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운동,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안산시청공보관 2019-09-10 조회수 822 |
|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쾌적한 백운동 환경 조성에 힘써 |
![]()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백운동 관내 주택단지에서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추석을 맞이해 백운동을 아름답게 가꾸고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백운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 남녀협의회 등 7개 단체와 자발적으로 참여한 주민 80여명이 힘을 모아 했다.
참석자들은 중점적으로 마을안길과 도로변 주변의 생활 쓰레기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특히 쓰레기 무단투기가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중앙대로변 녹지구역의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경숙 백운동장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향에서 가족들과 함께 편안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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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엘라이팅 안산공장, 추석맞이 후원품 기탁
- 안산시 저소득가정 위해 쌀 600㎏·라면 60박스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에스엘라이팅 안산공장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쌀 600㎏(10㎏·60포)와 라면 60박스를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는 전날 임철수 ㈜에스엘라이팅 안산공장 총무부장, 김삼두 노조위원장, 관계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탁 받은 쌀과 라면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임철수 총무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매년 이어갈 수 있어 기쁘고, 회사 직원들의 따듯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시 관계자는 “명절마다 잊지 않고 소중한 후원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에스엘라이팅 안산공장은 1973년 12월1일 설립된 자동차·운송장비 램프생산 전문업체로 직원들의 봉급끝전나누기 사업을 통해 2009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안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품을 기탁하고 있다.
-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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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별망어촌문화관 전시유물 공개 구입
- 다음달 4일까지 매도유물 신청·접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내년 6월 정식 개관하는 안산별망어촌문화관에 안산의 어촌 역사를 간직한 근현대 유물을 전시하기 위해 개인 소장자들로부터 공개 구입한다고 11일 밝혔다. 구입대상 유물은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시화호 어촌문화관련 유물을 중심으로 안산의 어촌 역사를 보여줄 수 있는 서적, 문서, 사진, 민속자료(어구 등) 등이다. 시는 다음달 4일까지 유물 구입에 나서며, 개인 소장자들로부터 접수를 받은 뒤 유물감정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구입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유물이나 자료를 매도할 개인소장자 및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단체 등은 안산시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안산시 해양수산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안산시 단원구 돈지섬1길 10)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어촌문화유물의 공개 구입을 통해 안산 어촌역사의 근현대사를 조명하고 도시성장 과정에서 사라진 시화호 어촌문화 자원을 복원·계승할 계획이다”라며 “문화관을 안산시 해양관광 대표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화MTV지역 제89호 문화공원에 조성된 ‘안산별망어촌문화관’은 전시·편의공간 기능을 합친 복합문화공간으로 내년 6월에 정식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
-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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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추석맞이 식중독 예방 캠페인 전개
-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위한 식중독 예방·홍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추석 명절 보내기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유동인구가 많은 4호선 상록수역과 안산역 일대에서 전날 진행된 캠페인에는 시·구청 위생업무 담당 공무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어린이식생활안전, 원산지 바로알기, 나트륨 줄이기 등 식품취급 및 관리요령을 홍보했다. 아울러 귀성, 귀경길에 장거리 운전 시 졸음을 이겨내기 위해 고 카페인 음료를 다량 섭취하는 것은 자칫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표시사항 등을 확인하고 적정량을 섭취할 수 있도록 알리며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소개된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나기 위한 요령으로는 ▲식재료 정량 구입 및 식사 인원에 알맞은 양 가열 조리하기 ▲가열·조리 음식은 바로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기 ▲식사는 개인별 찬기에 덜어먹기 ▲남은 음식은 반드시 재 가열 후 섭취하기 ▲나트륨 줄이기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가을에도 식중독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중독 3대 예방요령을 지켜줄 것”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추석 명절 기간 동안 보건소와 연계해 식중독 사고에 신속히 대처하고자 ‘식중독 상황반’을 운영한다. 설사, 복통, 구토 등 식중독 의심증상이 나타날 경우 가까운 구청이나 보건소에 신고하고 병․의원에서 치료 받으면 된다.
-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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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추석맞이 환경보호 캠페인 전개
- 자동차 공회전 제한·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홍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추석연휴를 맞아 대기환경 보전과 쾌적한 가로환경으로 시민 모두가 보다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날 실시된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상록수역과 안산역 일원에서 시민과 귀성객을 대상으로 양 구청 관계공무원과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동차 공회전 제한 및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등 깨끗한 환경조성 실천에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며 진행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대기환경 보존을 위한 ▲공회전 관련 조례 기본내용 ▲공회전 관련 상식 ▲공회전이 대기오염에 미치는 영향 ▲차량 관리요령 등을 알리는 한편,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및 분리배출 안내를 위한 외국어 혼용 홍보물을 배부하며 외국인주민의 참여도 적극 독려했다. 시 관계자는 “공회전 제한 실천으로도 미세먼지를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된다”라며 “지역사회에서 내·외국인 주민이 서로 함께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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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사랑의 후원품 기탁
- 안산시 저소득 외국인 주민 위한 쌀 10kg·50포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서 생활이 어려운 관내 외국인 주민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500㎏(10㎏·50포대)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는 전날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외국인주민,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기탁 받은 쌀은 2015년부터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로부터를 위탁 운영하는 제일복지재단을 통해 외국인 주민 중 소외계층을 선정해 배분될 예정이다. 최병민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장은 “외국인주민 가운데 생활이 어려운 주민을 위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시민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의료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외국인주민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외된 외국인주민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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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소년, ‘제27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수상 휩쓸어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27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에서 안산시 청소년 210명으로 구성된 33개 참가팀 중 17개 팀이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달 3일부터 6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문화의전당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치러진 예술제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사)한국청소년진흥재단 경기도지부가 주관해 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학 등 4개 부문 17개 종목에서 진행됐다. 이번에 안산시 대표로 참가한 청소년들은 지난 6월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안산시 청소년종합예술제’에서 열띤 경쟁 끝에 부문별 1위를 차지한 실력가들이다. 시 예선대회에서 선발된 청소년들이 안산시 대표라는 자부심과 학교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맘껏 뽐낸 결과 최우수상 6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 특별상 2팀, 지도교사상 4팀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부 수상내역으로 최우수상에는 ▲댄스 고등부 ‘블랙아웃(연합팀)’ ▲사물놀이 앉은반 초등부 ‘산(관산초)’, 중등부 ‘해양사물놀이(안산해양중)’ ▲한국무용 독무 고등부 ‘이한솔(성안고)’ ▲한국음악 기악독주 고등부 ‘채가은(송호고)’ ▲현대무용 군무 고등부 ‘팍스무용단(연합팀)’ 등이다. 우수상에는 ▲댄스 중등부 ‘팀 미들(연합팀)’ ▲발레 독무 고등부 ‘김다희(선부고)’가 수상하고, 장려상은 ▲한국음악 기악합주 고등부 ‘안산국제비즈니스고’ ▲발레군무 초등부 ‘라발레 연합팀(연합팀)’ ▲서양음악 성악합창 중등부 ‘별망합창반(별망중)’이 각각 수상했다. 특별상은 ▲현대무용 독무 중등부 ‘박새림(초지중)’ ▲현대무용 독무 고등부 ‘조혜원(고잔고)’이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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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스타트업 케빈랩㈜, 글로벌 에너지플랫폼 벤처기업으로 도약
- 안산시 지원 ‘SW융합제품 상용화 사업’으로 빅데이터·AI기반 가정 에너지 관리 플랫폼 구축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참가해 말레이시아 에너지 전문기업과 50만 달러 수출계약 체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에너지 분야 스타트업 케빈랩㈜가 말레이시아 에너지 전문기업과 5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 글로벌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케빈랩㈜는 2017년 4월 창업한 IoT기반 에너지플랫폼 전문벤처기업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 종합전시회인 ‘2019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자체개발한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반의 국내최초 가정에너지관리 플랫폼 등 에너지 ICT기반의 다양한 융합제품을 선보였다. 해당 전시회에서 말레이시아의 에너지 전문기업인 ‘DNA RENEWABLE ENERGIE SDN BHD사’와 말레이시아 내 아파트, 건물, 공장, 학교 대상 클라우드 기반의 스마트에너지관리플랫폼 등의 공급을 위한 5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케빈랩과 DNA RENEWABLE ENERGIE사는 말레이시아에서 활발히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에 참여할 뿐 아니라, 인도네시아의 스마트시티 사업에 공동 진출하기로 합의해 말레이시아를 중심으로 한 동남아시아 글로벌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케빈랩㈜는 안산시가 2018~2019년 지원하는 ‘2018-2019 지역SW융합제품 상용화 지원 사업’에 선정돼 ‘기축 공동주택(민수)의 소비자편익 향상을 위한 빅데이터·AI기반의 가정 에너지관리플랫폼 구축’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해당 과제는 기존 공동주택의 에너지를 절감하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이용해 가정 내 에너지를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과제가 마무리되는 올해 지난 2년간의 성과들이 결실을 맺고 있다. 안산시는 2020년에도 ‘2020-2021 지역SW융합제품상용화 지원 사업’을 통해 2년간 지원할 지역의 유망 IT·SW 발굴해 SW융합 제품 개발 및 신제품의 국·내외 시장진출 등을 지원하며 지역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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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수동 신바람발전소, 경로당 반려식물 키우기 교육
- 호수동 관내 경로당 2개소 대상 손바닥 정원 디자인 워크숍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동일)는 10일 호수동 신바람발전소 주민들과 함께 관내 경로당 2개소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키우기 교육을 실시했다. 호수동 마을살이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반려식물을 키우면서 외로움을 해소하고 미세먼지 및 공기정화에 좋은 식물을 키우면서 건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경로당에 손바닥 디자인 정원을 조성하기 위한 워크숍으로 진행됐으며, 추후 워크숍을 통해 결정된 초화류를 정원에 식재하고 정원 관리 및 가드닝노트 작성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동일 주민자치위원장은 “반려식물을 키우는 일상의 소소한 재미로 어르신들이 삶의 활력을 얻고 우울증도 예방하시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특수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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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원곡동 추석맞이‘1010 클린데이’추진
-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을 맞이해 지난 9일 동 직원 및 6개 직능단체원, 관내 경로당 어르신 등 70여 명이 참여해 추석맞이 동네 대청소 ‘1010 클린데이‘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추석에 원곡동을 찾을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밝은 원곡동의 이미지를 안겨주고자 원곡동의 중심지인 다문화 음식거리 일원의 생활쓰레기 청소와 동시에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원곡동은 연 초부터 매월 10일 오전 10시에 ‘1010 클린데이’ 행사를 통해 동네 대청소를 주기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깨끗하고 활기찬 원곡동의 이미지를 꾸준히 개선해왔다 백현숙 원곡동장은 “추석을 맞아 원곡동을 찾는 시민들이 깨끗한 동네에서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캠페인을 진행하여 깨끗하고 살맛나는 글로벌 원곡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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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쾌적한 백운동 환경 조성에 힘써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백운동 관내 주택단지에서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추석을 맞이해 백운동을 아름답게 가꾸고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백운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 남녀협의회 등 7개 단체와 자발적으로 참여한 주민 80여명이 힘을 모아 했다. 참석자들은 중점적으로 마을안길과 도로변 주변의 생활 쓰레기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특히 쓰레기 무단투기가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중앙대로변 녹지구역의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경숙 백운동장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향에서 가족들과 함께 편안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2019-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