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동 통장대상, 고잔파출소장 우리동네 안전 교육 실시 공보관 2018-07-20 조회수 2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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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통장을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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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보건소 예방접종 인형극 개최
- 감염병 예방을 위한 최선의 방법은 적기 예방접종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지난 19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어린이 예방접종 인형극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주사기에 대한 두려움으로 예방접종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예방접종에 대한 친근함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진행됐다. 이번 인형극은 질병관리본부의 지원을 받아 이루어졌으며 관내 만4~5세 어린이 220명이 관람했다. 공연 전에 아이들이 예방접종에 대해 친근함을 가질 수 있도록 분위기 형성을 위해 레이져쇼, 마술쇼, 예방접종노래 같이 부르기를 진행했으며, 인형극은 동물친구들이 나와 예방접종이 감염병으로부터 나와 친구들을 지켜주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이라는 메시지를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이건재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인형극 공연을 통해 아이들이 예방접종의 두려움을 해소하고 집에 돌아가 부모님께도 예방접종에 대한 필요성을 전달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예방접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좀 더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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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체납처분 면탈자 형사고발
- 상속 받은 토지에 대한 등기를 해태하고 해당 부동산을 제3자에게 매도한 체납자 적발 안산시 상록구는 체납된 세금에 대한 압류를 회피할 목적으로 상속 받은 토지에 대한 등기를 해태(어떤 법률 행위를 할 기일을 이유 없이 넘겨 책임을 다하지 아니하는 일)하고 해당 부동산을 제3자에게 매도한 체납자를 적발해 검찰에 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체납자 A는 1996년 자동차세부터 31건 5백여만원을 체납 중인 자로서 2001년 사망한 부친이 보유한 B시 소재 부동산의 상속 등기를 해태하여 압류를 피했다. 부동산 압류 등 체납처분을 면탈한 이후 당해 부동산을 2015년 7월 중순에 제3자와 5억여원에 매매계약을 하고, 한 달 뒤 8월 중순에 상속 등기를 한 후 불과 10여일 후에 매도한 사실이 있다. 이에 세무2과에서는 체납자에 대하여 상속 부동산의 매매대금으로 체납액을 납부할 수 있음에도 납부를 하지 않고 부동산 압류를 의도적으로 회피했다고 판단했으며 부동산 거래에 대한 조사를 위한 출석요구에 응하지 않아 검찰에 해당 내용을 고발했다. 현행법은 체납처분 집행을 면탈하거나 면탈하게 할 목적으로 그 재산을 은닉·탈루하거나 거짓 계약을 했을 때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있다. 구청 관계자는 “악의적으로 체납 처분을 회피하려는 체납자에 대하여는 철저한 조사를 통해 반드시 적발하여 조세정의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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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하절기 축산물판매업소 특별점검
- 여름철 무더위 속 축산물 위생관리 취약분야 점검 안산시 상록구는 7월 23일부터 8월 3일까지 2주간 관내 340개 축산물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여름철 식중독 사고예방과 안전한 축산물유통을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관내 축산물판매업소의 축산물을 수거해 성분규격검사를 해 부정·불량 축산물의 유통을 방지하는 것에 초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부적합 가능성이 큰 축산물에 대해서도 수거검사를 병행해 시민의 식탁에 안전한 축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및 표시사항위반 여부 △원산지 표기여부 △영업자와 종업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축산물이력제 준수 여부 △위생교육수료 여부 △건강진단서 확인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합동 점검 시 가벼운 사항은 현장 지도를 통해 계도에 중점을 두겠지만, 현장 적발 또는 성분규격검사 결과 부적합 시「축산물 위생관리법」과 「가축 및 축산물이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 또는 행정조치를 실시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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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기 단원구 외식경영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 명실상부한 안산시 외식업계 길라잡이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19일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미래관 컨벤션홀에서 ‘2018년 제20기 외식경영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전국 최초로 2006년부터 추진한 외식경영 아카데미는 외식업계 어려움 극복을 위한「위생업소 지원대책」으로 추진됐다. 올해로 20기를 운영해 1,0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명실상부한 안산시 외식업계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 5월 3일 시작해 총 12주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메뉴개발 및 요리실습, 점포의 성공 운영 사례, 현장 벤치마킹, 세무, 노무 등 외식업소 운영에 필요한 실습과 이론을 병행해 추진했다.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소에 불황극복을 위한 전환점을 마련해 주었다 수료식에 참석한 교육생은 “단원구에서 실시한 아카데미 교육 과정을 통해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분들과 정보교환은 물론 새로운 트렌드와 경영 전반에 대해 다양한 것을 배웠고, 실제 영업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며 “이번 교육으로 안산시 외식사업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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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 안산시 단원구는 구민을 대상으로 2018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4만9천건 441억원을 부과했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 부과액은 전년대비 약 3.8% 증가했으며 그 요인은 주택가격과 개별공시지가 상승 및 신축건축물 증가 등이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과 토지, 건축물, 선박 등을 소유한 납세의무자에게 부과되는 보유세적 성격의 지방세로, 7월에는 주택분 재산세의 절반, 건축물분 및 선박분이 부과되고 9월에는 나머지 주택분 재산세액과 토지분이 부과된다. 납부고지서는 주민등록 주소지나 등록된 거소지로 우편발송 또는 전자고지 형태로 발송됐으며, 현금자동지급기, 위택스, ARS(1588-6128), 경기도 스마트고지서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단원구 관계자는 “납부기한인 7월 31일이 지나서 납부하게 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니 스마트폰 등 편리한 납부방법을 이용하여 잊지 말고 꼭 기간 안에 납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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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여름철 집중 방역 실시
-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7일 여름철 감염병 예방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방역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방역은 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개체수가 급증한 모기를 퇴치하고 각종 전염병 예방을 위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8명이 참여한 가운데 벌말 경로당, 남사밖 경로당, 안산초등학교 주변지역을 집중 방역했으며, 향후 안산동 전역으로 확대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 상습적으로 물이 고이는 지역 등 해충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집중적으로 방역해 지역 주민의 감염병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이부규 안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지치기 쉬운 날씨에 건강관리에 유념하기 바라며, 쾌적한 마을 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항식 안산동장은 “매년 안산동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무더운 날씨에도 수고스러움을 마다하지 않는 안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 방역활동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주도로 8월까지 매주1~2회(총10회) 실시할 예정으로 사전 전염병예방은 물론 안산동지역이 보다 쾌적한 환경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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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 통장대상, 고잔파출소장 우리동네 안전 교육 실시
- 안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통장을 대상으로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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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 청사 조경 보수 공사로 쾌적하고 친근한 관공서로 변모
- 안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동 행정복지센터 1층 화단과 6층 옥상 등 조경 보완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청사 1층 화단은 이미 식재되어 있는 나뭇가지가 상가 주차장 쪽으로 뻗어있어 민원인들의 주차에 불편을 겪어 나무를 제거하고 회양목 식재로 화단을 말끔하게 정리했다. 6층 옥상은 군데군데 비어있는 잔디를 메우고 입구 한 편에는 영산홍을 심어 꽃이 만발하는 4~5월에 환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김영국 중앙동장은 “청사와 청사 주변이 말끔하게 정리된걸 보니 마음까지 깨끗해진다”며 “중앙동을 찾아주시고 주민과 함께하는 공간인 만큼 앞으로 쾌적한 환경을 위해 유지관리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옥상은 아이들을 위한 행사는 물론 주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행사 등이 있을 때 보다 친근한 관공서가 되도록 열린 공간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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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안산시장, 초지동 초도방문 실시
-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 18일 초지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초지동주민자치위원회 윤태웅 위원장 등 7개 직능단체장과 노인회장, 시의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초지동 초도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윤화섭 시장은 행사에 앞서 초지동행정복지센터 민원실과 주민자치센터 사무실을 방문하여 동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고, 각 직능단체장들은 민선7기 제14대 안산시장으로 취임한 윤화섭 시장을 환영했다. 초도방문은 참석자 소개, 주요 업무보고, 인사말씀,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 자리에서 윤화섭 시장은‘살맛나는 생생 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기 위한 비전들을 설명하고 주민들이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초지동을 으뜸 동으로 만들어주신 단체장님들과 시의원님들께 무한 감사드리며, 앞으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고 초지동과 안산시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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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초지역 환경정화 봉사활동
- 안산시 초지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9일 초지역 일대에서 바르게살기위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이른 시간인 오전 6시 50분부터 집결하여 초지역 뒤편 완충녹지대와 공영주차장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생활쓰레기와 보도블럭에 무성히 자란 잡초를 제거하며 무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렸다. 최령자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불법 쓰레기 수거 외에도 배수로 정비, 낙엽 및 잡초제거 등 계절마다 또 다른 손길이 필요한 것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봉사활동과 함께 시민의식 계도를 통해 기초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호덕 초지동장은 “바르게살기위원님들의 지속적인 솔선수범 덕분에 초지동의 관문인 초지역의 환경이 매우 좋아졌다”며 “한여름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봉사에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2018-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