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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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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100인 패밀리 합창단」 10월에 공연 앞두고 연습 한창 공보관 2017-09-27 조회수 3666
- ‘8세부터 84세까지’ 다함께 사랑을 노래해요 -


 

 

안산시 일동 100인 패밀리 합창단오는 101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달맞이극장)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앞두고 연습이 한창이다.

 

일동 100인 패밀리 합창단8세 아이부터 84세 어른까지 다양한 주민들로 구성돼 있다. 2015년 성악가인 오병철 주민자치위원장이 자신의 재능을 주민들과 나누기 위해 무료 성악교실과 동요교실을 운영하면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100인 합창단을 기획했다.

 

합창단은 경기도 따복공동체의 주민공모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올해 4일동 100인 패밀리 합창단 모집공개 오디션을 통해 110여명에 달하는 합창단원을 모집했다.

 

단원들은 주민자치위원장의 지도 아래 주 3회 모여 열띤 연습을 하고 있다.

 

이들의 화합과 땀의 결실은 일동 100인 패밀리 합창단공연을 통하여 일반 대중에게 선 보인다.

 

공연은 총 4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됐으며, 19곡의 노래를 선보인다. 이중 한 개의 스테이지는 특별히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래들로 구성돼 있으며, 성악가인 오병철 주민자치위원장의 자작곡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여성 아카펠라그룹 그사랑’, BLASS 금관악기 밴드 등의 축하공연도 마련됐다.

 

공연은 무료이며 단원들은 꽃다발 대신 축하의 마음을 이웃돕기 모금함에 담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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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공동주택 가정 LED등기구 교체 지원금 상향조정
    안산시, 공동주택 가정 LED등기구 교체 지원금 상향조정
    - 국산 고효율인증 LED등기구를 50%이상 할인된 가격에 설치, 40%이상 전기절감 효과 -  안산시는 「에너지절약 스마트홈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공동주택 가정 LED등기구 교체 지원금을 기존 20%에서 30%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에너지절약 스마트홈 조성사업」은 에너지절약문화 확산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거주자가 세대내 설치된 형광등을 LED등으로 교체하면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동구매 할인 및 경기도, 안산시 보조금을 지원받으면 시중가격 대비 50%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구입가능한 제품은 국내에서 생산된 고효율인증 LED등기구로 저가제품의 단점인 깜빡임이나 고장문제가 적으며 저가제품(1년)에 비해 보증기간(3년)이 길다.   11월까지 선착순 240가구를 모집할 예정이며, 신청은 경기도 에너지센터 홈페이지(https://www.ggenergy.or.kr)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다소비 형광등을 고효율 LED등기구로 교체할 경우 세대별 40%이상의 전기절감 효과가 기대된다”며 “에너지절약문화 확산 및 에너지자립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에너지센터(☎031-500-3155) 또는 안산시 녹색에너지과(☎031-481-3912)로 문의하면 된다. 
    2017-09-27
  • 「일동 100인 패밀리 합창단」 10월에 공연 앞두고 연습 한창
    「일동 100인 패밀리 합창단」 10월에 공연 앞두고 연습 한창
    - ‘8세부터 84세까지’ 다함께 사랑을 노래해요 -    안산시 「일동 100인 패밀리 합창단」오는 10월 1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달맞이극장)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앞두고 연습이 한창이다. 「일동 100인 패밀리 합창단」은 8세 아이부터 84세 어른까지 다양한 주민들로 구성돼 있다. 2015년 성악가인 오병철 주민자치위원장이 자신의 재능을 주민들과 나누기 위해 무료 성악교실과 동요교실을 운영하면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100인 합창단을 기획했다.   합창단은 경기도 따복공동체의 주민공모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올해 4월 「일동 100인 패밀리 합창단 모집」공개 오디션을 통해 110여명에 달하는 합창단원을 모집했다.   단원들은 주민자치위원장의 지도 아래 주 3회 모여 열띤 연습을 하고 있다.  이들의 화합과 땀의 결실은 「일동 100인 패밀리 합창단」 공연을 통하여 일반 대중에게 선 보인다.  공연은 총 4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됐으며, 19곡의 노래를 선보인다. 이중 한 개의 스테이지는 특별히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래들로 구성돼 있으며, 성악가인 오병철 주민자치위원장의 자작곡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여성 아카펠라그룹 ‘그사랑’, BLASS 금관악기 밴드 등의 축하공연도 마련됐다. 공연은 무료이며 단원들은 꽃다발 대신 축하의 마음을 이웃돕기 모금함에 담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2017-09-27
  • 사이동‘안산청년야시장 & 음악회’ 개최
    사이동‘안산청년야시장 & 음악회’ 개최
    - 주민 500여명 참석… 다양한 먹거리와 음악회로 가을밤 정취 느껴 -    안산시 사이동은 지난 22일 사이동 수인선 산책로(월드아파트 정문앞)에서 주민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청년야시장&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산청년야시장&음악회 사이동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시현 위원의 (사)가치있는누림에서 경기도 따복 청년공모사업에 선정돼 실시되는 사업으로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해 가을밤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음악회로 진행됐다.  또한 청년들의 푸드트럭 운영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를 제공하여 일상의 고단함을 날려 보내고 생활에 활력을 부여하는 기회가 마련됐다. 박정규 동장은 “이번 음악회는 오는 29일 같은 장소에서 한번 더 개최되니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워했던 주민들은 참석하여 아름다운 추억과 낭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17-09-27
  • 사2동 2017 제2회 벚사마 축제 개최
    사2동 2017 제2회 벚사마 축제 개최
    - ‘온 가족이 함께 하는 깨끗한 마을 축제’라는 주제 진행 -  안산시 사이동은 지난 23일 해안로 완충녹지에서 ‘2017 제2회 벚사마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하는 깨끗한 마을 축제’라는 주제로 공연마당, 우리마을 체험마당, 우리마을 전시마당, 가족놀이마당 등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됐다.  공연 마당은 한양대학교 정보언론대학 풍물패 <당당한 우리>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사이동 드림지역아동센터의 <39인 어린이 오케스트라>, 사동 디지털 문화의 집 댄스 동아리 <See-Real>과 <C.U.P> 등 사이동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단체들의 공연과 함께 난타, 경기민요 제57호 중요무형문화제 공연, 뮤지컬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우리 마을 체험마당과 놀이마당, 전시마당은 캘리그라피, 공예, 꽃꽂이, 요가, 목공 등 마을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가 직접 준비한 체험과 전시를 통해 주민들과 올 한 해 이루어졌던 활동을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축제는 마을 내 쓰레기·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한 캠페인이 동시에 진행됐다. 특히 ‘사이좋은 상가번영회’ 주도로 진행된 <먹거리 쉼터>는 식기와 수저 지참 시 50% 할인 행사를 통해 일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섰고, 실제로 많은 축제 참여자들이 집에서 식기와 수저를 가지고 축제에 참가하여 일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했다. 음식 판매 수익금(1,043,000원)은 전액 기부예정이다. 
    2017-09-27
  • 와동 청소년자치위원,‘우리가 만드는 안전한 횡단보도’
    와동 청소년자치위원,‘우리가 만드는 안전한 횡단보도’
    -학교와 마을(洞)이 만나는 다양한 활동 전개 -  안산시 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3일 와동 청소년자치위원들이 마을 속 권리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안전한 와동 만들기를 위해 학교 주변 횡단보도에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스티커 부착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2016년 아동·청소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와동 기관들의 협약을 통한 와동교육네트워크 구성해 청소년자치위원이 위촉됐다.   이번 활동은 지난 6월 와동 청소년자치위원으로 위촉된 31명의 관내 학생들이 안전한 횡단보도를 조성하기 위해 직접 와동 곳곳의 지역 탐방을 통해 얻은 자료를 중심으로 와동초등학교, 화랑초등학교, 덕인초등학교 인근과 이동이 많은 와동체육공원 사거리에 스티커를 부착했다. 와동 청소년자치위원회는 학생들의 시선에서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시간을 통하여 와동 지역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활동을 전개 할 예정이다.   권영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와동 지역의 청소년이 창의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더불어 학교와 지역사회가 공동체적 책임의식을 가지고 상호 협력한다면 아동·청소년 친화마을, 나아가 모두가 살기 좋은 와동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09-27
  • 백운동 주민자치센터 자연과 노는 우리 아이 숲 체험 교실 운영
    백운동 주민자치센터 자연과 노는 우리 아이 숲 체험 교실 운영
    - 살아 숨 쉬는 자연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으로 진행 -  안산시 백운동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23일 지역주민과 함께 아이들을 대상으로 『山我山兒 같이 놀자~! 자연이랑 친구하기 숲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숲 체험 교실은 백운동 행정복지센터와 인접한 관산공원 둘레길을 거닐며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우리 주변의 자연과 더불어 아이들이 보고 만지고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6세에서 초등학교 2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숲 체험 해설 선생님과 함께 우리가 살고 있는 가까운 공원에서도 살아 숨 쉬는 자연이 있음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동길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인근에 가까운 공원이 있어 숲 체험 교실을 운영할 수 있어 매우 감사하고,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서 놀랐다”며 “앞으로도 숲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아이들이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7-09-27
  • 안산시,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 위해‘종합상황실 운영’
    안산시,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 위해‘종합상황실 운영’
    - 16개 대책반 724명, 상황근무로 주민 불편 최소화 -  안산시는 정부의 임시휴일 지정으로 열흘로 늘어난 추석 연휴기간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연휴기간(9.30~10.9) 중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물가관리, 도로교통, 청소, 재난안전, 보건진료, 외국인지원, 도로대책 등 16개 분야의 생활안전 대책반 운영과 724명의 상황근무 편성으로 공백 없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훈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시 관내 사회복지 생활시설 72개소, 국가유공자 8개 단체 2,518명에 대한 위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추석 연휴기간 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해 시민들의 안전한 귀성·귀경을 위해 버스운수종사자들의 휴게시간 준수 및 운행 전 안전 점검을 지도하고 와동 꽃빛공원, 부곡동 하늘공원에 주차장 확보 및 안전관리 요원 배치로 성묘객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연휴기간 동안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서민생활과 직결되는 수돗물 비상급수 대책반, 쓰레기 관리대책 등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치행정과(☎481-2122)로 문의하면 된다. 
    2017-09-27
  • 안산시,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장려상’수상
    안산시,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장려상’수상
    - 월피동‘리버티’댄스팀 신나고 멋진 군무 선보여 -  안산시는 지난 21일 안산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 2017년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는 시군간 소통과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안산시의 요청으로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각 시군을 대표한 31개팀 700여명이 참가해 음악, 댄스, 국악, 타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연을 펼쳤고, 각 시군 응원단의 열정적인 환호와 함성 속에 개최됐다.  안산을 대표해 출전한 월피동 ‘리버티’ 댄스팀은 지난해 안산시 프로그램 경연대회 대상팀으로, 성인 댄스로빅과 키즈 댄스반이 모여 신나고 멋진 칼군무와 완성도 있는 무대를 선보여 장려상을 수상했다.  장려상 10개팀 외 우수상은 여주, 광주, 이천시가 자치했으며, 최우수상은 오산시 풍물마당이, 영예의 대상은 안성시 줌마시대 요가팀이 수상했다.   대회 한 심사자는 “각 시군을 대표한 팀들이라 그런지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을 만큼 실력과 기량을 겸비하고 있다. 수상 여부와 상관없이 출전팀 모두 정말 훌륭하고 멋진 무대였다”고 심사 소감을 밝혔다.  
    2017-09-27
  • 스포츠도시 비전 마련 및 안산시스포츠클럽 운영 공청회 개최
    스포츠도시 비전 마련 및 안산시스포츠클럽 운영 공청회 개최
    - 스포츠도시 비전 마련과 스포츠클럽 운영 방안 모색 -  안산시는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스포츠도시 비전 마련 및 안산시스포츠클럽 운영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스포츠를 통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안산을 만들기’ 위한 비전과 안산시스포츠클럽 운영의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공청회는 안산시, 안산시의회, 안산시 체육회, 안산시 장애인체육회, 안산시 종목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수렴과 토론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특히 시의 도시화, 인구증가, 체육 수요증가 등 변화된 환경속에서 시와 체육 단체 등의 역할과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스포츠도시의 비전을 제시하고, 시민 누구나 손쉽게 운동할 수 있는 스포츠 문화 정착을 위한 스포츠클럽 도입에 대한 운영방향을 심도 깊게 모색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이번 공청회의 의견수렴을 토대로 오는 10월에 개최하는 제32회 시민의날 기념 체육행사에 스포츠도시 비전 선포식을 함께 거행하고, 스포츠클럽을 위한 공공체육시설(호수·원곡체육관 및 부설운동장) 4개소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오늘 공청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스포츠도시 미래 비전 마련과 스포츠클럽을 운영할 예정이며, 시는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하여 행복한 안산시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17-09-27
  • 안산시, 인구정책활성화 위한 T/F팀 정례회의 개최
    안산시, 인구정책활성화 위한 T/F팀 정례회의 개최
    - 5개 핵심 분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안산시만의 시책 마련 위해 -  안산시는 일자리-주거-결혼 등 생애주기를 종합 고려한 저출산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인구정책 활성화 T/F팀』을 구성, 지난 2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이진수 부시장을 주재로 20여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정책추진을 위한 제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임신·출산 ▲돌봄·교육 ▲청년·결혼·일자리 ▲주거·문화·복지 ▲다자녀·다문화 5개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안산시만의 시책을 마련하기 위해 자유롭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했다.  아울러 도시재생 사업을 통한 인프라 구축, 주택재건축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 다문화가족 지원제도 정책화, 공단환경 개선을 통한 질 좋은 일자리 창출, 노인형 일자리 사업 창출 등 시정 전반에 걸쳐 인구유입을 유도하는 정책을 펼쳐 나갈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진수 부시장은 “부서간 협업을 통한 인구정책 활성화로 주거·일자리를 포함한 지역실정에 맞는 근본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시민의 생각을 모으고 체감도 높은 정책 마련을 위해 ‘인구·청년 정책 아디디어 공모전을 오는 9월 말까지 접수하고 있으며, 채택된 안건은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결혼·출산 친화 사회분위기를 확산코자 오는 27일에는 안산시 공무원 및 공익근무요원 대상으로 저출산 대응
    2017-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