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제8회 상록구 자율방범대 한마음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공보관 2018-06-19 조회수 2318
17일 성호소운동장에서 열려… 15개지대 350여명 참여


 

안산시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는 지난 17일 일동 성호소운동장에서 제8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태석 상록구청장 및 15개지대 자율방범대원과 가족 등 3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과 범죄 없는 도시 만들기에 밤늦게까지 봉사하는 자율방범대원들을 격려하고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우수방범대원 감사장 수여, 오찬, 체육행사,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자율방범대원들은 배구, 족구 등 다양한 경기에 참여해 화합의 시간을 갖고 가족과 함께 어린이게임 등을 진행해 즐거운 시간도 보냈다. 치열한 접전 끝에 해양동지대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태석 상록구청장은 8회 한마음체육대회 개최를 축하드리며, 밤늦게까지 봉사하시는 안산지킴이 자율방범대 대원들이 오늘만큼은 승패를 떠나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산시 상록구 자율방범대는 16개 지대로 구성되어 매주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21시부터 익일 1시까지 지역 치안유지를 위해 방범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체 21,975, 2023/2198page
  • 안산시, 냉면·콩국수 취급음식점원산지표시 지도점검 실시
    안산시, 냉면·콩국수 취급음식점원산지표시 지도점검 실시
    여름철 소비가 급증하는 다소비 식품 취급음식점 대상  안산시는 오는 25일부터 여름철 소비가 급증하는 냉면·콩국수 취급음식점 135개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2017년 1월 1일부터 기존 원산지 표기대상 품목에 콩(두부류,콩국수,콩비지)품목이 추가되었으나, 음식점 영업주들의 인식부족으로 콩에 대한 원산지 표기가 미비할 것으로 예상되어 이번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공무원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원산지 미표시 및 표시기준·방법 위반 ▲원산지 거짓표시 및 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원산지 기재 영수증이나 거래 증빙자료 비치·보관 등을 중점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지도하고, 고의성이 있거나 허위 및 과대광고 등의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관계기관에 고발조치 할 방침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여름철 성수식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정착과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06-20
  • 반월보건지소, 찾아가는 교육「반하다 봄ㆍ여름편」운영
    반월보건지소, 찾아가는 교육「반하다 봄ㆍ여름편」운영
    계절별 유행성 질환 집중 교육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반월보건지소는 5월부터 6월까지 5회에 걸쳐 찾아가는 집합교육 프로그램인 「반하다 봄․여름편」을 실시했다.  계절별 테마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봄철 대비 아토피, 알레르기 질환에 대해 관내 유치원 3개소 원아 및 노인대학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아토피 등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먹거리 정보 등을 제공했다.  또한, 유아의 경우 천연 아로마 석고방향제 만들기 수업을 병행해 흥미를 유발하고 어르신의 경우엔 노인성 천식 예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등 세대에 맞게 교육내용을 구성했다.  특히, 여름철 대비 강한 자외선 노출에 취약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국실명예방재단에서 강사를 지원받아 노인성 안질환 예방법 및 조기발견 방법에 대해 교육하고, 실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황반변성 자가 검진법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반월보건지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계절별 유행하는 질환에 취약한 세대를 대상으로 해당 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여 예방 및 관리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써 건강 관리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06-20
  • 이동, 매화동산 매화축제 개최
    이동, 매화동산 매화축제 개최
     안산시 이동 구룡매화동산운영위원회는 지난 16일 구룡운동장에서 ‘2018 구룡이 품은 매화동산 매실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관내 매화동산에서 직접 딴 신선한 매실을 판매하고, 매화꽃차와 매실차 시음, 청매실 따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주민자치센터 발표 및 노자랑 등이 펼쳐졌다.  이날 이동 직능단체 회원 150여명은 아침 일찍 매실을 수확하고, 수확한 매실은 행사장에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540kg을 판매했다. 이동 매화동산의 매실은 토종 참매실로, 향이 좋아 주민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구룡동산 매실은 2010년경부터 1,000여 그루를 심었으며 매년 수확한 매실 판매금 100~200만원은 관내 저소득층 자녀들의 장학금으로 지원해 왔다. 이번 직거래장터에 판매된 매실 수익금 100만원도 관내 지역의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조성곤 이동장은 “매실수확과 지역축제를 연계 추진하여 유치원생부터 노인들까지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행사로 추진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이동 지역공동체가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6-20
  • 제8회 상록구 자율방범대 한마음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제8회 상록구 자율방범대 한마음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17일 성호소운동장에서 열려… 15개지대 350여명 참여  안산시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는 지난 17일 일동 성호소운동장에서 제8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태석 상록구청장 및 15개지대 자율방범대원과 가족 등 3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과 범죄 없는 도시 만들기에 밤늦게까지 봉사하는 자율방범대원들을 격려하고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우수방범대원 감사장 수여, 오찬, 체육행사,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자율방범대원들은 배구, 족구 등 다양한 경기에 참여해 화합의 시간을 갖고 가족과 함께 어린이게임 등을 진행해 즐거운 시간도 보냈다. 치열한 접전 끝에 해양동지대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태석 상록구청장은 “제8회 한마음체육대회 개최를 축하드리며, 밤늦게까지 봉사하시는 안산지킴이 자율방범대 대원들이 오늘만큼은 승패를 떠나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산시 상록구 자율방범대는 16개 지대로 구성되어 매주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21시부터 익일 1시까지 지역 치안유지를 위해 방범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8-06-19
  •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산책하고 싶은 안산천 만들기 환경정화 캠페인」전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산책하고 싶은 안산천 만들기 환경정화 캠페인」전개
     안산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5일 쾌적한 마을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중앙동 주변 및 안산천변일대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위원과 담당 공무원들이 함께 참석하여 지난 선거 홍보물과 쓰레기를 수거하고, 보행도로 및 천변의 잡초를 제거하는 등 올해 첫 번째 환경정화 활동을 즐겁게 마쳤다.  김명희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우리 마을 주민들이 이용하는 산책로가 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쾌적해지고, 주민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행복하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영국 중앙동장은 “우리 동네를 스스로 청소를 하니 더욱 애착이 가고 몸도 마음도 더욱 깨끗해지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주민들이 이용하는 산책로 등을 대상으로 하는 환경정화운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6-19
  • 선부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나누기, 희망더하기’ 홍보 캠페인 실시
    선부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나누기, 희망더하기’ 홍보 캠페인 실시
     안산시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관내 아파트 단지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나누기 희망더하기’라는 주제로 올 한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선부1동 희망이웃 나눔공동체 활동, 희망을 만들어 가는 나눔공간 운영 등 관내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협의체 위원들이 홍보물을 세대별 우편함에 직접 넣어 총 26단지 1,119세대에 전달했다.  황인득 위원장은 “협의체 사업을 알리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기 위해 이번 리플릿을 전달했다”며 “주변 도움의 손길이 필요로 하는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복지 소외계층이 사라질 수 있도록 모두가 관심을 가져달라”고 강조했다.  허진 선부1동장은 “부쩍 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참석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이 활동으로 주민이 지역복지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제도를 알리고 지역 복지 자원을 발굴하는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06-19
  • 안산시, 도시재생 문화예술 잡(JOB) 콘서트 개최
    안산시, 도시재생 문화예술 잡(JOB) 콘서트 개최
    서울예대와 공동으로 ‘문화예술 분야 도시재생 청년 창직 일자리 소개 등’ 토크쇼 진행  안산시는 지난 14일 상록구 월피동 소재에 위치한 서울예술대학에서 ‘도시재생 문화예술 잡(JOB) 콘서트’를 개최했다.  100여명의 서울예술대학 학생들과 지역 청년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안산시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관련, 전국 최초로 도시재생 속에서의 문화예술 분야 취업과 창업 사례를 토크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안산시와 서울예술대학이 공동으로 도시재생을 기반으로 하는 문화예술 창직과 창업프로그램을 통해 안산시 지역 내 청년 취업과 창업률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 필요성에 의해 기획됐다.  행사는 먼저 안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문화예술 창직’에 대해 설명하고, ‘화가의 붓이 낙후된 지역을 재생하다’라는 제목으로 서울 은평구 수색동에서 도시재생과 청년 창직 활동을 하는 예술수색단의 정현식 대표의 이야기와 미학(美學)으로 한국 최초로 아름다운가게에서 커피 공정무역을 시작한 (재)아름다운커피 마케팅전략 이미옥 팀장이 자신의 사회적기업 창직과정에 대해 경험을 들려줬다.  행사에 참석한 한 서울예대 재학생은 “문화예술을 전공하는 청년이 지역의 도시재생과 연계하여 다양하게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며 “앞으로는 서울예술대학에서 배웠던 전공을 바탕으로 안산시에서 시행하는 도시재생 사업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서울예술대학과 지속적으로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고 “대학과 주민, 그리고 민관학(民官學) 협치구조를 통해 문화예술 도시재생을 테마로 서울예술대학 청년들과 지역 청년들이 다양하게 일자리를 창출하는 도시재생사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와 서울예술대학은 하반기 도시재생 과정을 여러 차례 운영할 예정이며, 도시재생과 문화예술 공동 프로그램 경험이 있는 청년 창직자들을 초청해 ‘도시재생 문화예술 잡(JOB) 콘서트’를 추진할 방침이다.
    2018-06-18
  • 단원보건소 「폭염대비 집중 방문건강관리 지원반」운영
    단원보건소 「폭염대비 집중 방문건강관리 지원반」운영
    독거노인 및 건강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독거노인 및 건강취약계층을 위한「폭염대비 방문건강관리 지원반」 T/F팀을 구성해 6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원보건소는 「폭염대비 방문건강관리 지원반」에 방문건강관리 전담인력 16명 간호사를 편성해,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및 수시 안부전화, 문자메세지를 통해 안전을 확인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와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대비 9대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고, 여름철 폭염 시 행동요령 등도 교육할 계획이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기 위해서는 한낮 장시간에 걸친 야외활동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며 “올 여름철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폭염으로 인해 온열질환에 걸린 사람은 4명 중 1명꼴로 노인에게 발생했으며, 총 11명 사망자 중 6명(54.5%)이 만 65세 이상자로 나타났다. 
    2018-06-18
  • 단원보건소 「폭염대비 집중 방문건강관리 지원반」운영
    단원보건소 「폭염대비 집중 방문건강관리 지원반」운영
    독거노인 및 건강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독거노인 및 건강취약계층을 위한「폭염대비 방문건강관리 지원반」 T/F팀을 구성해 6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원보건소는 「폭염대비 방문건강관리 지원반」에 방문건강관리 전담인력 16명 간호사를 편성해,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및 수시 안부전화, 문자메세지를 통해 안전을 확인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와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대비 9대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고, 여름철 폭염 시 행동요령 등도 교육할 계획이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기 위해서는 한낮 장시간에 걸친 야외활동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며 “올 여름철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폭염으로 인해 온열질환에 걸린 사람은 4명 중 1명꼴로 노인에게 발생했으며, 총 11명 사망자 중 6명(54.5%)이 만 65세 이상자로 나타났다.  
    2018-06-18
  • 단원보건소 치매어르신을 위한 쉼터 운영
    단원보건소 치매어르신을 위한 쉼터 운영
    ‘두뇌 팡팡 기억 팡팡’인지재활프로그램 진행… 치매환자 및 가족에게 큰 호응  안산시 단원보건소 단원치매안심센터는 치매노인을 위한 쉼터 운영으로 치매환자 및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원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월 27일부터 3개월 과정으로 센터 내 쉼터 2개소(별 쉼터, 해 쉼터)에서 ‘두뇌 팡팡 기억 팡팡’ 인지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두뇌 팡팡 기억 팡팡’은 월~금요일까지 주5회 치매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반짝 활짝 뇌 운동과 현실인식훈련, 작업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치매노인의 인지재활을 도와준다.  쉼터 이용자 가족 김○○씨는 “쉼터프로그램 참여 후 부모님의 인지기능이 좋아지고 있음을 느낀다. 치매가 악화되지 않도록 센터에서 더 좋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 인지재활프로그램 뿐 만 아니라 치매조기검진 확대와 치매통합관리서비스 강화로 치매사각지대 해소 및 치매부담경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8-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