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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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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동 일원 쌈지화단 환경정화 활동 실시 공보관 2017-09-20 조회수 3397
- 보물섬 대부도의 쾌적한 환경과 즐거운 볼거리 제공 위해 -


 

안산시 대부동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대부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쌈지화단 10여 곳 주변의 잡초제거 및 무단쓰레기 수거 활동을 마을 주민들과 함께 시행했다.

최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유동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쌈지화단 및 그 주변이 잡초가 우거지고 무단쓰레기로 미관이 저해되는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함으로써 마을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과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중섭 대부동장은 아직 더운 날씨에 이렇게 대부도 쌈지화단 환경정화 활동에 도움을 주신 마을 주민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앞으로 쌈지화단 조성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여 여성친화도시이자 아름다운 보물섬 대부도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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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부동 일원 쌈지화단 환경정화 활동 실시
    대부동 일원 쌈지화단 환경정화 활동 실시
    - 보물섬 대부도의 쾌적한 환경과 즐거운 볼거리 제공 위해 -  안산시 대부동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대부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쌈지화단 10여 곳 주변의 잡초제거 및 무단쓰레기 수거 활동을 마을 주민들과 함께 시행했다. 최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유동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쌈지화단 및 그 주변이 잡초가 우거지고 무단쓰레기로 미관이 저해되는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함으로써 마을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과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중섭 대부동장은 “아직 더운 날씨에 이렇게 대부도 쌈지화단 환경정화 활동에 도움을 주신 마을 주민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쌈지화단 조성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여 여성친화도시이자 아름다운 보물섬 대부도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7-09-20
  • ‘생태관광 국제회의 & 박람회’ 성료… 새로운 성장 동력 확인
    ‘생태관광 국제회의 & 박람회’ 성료… 새로운 성장 동력 확인
    - 세계적 생태학자들의 지식·경험 공유, “생태관광이 지역경제 살린다”-- 장신셍 총재 “자연을 경험하는 것이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방법”-- 제종길 안산시장 “도시 이미지가 오염에서 환경으로 바뀐 효과 매우 크다”-  ​아시아 도시 중 최초로 안산에서 열린 ‘2017 생태관광 국제회의 & 박람회’가 15일 오후 장신셍 세계자연보존연맹(IUCN) 총재의 강연을 끝으로 나흘 동안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40개국 120여 명의 등록자를 포함해 약 1000명이 컨퍼런스에 참가했고, 국내 20개 지방자치단체가 부스를 마련했으며, 만 명 이상의 누적 방문객이 박람회장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해양생태 관광도시를 꿈꾸는 안산시가 전략적으로 유치한 것으로, 세계적인 생태학자들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생태관광이 안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지난 12일 공식 개막 이후 캘리 브리커 전 세계생태관광협회 회장, 아이치 일본생태관광협회 회장, 빅터유 대만생태관광협회 회장, 마즈디 인도네시아 주지사, 장위진 북경임업대 교수, 전 국립생태원장 최재천 교수, 김성일 한국생태관광협회 회장 등의 생생하고 다양한 강연이 이어졌다.   ‘생태관광의 세계적 영향 – 바다, 숲, 인류의 미래’라는 행사 주제에 맞춰 총 6회의 기조·초청 강연과 30여 회의 분과세션·연구워크숍도 진행됐다. 특히, 행사 사흘째인 14일에는 안산 대부도와 대송습지, 풍도를 포함해 경기도 대표 관광지와 비무장지대(DMZ) 등 6개 코스로 필드 투어를 진행,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박람회장에는 지역 내 초중고 학생 및 유치원, 어린이집 등 단체방문이 이어졌다. 특히, 행사장에서는 피지, 사모아, 투발루 등 남태평양 11개국 16명의 외국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가 ‘수자원 개발 및 관리’라는 주제로 특별 세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참가자들은 세션과 더불어 생태관광박람회장을 방문했으며, 특히 도시농업한마당에 큰 관심을 보였다.   행사의 대미는 장신셍 총재가 장식했다.   ‘생태관광 주류화의 기회 도래’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 장 총재는 “자연을 책임지는 생태관광이 최근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산업 분야”라며 “자연이 가장 좋은 약이고 자연을 경험하는 것이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안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가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체 생태관광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줬다.”고 평가했다.   이어 한국무용 신동으로 알려진 석예빈 씨의 ‘물동이춤’과 안산시립국악단의 환송공연이 펼쳐졌다. 안산시립국악단은 창작곡인 ‘하늘을 날다’를 시작으로 대중가요인 ‘헤이 쥬드(Hey Jude)’, ‘베사메무쵸’ 등을 연주했으며 마지막으로는 우리나라 전통 민요인 ‘아리랑’을 연주했다.​​   폐막 인사도 이어졌다.   켈리 브리커 교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과 사람 그리고 혁신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으며 세상을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꿔나가야 한다는 약속과 의지를 표현한 장이었다.”고 평가했다. ​​   이어 “안산에서 따뜻한 느낌을 많이 받아 감사하다.”며 “특히 망가졌던 자연을 복원하기 위한 안산시의 노력에 대해 큰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전통적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오던 아시아 국가들이 산업화 과정을 겪으며 여러 문제점들이 발생했다.”며 “이를 생태관광을 통해 다시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종길 시장은 이번 행사의 성과에 대해 “안산시가 국제규모의 행사를 치를 수 있는 역량이 충분하다는 것을 확인했고, 지역 내 학생들에게 매우 좋은 학습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환경오염으로 기억됐던 안산시의 이미지가 녹색지대가 많고 환경보전이 잘 된 도시로 바뀌게 된 것이 무엇보다 크다.”고 평가했다.​​  안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약 24억 원 규모의 직·간접적 경제파급효과와 함께 전 세계 관광관련 전문가 및 종사자 200만 명에게 안산시를 홍보하는 마케팅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8 생태관광국제회의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2017-09-18
  • 특별한 우정… 생태도시 안산에 반하고 갑니다!
    특별한 우정… 생태도시 안산에 반하고 갑니다!
    - 목포시청 직원, 2017 생태관광 국제회의 전광판차량 홍보지원 -  서해바다로 이어진 안산시와 목포시가 특별한 우정을 나눠 화제다.  18일 안산시에 따르면, 목포시는 안산시의 요청에 따라 2017 생태관광 국제회의(ESTC)&박람회의 성공적 개최 지원을 위해, 목포시가 보유한 LED영상홍보차량 1대와 운영 인력 두 명을 행사기간 동안 지원했다고 밝혔다.  목포시 영상홍보차량은 9.5톤 규모로 360도 회전되는 LED전광판(가로 5m*세로 3m*높이 10m)을 탑재하고, 행사기간 동안 안산시 시정홍보와 생태영상, 개‧폐회식 중계영상을 송출했다.  안산까지 영상홍보차량을 가져온 목포시청 김덕중, 문상주씨는 영상홍보차량을 직접 설계하고 도입한 베테랑으로 전국을 돌며 항구도시 목포를 홍보하고 있는 공보과 직원들이다.  영상홍보차량으로 9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누볐다는 문상주씨(사진 우측)는 “안산만큼 숲이 많고 도시가 잘 정돈된 곳은 처음”이라며, 친절하고 시민표정도 밝아 기회가 되면 안산에서 살고 싶을 정도라고 소감을 말했다.  또 요트 강사이기도 한 문 씨는 “목포와 안산은 서해바다로 이어진 도시인만큼 안산 대부도에 마리나항이 완공되면, 요트 동호회원들과 함께 꼭 안산을 다시 찾겠다.”고 말했다. 2017 생태관광 국제회의&박람회는 안산시가 안산의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 관광의 잠재력과 비전을 홍보하기 위해 아시아 최초로 개최한 국제행사로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연인원 만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일원에서 열렸다. 
    2017-09-18
  • 「제10회 안산시 학생 디자인 공모전」최종 수상작 발표
    「제10회 안산시 학생 디자인 공모전」최종 수상작 발표
    - 전체대상 서울예술대학교 박영재 학생‘숲의 도시 안산 로고디자인’선정 -    안산시는 지난 15일 ‘제10회 안산시 학생디자인 공모전 최종 수상작’을 선정해 발표했다.  공모전 심사에서 영예의 전체대상은 서울예술대학교 박영재 학생이 출품한 ‘숲의 도시 안산 로고디자인’이 차지했으며, 대학부 대상은 서울예술대학교 허건 학생이, 고등부 대상은 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 강민주 학생이 선정됐다.  전체대상은 상장과 안산인재육성재단 아이디어장학금 350만원, 대학부 및 고등부 대상은 상장과 각 200만원, 10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진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지난 2월 관내 디자인과 교수 및 교사와 자문회의를 통해 학교수업과 연계토록 했으며, 출품 학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1차 온라인접수를 진행하여 총 295점이라는 많은 작품이 접수됐다.  또한 고등부, 대학부 부문으로 나눠 접수한 후, 외부 전문가들의 엄정한 1․2차 심사를 거쳐 총 33작품의 44명이 선정됐으며, 상장과 총 장학금 1500만원이 지급된다.  대상 시상식은 안산시민의날 기념식 및 단원구청 개청식인 오는 29일 단원구청에서 개최되며, 다수 작품을 출품한 안산디자인문화고 최호윤 교사와 신안산대학교 김호 교수에게 우수지도자상을 수여한다. 아울러 학생 디자인공모전에 대한 저변확대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11월 초까지 단원구청을 비롯한 공공기관을 순회하면서 수상작품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7-09-18
  • ㈜에이엠제이, 추석명절 나눔을 위한 후원품 기탁
    ㈜에이엠제이, 추석명절 나눔을 위한 후원품 기탁
    - 바디워시 1,900개, 로션 200개, 미스트 200개 후원 -  ㈜에이엠제이는 지난 15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3,300만원 상당의 후원품(바디워시 1,900개, 로션 200개, 미스트 200개)을 기탁했다  안산시 목내동에 소재한 ㈜에이엠제이는 안전한 성분과 친환경적인 제품개발을 통해 소비자와 기업이 공존하고 보다 가치 있는 제품을 제조하기 위해 노력하는 화장품 회사다.  서종진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후원품이 잘 전달되어 유용하게 사용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후원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배분될 예정이다. 
    2017-09-18
  • 안산에너지절약도시를 향한 정책토론회 개최
    안산에너지절약도시를 향한 정책토론회 개최
    - 에너지 자립도시 안산을 만드는데 한걸음 나아가는 계기 마련 -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녹색소비자연대에서 주관하는 ‘안산에너지절약도시를 향한 정책토론회’가 오는 20일 안산 경기테크노파크 다목적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안산에너지절약도시를 향한 발전방향에 대한 주제로 지난 10여년간의 에너지마을만들기에 대한 절약 운동을 돌이켜 보고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에너지 절약에 대한 방향 및 발전과제, 국·내외 에너지 정책 전환과 안산시 활용방안에 대한 에너지 전문가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특히 안산시는 2016년 2월 전국최초로 선포한 ‘에너지 비전2030’ 이후 자립도시 안산을 향한 시의 에너지 정책방향과 과제에 대해 설명하고, 에너지 분야 전문가 및 시민을 패널로 지정해 토론회를 실시한다.   시는 이번 에너지절약 정책토론회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모색 및 다양한 에너지절약 방안들이 제안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에너지 자립도시 안산을 만드는데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며, 토론회에서 제안된 의견들은 시 에너지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09-18
  • 안산시, 추석연휴 생활폐기물 수거 및 청소 관리대책 추진
    안산시, 추석연휴 생활폐기물 수거 및 청소 관리대책 추진
    -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  안산시는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석연휴 생활폐기물 수거 및 청소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9월 25일부터 전철역, 버스승강장, 중심상가 등 다중 집합장소 내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시 외곽지역, 이면도로 등 취약지역에 환경미화원과 흡입차량을 집중 투입해 정비한다.  또한 추석 전 배출된 생활폐기물을 전량 수거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폐기물 무단투기 다발지역에 기동단속반을 집중 배치해 단속을 강화한다.  특히 추석연휴 기간인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비상근무조를 편성 운영하고, 쓰레기 관련 민원 접수 시 비상연락망을 통해 즉시 처리하기 위해 가로청소반, 쓰레기수거 대행업체, 음식물 처리시설 및 소각장 시설에 비상대책반을 편성 운영한다.   아울러 시는 일요일과 추석 당일 10월 4일 및 다음날 10월 5일은 쓰레기 수거가 중단되니 시민들의 음식물 등 생활쓰레기 배출 자제를 당부했으며, 이번 대책에 대해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협조공문을 발송하고 시 홈페이지, 반상회보, 전광판 등을 이용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원순환과(☎481-2259)로 문의하면 된다. 
    2017-09-18
  • 정이가고 감흥 넘치는 일동마을축제 개최
    정이가고 감흥 넘치는 일동마을축제 개최
    - 주민 및 단체 2,000여명 참석… 주민의 화합과 직접 참여하는 축제로 진행 -  안산시 일동은 지난 16일 성호공원 야외무대에서 ‘제2회 정이가고 감흥 넘치는 일동마을축제’를 주민 및 단체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했다.   일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마을축제는 주민의 화합과 직접 참여하는 축제로 진행됐다.  마을축제는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와 주민참여 한마당 그리고 직접체험하고 맛볼 수 있는 체험 및 프리마켓부스, 작품 전시, 홍보부스가 운영됐으며, 일동 마을 비전 선포 ․ 협약식도 함께 실시됐다. 주민자치센터 동아리발표는 난타, 댄스스포츠, 한국무용 등 11개팀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으며, 심폐소생술 체험, 어린이 교통안전, 프랑스 자수 등 37개의 다양한 체험 및 전시ㆍ홍보부스와 청소년 댄스동아리, 마술공연, 태권도 시범공연 등 15개팀의 공연으로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오병철 일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화합하고 동참할 수 있는 일동마을축제를 기획하고 준비해 왔으며 주민자치위원 및 단체, 주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고 전했다.  김동완 일동장은 “이웃과 화합할 수 있는 마을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로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됐다”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정이 가고 감흥 넘치는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09-18
  • 용인대 초당태권도 저소득 가정위해 후원물품 전달
    용인대 초당태권도 저소득 가정위해 후원물품 전달
    - 생필품 15박스 및 쌀 20Kg 1포 -  안산시 사이동 소재 용인대 초당태권도는 지난 15일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사이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생활용품 15박스와 쌀20Kg 1포를 전달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전달식은 초당태권도 대표를 비롯해 강사 4명이 참석했으며, 후원품은 다가오는 명절에 불우한 이웃들이 따듯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초당태권도 관계자 분들과 아이들이 십시일반 생필품을 모은 것이다.  김재우 초당태권도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람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주변 이웃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박정규 사이동장은 “기쁜 마음으로 저희 동에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어려운 환경속의 가정에게 잘 전달해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2017-09-18
  • 본오3동, 저소득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봉사
    본오3동, 저소득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봉사
    - 진정한 효와 사랑의 의미를 돌아보다 -  안산시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저소득층 어르신 120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무료 촬영 및 액자 제작 배부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추진해 멀티미디어학과, 인터넷정보학과, 뷰티아트학과 학생 30명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이날 봉사자들은 장수사진 촬영을 위해 어르신들을 직접 행사장과 자택까지 모셨고, 참석한 분들께 멋내기 화장과 머리손질 및 한복대여 등 봉사자들의 분야별 전공을 발휘하여 최고의 장수사진을 선사해 드리기 위해 노력했다.  박상주 원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한 이번 행사를 통해 봉사자들이 진정한 효와 사랑의 의미를 되찾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수사진 촬영 봉사를 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촬영에 참여한 어르신은 “그동안 제대로 된 사진 한 장 찍을 여유를 갖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처럼 잘 차려입고 장수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2017-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