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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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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동 상상톡톡’ 워크숍 가져 공보관 2017-06-12 조회수 3960
함께 살고 싶은 우리 동네를 상상하며 미래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 가져


 

반월동주민센터는 지난 9일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와 함께 반월동 상상톡톡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마을상상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현재 우리 동네 특징을 찾아보고 10년 후 함께 살고 싶은 우리 동네를 상상하며 미래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 참여한 주민들은 당장의 큰 변화는 어렵겠지만 미래를 설계해 보고 10년 후 우리 마을의 모습을 만들어 보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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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록구,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대상 환경교육 실시
    상록구,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대상 환경교육 실시
    환경법규 위반사례와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우수사례 등으로 진행 상록구는 지난 8일 미세먼지 저감대책 추진 일환으로 관내 대규모 공사장 및 공공기관 발주 공사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비산먼지 발생 저감을 위한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산시 미세먼지 발생현황을 시작으로 건설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환경법규 위반사례와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우수사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비상저감조치 행동요령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을 통해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중앙 정부의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가동중단과 같은 대책뿐만 아니라 일선 공사장 관계자의 의식전환도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중요한 실천과제임을 환기시키는 계기가 됐다.   상록구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대기오염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대기질 개선을 위해 공공기관 발주 공사현장 뿐만 아니라 대규모 민간건설 현장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7-06-12
  • 상록구, 다세대주택 하자보증보험증권 홈페이지 공개 서비스 제공
    상록구, 다세대주택 하자보증보험증권 홈페이지 공개 서비스 제공
    하자보증보험증권 정보 확인을 통해 편리한 공동주택 유지보수 가능 상록구는 관내 소규모공동주택의 편리한 건축물 유지보수를 위해 ‘공동주택 하자보증보험증권 미반환 현황’에 대한 상록구 홈페이지 공개 서비스를 실시한다.   공동주택 하자보증보험증권은 건축주가 공동주택 사용승인 시 해당 건축물의 유지보수를 위해 예치하는 것으로, 하자보증 기간 동안 공동주택의 벽에 금이 가거나 물이 새는 등의 문제가 발생된 경우 세대주가 예치한 돈을 보증사에 청구해 건축물의 유지보수를 할 수 있다.   공동주택 하자보증보험증권 자료는 상록구 홈페이지(http://sangnok-gu.iansan.net)에 접속해 「상록구 소식(또는 소식공지)-구정소식」 메뉴에서 「관내 소규모(20세대미만) 공동주택 이행(하자)보증보험증권 미반환 현황」게시물을 검색하면 확인 가능하다. 상록구 관계자는 “편리하게 공동주택 하자보증보험증권 정보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공동주택 거주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공동주택의 유지보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7-06-12
  • ‘반월동 상상톡톡’ 워크숍 가져
    ‘반월동 상상톡톡’ 워크숍 가져
    함께 살고 싶은 우리 동네를 상상하며 미래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 가져  반월동주민센터는 지난 9일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와 함께 ‘반월동 상상톡톡’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마을상상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현재 우리 동네 특징을 찾아보고 10년 후 함께 살고 싶은 우리 동네를 상상하며 미래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 참여한 주민들은 “당장의 큰 변화는 어렵겠지만 미래를 설계해 보고 10년 후 우리 마을의 모습을 만들어 보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2017-06-12
  •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대부동 쌈지화단 조성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대부동 쌈지화단 조성
    대부문화센터 및 청사 주변 철쭉 2,000주 식재  ​대부동주민센터는 지난 9일 대부동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동직원 및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 참여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부문화센터 및 청사 주변 화단에 철쭉 2,000주를 식재했다. 이날 조성된 쌈지화단은 산철쭉, 연산홍, 자산홍 등 다양한 빛깔의 철쭉이 식재되어 주민센터와 대부문화센터를 방문하는 민원들 및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17-06-12
  • 안산시, 2016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 실시
    안산시, 2016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 실시
    관내 2,141개 사업체 대상, 각종 정부정책 수립 및 지원 기초자료 활용  ​안산시는 6월 14일부터 7월 18일까지(35일간) 2016년 기준 종사자 10인 이상 관내 2,141개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광업·제조업 조사」는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로 광업·제조업 부문에 대한 분포·구조 및 산업 활동 실태를 파악하여 각종 정부정책 수립 및 지원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시는 이번 조사를 위해 조사요원 29명을 채용하였으며, 현장조사의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조사요원들을 대상으로 조사지침 및 사례교육과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한다.   조사내용은 지난 1년 간 조직형태, 종사자 수 및 연간 급여액, 연간매출액 및 수입액, 연간 제품별 출하액 및 재고액 등 15개 항목으로 조사 기간 동안 조사요원이 사업체를 방문하여 조사를 진행하며, 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 33조(비밀의 보호)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 외로 사용되지 않도록 철저히 보호된다.   시 관계자는 “올바른 국가 및 시정 정책수립을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자료가 뒷받침되어야 하는 점을 깊이 인식해 조사표 작성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며 “경쟁력 있는 정책수립의 기초가 되는 통계조사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계청 홈페이지(http://narastat.kr/mm)를 참고하면 된다.    
    2017-06-09
  • C형간염 ․ 내성균 2종(VRSA, CRE) 전수감시 실시
    C형간염 ․ 내성균 2종(VRSA, CRE) 전수감시 실시
    6월 3일부터 제3군감염병으로 지정  상록수․단원보건소는 C형간염과 2종의 항생제 내성균 감염증(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알균 감염증,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 감염증)을 제3군감염병으로 지정한「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일부개정안이 지난 6월 3일자로 시행된다.   제3군감염병은 간헐적으로 유행할 가능성이 있어 계속 그 발생을 감시하고 방역대책의 수립이 필요한 감염병으로 의사나 한의사는 소속 의료기관의 장을 통해(의료기관에 소속되지 않은 경우는 직접) 관할 보건소장에게 지체 없이 신고하여야 한다.   2015년 말부터 2016년 초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 등 의료행위로 인한 C형간염 집단 발생이 이슈화된 바 있으며, 기존의 표본감시체계(186개소 의료기관)로는 보건당국이 표본감시기관 외의 C형간염 집단 발생을 조기 인지하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2016년 9월 6일 발표한 C형간염 예방 및 관리대책을 통해 전수감시로의 전환을 추진한 것이다.   또한 국내외적으로 항생제 내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2016년 8월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16~2020)을 수립‧발표해 내성균 2종 전수감시 등을 포함한 내성균 감시체계 강화를 주요 과제로 추진했다.   이에 따라 모든 의료기관은 C형간염, VRSA 감염증, CRE 감염증 환자 인지 시 보건기관에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하며, 상록수·단원보건소에서는 신고에 대한 사례조사 및 역학조사를 실시한다.   한편 「2017년 C형간염, 의료관련 감염병(VRSA, CRE) 관리 지침」은 질병관리본부 대표홈페이지(http://www.cdc.go.kr/)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481-5999) 또는 단원보건소(☎481-3475)로 문의하면 된다.      
    2017-06-09
  • 상록구, 70개소 어린이놀이터 모래소독 완료
    상록구, 70개소 어린이놀이터 모래소독 완료
    모래속 이물질 제거 및 살균소독으로 안전한 놀이공간 조성 상록구는 6월 5일까지 어린이놀이터 70개소에 대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모래를 이용할 수 있도록 모래소독을 완료했다.   어린이놀이터 모래소독은 샌드크리너를 사용해 모래를 완전히 뒤집어 작은돌이나 유리조각, 동물배설물 등의 이물질을 제거한 후 친환경 고온스팀으로 모래속 세균 및 기생충 등을 살균 소독하여 유해물질과 오염원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작업으로 놀이터 이용이 많은 봄철과 가을철에 추진한다.   또한 이번 작업 중에 모래양이 적거나 딱딱하게 굳어져 어린이들이 다칠 위험이 있는 어린이놀이터 7개소에 대해서는 모래를 교체하여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친환경·안심 놀이터로 조성할 계획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어린이놀이터는 주택가 어린이공원내에 있어 일부주민들의 쓰레기 투기와 반려견 배설물 등으로 인해 모래오염이 되고 있어 어린이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하여 매년 2회씩 모래소독을 실시하고 있다”며 “주민들께서도 어린이공원 이용 시 쓰레기투기 금지와 반려견 배설물은 수거하는 등의 협조”를 당부했다. 
    2017-06-09
  • 6월~7월 화정천 보도육교 정비(와~스타디움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연결 육교)
    6월~7월 화정천 보도육교 정비(와~스타디움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연결 육교)
    단원구는 6월 중순부터 7월말까지 화정천 보도육교의 보도부와 퇴색된 도장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정천보도육교는 와~스타디움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을 연결하는 보행자 전용 육교로써 2005년 준공 후 12년간 공용되어 보도부의 목재데크가 파손되고, 강재의 도장이 녹슬거나, 퇴색되어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구는 올해 사업비 3억 4천만원을 투입해 6월 중순부터 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다.   구는 당초 문제가 되었던 보도부의 노후 된 목재데크는 철거하고, 내구성이 좋은 자연석재판을 사용하여 영구적인 재료로 개선하며, 강재 도장 색상을 고급스러운 밝은 회색으로 반영해 도시미관을 개선할 계획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정비공사 추진 중 보행자의 안전을 위하여 육교의 이용이 탄력적으로 통제될 예정이니 시민께서는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17-06-09
  • 이동 주민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 개최
    이동 주민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 개최
    예산편성에서 주민 참여의 중요성 인식  ​이동주민센터는 지난 8일 동주민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2018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앞으로 지역회의를 이끌어갈 박송휘 의장과 이춘화 부의장을 선출하고, 안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정이진 강사가 ‘주민참여예산교육을 통해 함께하는 지역회의’란 주제로 강연을 가졌다.   이번 강연을 통해 참석한 30여명의 지역위원들은 예산편성에서 주민의 참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인식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앞으로 위원들은 조장을 선출하고 동네를 돌며 다양한 주민인터뷰 등을 통해 우리동네에 가장 필요한 현안을 찾아보고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동표 이동장은 “제1차 지역회의를 기반으로 앞으로 2차, 3차 지속적인 만남으로 다양한 의견을 시에 전달하여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7-06-09
  • 제종길 안산시장, 가뭄대책 현장 점검
    제종길 안산시장, 가뭄대책 현장 점검
    “급수차·소방차 이용… 가뭄 극복에 총력 다 할 것” ​ ​제종길 안산시장은 지난 6일 지역 내 가뭄 우심지역인 대부동, 반월동, 양상동 지역을 방문하여 피해 상황 및 영농급수 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 및 마을영농회장 등 관계자들을 만나 격려했다.​이날 제종길 시장은 대부동 지역 논에 급수차를 동원, 긴급하게 영농을 지원하는 현장을 직접 방문, 가뭄에 따른 급수대책 관련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했다.또한 안산시의 가뭄재해대책 추진현황을 설명하면서 “시와 농업인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번 가뭄 극복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6월 2일부터 ‘가뭄재해 대책상황실’을 편성‧운영하는 등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으며, 기상 및 작물생육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여 논과 밭작물에 대한 영농급수 여부를 사전에 판단하고 있다. 또한 물 부족 예상지역에 대해서는 논의 물 손실 방지를 위한 물꼬 관리와 용수 절약을 실시하는 등 가용재원과 인력·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용수공급대책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특히 시는 적극적인 가뭄대책을 위해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 올해 초 장상동에 개발한 대형관정 1공을 포함해 지역 내 총 18공의 대형관정을 마련해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대부동, 신길동, 건건동, 부곡동 등 우려지역의 가뭄이 해결되기 전까지 재난관리기금을 사용, 급수차 및 소방차를 이용해 긴급농업용수를 지원함으로써 이번 가뭄을 극복하는데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