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3년 만에 재활보건실 운영 재개 안산시청대변인 2022-11-10 조회수 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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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관내 장애인 및 노인성 근골격계 질환자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코로나19로 중단돘던 재활보건실 운영을 3년 만에 재개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상자는 관내 장애인 및 65세 이상 노인성 질환자 중 보건소 보건관리대상자로 물리치료 및 재활운동 지도,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물리치료는 일반 대상의 경우 초진 1천500 원, 재진 500 원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거동이 불편해 보건소를 찾기 어려운 보건관리대상자는 방문재활 교육, 일상생활동작 교육 등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오상근 상록수보건소장은“재활보건실 운영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재활 공백을 해소하고 장애인 및 노인성 질환자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상록수보건소 재활보건실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481-5958, 589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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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주민자치회, 동 특성화사업 설명회 개최
- 마을신문 사업 설명으로 예산 집행을 투명하게 안산시(시장 이민근) 사이동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주민자치회 11월 정기회의를 열고 내년도 동 특성화 사업으로 선정된 마을신문 제작 지원에 대한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주민자치 위원이자 사이동 마을신문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민화 위원의 발표로 진행된 설명회는 마을신문이 만들어지게 된 배경, 2013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활동 이력, 앞으로의 사업계획 및 과제와 마을신문 발행 예산을 설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배근성 사이동주민자치회장은 “사이동의 자랑인 마을신문이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았다”며 “내년도에는 동 예산으로 마을신문 제작을 지원하게 돼 주민들께 더욱 질 좋은 기사를 보여드리게 될 것”이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사이동 마을신문은 주민의 의지로 만들어져 주민의 힘으로 운영돼 온 주민자치의 모범사례”라면서 “앞으로도 마을신문 발행위원회에서 주민들이 원하는 기사를 통해 기대에 부응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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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미래로시스템으로부터 라면 50박스 기탁받아
- 관내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선부3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미래로시스템(대표 양승호)으로부터 사랑의 라면’ 50박스(시가 136만 원 상당)을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단원구 고잔동에 소재한 미래로시스템은 공장 자동화시스템 프로그램 작성 등의 사업을 운영하면서 지역사랑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받은 후원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승호 대표는 “힘든 시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은철 선부3동장은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주신 미래로시스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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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시립본오어린이집으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 본오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시립본오어린이집(원장 윤향옥)으로부터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후원금 1백38여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시립본오어린이집은 2018년부터 아이들이 돈에 대한 개념과 불우이웃을 돕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바자회를 개최해 얻은 수익금을 지속적으로 기부해오고 있다. 윤향옥 원장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법을 작지만 소중한 실천을 통해 교육하기 위해 행사를 추진했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원아와 학부모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임준수 본오1동장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시고 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윤향옥 원장님과 원아들, 학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듯한 마음을 담아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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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바르게살기위원회, 효나눔 행사 개최
- 2022년 귀한동포 어르신 경로잔치 안산시(시장 이민근) 원곡동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8일 한아름경로당, 귀향민경로당의 귀한동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차분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바르게살기위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중국 본토 음식을 대접하고 담소를 나누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하루를 선물했다. 원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중국 만두 나눔 행사’, ‘김치 나눔 행사’ 등 관내 경로당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박금화 원곡동바르게살기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음식을 맛있게 드시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도움이 되도록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아 원곡동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나눔의 온기를 느끼며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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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교실‘기억향기 키움교실’수료식
- 안산시(시장 이민근)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9일 치매예방교실 ‘기억회상 키움교실’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월부터 이달 초까지 8주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정상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 1회씩 진행된 치매예방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치매예방체조 ▲태블릿PC를 활용한 IT 인지강화 학습 ‘브레인 닥터’ ▲나만의 에코백 꾸미기 ▲스크래치 아트 ▲다육이 화분 만들기 ▲스트링 아트 등 어르신들의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시키기 위한 소근육 운동과 뇌를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즐거운 추억도 만들고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기억력도 향상된 것 같아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숙희 단원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치매예방교육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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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장 3년 만에 운영 재개
- 연중 무료 운영…내 가족·소중한 사람 지킬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응급상황에서의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심폐소생술 상설 운영장을 연중 무료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운영 재개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 만으로 교육 내용은 ▲가슴압박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이론 ▲최초 발견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 중요성 ▲심혈관 질환 예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실제 모형인형을 통해 다양한 환자 발생 시나리오 별로 숙련된 강사가 시범을 보이고 실습을 따라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가슴 압박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교육 효과를 극대화 한다. 교육 일정은 매주 월요일은 오전 10~12시, 화·목요일은 오후 4~6시에 진행되며 신청은 단원보건소 심폐소생술 교육담당에 전화(031-481-6385)로 문의하면 된다. 이성희 보건정책과장은 "내 가족과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모든 시민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을 반드시 익힐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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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3년 만에 재활보건실 운영 재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관내 장애인 및 노인성 근골격계 질환자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코로나19로 중단돘던 재활보건실 운영을 3년 만에 재개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상자는 관내 장애인 및 65세 이상 노인성 질환자 중 보건소 보건관리대상자로 물리치료 및 재활운동 지도,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물리치료는 일반 대상의 경우 초진 1천500 원, 재진 500 원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거동이 불편해 보건소를 찾기 어려운 보건관리대상자는 방문재활 교육, 일상생활동작 교육 등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오상근 상록수보건소장은“재활보건실 운영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재활 공백을 해소하고 장애인 및 노인성 질환자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상록수보건소 재활보건실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481-5958, 5897)로 문의하면 된다.
-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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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개관 한 달 만에 1만 1천명 다녀가…지역 명소로 우뚝
- 상시전시실·VR체험공간·교육실 등 다양한 체험시설·볼거리 갖춰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야심차게 개관한 산업역사박물관이 개관 한 달 만에 지역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10일 시에 따르면 안산시산업역사박물관은 지난 9월 30일 개관 후 약 1만1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경기도 최초이자, 국내 최대 규모로 문을 연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는 지금의 대한민국과 안산의 발전을 있게 한 각종 산업유물이 엄선해 전시되고 있다. 화랑유원지 남측 1만3천여㎡ 부지에 총 250억 원(국비 28억·도비 21억·시비 201억)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에 연면적 5천039㎡ 규모로 조성된 산업역사박물관은 수도권 최대 산업단지인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의 상징적 의미와 역사성을 담은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전시관은 크게 ▲산업과 도시 ▲산업과 기술 ▲산업과 일상이라는 주제의 상시전시실 3곳으로 구성됐다. 각 전시실에서는 안산의 도시형성과 산업의 역사부터 안산의 대표적인 산업군, 국내외 일상을 변화시킨 안산의 산업까지 실제 산업현장에서 쓰인 기계와 함께 만날 수 있다. 이 밖에도 경기도등록문화재인 경3륜 트럭 T600, 목제솜틀기와 4D영상실, VR체험실, 산업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교육실과 개방형 수장고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이달부터 단체관람을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통해 단순한 박물관이 아닌 시 대표 문화복합공간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가족, 어린이, 장애인, 외국인 등 모든 이들에게 열린 공간으로서 시민들이 편안히 휴식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전시콘텐츠를 개발하고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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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3년도 본예산 2조203억원 편성…시민 의견 최우선 반영
- 올해 본예산 2조88억보다 0.57% 늘어…사회복지예산·청년지원 비중 확대 이민근 시장 “시 발전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위주로 예산 편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3년도 예산안을 2조203억 원 규모로 편성하고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 2조88억 원보다 0.57%(115억 원) 늘어난 수치다. 일반회계 1조7천325억 원, 특별회계 2천877억 원으로 구성된 내년도 예산안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수입 5천618억 ▲세외수입 824억 ▲지방교부세 1천823억 ▲조정교부금 1천744억 ▲국·도비 보조금 6천948억 원 등의 재원으로 편성됐다. 시는 고물가와 고금리, 원자재값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생애 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 예산을 올해보다 9.64% 늘어난 8천327억 원으로 편성했다. 이는 내년도 분야별 예산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주요 사회복지 사업 가운데 ▲장애인활동급여 지원 ▲기초연금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등은 확대 편성됐으며, 만0~23개월 영유아에게 지급하던 영아수당은 부모급여로 개편돼 기존 월 30만 원이던 지원 금액은 월 최대 70만 원까지 늘어난다.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민선8기 확정된 103건의 공약 추진을 위해서는 390억 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주요 공약 사업으로 ▲시민 동행위원회 운영 ▲단원 김홍도 축제 지역대표 축제 육성 ▲시민대상 디지털혁신학교 운영 ▲시립 치매전담 노인요양원 건립 등 의료 인프라 확대 ▲주차난 개선(학교주차장 개방, 사동 주거밀집지역 노외주차장 조성, 팔곡동 대형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등을 추진해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민선8기 핵심과제인 청년들의 꿈이 실현되는 혁신도시를 만들기 위해 ▲청년정책위원회 운영 ▲청년기본소득 지급 ▲청년 월세 한시지원 ▲청년구직자 자격증 응시료 지원 ▲복합청년몰 운영 ▲청년큐브 및 디지털제조스튜디오 운영 등도 적극 추진한다. 또한 주민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민선8기 출범 후 실시한 ‘주민과의 대화’와 각 동 주민총회에서 요구한 170여건의 사업 추진을 위해 517억 원의 예산도 반영됐다. 이와 함께 동별 주민자치회를 확대 운영하면서 마을에서 필요한 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추진할 수 있도록 보조금 예산을 편성해 주민자치 실현과 마을 사업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민근 시장은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어려운 재정여건이지만 세출구조 조정을 통해 시민들과 안산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하는 사업들 위주로 예산을 편성했다”며 “어려워진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시의 미래를 위한 사업 추진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내년도 시 예산안은 안산시의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 중순 확정될 예정이다.
-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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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사이언스밸리 일원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후보지 선정…내년 경기도와 연구용역 진행 이민근 시장 “경제자유구역 지정 위해 시 역량 집중…미래 산업 중심지로 육성할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안산사이언스밸리 일원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7일 상록구 사동의 안산사이언스밸리일원이 경기경제자유구역청으로부터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 용역대상지로 최종선정 됐다고 10일 밝혔다. 시가 이번에 신청한 대상지는 한양대학교ERICA 캠퍼스 혁신파크와 경기테크노파크, 사동공원 등을 포함한 총 면적 3.73㎢이다.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는 한양대학교ERICA 캠퍼스와 경기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200여 개의 중소‧벤처기업들과 4천600여 명의 연구원들이 근무하고 있는 전국 유일의 집적 연구 단지로 산·학·연 혁신 생태계 구축이 가능해 경제자유구역의 정책 방향에 부합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시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고 글로벌 앵커기업을 유치해 지속가능한 4차 산업 혁신도시 구축의 발판을 마련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모든 시 역량을 집중시키겠다”며 “안산사이언스밸리를 대한민국 혁신성장을 이끄는 클러스터로 조성해 안산을 미래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내년 2월부터 경기도와 공동으로 ‘경기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 변경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12월에 산업통상자원부에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 2022-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