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안산 강소특구‘INNODESK0807 프로그램’운영 안산시청대변인 2021-04-01 조회수 361
기업맞춤형 멘토링 및 애로사항 해결 위해
안산 강소특구‘INNODESK0807 프로그램’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강소연구개발특구(강소특구)는 강소기업 육성 및 혁신 기업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INNODESK0807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INNODESK0807 프로그램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를 중심으로 경기테크노파크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지역혁신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것으로 기술지원판로개척사업화 전략 수립 등 사업화 지원으로 안산시 기업이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One-Stop 현장 밀착형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안산 강소특구 내 기업 또는 특화 산업분야 제품(기술)을 사업화하고자 하는 기업이면 누구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희망분야 멘토링은 최대 60시간 진행된다.

 

신청은 이달 1일부터 한양대학교 ERICA 강소특구지원단을 통해 가능하며 ▲기업 애로사항 E-mail 접수 ▲사전 수요 검증 ▲해당분야 전문가 연결 ▲애로사항 솔루션 제공 및 기업지원 사업 등으로 연계 추진된다.

 

지난해에는 전문가 매칭으로 모두 38건의 멘토링을 진행했으며스마트 도어락 앱 개발을 위한 기술지원 및 사업화 추진 전략 등 기업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결해 왔다.

 

윤화섭 시장은 “강소특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지역혁신기관의 유기적 협력체계가 중요하다”며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강소특구 중심의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발전을 견인하고 고급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강소특구는 이달 중 ‘특화 분야 사업화 안산 기업 모집’ 추가 공고를 통해 ▲지역 특화기업 성장 지원 ▲ICT융복합 신사업 창출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학교 ERICA 강소특구지원단(031-400-4872·4877·4878·4983)으로 문의하거나홈페이지(ericainnotown.hanyang.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체 21,995, 1477/2200page
  • 안산시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프로그램 실시
    안산시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프로그램 실시
    이달부터 양육 도움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부모양육코칭과 영아 놀이지원활동이 담긴 교육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1대 1 맞춤형 부모양육코칭 프로그램은 아동 양육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가정을 대상으로 올해 9월까지 운영하며 ▲바람직한 자녀와의 대화기술 ▲올바른 양육방법 ▲긍정적 애착관계 형성 등 부모 역할을 이해하고 가족의 기능을 되살리기 위한 부모 상담 프로그램으로 전문상담사가 대면(가정방문) 및 비대면(화상)으로 가구당 주 1회 1시간씩 12회 진행한다. 또한 양육정보가 부족한 드림스타트 영아(6~24개월)가정을 방문해 발달 영역별로 도움이 되는 놀이지원활동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올 연말까지 지원한다.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중 보육교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선생님들이 월 2회 가정을 방문해 각 발달영역에 따른 이론과 실제 놀이교구를 활용해 영아의 전인 발달을 촉진하는 놀이 활동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학교 수업 등 가정 안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길어져 아동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양육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회, 사랑의 파김치 70개 전달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회, 사랑의 파김치 70개 전달
    안산동 새마을회, 취약계층 세대에 따스한 봄햇살 나눔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회(회장 이영희, 이부규)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파김치 나눔’ 행사를 했다고 2일 밝혔다. 전날 전달한 파김치는 새마을 회원들이 직접 심어 수확한 파로 김치를 담가 70개를 만들어 관내 저소득층 세대에 정성을 담아 전달했다. 이영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가정에서 식사 해결을 많이 하게 되어 반찬 걱정이 되는 상황인데 봄 햇살을 담은 제철 파로 김치를 담가 따스한 마음을 나누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으로 안산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저소득층 세대를 위해 몇 달간 준비하고 직접 담근 파김치를 나눔 해 준 안산동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마음을 전달하고 사랑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 안산시 와동 한울타리봉사단, 저소득가정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후원
    안산시 와동 한울타리봉사단, 저소득가정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후원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300묶음(100만원 상당) 기탁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한울타리봉사단’(회장 오재민)’으로부터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300묶음(100만원 상당)을 기탁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한울타리봉사단은 매년 사랑의 쌀, 라면, 김장 나눔 등 후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오재민 한울타리봉사단 회장은 “봉사단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나서게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청소년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지역사회에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일에 꾸준히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봉사단 회원들의 사랑의 봄기운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도록 동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 안산시 강소기업 육성지원 사업, 신규지원 기업 모집
    안산시 강소기업 육성지원 사업, 신규지원 기업 모집
    지역 중소중견기업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全단계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 12일까지 ‘안산시 강소기업 육성지원 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를 추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강소기업 육성지원 사업에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모두 50억 원을 투자해 미래유망기술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 기술개발(R&D)부터 사업화까지 연계 지원하고 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연구기관과 협업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기계소재, 전기전자, 화학, 4차 산업 등 4개 분야 16개 과제선정 이후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단계 지원으로 안산시 기업경쟁력 강화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번 추가모집 대상과제는 ‘제조혁신형 기술개발과제’로 기술개발 및 기술사업화를 통해 신제품을 개발하고 상용화가 가능한 과제일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되면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기술개발, 사업화, 애로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중소·중견기업 중 본사 또는 공장이 안산시에 소재하고 있는 제조업 등록 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2일까지 접수를 받아 심사를 거쳐 선정·지원 할 계획이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홈페이지 알림마당에서 확인하거나 산업진흥과 031-481-351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안산시 강소기업 육성지원 사업을 통해 ▲신규 고용창출 45명 ▲전문 연구인력 양성 14명 ▲사업화 성공에 따른 매출 44억2천만 원 ▲출원 및 특허등록 13건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는 등 산단 기업의 기술개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1-04-01
  • 안산 강소특구‘INNODESK0807 프로그램’운영
    안산 강소특구‘INNODESK0807 프로그램’운영
    기업맞춤형 멘토링 및 애로사항 해결 위해 안산시(시장 윤화섭) 강소연구개발특구(강소특구)는 강소기업 육성 및 혁신 기업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INNODESK0807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INNODESK0807 프로그램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를 중심으로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지역혁신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것으로 기술지원, 판로개척, 사업화 전략 수립 등 사업화 지원으로 안산시 기업이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One-Stop 현장 밀착형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안산 강소특구 내 기업 또는 특화 산업분야 제품(기술)을 사업화하고자 하는 기업이면 누구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희망분야 멘토링은 최대 60시간 진행된다. 신청은 이달 1일부터 한양대학교 ERICA 강소특구지원단을 통해 가능하며 ▲기업 애로사항 E-mail 접수 ▲사전 수요 검증 ▲해당분야 전문가 연결 ▲애로사항 솔루션 제공 및 기업지원 사업 등으로 연계 추진된다. 지난해에는 전문가 매칭으로 모두 38건의 멘토링을 진행했으며, 스마트 도어락 앱 개발을 위한 기술지원 및 사업화 추진 전략 등 기업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결해 왔다. 윤화섭 시장은 “강소특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지역혁신기관의 유기적 협력체계가 중요하다”며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강소특구 중심의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발전을 견인하고 고급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소특구는 이달 중 ‘특화 분야 사업화 안산 기업 모집’ 추가 공고를 통해 ▲지역 특화기업 성장 지원 ▲ICT융복합 신사업 창출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학교 ERICA 강소특구지원단(031-400-4872·4877·4878·4983)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ericainnotown.hanyang.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4-01
  • 안산시, 하늘공원 편의시설 및 봉안시설 확충
    안산시, 하늘공원 편의시설 및 봉안시설 확충
    봉안시설 15만782기에 3천822기 추가 조성…주차장은 30→101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하늘공원 이용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차장 등 편의시설과 7단계 봉안시설을 건립한다고 1일 밝혔다. 현재 하늘공원 봉안시설은 6단계에 걸쳐 15만782기가 공급돼 있으나, 잔여기수는 1천625기로 만장을 앞두고 있다. 시는 봉안시설 확대를 위해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를 확보해 2022년까지 7단계 봉안시설 3천822기를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24억 원을 투입해 현재 30면 규모의 주차장을 모두 101면으로 확대하며, 83㎡ 규모의 관리사무소도 증축한다. 시 관계자는 “하늘공원 편의시설과 7단계 봉안시설 확충사업이 완료되면 유족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고인을 모실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며 “봉안시설 추가 확충사업으로 원거리 고가의 사설 장사시설을 이용하던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획대로 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 안산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실시
    안산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실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위해 굿네이버스 경기중부지부와 협약 맺어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굿네이버스 경기중부지부와 업무 협약을 맺고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전국 최초로 아동권리과를 신설하고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고 아동이 살기 좋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나선 안산시는 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으로 아동권리 강사가 직접 방문해 교육하는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마련했다. 시는 이를 통해 아동이 단순 보호 대상이 아닌, 존엄성과 권리를 지닌 사회적 주체임을 알리고 아동 자신과 타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존중하는 인격체로 성장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아동 관련 시설 및 단체, 초등학교는 굿네이버스 경기중부지부에 직접 교육신청을 하면 되며, 아동권리 교육 강사가 신청기관을 방문해 수요자 연령과 발달 정도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실시한다. 시는 올 12월까지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며,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아동권리과(031-481-2308) 또는 굿네이버스 경기중부지부(031-426-1391)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는 어른들도 행복한 도시라고 할 수 있다”며 “아동이 본인과 타인의 권리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1
  • 4월엔 안산 도서관이랑 놀아요
    4월엔 안산 도서관이랑 놀아요
    안산시 도서관 제57회 도서관주간 행사 풍성 안산시(시장 윤화섭) 도서관은 4월 도서관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맞아 풍성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1일 밝혔다. 4월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 홍보해 지역주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지정한 도서관주간(매년 4.12~18)과 1995년 유네스코가 독서출판 장려를 위해 ‘세계 책의 날(4.23)’이 있다. 특히 ‘세계 책의 날’은 세르반테스와 셰익스피어가 사망한 날이기도 하다. 안산시 도서관은 4월에 시민들이 집에서 안전한 독서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인문학 강연 및 공연을 온라인을 통해 진행하며, 도서관을 방문한 시민들이 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서 전시와 체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먼저, 중앙도서관에서는 오는 3일 유튜브를 통해 각각 토요일 오후 2·3·4시에 ‘맛있는 마술쇼’ 공연을 진행하며, 각 자료실에서는 4월 한 달 동안 ‘책과 저작권법’에 대해 알 수 있는 도서전시가 마련된다. 관산도서관에서는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4월 15일 오후 2시, 17일 오후 4시에 진행, 그림책 작가인 사이다 작가, 이해진 작가가 안산의 어린이들을 줌(ZOOM)을 통해 만날 예정이며, 4월 27일과 28일에는 ‘오선지 위의 인문학’ 강연이 진행된다. 감골도서관에서는 4월 14일 수요일 오후 7시30분 ‘신박한 인생정리’ 강연이 줌(ZOOM)을 통해 진행되며, 자료실에서는 ‘당신이 있는 곳이 도서관’, ‘세렌디북-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미디어라이브러리의 ‘홍작가와 미러리스 뿌시기’ 강연 ▲단원어린이도서관의 ‘미라클 베드타임’ 특강 ▲원고잔도서관의 ‘키즈 쿠킹 클래스’ ▲성포도서관의 ‘샌드아트 동화공연 ▲상록어린이도서관의 ’우리아이 성교육 준비하기‘ 특강 ▲수암도서관의 ’마법의 정원‘ 마술 공연 ▲반월도서관의 ’나는 꼬마 정원사‘ 강연 등 각 도서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도서관 프로그램은 안산시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ansan.go.kr) 또는 전화(1666-1234)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2021-04-01
  • 안산시 고잔동 문화마을 후원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 개최
    안산시 고잔동 문화마을 후원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 개최
    정이 넘치는 문화마을 고잔동, 마을신문 발행·기부 문화 앞장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4층 대회의실에서 고잔동 문화마을 후원회장 및 단체장,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고잔동 문화마을 후원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잔동 문화마을 후원회는 2012년 1월 19일 창립되어 월1회(매월 25일) 문화마을 신문 발행 및 기부물품 전달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으며, 이날 총회에서 통장협의회가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총회는 2020년 후원금 결산 및 회계감사 보고, 회칙 개정 등으로 진행됐으며, 10여 년간 회장으로 수고한 김상곤 전임 회장의 노고에 감사하며 공로패를 수여했다. 김상곤 전임 회장은 “고잔동 마을신문은 고잔동의 자부심으로,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최유정 신임 회장은 “안정적인 고잔동 문화마을 신문 발행을 위한 후원회 홍보 및 후원회원 모집을 위해 힘쓰며, 각종 문화행사 지원, 이웃사랑 실천 등 다양한 사업에 후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01
  • 안산시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나눔
    안산시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나눔
    홀몸 어르신을 위한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문병만)는 백운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 사업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저소득 홀몸어르신들을 위로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019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30일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계절김치를 담가 전달하고 안부를 챙기며 올해 사업 시작을 알렸다. 문병만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홀로 외롭게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반찬나눔을 통해 이웃의 정을 느끼고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