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곡 1동 “찾아가는 환경 숲 체험 ”추진 공보관 2017-03-31 조회수 4342 |
| 주민자치위원들에게 환경의 중요성과 생명중심의 도시 숲에 대해 알리는 계기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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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1동은 지난 5월 17일에 주민자치위원 20여명에게 도심 속의 숲에 대해 설명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찾아가는 환경 숲 체험”을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리 동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주민자치위원들에게 지역주민들이 애용하는 관내 백운공원에서 숲에 대한 전문가의 해설을 듣고 이를 바탕으로 환경의 중요성과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 시민이 참여하는 도시 숲 조성에 기여하고자 이번 체험을 추진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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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7년 소상공인 창업기본교육 실시
- 안산시, 2017년 소상공인 창업기본교육 실시 - 선착순 200명 모집… 이수 시 수료증 발급 및 경영지원자금 신청자격 부여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오는 3월 22일부터 23까지 이틀간 안산시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 안산시 소상공인 창업 기본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산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함께 추진하며, 예비창업자와 업종전환자, 사업개시 6개월 이전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창업마케팅전략, 상권입지분석 등 창업에 필요한 기본교육을 실시해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고자 추진된다. 또한 교육 이수자에게는 창업교육 수료증을 발급해 경기도 소상공인 경영지원 자금 신청자격을 부여하고 전문 컨설턴트의 일대일 상담창구도 함께 운영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2월 21일부터 경기도소상공인지원센터(www.gsbdc.or.kr) 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며 선착순 200명 모집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창업 시 겪는 경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소상공인들의 자생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소상공인지원센터(☎1544-9881)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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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한국MICE협회와 MICE 업무협약 체결
- 안산시, (사)한국MICE협회와 MICE 업무협약 체결 - 안산형 지역특화 마이스 발굴에 가시적인 효과 기대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2월 7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사)한국MICE협회와 MICE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김응수 한국MICE협회장과 제종길 안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날 양 기관은 긴밀한 협조를 통해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안산시의 MICE산업 활성화 및 상호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시는 최근 마이스 인센티브 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널리 홍보함으로써 국내외 마이스 행사를 유치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고유의 특화된 마이스 산업을 발굴하기 위해 협회의 전문적인 시각과 자문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앞으로 시화호. 대부도. 조력발전소를 중심으로 해양, 생태, 에너지 등의 관광자원과 국가산업단지를 바탕으로 한 산업기반을 마이스와 연계 확장하기 위해 협회와 꾸준한 업무협조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마이스산업 활성화라는 공동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상호 협력 관계를 형성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안산형 지역특화 마이스 발굴에 가시적인 효과를 볼 것”이라고 전망했다.
-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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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나들가게 제2차 공동세일전 개최
- 안산시, 나들가게 제2차 공동세일전 개최- 2월 9일까지 70여가지 품목 최대 50%까지 할인판매 실시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대기업의 골목상권 진출과 오프라인을 중심으로 하는 유통환경의 변화속에서 골목 슈퍼마켓을 보호‧육성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금년“안산시 나들가게 제2차 공동세일전”을 2월 3일(금)부터 2월 9일(목)까지 7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햅쌀, 라면 등 생필품을 위주로 한 70여개 세일품목을 20~50%까지 할인 판매하고, 3만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선착순으로 빨래바구니를 사은품으로 지급한다. ‘나들가게’란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골목 슈퍼마켓을 나타내는 명칭으로 ‘나들이하는 마음으로 가고 싶은 가게’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공동세일전은 나들가게 지원을 위해 안산시와 중소기업청이 2016년부터 함께 추진하고 있는 ‘안산시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이상빈 안산시 나들가게 협의체 대표는 “작년에 전국최초로 실시한 안산시 나들가게 1차 공동세일전이 소상공인의 매출증대는 물론 점포를 찾은 고객들에게도 평시대비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물품을 공급해 가계경제에도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골목상권이 활성화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개최를 지원한 제종길 안산시장은 “나들가게 협의체를 중심으로 골목슈퍼마켓이 하나로 단합될 수 있다면, 대기업을 중심으로 한 현 유통체계에서도 골목슈퍼마켓이 지역상권의 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공동세일전을 더 자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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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설 연휴 종합대책 마련
- 안산시 설 연휴 종합대책 마련-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18개 대책반 346명 상황근무 실시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우리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안정 및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종합대책은 도로교통, 청소, 재난안전, 산불예방, 보건진료, 외국인지원 등 18개 세부 분야에 걸친 대책이 담겨 있으며 이를 통해 공백 없는 행정서비스로 연휴기간 중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안산시는 명절을 계기로 따뜻한 정을 나누며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관내 사회복지 생활시설 및 소외계층 71개소 884명, 국가유공자 등 8개 단체 2,174명에 대한 위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설 연휴기간 중 귀성 시민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버스노선 임시 변경, 증차 등 귀성객 특별수송대책을 수립하였으며, 성묘객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와동 꽃빛공원, 부곡동 하늘공원에 주차장을 확보하고 안전관리 요원도 배치할 계획이다. 연휴기간 동안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수돗물 비상급수 대책반, 쓰레기 관리대책 등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1월 27일부터 1월 30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민족최대의 설 명절을 모든 시민이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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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동 통장협의회 안산읍성 주변 꽃밭 제초작업 실시
- 안산동 통장협의회(회장 신준화)에서는 지난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안산의 중요문화유적인 안산읍성을 가꾸기 위해 주변 일대 제초작업을 실시하였다.이번 제초작업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안산읍성을 주변으로 잡목과 잡초를 제거하여 이곳을 찾는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도록, 통장협의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작업구간을 분담하여 실시하였다. 신준화 안산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제초작업을 통해 안산의 문화유적인 안산읍성에 보다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찾는 명소가 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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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곡 1동 “찾아가는 환경 숲 체험 ”추진
- 주민자치위원들에게 환경의 중요성과 생명중심의 도시 숲에 대해 알리는 계기 마련 원곡1동은 지난 5월 17일에 주민자치위원 20여명에게 도심 속의 숲에 대해 설명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찾아가는 환경 숲 체험”을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리 동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주민자치위원들에게 지역주민들이 애용하는 관내 백운공원에서 숲에 대한 전문가의 해설을 듣고 이를 바탕으로 환경의 중요성과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 시민이 참여하는 도시 숲 조성에 기여하고자 이번 체험을 추진하였다. 정정환 주민자치위원장은 “ 백운공원은 우리 지역사람들이 애용하는 장소로 잘 모르고 지나갔던 숲에 대해서 전문가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보니 숲의 중요성에 대해 직접 체감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 이런 교육기회를 많이 가졌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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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60여개 ‘나들가게’ 첫 그랜드 세일 … 16일까지 최대 반값 할인
- 안산시 ‘나들가게’가 11월 10일부터 16일까지 총 7일 동안 첫 번째 그랜드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안산시 관내 나들가게 6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공동 세일행사는 70여가지 품목을 20~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행사기간 동안 설문조사에 응답해 준 고객들에게는 에코백(echo bag) 및위생장갑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나들가게’는 중소기업청이 대형할인마트와 대기업슈퍼마켓 등의 골목상권 진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네 슈퍼마켓을 육성한다는 계획에 따라 마련된 지원 정책으로, ‘정이 있어 내 집 같이 편하고, 나들이 하고 싶은 가게’라는 뜻을 담고 있다.안산시는 지난 2월 나들가게 육성 선도 지역으로 선정돼 경영개선 컨설팅, 점포 리뉴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전용상품 개발, 지역 나들가게 공동 세일전 등을 패키지로 지원 받는다. 안산시는 국비를 포함한 1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현재 안산시 관내에는 98여개의 나들가게가 있는데, 이 중 74여개 업체 회원들이 지난여름 나들가게 경영대학을 이수해 마케팅·경영기법 등 점포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받았다. 경영대학을 수료한 나들가게 중 희망하는 업체 60여 개가 이번 공동세일행사에 참여한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동 세일 행사를 통해 나들가게의 공동구매 및 물류효율화를 활성화시켜 점포 경쟁력을 높임과 동시에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실질적인 매출향상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어느덧 성큼 다가온 겨울 나들가게에서 가격도 인심도 따뜻한 소비를 해보는 건 어떨까.☏ 문의 : 안산시 지역경제과(031-481-2829)
-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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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건강 체험학습 교실 운영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건강 체험학습 교실 운영-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일 2회 프로그램 운영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유현)는 찾고 싶은 보건환경을 위해 청사주변 약초공원 조성과 농경문화, 의료문화의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학습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공공의료서비스 제공의 중심에 서있는 상록수보건소는 초현대식건물로 해외바이어들의 견학코스는 물론 농경문화, 약초박물관, 문화갤러리 등 어린이에서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볼거리와 체험학습 공간을 갖춰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로 문을 연지 열세돌을 맞이한 상록수보건소는 찾고 싶은 보건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자 올해도 3월부터 견학을 시작했으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오후로 나누어 1일 2회 어린이 체험학습 및 견학 프로그램을 신청 접수 받아 운영하고 있다. 주요 견학 프로그램 및 체험학습으로는 약초공원, 수생식물관, 농경문화전시대, 의약도구 전시관, 생약재전시관, 자가건강 측정실, 구강보건실, 영양정보실, 손 씻기 체험, 한약체험교실 등이 운영되고 있으며, 보건교육과 연계 어린이 영양교육, 심폐소생술 교육도 실시 하고 있다. 유현 상록수보건소장은 “보다 많은 시민이 보건소를 찾을 수 있도록 보건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예방중심 기능을 보다 강화해 시민과 함께하는 건강한 생명도시를 건설, 행복한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시설견학 신청은 상록수보건소 홈페이지(열린광장, 견학신청란)를 이용해 신청 가능하며, 기타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481-5911)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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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생태관광 국제회의, 아시아 최초 안산 개최
- Ecotourism Sustainable Tourism Conference 20172017 생태관광 국제회의, 아시아 최초 안산 개최- 제종길 안산시장, 미국 뉴욕서 세부 실행 협상 마쳐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일 오후 2시(현지시각) 미국 뉴욕 UN플라자에서 ‘2017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국제컨퍼런스’(이하 ‘국제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해 세계생태관광협회(TIES) 캘리 브리커 회장과 존 브루노 전무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안산시가 준비한 협상안을 관철시켰다. 이번 국제회의 협상결과는 ▲ 개최기간 및 장소로 9월 12일부터 9월 15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공연장 및 국제회의장, 야외광장 등 전체 공간을 이용하고 ▲ 참가규모는 70여 개국, 1,000여 명(외국인 400명, 내국인 600명)이 참가하며 ▲ 주최는 세계생태관광협회와 안산시, 주관은 안산시와 한국생태관광협회가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 UNWTO, UNESCO 등 국제적 문화관광단체가 후원하여 유치하고 ▲ 대한민국 조직위원회는 안산시, 한국수자원공사, 국립생태원, 한국생태관광협회, 안산도시공사(마이스뷰로), 안산시 관광협의회 등으로 구성하며 ▲ UNWTO 등 국제적 명성이 있는 연사 초청과 한국, 중국, 일본 등 관광 및 생태관광분야 저명인사들을 초청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 아시아권 및 한국인 초청자에 대한 참가비 특별할인(외국인 참가자는 약 500달러)으로 1일 참가자 50,000원, 2일 참가자 100,000원, 3일 참가자 150,000원으로 하향 조정하며 ▲ 국제회의 기간 중 생태관광 및 한류음식 체험 페스티벌 등 개최를 골자로 협상을 마쳐 추후 원활하게 사업이 진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2017년은 UN이 정한 ‘지속가능한 관광의 해’로써 UN 관광의 해 지정(1967) 50년, 브라질 리우선언(1992년) 25년, UN 세계 생태관광의 해(2002년) 15년, UNWTO 제4차 세계 생태관광 총회(WEC) 컨센서스 채택(2012년) 5년이 되는 해로 관광분야에서는 어느 해 보다 상징성이 높고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는 해이다. 시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서 UNWTO가 목표로 하는 숲과 바다의 보호 및 보존, 고용창출, 관광에서의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프로그램 이용, 건강과 웰빙에 대한 일정한 기여, 지속가능한 사회기반시설 건설과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아시아에서 안산시가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한 관광 분야의 발전을 이루는데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국제회의를 통해 얻는 직·간접 경제 파급효과로 24억 원 뿐만 아니라, TIES 웹사이트, 뉴스레터, 파트너 및 전 세계 기관·단체 등 2백만 명 이상의 관광 전문가 등에 대한 홍보 마케팅을 통해 얻는 안산시 브랜드 가치 상승과 마케팅 효과로 내국인 및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에도 큰 성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국제회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2017 ESTC 사무국(☎031-481-3922)로 문의하거나 안산시가 개설한 홈페이지(네이버 검색창에서 “생태관광 국제회의”검색)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지난 30일에 제종길 안산시장과 방문단 일행은 세월호 추모사업 추진을 위해 2001년 9월 11일 비행기를 이용한 자살테러가 발생했던 미국 뉴욕 9ㆍ11 테러현장을 방문해 추모공간인 ‘메모리얼 파크’를 돌아보고 로렌 와이스버그 매니저로부터 조성 경위와 시설 운영 등에 관한 현장 설명을 듣고 세월호 유가족들이 기대하는 수준의 추모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실질적인 사업을 구상해 나가고 있다.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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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기위해 알아야 하는 7 가지
- 설 연휴기간 중 종합상황실 운영
- 2017-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