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전국 마을박람회·안산 마을공동체 한마당」개최 공보관 2017-10-23 조회수 3650 |
| - ‘나는 안산에 산다’ 슬로건으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 - |
|
- ‘안산 마을만들기 10년의 발자취’, ‘세월호 이후의 공동체’, ‘마을만들기의 미래’ 3가지 주제로 진행 -
안산시는 마을만들기 10년의 성과를 공유하고, 전국의 마을공동체들이 모여 화합의 장을 여는 「2017 전국 마을박람회·안산 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를 ‘나는 안산에 산다’라는 슬로건으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화랑유원지와 안산시 마을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산시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경기도, 마을만들기지방정부협의회, 한국마을지원센터연합, 마을만들기전국네트워크에서 협력하는 이번 행사는 안산시민을 비롯해 전국에서 다양한 마을공동체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문가 및 마을활동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는 ‘안산 마을만들기 10년의 발자취’, ‘세월호 이후의 공동체’, ‘마을만들기의 미래’ 3가지 주제로 구성됐으며, 안산 마을만들기 10년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주는 전시 및 토크콘서트, 세월호 참사 이후 공동체 회복을 위한 노력, 마을만들기 비전 모색을 위한 컨퍼런스, 체험과 공연, 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됐다. <테마별 마을전시장 : 마을을 느끼다!>는 마을과 어린이, 마을과 청소년, 마을과 아파트 등 14개 테마별로 전국의 마을공동체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아파트를 소통의 장소로 만든 사례, 쓰레기 줄이는 방법 등 마을과 관련된 이슈를 체험할 수 있다. 마을만들기에 대한 전국의 다양한 사례를 접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도 교육적으로 좋은 프로그램이다. <테마별 마을전시장>을 더 꼼꼼하고 알차게 둘러볼 수 있는 전시장 투어도 진행된다.
|
-

- 일동 전국주민자치박람회 본선 진출
- 주민자치분야 우수사례 선정… 여수에서 64개 사례 열띤 경쟁 안산시 일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제16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주민자치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돼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국주민자치박람회는 오는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되며 전국 380여개 사례 중 우수사례로 선정된 64개 사례가 최종 현장심사를 앞두고 열띤 경쟁을 펼친다. 일동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자연과 더불어 행복한 일동, 주민의 손으로 만들어요’라는 주제로 2016년 한해 동안 주민 주도형으로 마을계획을 수립하고, 올해는 수립된 마을계획을 기반으로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민관 협력 등으로 마을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는 주민자치 사례가 선정됐다. 일동은 박람회기간 동안 우수사례 전시관을 열어 주민들의 주민자치 사례를 전국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일동 주민 40여명도 26일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 참가하여 우리 마을에 적용할 수 있는 타 읍면동의 우수사례를 둘러보고 벤치마킹을 실시해 ‘미래가 기대되는 마을, 일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김동완 일동장은 “지방자치 시대에 지역의 발전을 이루는 동력은 주민들의 자치력”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을 위해 주민자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주민들의 마을사업 추진에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2017-10-24
-

- 2017년도 상․하수도 급․배수설비 공사 마감 안내
- 안산시상하수도사업소는 2017년 12월부터 2018년 2월까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및 부실공사를 예방하기 위하여 지난 10월 23일“상수도 급수공사” 및 “하수도 배수설비공사”마감을 공고 하였다. 이는 안산시 상수도 급수조례 제2조 및 하수도사용조례 제12조 규정에 따른 것으로 동절기 결빙에 의한 지반침하, 시설물 파손 등 부실시공 예방을 위하여 반드시 2017.11.17.(금)까지 신청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마감공고 이후 상수도 급수공사 및 하수도 배수설비 개시공사는 2018년 2월 중순경 접수 받아 2018년 3월초부터 시행 가능함으로 신축 건물들의 준공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하였다. 기타 상수도 급수공사는 수도시설과(☎481-3667)로 하수도 배수설비 공사는 하수과(☎481-2449)로 문의하면 된다.
- 2017-10-23
-

- 안산시, 일하는 청년통장 가입자 대상 「청년내일주택」입주자 모집
- -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신청, 총 25세대 모집 - 안산시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시행하는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주거복지 정책에 따라 실시하는 매입임대주택 사업은 저소득 국민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다가구주택 등을 매입하여 저소득층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이 중 공급물량의 일부를 지역특성화 및 입주자 수요를 감안하여 지자체에서 입주자를 별도로 선정할 수 있는데 안산시는 청년에게 안정적인 주거 기반을 마련해 주고자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가입자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하고 이를 [청년내일주택]으로 네이밍 하기로 했다.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저소득 일하는 청년이 매달 10만원을 저축하면 3년 후 경기도 재정과 민간기부금 등으로 약1,000만원이 적립되는 통장이다. 입주자 모집세대는 총 25세대로, 10월 19일 모집 공고일 현재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는 무주택 구성원으로서 [일하는 청년통장] 가입자이며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70% 이하인 자가 신청할 수 있다. 시중시세의 30% 수준에서 임대보증금과 월임대료로 나누어 내는 것이 임대조건이며, 최초 임대기간은 2년이며 입주자격 유지 시 2년 단위 9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하다. 입주자 모집신청 및 기타 문의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선정자는 11월에 발표 예정이며, 입주자로 선정되면 개별 통보되어 순차적으로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입주자모집은 안산시에서 처음으로 지역특성과 입주자 수요를 반영하여 별도 입주자 선정하는 사업으로, 내년에도 이러한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7-10-23
-

- 「2017 전국 마을박람회·안산 마을공동체 한마당」개최
- - ‘나는 안산에 산다’ 슬로건으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 - - ‘안산 마을만들기 10년의 발자취’, ‘세월호 이후의 공동체’, ‘마을만들기의 미래’ 3가지 주제로 진행 - 안산시는 마을만들기 10년의 성과를 공유하고, 전국의 마을공동체들이 모여 화합의 장을 여는 「2017 전국 마을박람회·안산 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를 ‘나는 안산에 산다’라는 슬로건으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화랑유원지와 안산시 마을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산시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경기도, 마을만들기지방정부협의회, 한국마을지원센터연합, 마을만들기전국네트워크에서 협력하는 이번 행사는 안산시민을 비롯해 전국에서 다양한 마을공동체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문가 및 마을활동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는 ‘안산 마을만들기 10년의 발자취’, ‘세월호 이후의 공동체’, ‘마을만들기의 미래’ 3가지 주제로 구성됐으며, 안산 마을만들기 10년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주는 전시 및 토크콘서트, 세월호 참사 이후 공동체 회복을 위한 노력, 마을만들기 비전 모색을 위한 컨퍼런스, 체험과 공연, 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됐다. <테마별 마을전시장 : 마을을 느끼다!>는 마을과 어린이, 마을과 청소년, 마을과 아파트 등 14개 테마별로 전국의 마을공동체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아파트를 소통의 장소로 만든 사례, 쓰레기 줄이는 방법 등 마을과 관련된 이슈를 체험할 수 있다. 마을만들기에 대한 전국의 다양한 사례를 접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도 교육적으로 좋은 프로그램이다. <테마별 마을전시장>을 더 꼼꼼하고 알차게 둘러볼 수 있는 전시장 투어도 진행된다.
- 2017-10-23
-

- 안산시, 신성장동력으로 마이스산업 육성
- - 숲·해양·다문화·산업단지 중심… 도시브랜드 높인다 - <제종길 안산시장(중앙)은 지난달 12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 ‘ESTC 2017 & 생태관광박람회’ 개막식에 참가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산업단지를 기반으로 한 전통적인 제조업 도시인 안산시가 지역경제 체제의 다변화를 추구한다. 핵심은 마이스산업으로 숲, 해양, 환경, 생태자원, 다문화, 기업회의 등을 활용한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기업회의 대표도시, 마이스 안산’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지역특화 안산형 마이스산업 구축을 목표로 설정했다. 추진방향은 크게 4가지다. 첫째,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해 본격적인 유치 및 홍보활동을 돕는다. 안산도시공사 내 안산마이스뷰로가 담당하며 마이스 개최지로서의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둘째, 지역의 특성을 살린 ‘안산형 마이스산업’을 구축한다. 도시 숲이나 산업단지, 해양, 관광, 다문화 등 우리시의 정체성을 반영한 행사들을 발굴함으로써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마이스 개최 도시의 이미지를 고취시킨다는 목표다. 특히, 올해는 ‘생태관광 및 지속관광 국제 컨퍼런스’와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등 굵직한 행사들을 유치·운영함으로써 가능성을 확인했다. 셋째, 공공시설 내 전시 및 회의시설을 컨벤션 시설로 적극 활용함으로써 부족한 인프라를 확충한다. 이는 재정투자에 대한 부담을 없애기 위한 것으로 기존 와스타디움이나 안산문화예술의전당의 활용도를 높이는 효과도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한국마이스협회나 인천관광공사 등 마이스 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컨설팅을 지원받는 등 자체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며, 축제나 포럼, 스포츠대회 등 연계된 분야의 담당 직원에게 맞춤형 전문교육도 제공한다. 마이스산업 육성은 지난해부터 본격 시작됐다. 마이스산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중장기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부시장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안산시산업지원협의회를 발족하기도 했다. 또한, 협력사인 마이스 얼라이언스(Alliance) 40개와 서포터즈 24명을 구성했으며 총 3회에 걸쳐 303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제조업 기반의 전통적인 경제 체제는 신기술을 접목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면서 동시에 우리시의 정체성을 잘 살릴 수 있는 숲이나 해양, 다문화 등의 분야에서 마이스산업을 적극 육성함으로써 도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는 12월 8일 안산문화의예술전당과 호텔 스퀘어에서는 경기도 시·군 공무원과 경기도와 안산시의 마이스 얼라이언스, 각 학회와 협회, 여행사, 마이스 서포터즈 등 약 180여 명이 참석하는 ‘2017 경기 마이스 데이’가 개최된다.
- 2017-10-23
-

- 대부도에 드디어 도시가스가 공급된다.
- - 11월 1일 기공식, 대부도 경제‧관광‧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오랜 주민숙원 해결 - 안산시는 오는 11월 1일 대부도 방아머리공원 주차장 일원에서 대부도 경제‧관광‧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대부도 도시가스 공급사업」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부도 도시가스 공급사업은 11월 1일 기공을 시작으로 올해 중 방아머리부터 북동삼거리 ~ 구봉도까지 도시가스 공급관을 설치하고, 2018년 연중 북동삼거리부터 대동초등학교, 영전마을 입구 등 대부도 주요거점에 공급관을 설치해 2018년 하반기부터는 대부도 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할 계획이다. 대부도 도시가스 공급은 대부도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민선6기 제종길 시장 임기 초부터 사업추진을 위해 대부포럼을 2년간에 걸쳐 9차례 개최하여 추진방안을 모색하고 주민의 공감대 형성과 사업비 확보에 노력한 핵심사업으로 이번 기공식을 통해 그간의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보게 됐다. 이에 따라, 그동안 높은 연료비로 인해 어려움을 겪던 숙박업과 요식업 등의 경영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높은 난방비 절감에 따른 주거환경 개선으로 2030년 대부도 인구 5만명 목표달성에 크게 기여해 지역경제 및 관광활성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정수영 방아머리상인회장은 “도시가스 공급을 통해 대부도 발전의 걸림돌이었던 높은 연료비 문제가 해소됨에 따라 상인들의 경영환경 개선효과가 매우 클것으로 기대한다”며 “서해의 대표 관광지에 걸맞는 인프라 구축을 통해 대부도 경제활성화에 전환점을 마련해준 제종길 안산시장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대부도 도시가스 공급사업의 기공을 통해 민선6기 역점시책으로 추진해 온 대부도 경제‧관광‧산업인프라 구축의 첫발을 내딛게 되어 무엇보다도 기쁘다”며 “대부도 주민의 오랜 바램을 품고 시작된 이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부도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위성기지는 태양광, 연료전지, 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와 주민편익시설, 전기차 충전소, 스마트팜 등을 포함해 2018년 까지 대부북동 1975번지에 「대부도 에너지타운」으로 조성해 신재생에너지 메카로서 홍보와 관광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 2017-10-23
-

- 안산 고잔역 구절초 꽃밭…가을 행락객 발길 ‘유혹’
- 안산 고잔역 옛 수인선 협궤열차 철로 변 약 700m구간(고잔역과 중앙역 사이)에 구절초 꽃밭이 조성돼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구절초는 코스모스와 함께 가을을 대표하는 꽃으로 은은하고 온화한 향기가 일품이다. 짙어가는 가을, 하얗게 핀 구절초 꽃밭이 입소문을 타면서 안산 시민뿐만 아니라 타지에서 온 행락객의 발길이 부쩍 늘고 있다. 고잔역 구절초 꽃밭은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규환)가 철로변 유휴지를 시민휴식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정성을 다해 가꾼 곳이다.
- 2017-10-23
-

- 수두·유행성이하선염 증가, 예방수칙 준수가 정답!
- - 올바른 기침예절과 30초 이상 손씻기 철저, 예방접종 확인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최근 수두‧유행성이하선염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집단생활을 하는 학교 및 유치원(보육시설) 등에서의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분비되는 침방울 (비말) 같은 호흡기 분비물 등을 통해 전파되는 바이러스성 감염질환으로, 주로 영‧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서 발생률이 높고, 봄철(월∼6월)과 가을철(10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환자 발생이 증가한다. 이에 개인은 기침이나 재채기 시 손이 아닌 휴지나 옷소매로 가리는 올바른 기침예절과 30초 이상 손씻기 등을 철저히 하고, 가정에서는 자녀의 필수예방접종을 완료하고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또한, 수두 등이 의심 될 때는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고 확진되면 전염기간 동안 등교하지 않고,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 가지 않아야 한다. 학교 및 보육시설에서는 공통으로 사용하는 물품을 자주 닦고 실내 공기를 주기적으로 환기시켜야 하며, 수두 등의 집단환자 발생 시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또한, 의료기관은 내원하는 만 12세 이하 어린이의 예방접종력을 확인하여 빠진 경우 접종을 권고하고, 수두 등 의심환자 진료 시 보건교육을 실시한 후 관할 보건소에 지체 없이 신고하여야 한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시민 홍보와 의료기관 및 학교 등의 신고체계를 강화하여 수두 등 감염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031-481-5999)로 문의하면 된다.
- 2017-10-23
-

- 안산시 대부해양관광본부 이전… 10월 30일부터 신청사 근무
- - 북동 삼거리 부근에서 구봉도 입구 상업부지로 이전 - 안산시 대부해양관광본부가 새 둥지를 틀게 된다. 기존 대부도 북동 삼거리 부근(단원구 대선로 31)에서 구봉도 입구 상업부지 내(단원구 돈지섬1길 10)로 이전하여 오는 10월 30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한다. 한편, 대부해양관광본부는 지난 2015년 1월 1일 대부개발과·관광과·해양수산과 3개과로 구성·출범되어, 약 2년 10개월 간 현 청사에서 대부도 보물섬 프로젝트 실현 및 대부도를 중심으로 하는 안산시 해양·관광 인프라 구축 등의 업무를 수행해 왔다. 안산시는 기존 청사와 같이 신청사도 가건물로 지어 곧바로 업무를 개시함으로써 청사 이전에 따른 업무 공백과 지연을 방지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신청사는 3,034.6㎡ 대지에 연면적 855.8㎡규모의 경량철골조 2개동으로 신축된다. 10월 27일(금) 저녁 6시까지는 기존 청사에서 업무가 이뤄지고 10월 30일(월) 오전 9시부터는 새로운 청사에서 업무가 개시한다. 이기용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여러 부서 및 주민의 협조를 통해 신청사 주변 환경을 더욱 단정하게 조성하고, 청사 이전을 계기로 안산시의 역점 시책인 대부도 보물섬 프로젝트의 조기 실현과 안산시 해양·관광 분야의 질적 성장을 위해 모든 직원과 함께 뜻을 모아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2017-10-23
-

- 상록구「2017년 농지이용실태조사」실시
- - 농지의 효율적 이용ㆍ관리 및 농지 부당취득 등 불법 이용 차단 위해 - 안산시 상록구는 농지를 효율적으로 이용ㆍ관리하고 농지 부당취득 등 불법 이용을 차단하고자 오는 12월 15일까지 ‘2017년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농지 소유 및 임대 허용사유 확대조정 등 농지 규제 완화 추세에 따라 농지의 소유·이용에 대한 질서를 확립하고 농지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자 추진하는 것으로 2014.7.1.부터 2017.6.30까지 기간 중 농지취득자격증명을 발급 받아 취득한 모든 농지와 기타 예규에 점검토록 되어있는 840필지(80.9.ha)의 농지를 전수 조사한다. 농지이용 및 경작현황, 농업경영계획서 이행여부 등을 현장 답사를 통해 조사하며, 농지이용실태조사 결과 정당한 사유 없이 본인의 농업에 이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농지 처분절차에 따라 처분대상 농지로 결정 및 이행강제금 부과 등의 행정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이번 농지이용실태를 철저하게 실시하여 헌법의 경자유전 원칙 실현과 농지의 투기적 소유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7-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