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공동체 공모사업 선정 공보관 2017-05-15 조회수 4054
- 월피동 복지가드너 양성을 통해 복지신문 만들기, 숨은 이웃찾기 사업 추진 -

 안산시 월피동은 지난 8일 월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기도 주관 복지공동체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복지공동체 사업은 주민이 중심이 되어 이웃이 이웃을 돕고 지키는 마을 만들기 사업이다.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공모사업에 월피동 복지가드너 양성을 통해 소외계층에 복지소식을 전하는 복지신문 만들기, 사각지대 대상자를 찾아 지원하는 숨은 이웃찾기 사업 등을 공모해 선정됐으며 앞으로 도비지원 받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6월 구성된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그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 독거노인 등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으며, 올해 3~4월 월피동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관내 지하세대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58가구의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 지원했다.

 

조서영 워원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좀 더 안정적인 복지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앞으로 적극적으로 활동하여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월피동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양영철 월피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심히 활동 중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월피동이 안산의 복지 으뜸동으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체 21,975, 2162/2198page
  • 제16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 어린이식생활안전 대제전행사
    제16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 어린이식생활안전 대제전행사
    -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각종 체험관과 전시관 운영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오는 24일 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제16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 어린이식생활안전 대제전(大祭典)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각종 체험관과 전시관이 운영된다.   우선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8개 부스를 운영해 간식 속 설탕량 알아보기, 우유로 알아보는 식품첨가물, 손 소독제 만들기 등에 대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고, 16개 부스를 운영하는 Ansan Food 홍보전시관을 통해 피자, 커피, 비타민 음료 등 안산시 식품제조업소 제품 및 안산시 발굴음식 등의 시식·전시를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생활건강 체험관 운영으로 혈액형 검사, 짠맛미각테스트,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교육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식품안전 교육전시관을 통해 식중독예방교육, 원산지표시, 허위과대광고 바로알기 등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어린이 숲체험 교실, 페이스페인팅, 난타 및 버블매직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와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정 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식품안전 인식개선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식품위생과(☎031-481-2237)로 문의하면 된다.    
    2017-05-18
  • 상록수보건소 음악과 함께하는 시민건강강좌 개최
    상록수보건소 음악과 함께하는 시민건강강좌 개최
    - 제30회 세계 금연의 날 및 제72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와 대한암협회 안산시지부에서는 오는 31일 상록수보건소 3층 상록수문화실에서 세계 금연의 날과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하여 음악과 함께하는 시민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건강체험관 운영과 함께 새로운 장르의 퓨전음악을 연주하는 경기팝스앙상블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된다. 식전공연에서는 금연송을 선보일 예정이며 금연 동영상을 보면서 금연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건강강좌는 고려대학교안산병원 송태진 교수의 ‘췌장암의 예방과 치료’와 한사랑병원 최동현 원장의 ‘대장암의 예방과 치료’, 한양여자대학교 황윤숙 교수의 ‘구강건강관리’ 특강이 진행된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관리에 관심이 있는 안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이번 행사가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7-05-18
  • 「2017년 안산스마트허브 자원순환협의회 세미나」개최
    「2017년 안산스마트허브 자원순환협의회 세미나」개최
    - 스마트허브 폐기물 감량 및 자원순환 활성화 방안 논의 -  ​안산시 산업지원본부는 지난 16일 호텔스퀘어 그랜드볼룸 대회의장에서 ‘2017년 안산스마트허브 자원순환 협의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제종길 안산시장을 비롯해 서성대 스마트허브 자원순환협의회 의장((주)성진화학 대표)과 협의회 운영위원, 참여기업 대표, 환경기술인, 관련공무원 등 폐기물 자원순환 관계자 120명이 참석했다.   안산시와 스마트허브 자원순환 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산업단지 내 폐기물 감량 및 자원순환 활성화 방안을 위한 기업 간 생태학적 자원순환 네트워크 구축 운영방안에 대해 협력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세미나 1부에서는 폐기물 처리시설에 대한 악취기술지원, 폐활성탄 공동재생 처리기술, 백연저감 및 폐오일 회수 연구사례 등 현장적용 가능한 사례에 대해 자원순환 전문가 특강이 이뤄졌다.   이어 2부에서는 자원순환 협의회의 그동안의 운영성과와 올해 추진계획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고, 폐기물 감량 효율적 방안 의제에 대한 토의와 폐기물 사업장 분과별 자율점검 운영과 우수사례 공유, 기업 간 협력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마트허브 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기업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자원순환과 관련된 네트워크 사업화 연구사업에도 지원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2년 자발적 협의체로 구성된 안산스마트허브 자원순환협의회는 현재 95개소 폐기물 배출사업장이 참여하고 있다.    
    2017-05-18
  • 상록구, 불법 훼손 녹지대 도시 숲 조성
    상록구, 불법 훼손 녹지대 도시 숲 조성
    - 본오2동 주민 20여명 참여, 교목 15주 및 관목류 1,736주 식재 -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17일 무단점용, 폐기물 투기 등 불법행위로 인하여 녹지훼손이 심한 본오동 728-3번지 외 1개소에 대해 주민과 함께 가꾸는 도시 숲을 조성했다.   이번 조성된 도시 숲은 지난 3월 녹지대 불법행위 일제단속에서 무단경작으로 적발된 완충녹지로써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본오2동 주민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목 15주와 관목류 1,736주를 식재했다.   상록구는 도로변 녹지대가 매연, 소음, 진동 등 공해로부터 지역주민들의 환경오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했으나, 무단점용, 불법경작, 쓰레기 투기 등의 불법행위로 인해 도시환경을 해치고 있어 매년 녹지대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상록구 관계자는 “최근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하여 주민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완충녹지에 도시 숲을 조성하여 환경오염을 저감함으로써 시민들의 건강과 정서함양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05-18
  • 상록구,  「불법 주·정차 안전지킴이」 사업 추진
    상록구, 「불법 주·정차 안전지킴이」 사업 추진
    - 안산시니어클럽 어르신 28명 학교 등·하교 시간에 맞춰 2인 1조 활동 -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2월 노인일자리전담기관 안산시니어클럽과 「불법 주·정차안전지킴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쿨존 불편사항에 대해 계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불법주·정차 안전지킴이」는 어르신들이 상록구와 상록경찰서의 지원을 받아 스쿨존 주변도로에 무단으로 주·정차한 차량으로 차량통행과 보행자에게 불편을 주는 행위에 대해 계도활동 및 안내문 부착 등을 통해 불편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현재 상록구 소재 7개교(매화초등학교, 본원초등학교, 부곡초등학교, 삼일초등학교, 석호초등학교, 성포초등학교 이호초등학교)에서 안산시니어클럽 어르신 28명이 학교 등·하교 시간에 맞춰 2인 1조로 활동하고 있으며,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초등학교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계도활동 덕분에 학교 주변에 불법 주·정차가 많이 줄어들었고 어른신이 활기차게 일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노인에 대한 인식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2017-05-18
  • 내가 살고 싶은 마을  ‘와동 상상 톡톡 워크숍’
    내가 살고 싶은 마을 ‘와동 상상 톡톡 워크숍’
     와동주민센터는 지난 16일 안산시 마을만들기 지원센터와 함께 ‘와동 상상 톡톡 워크숍’을 실시했다.   ‘와동 상상 톡톡 워크숍’은 와동 주민이 직접 마을의 특성을 찾아내고, 내가 만들고 싶은 우리 마을의 모습을 그리며 마을의 비전을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은 마을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와동 주민자치위원장, 새마을 부녀회장, 희망마을만들기 추진협의회장 등 와동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마을 리더도 함께 참석해 주민들과 서로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노봉호 와동 주민자치위원장은 “평소 주민자치위원회 내부에서만 와동을 어떻게 만들어갈지 논의 하다가 이번에 와동 주민들과 둘러앉아 마을 발전 방향에 대해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져 너무 즐거웠고, 앞으로 주민자치위원회가 일해야 할 방향 설정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병호 와동장은 “이번 상상 톡톡 워크숍을 통하여 주민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되기를 바라며, 와동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05-18
  • 안산시↔식품제조·유통판매업체 식품안전관리 협약 체결
    안산시↔식품제조·유통판매업체 식품안전관리 협약 체결
    - 소비자가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적극 협력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제16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식품제조가공업소 4개소 및 대형마트 3개소와 안전한 식품 제조・유통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안산시 대표 식품제조가공업소 롯데푸드(주)안산공장을 비롯해 ㈜사조대림안산공장, 서울우유협동조합안산공장, ㈜아워홈안산공장, 롯데마트안산점, 이마트고잔점, 홈플러스안산점 7개 대형식품판매업소가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산시와 대형식품판매업소는 협약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민・관 파트너십 체계를 구축하여 부정불량식품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 주요내용은 ▲식품안전을 위한 상호 소통과 공동 협력 강화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을 위해 필요한 정보 공유 ▲식품의 제조·판매단계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교육·홍보 ▲식품 제조·판매 환경 개선을 위한 자율 위생관리 방안 ▲기타 식품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이다.   이날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제종길 안산시장은 “식품 제조・유통업체와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산시민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 강화는 물론 우수한 먹거리 생산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확산 및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7-05-17
  • 상록보건소,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상담센터 운영
    상록보건소,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상담센터 운영
    - 매주 금요일 관내 30여개 경로당 순회, 치매선별검사 진행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노인건강을 위한 치매예방사업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하여 보건소 내소가 어려운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해『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상담센터』는 매주 금요일 관내 30여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치매선별검사 및 치매예방교육(치매의 정의와 원인, 치매예방운동법 등)을 실시하며, 보건소 방문간호사가 동행하여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건강관리(혈압, 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도 병행한다.   치매선별검사 결과, 기억력 저하 소견이 있는 어르신의 경우 협약병원에 의뢰해 전문의 진료, 치매척도검사, 두부CT촬영 등 치매 정밀검진을 진행하며, 소득기준에 따라 정밀검진 비용도 지원한다.   유현 상록수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관리함으로써 효과적으로 증상을 호전시키거나 심화를 방지하여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질환으로 만 60세 이상 어르신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1년에 1번씩 무료 치매선별검사를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상록수보건소(☎481-5953)로 문의하면 된다.    
    2017-05-17
  • 사2동 ‘2017 감골축제’ 개최
    사2동 ‘2017 감골축제’ 개최
    - 감골축제추진위원회 주관, 다양한 볼거리 및 경품추첨 등 행사 진행 -  ​안산시 사2동주민센터는 오는 20일 본오아파트 앞 해안로 완충녹지대에서 「2017 감골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2동 감골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윤영중)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태권도 시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센터 작품 발표, 초청공연, 마술쇼, 오페라배낭여행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다채로운 체험부스와 나눔장터, 바자회, 먹거리 등의 행사와 경품추첨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사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부대행사로 청소년 대상『웹툰공모전』과 가족·친구·동료들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은 『사이좋은 밥상자랑 사진콘테스트』를 접수하여 당일 시상할 예정이다.   윤영중 감골축제추진위원장은 “대통령 선거 때문에 한 달 미뤄진 축제를 계절의 여왕 5월에 개최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며, 2개월 동안 주민연합회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한 축제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여 소중한 시간을 함께 즐기며 축제가 성황리에 잘 마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7-05-17
  • 안산시,「제10회 해양보호구역 대회」 장려상 ‘수상’
    안산시,「제10회 해양보호구역 대회」 장려상 ‘수상’
    -‘대부도갯벌, 생태계와 공존하는 미래 유산 프로젝트’주제 발표 -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지난 3월 습지보호지역 지정 이후 첫 번째 해양보호구역 대회에 참석, ‘대부도갯벌, 생태계와 공존하는 미래 유산 프로젝트’ 라는 주제를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안산시는 대부도 갯벌습지보호지역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부안 줄포만갯벌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0회 해양보호구역 대회’에 참가했다.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된 27개 지자체를 비롯해 지역주민, 시민단체(NGO), 해양환경관리공단 등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전국 해양보호구역에 대한 인식을 증진함과 동시에 우수사례들을 공유함으로써 지역의 관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안산시는 해양생태계 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여 지속가능하게 이용하고 지역 간 자료 공유 및 토론 등을 통해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역생산물 가치 증대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태석 안산시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대부도 갯벌습지보호지역 주민들이 희망하는 해양보호구역 브랜드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주민 역량강화 교육 및 워크숍을 개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