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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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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 하는 「초지주민 옥상캠프」개최 공보관 2017-10-18 조회수 3415
- 초지동 주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소통공간으로 자리매김 -


 

안산시 초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3일 초지동주민자치센터 4층 옥상 초지옥상정원에서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웃과 함께 하는 초지주민 옥상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98일 최초로 개최된 이래 3회째 열리는 초지주민 옥상캠프는 가족모임 등 총 3팀이 참여했으며, 오프닝에서 주민자치위원들의 인사말과 유의사항 설명에 이어 크로마하프 공연이 진행돼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이어진 화합의 시간에는 야외 바비큐를 즐기면서 가족 및 이웃 간의 화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추억의 순간을 공유하기도 했다.

 

캠프에 참석한 주민들은 주민자치센터 옥상에서 가족모임을 처음 해보았는데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윤태웅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 2차 캠프에 이어 오늘 행사에 보여주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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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페스트 감염 주의」 당부
    안산시, 「페스트 감염 주의」 당부
    - 안산시 국내 유입 대응·모니터링 강화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아프리카 대륙 남동쪽에 위치한 섬나라인 마다가스카르(Madagascar)에서 페스트(Plague) 유행 및 인근 국가 확산으로 해외여행 시민에게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페스트는 페스트균(Yersinia pestis)에 의한 급성 발열성 인수공통질환으로 감염된 동물의 체액 및 혈액 접촉 또는 섭취를 통해 전파할 수 있고, 페스트 환자의 비말을 통한 호흡기 전파가 가능한 제4군 법정감염병으로, 1~7일(폐 페스트는 평균 1~4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오한·두통·전신 통증·전신 허약감·구토 및 오심 등의 모습을 보인다. 또한, 페스트 종류(림프절 페스트, 폐 페스트, 패혈증 페스트 등)에 따라 림프절 부종이나 수양성 혈담과 기침·호흡곤란·출혈·조직괴사·쇼크 등의 임상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연평균 2,500여명이 발생하고 치료하지 않을 경우 치명률은 50%~60% 정도이지만, 조기 발견해 항생제를 투여하면 치료가 가능한 질환이며, 국내에서는 페스트 환자나 페스트균에 오염된 설치류가 발견된 적은 없다.  다만, 최근 마다가스카르를 방문했던 세이셸(마다카스카르 인접국가)의 여행객이 페스트에 감염돼 질병관리본부에서도 페스트의 국내 유입 가능성에 대비한 대응 태세 강화에 나섰다.  이에 안산시도 지역 의료기관에 “DUR(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 프로그램 연계를 통한 마다가스카르 방문자 정보 제공”에 주의를 기울이고, 페스트 의심환자 발생 시 관할 보건소(상록수보건소 481-5999, 단원보건소 481-3475) 및 1339(감염병 신고전화)를 통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7-10-19
  • 안산시 상록구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안산시 상록구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 부곡동 1-1번지 일원「청곡지구」경계결정 심의․의결 -  안산시 상록구는 2016년 6월부터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지적재조사사업 지구 (‘청곡지구’/ 부곡동 1-1번지 일원, 857필지)에 대해 경계설정에 관한 결정을 하고자 지난 17일 상록구청 소회의실에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의·의결 사항은 ‘청곡지구’ 857필지/86만873.7㎡이며, 지적확정예정 통지에 따른 의견제출 4건이었다. 이중 1건(부곡동 241번지 외 3필지)은 토지소유자간 경계설정합의 내용대로 경계 수정안을 반영하고 그 외의 853필지는 원안과 같이 경계결정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면적 증감이 발생되는 토지가 80필지로, 이중 조정금 대상필지는 총 28필지(국유지 8필지/민유지 20필지)이며, 이는 향후 지적재조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조정금 지급・징수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경계결정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사항은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통지되며, 60일간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이의신청이 없으면 경계를 확정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의 경계분쟁으로 인한 토지소유자 간의 갈등 해소는 물론 맹지 해소, 건축물 저촉 해소, 토지정형화 등으로 토지의 이용가치도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7-10-19
  • 안산시 상록구 「중국식 음식점」위생 점검 실시
    안산시 상록구 「중국식 음식점」위생 점검 실시
    - 식품의 위생적 취급과 안전성 확보위해 -  안산시 상록구는 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중국식 음식점에 대한 특별위생 점검을 10월 23일부터 3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은 식재료 유통기한 준수 및 보관 상태, 조리기구·조리장 위생상태,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및 위생모 착용 등이며, 이번 점검으로 식품의 위생적 취급과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칼, 도마 등 조리기구의 ATP(세균오염도) 측정검사를 통해 종사자가 현장에서 조리기구의 위생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식품의 위생적 취급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킬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중국식 음식점은 조리환경이 노출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주방위생 상태가 열악할 수 있다”며 “이번 점검이 영업주의 위생수준 및 식품의 안전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환경위생과 (☎481-5232)로 문의하면 된다. 
    2017-10-19
  • 성포동 출생기념 나무 소망문구판 정비 행사 개최
    성포동 출생기념 나무 소망문구판 정비 행사 개최
    - 건강한 출생문화 조성을 위해 부착한 소망문구판 교체 및 환경정비활동 -  안산시 성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건강한 출산문화 조성을 위한 출생기념 나무 소망문구판 정비 행사를 노적봉 공원에서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14년 성포동에서 출생한 아이의 출생기념을 위해 심어진 40그루 나무의 낡은 소망문구판을 교체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졌다.  출생기념 나무는 성포동에 대한 애향심을 높이고 건강한 출산문화조성을 위해 2013년부터 추진된 성포동의 특수 사업으로, 출생의 기쁨과 나무와 숲의 소중함을 배우고 소망문구를 부착을 통해 희망을 전달하는 등 기쁨의 시간을 갖는 소중한 행사이다.  최충일 주민자치위원장은 “나무와 숲의 소중함을 배우고 출생의 기쁨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매년 하겠다”고 약속했다. 송순복 성포동장은 “출산 가정의 아이들이 나무와 함께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라며 소망문구판에 기재된 문구처럼 부모님들의 소망도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7-10-19
  • 선부3동에“사랑의 쌀 나누기 1,000kg” 기부
    선부3동에“사랑의 쌀 나누기 1,000kg” 기부
    - ㈜동산종합전기 대표 조성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랑 실천 -  안산시 선부3동에 거주하는 조성현 대표((주)동산종합전기)는 지난 17일 사랑의 쌀 20kg 50포를 선부3동에 전달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눠달라고 시골에서 농사지은 햅쌀을 방아 찧어 선부3동에 전달한 것인데, 조성현 대표는 안산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기에 후원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조성현 대표는 “ 지역주민들이 쌀이 없어 식사를 해결하지 못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며 “제가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는 매년 주민을 위해 쌀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박병호 선부3동장은 “관내 주민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기부에 동참해주신 후원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후원받은 쌀은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할 것이다”고 말했다.기부한 쌀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적십자 등 단체의 추천을 받아 대상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17-10-19
  • 안산시 사사동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위한 주민의견 청취 공고
    안산시 사사동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위한 주민의견 청취 공고
    - 10월 18일부터 31일까지 14일간 -  안산시는 수도권 광역도시계획상 일반조정가능지역이며, 안산도시기본계획상 시가화예정용지로 반영된 사사동 일원에 시민의 주거안정과 부족한 청년주택, 신혼부부, 저소득층 등 임대주택 수요를 공급하기 위해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위한 주민 등의 의견청취 공람을 10월 18일부터 31일까지 14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산시 사사동 공공주택지구는 2015년 10월 공공주택단지 지구지정을 위한 기초조사 용역을 발주하여 올해 3월 경기도에 공공주택지구 지정 제안을 신청한 후 국토교통부, 경기도 등 관련부처 간 사전협의를 거쳐 공공주택지구 지정과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및 사업인정에 관한 의견청취를 함께 실시한다.  사사동 공공주택지구 지정 규모는 207,410㎡로 향후 주민 등의 의견 수렴절차와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완료되면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 등 절차를 거쳐 최종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하게 된다.  사사동 공공주택지구는 양촌IC 인근 국도 39호선, 국도 42호선 수인산업도로, 수원~광명간 고속도로가 인근에 위치하여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로 사업이 완료되면 안산시민의 주거안정과 외부 인구의 유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산 사사동 공공주택지구 지정 공고문은 안산시 홈페이지(http://www.iansan.net)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계서류는 안산시청 도시재생과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사사동 공공주택지구 지정 주민의견 청취 등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 도시재생과(☎031-481-2734)로 문의하면 된다. 
    2017-10-18
  •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기 시민복지학교’개최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기 시민복지학교’개최
    『우리 지역 소통 전문가,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 – 소통의 꽃;일다』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현안해결을 위한 정책의사결정과정에서 지역주민의 참여가 중시됨에 따라 ‘제3기 시민복지학교’ 『우리 지역 소통 전문가,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 – 소통의 꽃;일다』를 기획했다.  오는 11월 17일부터 12월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토의·토론 개최 시 원활한 의사결정을 돕는 퍼실리테이터(진행촉진자)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지역의 건강하고 민주적인 소통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퍼실리테이터 개념이해, 실제 적용방법 습득과 같이 실제 토론 현장에서 응용이 가능한 참여형 수업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지역의 인재들이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교육 수료생들에게는 향후 안산시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토론회 개최 시 퍼실리테이터로 참여할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해당 과정은 안산시청 별관 환경에너지교통국 5층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전화접수(협의체 사무국 ☎031-481-2593)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한편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안산시의 사회보장을 증진하고 사회보장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 법인, 단체시설과 연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 협치기구로 4년마다 안산시의 중장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점검․평가하는 역할을 한다. 
    2017-10-18
  • 상록보건소 한방 갱년기 극복 프로그램 운영
    상록보건소 한방 갱년기 극복 프로그램 운영
    - 안산동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수암보건지소는 한의약 치료접근 및 정신건강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갱년기를 자연스럽게 수용 및 관리함으로써 안산동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인생의 꽃이 되어라!’ 한방 갱년기 극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방 갱년기 극복 프로그램」은 11월 1일, 8일, 1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3회 운영되며, 한의사가 진행하는 갱년기 유형별 치료방법 제시와 아로마요법, 힐링원예테라피(보틀가든) 직접만들기, 웃음치료 및 레크레이션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참석은 갱년기 증상이 있거나 관심 있는 안산동 주민(40세~60세)으로 10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수암보건지소로 신청하면 된다.  보건지소 관계자는 “갱년기를 겪는 여성들의 50% 이상이 불편한 증상을 가지고 있으나 치료를 받는 여성의 수가 적다”며 “한의학적 치료접근을 통하여 부작용 없이 긍정적인 갱년기를 보낼 수 있는 방법제시와 격려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암보건지소(☎481-5880~1)로 문의하면 된다.  
    2017-10-18
  • 단원구,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단원구,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 오는 12월 15일까지 체납액 징수 총력 -  안산시 단원구는 10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2개월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일제정리기간에는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 거주지 현장조사 위주로 전담공무원 책임징수제를 추진하여 집중 관리토록 하고, 필요시 가택수색을 실시하여 은닉재산 발견 시 동산압류 및 공매처분을 할 예정이다.  아울러 관허사업제한, 신용정보제공, 출국금지 등 모든 행정제재를 병행하여 고강도 압박으로 불이익을 줄 방침이다.   또한 급증하는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하여는 번호판을 집중 영치하고, 불법명의 자동차(일명, 대포차)는 발견 즉시 견인조치 및 공매처분을 실시해 징수성과를 높여나가기로 했다.  단원구 관계자는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 공평과세 및 조세정의 실현 차원에서 끝까지 추적해 징수할 방침이며, 경제사정 등으로 일시적인 어려움에 처한 생계형 체납자 및 기업에 대해서는 체납세를 분할 납부토록 유도하고, 강제집행을 유예하는 등 경제자립에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체납세 징수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강화된 체납처분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체납자들의 자발적인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7-10-18
  • 이웃과 함께 하는 「초지주민 옥상캠프」개최
    이웃과 함께 하는 「초지주민 옥상캠프」개최
    - 초지동 주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소통공간으로 자리매김 -  안산시 초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3일 초지동주민자치센터 4층 옥상 초지옥상정원에서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웃과 함께 하는 초지주민 옥상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9월 8일 최초로 개최된 이래 3회째 열리는 초지주민 옥상캠프는 가족모임 등 총 3팀이 참여했으며, 오프닝에서 주민자치위원들의 인사말과 유의사항 설명에 이어 크로마하프 공연이 진행돼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이어진 화합의 시간에는 야외 바비큐를 즐기면서 가족 및 이웃 간의 화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추억의 순간을 공유하기도 했다.  캠프에 참석한 주민들은 “주민자치센터 옥상에서 가족모임을 처음 해보았는데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며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윤태웅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 2차 캠프에 이어 오늘 행사에 보여주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7-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