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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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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3동, 자원순환 주민워크숍‘오늘은 엄마밥 먹는날’ 공보관 2017-06-01 조회수 4153
자원순환마을 조성을 주제로 서로 소통하는 자리 가져


 

3동주민센터는 지난 31일 엄마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비빔밥을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 대학동에서 자취하는 학생들과 함께 나눠 먹으면서 소통하는 오늘은 엄마 밥 먹는 날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 프로그램의 하나로, 대학동에서 자취하는 대학생과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성스레 마련한 비빔밥을 주민과 자취생이 함께 먹으며 자연스럽게 자원순환마을 조성을 주제로 서로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은 오랜만에 느껴보는 엄마의 손맛이 담긴 맛있는 비빔밥이었다3동 주민들과 함께 먹으니 우리도 주민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 기회를 통해 대학동 환경지킴이단이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앞으로 쾌적한 사3동 마을 만들기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하겠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행사를 주관한 박춘자 대학동 환경지킴이단 회장은 오늘 행사를 시작으로 2017년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본 사업을 통해 우리 사3동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범열 사3동장은 행사를 마련한 대학동 환경지킴이단 위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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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동 성태산 자연나눔 생태축제(Sharing Nature) 열려
    일동 성태산 자연나눔 생태축제(Sharing Nature) 열려
    자연 체험과 이해를 통해 주민 스스로 생태를 보호하기 위해 ​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일 성태산에서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연나눔 생태축제(Sharing Nature)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의 주민공모사업인 ‘일동에 살자 Season 3’ 중 하나로 주민자치위원회 복지환경분과 주최로 진행됐다.   올해로 3년째인 ‘일동에 살자 Season 3’ 사업은 일동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공모사업으로 추진하여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마을축제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동 주민들이 내 이웃과 마을에 대한 애착심을 가지고 정주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일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주력사업이다.      ​이번에 진행된 자연나눔 생태축제(Sharing Nature)는 성태산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일동의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다양한 놀이를 통해 몸과 마음으로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함으로써 주민 스스로 생태를 보호하고 지켜나가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축제는 마을 주인공인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즐기는 행사로 꾸며졌으며, 숲속 걷기와 숲속 색깔 찾기, 나무맥박 듣기 등 다양한 놀이로 진행돼 참여한 가족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동완 일동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일동의 아름다운 성태산과 생태를 알리고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어울리며 자연을 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행사를 준비하고 참여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의 자랑인 성태산을 잘 알려 많은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7-06-07
  • 고잔1동 「밥한끼 합시다」행사 실시
    고잔1동 「밥한끼 합시다」행사 실시
    세월호 유가족들과 지역주민들 소통의 시간 가져 고잔1동 주민센터는 지난 1일 주민센터 옥상 텃밭에서 세월호 유가족과 지역주민이 대화와 소통을 통해서 더불어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밥 한끼 합시다」란 주제로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로 3년째 이어오고 있는 「밥한끼 합시다」는 세월호 사고 이후 슬픔에 잠겨 있는 유가족들과 지역 주민들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하나 되는 지역분위기를 만들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이번 행사는 세월호 유가족, 유관단체장, 단체원 및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아무런 격식 없이 따뜻한 밥 한끼를 먹으며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자리를 함께한 유가족은 “대화를 통한 소통의 시간이 뜻깊었고 그동안 물신양면 도와주신 고잔1동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멀게만 느껴졌던 이웃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2017-06-07
  • 안산시 지역정보화기본계획 수립
    안산시 지역정보화기본계획 수립
    5개년 정보화 계획(2018~2022년), 급변하는 정보화 환경에 능동적 대응 위해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급변하는 정보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안산시 지역정보화기본계획을 수립한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 위탁하여 수립하게 되는 안산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 개 년 정보화 계획이다.주요 추진 사항은 최근 정보통신기술(ICT) 및 상위 기관의 정보화 정책을 반영해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제공 가능한 정보 서비스를 구현함으로써 계층 간, 세대 간 정보격차 해소 및 시민의 정보화 욕구를 충족하고, 4차혁명과 연계하여 공무원, 시민, IT전문가, 기업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수요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체계적 추진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2017-06-07
  • ESTC 2017 & 생태관광 박람회, 안산 개최
    ESTC 2017 & 생태관광 박람회, 안산 개최
    국제회의 참가자 내외국인 1,000명과 생태관광 박람회 부스 50개 (70개 유치) 신청 접수 중 안산시는 ‘생태관광의 세계적 영향 – 바다, 숲, 인류의 미래 -’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17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국제컨퍼런스’(ESTC 2017)를 아시아 최초로 개최한다.   2017년은 UN이 정한 ‘지속가능한 관광의 해’로써 브라질 리우선언(1992년) 25년, UN 세계 생태관광의 해(2002년) 15년, UNWTO 제4차 세계 생태관광 총회(WEC) 컨센서스 채택(2012년) 5년이 되는 해로 관광분야에서는 그 어느 해 보다 상징성이 높고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는 해이다.   행사 주요내용은 국내외 관광분야 1,000여 명이 참가하는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관련 60여 개의 분과세션, DMZ·국립생태원·대부해솔길·대송습지·풍도 등 필드투어, 120여 개 부스 2만 명이 참가하는 생태관광 박람회, 한국음식문화 체험행사, 도시농업 한마당, 환영 만찬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세계 관광 분야의 정부, 국제기구, 학계, 현장 전문가, 관련기업 등 관계자가 참여하여 아이디어와 정보를 공유하고 토론하며 지식을 나누는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 모집은 국제회의 참가자 내외국인 1,000명과 생태관광 박람회 부스 50개(70개 유치)를 오는 7월 31일까지 안산시가 개설한 홈페이지(www.estc2017.or.kr, 네이버 “생태관광 국제회의”검색)를 통해 하고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다.   한편, ESTC 2017 행사는 세계생태관광협회, 안산시, K-water가 공동 주최하고, 안산시와 한국생태관광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해양수산부, 경기도, 한국관광공사, 한국MICE협회 등이 후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ESTC 사무국(☎481-3922~5)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7-06-02
  •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소장품 및 구술자료 수집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소장품 및 구술자료 수집
    안산산업을 상징하는 모든 자료 기증. 공개구매 등으로 수집   ​안산시는 2019년 개관을 목표로 화랑유원지내에 건축부지 13,000㎡, 연면적 5,160㎡ 규모로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건립을 추진하며 소장품과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시는 수도권 최대 산업단지로 약 40년간 국가산업 발전의 뿌리 역할을 담당한 상징적 의미와 역사성을 담은 산업역사박물관을 건립하여, 안산시의 도시 정체성과 산업자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한다.   안산시는 2013년 박물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조사 용역을 마쳤고, 2014년 공립박물관 건립 사전평가를 통과했으며, 2015년 박물관 건립공사 추진계획 수립했다.   건축물뿐 아니라 콘텐츠를 구축하기 위해 2015년까지 산업단지 내 700여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유물조사 용역을 실시했고, 2016년 박물관 전시콘텐츠 개발 용역 추진하여 전시스토리를 구상한 후, 공간별 주요 전시물 배치 계획을 수립했다.   2017년 4월 19일에는 박물관 전문가를 대상으로 “안산산업 콘텐츠개발에 따른 전시계획 및 효율적 공간구성”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고, 지난 4월 26일에는 박물관 건축설계공모를 시작했다.   시는 2016년 수립된 “박물관 소장품 수집 및 관리 계획”을 기반으로 하여, 소장품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공개 구입, 기증, 경매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국가 산업 발전의 뿌리 역할을 담당하며 이곳에서 열심히 일했던 사람들의 흔적과 기억을 모으는 작업으로 안산시민 삶의 이야기를 미래세대에 전달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다.   오래되고 값비싼 것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고 볼 수 있지만 안산산업을 상징하는 자료라면 어떤 것이든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의 소장품 수집대상이 될 수 있다. 기업을 대표하는 주요 생산품 및 대표 기술, 각종 산업기계, 생산시설, 설비도면이 귀중한 자료가 되며, 작업복 및 작업도구, 월급봉투 등 노동자 개인 물품, 산업단지 관련 사진 및 영상물 등 산업단지와 관련된 자료 일체가 수집대상이 된다.   올해 소장품 수집은 6월, 9월 2차례의 공개 구입과 수시 기증으로 이루어지는데 유물평가위원회를 거쳐 선정된 자료는 박물관에서 보존 및 관리되며, 건축 및 전시 설계에 반영되어 전시, 연구, 교육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물관내 상설전시될 뿐 아니라, 특별전 개최, 전시도록 제작에 활용되며, 박물관 내 기증 명패에 부착되므로 소장품 수집에 참여한다면 자발적으로 박물관 건립에 동참할 수 있는 영광을 얻게 된다.   또한 박물관 콘텐츠 수집 일환으로 유형자료 뿐 아니라 감동과 스토리가 있는 전시를 구성하고 소중한 무형자료를 보존․전시․활용하기 위해, “반월·시화국가산업의 주역들”에 대한 구술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산업단지 조성 전후부터 현재까지 산업단지 및 신도시 건설 관련 도시계획가, 산업단지 건설 이전 원주민 및 초기 입주자, 각 산업별 근로자 등이 구술대상자가 된다.   ​ 시 관계자는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소장품으로 수집된 자료는 박물관 전시와 교육에 활용되어 많은 시민과 산업자산의 가치를 공유하고, 산업문화를 향유하는데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라며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건립에 동참하기 위해서, 또한 박물관을 소통의 장소로 만들기 위해서 소장품 수집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17-06-02
  • 안산시, 겨울철 도로제설 평가 우수기관 선정
    안산시, 겨울철 도로제설 평가 우수기관 선정
    기관표창 및 사업지원금 30백만원 지원받아  안산시는 4월 26일부터 5월 8일까지 경기도가 실시한 겨울철 도로제설 평가에서 31개 시·군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 및 사업지원금 30백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평가는 제설대책 사전준비·이행 및 실적, 제설 지원체계 구축 등의 평가지표 및 증빙자료를 바탕으로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3월 15일까지 겨울철 제설대책 기간 동안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이용을 위해 얼마나 적극적으로 도로제설을 실시했는지를 평가했다. 안산시는 자체인력만으로 제설이 힘든 이면도로의 제설지원을 위해 지역자율방재단을 운영하여 겨울철 재해예방 및 피해복구활동을 추진해 제설 지원체계 구축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난해 재정비한 상록구 도로자재보관소 진입도로 구간에 자동염수살포장치 설치 실적도 이번 평가에서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다가오는 겨울철 제설대책 기간 동안에도 제설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제설대책 수립 및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이며 “이번 지원 예산으로 제설작업 선진화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06-01
  • 안산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순회교육 실시
    안산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순회교육 실시
    삼천리도시가스 고객센터 방문, 안전점검원 60여명 3회 교육 안산시는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삼천리도시가스를 방문하여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5월부터 삼천리 도시가스 안전점검원 PDA 단말기에는 ‘복지사각지대’ 메뉴 탑재 및 포인트 실적 제도를 도입되어 삼천리도시가스와 상시 협력․제보체계가 구축됐다.   이에 안산시는 복지사각지대 제보 활성화를 위해 복지사각지대 현장 접점에 있는 삼천리 고객센터(3개소) 가스 안전점검원 60여명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제보방법, 개입 성공사례 등에 대해 교육했다.   시 관계자는 “민간 기관 순회교육 후 위기상황에 놓인 가구에 대한 제보가 이어져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민간 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제보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7-06-01
  • 상록수보건소‘독거노인 친구만들기’프로그램 운영
    상록수보건소‘독거노인 친구만들기’프로그램 운영
    동산노인복지관과 연계 추진 ​상록수보건소(소장 유현)는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정서지지 및 사회활동 증진을 위해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을 운영한다.   2016년부터 추진된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은 동산노인복지관과 연계해 독거노인 중 우울감이 높은 은둔형 고독사위험군, 활동제한형 자살위험군, 우울형 자살위험군으로 세분화하여 원예활동, 나들이, 심리치료, 친구맺기 등과 같이 정서지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안산시는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을 통해 독거노인 어르신의 우울증 해소와 고독사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유현 상록수보건소장은 “지역사회 연계의 중요성과 독거노인들의 정서지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06-01
  • 단원보건소,「제 30회 세계 금연의 날」기념 금연캠페인 실시
    단원보건소,「제 30회 세계 금연의 날」기념 금연캠페인 실시
    ​단원보건소는 지난 31일「제 30회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하여 안산역사 및 버스정류소, 택시승차대 등 공공장소를 이용하는 안산시민을 대상으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담배, 오늘 끊지 않으면 내일은 없습니다’란 슬로건으로 단원보건소 관계자를 비롯해 코레일 안산역, 금연 자원봉사자, 시니어클럽 연계 안산지킴이 등 금연에 뜻을 둔 많은 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현재 안산시는 국민건강증진법에서 지정한 금연시설 외에도 버스정류소·택시승차대 5m이내, 학교절대정화구역, 안산문화광장, 화랑유원지, 도시공원 등 실외공공장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시민 건강증진과 간접흡연 피해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금연캠페인을 전개한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을 결심했다면 지금 즉시 보건소 무료 금연클리닉 이용을 적극 권장한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금연클리닉(☎481-3476~8)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7-06-01
  • 사3동, 자원순환 주민워크숍‘오늘은 엄마밥 먹는날’
    사3동, 자원순환 주민워크숍‘오늘은 엄마밥 먹는날’
    자원순환마을 조성을 주제로 서로 소통하는 자리 가져  ​사3동주민센터는 지난 31일 엄마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비빔밥을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 대학동에서 자취하는 학생들과 함께 나눠 먹으면서 소통하는 ‘오늘은 엄마 밥 먹는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 프로그램의 하나로, 대학동에서 자취하는 대학생과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성스레 마련한 비빔밥을 주민과 자취생이 함께 먹으며 자연스럽게 자원순환마을 조성을 주제로 서로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은 “오랜만에 느껴보는 엄마의 손맛이 담긴 맛있는 비빔밥이었다”며 “사3동 주민들과 함께 먹으니 우리도 주민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 기회를 통해 대학동 환경지킴이단이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앞으로 쾌적한 사3동 마을 만들기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하겠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행사를 주관한 박춘자 대학동 환경지킴이단 회장은 “오늘 행사를 시작으로 2017년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본 사업을 통해 우리 사3동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범열 사3동장은 “행사를 마련한 대학동 환경지킴이단 위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7-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