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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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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새마을회 무료급식 봉사 활동펼쳐 공보관 2018-04-23 조회수 2410
회원 45명 음식준비와 설거지 봉사활동 참여


 

 

안산시새마을회는 지난 19일 상록구청사 소재 행복나눔터에서 안산시자원봉사센터 늘푸른광장프로그램(65세 이상 어르신 무료급식)에 참여해 조리 및 설거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글로벌다문화센터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은 어르신 300분이 드실 무료급식 식사 준비를 위해 새마을회원 45명이 참가해 정성스런 음식준비와 식사 후 설거지 봉사를 묵묵히 펼쳐 진정한 봉사 의미를 느낄 수 자리였다.

 

김상호 안산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정상순 부녀회장은 화려하진 않지만 뒤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새마을 가족들이 자랑스럽다며 환한 웃음을 보이며 회원을 격려했다.

 

한편 안산시 자원봉사센터는 기업 및 개인의 후원금으로 지난 2011부터 상록수역과 글로벌문화센터에서 주 2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 및 각종 프로그램(·미용봉사, 발맛사지,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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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동 ‘우리가족 행복한 외식 DAY 사업’ 실시
    와동 ‘우리가족 행복한 외식 DAY 사업’ 실시
     안산시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광고세상(대표 이창복)의 후원을 받아 4월부터 ‘우리가족 행복한 외식 DAY 사업’을 시작했다.  ‘우리가족 행복한 외식 DAY 사업’은 자장면, 탕수육, 피자, 삼겹살, 치킨, 족발 등 음식점을 선정해 저소득 다자녀 가정에 초대권을 선물하면, 기재된 금액만큼 본인들이 메뉴를 주문해 식사하는 사업으로, 온 가족이 함께 외식을 통해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창복 광고세상대표는 “와동 관내에서 저소득 가정을 위한 특별한 사업을 하고 싶어서 ‘우리가족 행복한 외식 DAY 사업’을 1년간 후원하게 됐다. 우리 와동이 행복한 와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석원 와동장은 “관내 광고세상에 감사드리며, 이웃이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아름다운 와동, 행복한 와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8-04-24
  • 원곡동 주민자치센터 난타동아리, 신명나는 울림으로 이웃에게 희망을 전파
    원곡동 주민자치센터 난타동아리, 신명나는 울림으로 이웃에게 희망을 전파
     안산시 원곡동 주민자치센터가 운영하는 난타동아리 ‘울림’은 원곡동은 물론 안산시 외 인근 지역까지 활발한 재능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난타동아리 ‘울림’은 2014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20회 이상 신명나는 울림으로 이웃을 위해 공연을 진행했다.  올해에도 2월 군포시 요양원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을 시작으로 4월 새터민 환우 의료비지원 바자회 ‘남북사랑나눔 한마당축제’에서 나눔공연을 진행하고, 오는 26일에는 상록수역에서 ‘사랑의 자장면 나누기’ 행사에서 난타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원곡동 난타동아리 회원들은 “북을 두드리다보면 그 신명나는 울림이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희망으로 다가 온다”며 “난타의 신나는 울림으로 우리 주변 이웃들과 희망을 갖고 함께 살아가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마구 두드린다’라는 뜻의 난타는 우리나라 전통음악인 사물놀이 리듬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문화콘텐츠로 성별 및 나이를 불문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곡동 주민자치센터(☎031-481-6454)로 문의하면 된다. 
    2018-04-24
  • 안산시, 대한민국 해양관광도시 대표브랜드 대상 선정
    안산시, 대한민국 해양관광도시 대표브랜드 대상 선정
    해양관광도시 분야 3년 연속 ‘쾌거’… 국민이 직접 선정 <시화호 조력발전소​> 제종길 시장 “풍부한 생태환경에 마리나항만 개발 등 호재”  안산시가 ‘2018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해양관광도시 부문 대상(이하 브랜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브랜드 대상은 국민이 직접 조사에 참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브랜드 시상 행사로 지난 2006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3번째를 맞고 있으며 농림축산식품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다.  지난해 11월 교수진 및 언론사, 광고대행사 등 브랜드 전문가들의 자체조사를 통해 후보를 선정했으며, 이를 토대로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13일까지 15일 동안 대국민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최종 결정했다.  심사는 안산, 강릉, 거제, 보령, 속초, 신안, 완도, 태안 등 국내 대표 해양관광도시들을 대상으로 전국 지역 안배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사항목은 최초상기도(Top Of Mind), 보조인지도, 마케팅활동, 브랜드선호 등 4가지였으며 안산시는 전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어 전국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조사는 ▲해양관광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도시는?(주관식) ▲해양관광 관련해 알고 있는 도시를 모두 선택 ▲대중매체를 통해 해양관광 관련해 가장 자주 접한 도시를 모두 선택 ▲해양관광 부문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할만한 도시는?(주관식) 등으로 구성됐다.  심사 관계자는 “브랜드 대상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는 브랜드를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행사”라며 “많은 지방정부들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광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한 안산의 저력은 놀라울 정도”라고 평가했다.  제종길 시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세계적인 해양생태관광도시를 목표하고 있는 우리시는 풍부한 해양생태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대부도 방아머리에 마리나항만을 개발하기로 하는 등 여러 가지 호재가 겹치면서 발생한 시너지 효과가 아닐까”라고 분석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9월 ESTC 2017(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국제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차별화된 해양생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에 따른 관광 안산 육성사업 추진, 자연과 어우러진 걷기 좋은 대부해솔길 정비, 대부해솔길 축제, 대부도 생태관광 육성 및 활성화 사업 등 관광산업 발전과 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안산시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조감도 : 안산시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은 대부도 시화방조제 전면 해상에 14만4천700제곱미터 규모로 레저선박 300척을 수용할 수 있는 육상 및 수상 계류시설(승객 및 화물이 오르내릴 수 있는 접안시설)과 클럽하우스, 호텔, 상업시설, 마리나 빌리지, 해상공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총 비용 1천228억3천3백만원을 투입해 2020년 상반기 착공, 2022년 준공을 목표로 계획하고 있다>​{동영상:https://youtu.be/j4d1mDd3HNo}​​ </
    2018-04-23
  • 안산시 재활용폐기물 수거대책반 가동
    안산시 재활용폐기물 수거대책반 가동
    이진수 안산시 부시장 및 관계자 재활용품 수거 현장점검  안산시는 지난 19일 공동주택과 폐기물 수집운반업체간 계약된 폐프라스틱 수거 포기에 따른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재활폐기물 수거대책반을 가동했다.  이날 이진수 안산시 부시장을 대책반장으로 한 대책반 관계자들은 관내 공동주택 재활용품 수거 현장 및 재활용 처리업체 운영현황 등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수도권 일원의 수거업체들이 폐비닐, 스티로폼, 프라스틱류 등의 수거거부에 대한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지속되고, 정부의 대응책이 준비되고 있으나 지자체의 책임과 역할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정확한 실태 파악과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특히 안산시는 수년전부터 폐비닐, 폐스티로폼, 폐잡병 등을 시에서 일괄 수거 처리해 초기 파동에서 제외됐으나, 최근 폐프라스틱 품목으로까지 파동이 번져 기존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여 선제적인 대처로 수도권의 많은 자치단체에서와 같은 혼란 없이 안정적인 청소행정이 이뤄지고 있다.  이와 함께 수거대책반은 주택가 및 각종 사업장에서 배출되어 무분별하게 방치된 생활 주변의 오염과 위험요소로 작용될 수 있는 폐형광등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수거 체험을 진행하고, 폐형광등의 수거, 운반체계 전반에 대한 일제 점검도 실시했다. 이진수 부시장은 “폐플라스틱 배출 시 오염·이물질 혼입배출 방지와 철저한 분리배출이 중요한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며 “앞으로도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청소행정을 펼쳐 숲의 도시, 관광도시 이미지에 맞는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4-23
  • 안산시새마을회 무료급식 봉사 활동펼쳐
    안산시새마을회 무료급식 봉사 활동펼쳐
    회원 45명 음식준비와 설거지 봉사활동 참여    안산시새마을회는 지난 19일 상록구청사 소재 행복나눔터에서 안산시자원봉사센터 늘푸른광장프로그램(65세 이상 어르신 무료급식)에 참여해 조리 및 설거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글로벌다문화센터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은 어르신 300분이 드실 무료급식 식사 준비를 위해 새마을회원 45명이 참가해 정성스런 음식준비와 식사 후 설거지 봉사를 묵묵히 펼쳐 진정한 봉사 의미를 느낄 수 자리였다.  김상호 안산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정상순 부녀회장은 “화려하진 않지만 뒤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새마을 가족들이 자랑스럽다”며 환한 웃음을 보이며 회원을 격려했다. 한편 안산시 자원봉사센터는 기업 및 개인의 후원금으로 지난 2011년부터 상록수역과 글로벌문화센터에서 주 2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 및 각종 프로그램(이·미용봉사, 발맛사지,공연등)을 진행하고 있다. 
    2018-04-23
  • 안산시, 개발제한구역 동·식물 관련시설 이행강제금 징수유예 연장
    안산시, 개발제한구역 동·식물 관련시설 이행강제금 징수유예 연장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개정에 따라  안산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동·식물관련시설(축사,온실,콩나물재배사,버섯재배사) 불법행위에 대해 이행강제금 징수유예를 3년 재연장처리 한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개정에 따라 2017년 12월 31일 종료된 징수유예 기간이 3년 더 연장됐기 때문이다.  기존의 징수유예 대상자들은 다시 징수유예 동의서를 작성 제출해야 하며, 신규로 징수유예를 신청하는 자는 2014년 12월 31일 이전 위반임이 증명되면 징수유예 신청 후 부과 받는 이행강제금부터 징수유예 처리가 된다  징수유예 신청은 올해 6월 30일까지이며, 시는 동의서제출 등 행정절차를 거쳐 부과된 이행강제금을 2020년 12월 31일까지 유예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개발제한구역법 개정으로 이행강제금 부과금액 상한액이 폐지되어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에 대해 단호한 조치가 가능하다”며 “이런 조치로 위반행위가 상당히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04-23
  • 2018년 안산시 공중화장실 관리인 교육
    2018년 안산시 공중화장실 관리인 교육
    이용자 중심의 선진 공중화장실 관리  안산시는 지난 18일 민간 소유 화장실을 비롯해 시 및 공공기관 공중화장실의 관리인을 대상으로 공중화장실 관리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중화장실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3년에 한 번씩 실시하는 법정교육으로, 170여명의 관리인이 참여한 가운데 공중화장실에 대한 이해, 위생 및 시설관리방안, 공중화장실 관련정책에 대한 안내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관리인은 “화장실내 휴지통을 없애도록 법이 개정된 것은 알지만 정확한 취지를 알 수도 없었고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이해하게 됐다”며 “앞으로 시설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에서 관리는 공중화장실과 개인 건물의 화장실을 시민에게 개방하신 분들의 노고로 이용하는 시민들이 위생적이고 쾌적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며 “시에서도 공중화장실의 품격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04-23
  • 단원구, 경로당 전기안전점검 실시
    단원구, 경로당 전기안전점검 실시
    시립 및 마을회관 경로당 46개소 대상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16일부터 30일까지 약 2주간 관내 시립 및 마을회관 경로당 46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경로당의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가선용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한 전문검사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산시흥지사’에 점검 의뢰해 경로당 건물 내 전기배선 절연저항을 측정해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분전반·전기기계기구 접지 상태가 정상인지, 전기차단기·개폐기·배선기구 상태가 이상 없는지 등 전기시설 전반에 걸쳐 면밀히 점검한다.   점검 시 긴급 보수가 필요한 부분은 즉시 보수하고, 점검결과 보완․개선 조치가 필요한 부분은 보수공사를 실시하여 경로당 이용의 안전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김창모 단원구청장은 “앞으로도 경로당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시설물 안전점검을 통해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4-23
  • 안산시, 7급이하 공직자 직무능력 향상 교육 실시
    안산시, 7급이하 공직자 직무능력 향상 교육 실시
    업무활용도가 높은 전문교육으로 직원들의 효율적인 업무 위해  안산시는 7급이하 공직자를 대상으로 담당업무 추진에 필수적으로 수반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편성해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지난 13일과 18일 양일간 총 2기로 나누어 직무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7급이하 공직자 직무능력 향상 교육은 업무활용도가 높은 예산, 법규, 도시계획, 기획, 홍보 5개 분야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총 310명의 실무 공직자가 교육에 참여했다.  세부 교육 내용은 △「예산편성 절차 및 방향」,「예산제도 변경 사항」, △「법령의 체계 및 구조」, 「자치법규 입안 기초원칙」, 「청문 대상 및 절차」, △「우리나라의 주요 도시계획」,「건축법과 주택법」, △「기획과 전략」, 「기획의 종류와 방법」, △「홍보마케팅 전략 수립」,「매체별 홍보방법」 등이며 특히, 예산 편성 교육과 자치법규 교육 진행은 시 관련 부서 담당의 전문 교육으로 내부 실정에 맞도록 교육 내용이 이루어져 직원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2018-04-20
  • 안산시, 반월염색단지 백연저감 개선 보조금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안산시, 반월염색단지 백연저감 개선 보조금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업체당 1억4천만원 지원. 5월 25일까지 신청  안산시는 ‘2018년 반월염색단지 백연저감 개선 보조금 지원사업’ 설명회를 지난 17일 반월염색사업협동조합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보조금 지원 사업을 희망하는 기업체 임원 및 환경담당자, 환경방지시설 시공업체, 반월염색사업협동조합,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 및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환경방지시설업체에서 보유한 백연저감 신기술 제안내용을 직접 발표함으로써 염색단지내 사업장에 백연저감 신기술의 이해와 다각적인 시야를 확보하고 사업장 여건에 적합한 방지기술을 모색할 기회를 마련했다.  시는 염색단지 섬유·염색업종 사업장에 설치된 기존 방지시설로는 백연 및 악취제거에 한계성이 있으므로 보다 효과적인 시설개선을 위해 ‘반월염색단지 백연저감 개선 보조금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5월 25일까지 안산시 산단환경과에서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한명애 산단환경과장은 “산업단지에 대한 청정 이미지 향상과 ‘안산 악취 제로’ 실천을 위해 염색단지 개선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보조금 지원사업 안내 및 추진일정 등 상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www.iansan.net)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산단환경과(☎031-481-2892)로 문의하면 된다. 
    2018-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