, 독거노인 햇빛 쬐기 가을 나들이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어르신 대상 정서지지 나들이 진행 안산시(시장 윤화섭) 단원보건소는 가을을 맞아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 및 재가암 환자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햇빛 쬐기 가을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일 진행된 나들이는 단원보건소 방문간호사와 어르신들이 함께 시화나래조력공원과 달 전망대 관람, 바다향기수목원을 방문하는 등 대부도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아침 일찍부터 마음이 설렜다”, “오랜만에 바다 냄새를 맡으니 행복하고 즐겁다”, “한번 나오기도 힘든 나에게 이런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준 보건소 방문 간호사들에게 고맙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단원보건소 방문보건 담당자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신체활동, 우울예방, 영양교육 등 독거노인 건강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가정방문을 통한 건강 체크, 가정 내·외의 안전 환경 조성 및 정서적지지, 사회적 참여 지지를 위한 독려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방문보건팀(031-481-6621)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