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동, 관내 기관장과의 간담회 개최 안산시청공보관 2019-09-25 조회수 877 |
![]()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관내 기관장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현안사항 등을 공유하기 위한 ‘중앙동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앙동 기관장과의 간담회’는 관내 파출소, 소방서, 우체국, 학교, 금융기관 등의 기관장이 매월 한자리에 모여 지역발전을 위한 논의를 하는 회의이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각 기관이 안고 있는 현안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해결하기 위한 토의시간을 갖고, 자유로운 대화시간으로 이어져 진행됐다.
기관장들은 “최근 관내에 각종 행사 등으로 매우 바쁜 시기이며, 태풍 등 기상악화로 인한 재난발생으로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가 매우 필요한 시기이다”라며 “기관별로 협조할 사항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이번 태봉예술축제 개최에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인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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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자원봉사센터, 태풍‘링링’피해농가 지원활동 펼쳐
- 양상동 농가 방문·강풍으로 쓰러진 벼 세우기 지원 활동 전개 안산시자원봉사센터는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으로 피해를 입은 상록구 양상동 농가를 찾아 벼를 세우는 등 긴급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지원 활동에는 육군 제51사단 장병 50여 명, 자원봉사센터 직원 및 자원봉사자 50여 명 등 모두 100여 명이 참여해 수확기를 앞둔 농가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벼 세우기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조두행 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태풍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희망을 주고 신속히 복구해 피해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자 일손 돕기를 진행하게 됐다”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피해 농가에는 언제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힘껏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안산시는 20개소의 비닐하우스가 피해를 입고 수확을 앞둔 벼 2㏊가 쓰러지는 등 100여 가구 농가의 농작물 및 농업용 시설이 피해를 입어 피해조사와 함께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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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 나눔 바자회‘개최
- 저소득층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한 행복한 바자회 안산시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영배)는 25일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행복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와동 지역사회협의체의 첫 ‘행복 나눔 바자회’는 저소득층 지원 사업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만호 위원의 후원과 협의체 위원들의 자원봉사 및 와동 각 단체와 주민들의 참여로 행복 나눔이 더해졌다. 김영배 민간위원장은 “마을 공동체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새마을회에서 판매하는 맛있는 먹거리 부스와 더불어 의류 판매는 와동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행복한 나눔 바자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정민 와동장은 “와동 마을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바자회를 열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와동 마을이 살맛나고 행복한 마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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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중앙동 태봉예술축제’성황리 종료
-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여한 다채로운 종합예술마당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중앙동의 대표 축제인 ‘제4회 중앙동 태봉예술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2일 개최한 ‘태봉예술축제’는 올해 4회째로 도로를 통제하는 방법으로 관내 당곡2로 4차선 거리에 행사장을 마련해 개최했으며, 흐린 날씨에도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찾아와 축제를 즐겼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위원장 정의숙) 주최·주관으로 개최된 태봉예술축제는 주민자치 작품발표회를 넘어 유관단체를 비롯한 관내 학교의 참여, 초청공연, ‘안산시 마을만들기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된 5개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더욱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경기민요, 하모니카, 통기타, 어린이방송댄스, 노래교실, 영어, 라인댄스) 발표와 종이접기, 캘리그라피, 생활도자기, 아동미술, 스케치, 유화 서예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열심히 만든 작품을 체험 및 전시해 중앙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우수성을 알렸다. 또한,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된 중앙동 단체들은 특성에 따라 목공, 이색세계문화체험, 프리저브드 플라워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참여를 끌어냈고, 중앙동에 소재를 둔 서울대, 중앙초, 덕성초 학생들의 공연이 더해져 다채로운 종합예술 마당이 됐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관하고, 유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하에 축제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주민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해, 중앙동의 축제를 넘어 안산시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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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 관내 기관장과의 간담회 개최
-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관내 기관장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현안사항 등을 공유하기 위한 ‘중앙동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앙동 기관장과의 간담회’는 관내 파출소, 소방서, 우체국, 학교, 금융기관 등의 기관장이 매월 한자리에 모여 지역발전을 위한 논의를 하는 회의이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각 기관이 안고 있는 현안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해결하기 위한 토의시간을 갖고, 자유로운 대화시간으로 이어져 진행됐다. 기관장들은 “최근 관내에 각종 행사 등으로 매우 바쁜 시기이며, 태풍 등 기상악화로 인한 재난발생으로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가 매우 필요한 시기이다”라며 “기관별로 협조할 사항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이번 태봉예술축제 개최에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인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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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 하반기 개학시즌 맞아 민·관·경 합동 점검단속·캠페인 전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하반기 개학시즌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개선 및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등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민·관·경 합동 캠페인 및 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일 실시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에는 안산시 청소년지도위원, 상록청소년수련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및 안산시, 단원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고잔파출소 등 유관단체 및 기관에서 100여 명이 참석해 중앙역 인근 번화가를 중심으로 합동캠페인과 업소 점검·계도를 진행했다. 특히 민·관·경 합동점검반이 업소에 대한 청소년유해환경 계도활동과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 행위 점검 등을 병행해 활동의 효과를 극대화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쉽게 노출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꾸준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및 청소년 선도활동을 실시 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산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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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하반기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정비 실시
- 10월 한 달간 주택가·공터 등 장기 방치 차량 일제 정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불편 해소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10월 한 달간 ‘2019년 하반기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주택가, 공터, 하천, 녹지, 공원, 이면도로, 골목길 등에 장기간 방치돼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주차 및 교통을 방해하는 자동차(이륜차 포함)다. 무단방치 자동차로 확인되면 우선 견인 후, 자동차 소유자가 스스로 처리하도록 안내하고 자진처리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폐차나 매각 등 강제 처리된다. 무단방치 자동차를 자진 처리한 경우에도 범칙금 20만원이 부과되며, 자진처리에 불응한 경우 최대 15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또한 범칙금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에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상록·단원구는 집중단속 기간 동안 무단방치자동차 특별단속반을 편성하고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주변의 무단방치 자동차가 발견될 경우 양 구청 경제교통과로 신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무단방치자동차 집중단속을 통해 자동차 소유자의 관심과 준법정신을 고취시키고, 도심지 주차난을 해소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차량 소유자는 자동차가 낡거나 훼손됐다고 무단방치하지 말고 차량등록사업소(031-481-3549)에 차령초과 말소제도를 문의하거나 자동차재활용업체(동화산업 031-488-1030, 안산폐차 031-484-5555)에 문의해 적법하게 폐차해야 한다.
-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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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립고잔어린이집, 바자회 행사 수익금 기탁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립고잔어린이집이 24일 바자회를 열고 판매수익금 52만2천원 전액을 안산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어린이집앞마당에서 열린 바자회는 원에서 야채와 소세지, 문구류, 원생들이 입었던 의류나 아끼던 장난감 등을 판매하는 형식으로 원생과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이번 기부는 원생들이 작은 나눔으로 큰 사랑을 실천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아 학부모와 아이들의 마음을 모은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날 기탁 받은 후원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가정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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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동 청소년열정공간99℃, 마을 청소 추진
- 안산시 상록구 사동 청소년열정공간99℃(대표 김부일) 청소년들은 지난 23일 마을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열정공간99℃ 청소년들은 그동안 안산시 주민주도 거리 정화사업인 행복홀씨 입양사업에 참여해 사동 후곡로 일대를 입양해서 정화활동을 꾸준히 추진했다. 청소년열정공간99℃는 청소년의 쉼과 놀이,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이번 정화활동은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동에서 조성한 마을정원 일원의 풀을 뽑고 쓰레기도 줍는 등 총 100L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정숙 사동장은 “‘세대 공감‧공존을 꿈꾸는 푸른 숲 사동’ 슬로건에 맞게 청소년의 지역 활동 참여를 환영하며, 깨끗한 사동 만들기를 위해 힘써준 사동 청소년열정공간99℃ 청소년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해 깨끗하고 쾌적한 사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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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새내기 공무원 114명 임용장 수여식 개최
- 가족과 함께 뜻깊은 임용식…오늘부터 본청·사업소·구청 근무 시작 안산시 (시장 윤화섭 )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공무원 114명과 가족을 초청해 임용장 수여식을 열고, 공직생활 첫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신규 임용된 공무원은 행정직 51명, 세무직 11명, 사회복지직 6명, 공업직 5명, 간호직 17명, 환경직 5명, 시설직 16명, 운전직 2명, 농촌지도사 1명 등 모두 114명이다. 공무원 선서는 신규 임용자 가운데 최고령자인 이유능(48·사회복지직)씨와 최연소자 이서윤(19·행정직)씨가 대표로 맡아 공직의 첫 출발을 알렸다. 시는 시정에 대한 빠른 이해로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규 공무원을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하던 관행을 깨고 신규 공무원 114명 모두를 시 본청·사업소·구청에 배치했다. 특히, 이번 임용식은 기존 임용식과 달리 안산시 공직자로서 시민에 대한 책임감과 봉사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처음으로 족자형 임용장을 제작해 수여하는 한편, 수험생활의 버팀목이 돼 주신 가족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 신규 공무원들이 직접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뜻깊은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다양한 축하 공연도 새내기 공무원 임용식을 빛냈다. 신규 공무원과 선배 공무원이 함께 꾸민 노래공연과 청년 예술기업 ‘디스이즈잇’의 레이저쇼 등 다양한 볼거리가 눈길을 끌었다. 신규 공무원 대표선서를 한 이서윤씨는 “부모님과 함께한 임용식이라 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공직자로서 안산에 도움이 되는 공직자가 되겠다”고 신규자로서 포부를 밝혔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새로 임용된 공무원 모두가 앞으로 안산시를 ‘우리 안산’으로 생각하며 공직생활에 임해주길 바란다”며 “‘우리 안산’의 신규 공무원으로서 두려움 보다는 도전의 마음으로 ‘할 수 있다’는 열정을 갖고 시민을 위해 공직 생활에 임해 달라”고 말했다.
-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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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 정보경, 국제대회 여자 52㎏급 유도 금메달 획득
- 타슈켄트 그랑프리 국제유도대회 새 체급도 석권…57㎏급 권유정은 銅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정보경(28·안산시청) 선수가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2019 타슈켄트 그랑프리 국제유도대회 여자 52㎏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정보경 선수는 21일(현지시간) 여자 52㎏급 결승전에서 비쉬렐트 코를루도이(몽골) 선수를 상대로 멋진 한판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2016년 리우올림픽과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48㎏급으로 출전해 각각 은메달, 금메달을 획득했던 정 선수는 내년 도쿄올림픽을 목표로 2019시즌부터 52㎏급으로 체급을 상향했으며, 2019년 몬트리올 국제 그랑프리 유도대회 3위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첫 국제대회 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국제유도연맹 올림픽 랭킹포인트 700점을 획득한 정 선수는 도쿄올림픽 올림픽 쿼터 안에 진입하,며 2회 연속 올림픽 메달획득을 향한 힘찬 질주를 이어갔다. 한편 함께 출전한 여자 57㎏급의 권유정(24·안산시청) 선수는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78㎏급의 윤현지(25·안산시청) 선수는 5위에 올라 나란히 올림픽 쿼터 안에 진입해 도쿄올림픽 메달 전망을 밝게 했다.
- 2019-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