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대부도 환경정비 일자리 지원사업 60명 모집 안산시청공보관 2021-02-02 조회수 367 |
| 오는 3~9일 모집…대부도 관광 활성화 및 환경 정비 위해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수도권 최고의 자연관광 자원을 보유한 대부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부도 환경정비 일자리 지원 사업’ 참여자 6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 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 구직등록을 한 시민이며, 대부동 외 타 지역은 출퇴근이 가능해야 한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생계급여 대상자, 실업급여 수급자, 직전단계 중도 포기자, 현재 공공일자리 참여 중인 자 등은 참여할 수 없다.
희망자는 오는 3~9일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건강보험증의 부양자 도장, 배우자 및 세대원 도장을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선발결과는 오는 23일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선발되면 오는 24일부터 4월30일까지 약 2개월간 대부도 환경정비 일자리 지원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이지만 대부도 환경정비 지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등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드리는 한편, 환경정비를 통해 대부도를 아름답고 깨끗한 관광지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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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DC백화점, 사랑의 양말 기부
-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양말 100켤레 기부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선부2동에 위치한 DC백화점(생활용품 판매점)에서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양말 100켤레를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은경 DC백화점 대표는 “비록 작은 마음이지만 아동들이 따뜻하게 남은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 양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선부2동 이웃을 위해 꾸준하게 기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영분 선부2동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관내 이웃을 위해 사랑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아동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양말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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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1년 표준지 공시지가 8.99% 상승
- 전국 10.37%, 경기 9.74% 상승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평균 8.99% 상승했다고 2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021년 안산시 표준지 1천805필지에 대한 공시지가를 소유자 의견청취 등의 절차를 거쳐 전날 결정 공시했다. 결정 공시에 따르면 안산시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8.99% 상승했으며, 구별로는 상록구 9.68%, 단원구 8.3% 등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10.37%, 경기도 9.74% 및 인접한 수원 10.54%, 화성 9.43%, 시흥 9.19%보다 낮은 수치다.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거래가격, 지역별 형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부에서 지난해 11월 발표한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이 적용돼 결정됐다. 정부의 부동산 가격 현실화 계획을 보면, 2020년 기준 토지(65.5%)는 오는 2028년까지 현재 시세의 90%를 목표로 한다. 표준지 공시지가 열람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www.realtyprice.kr) 또는 토지가 소재한 시·군·구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3월2일까지 국토교통부 또는 안산시청 토지정보과로 팩스·우편 등으로 이의신청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안산시 개별공시지가(9만8천518필지) 산정과 토지보상의 기준이 되며, 이를 토대로 안산시 전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해 5월31일 결정 공시할 예정이다”며 “정확한 토지특성조사로 공정하고 객관성 있는 개별공시지가가 산정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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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도 환경정비 일자리 지원사업 60명 모집
- 오는 3~9일 모집…대부도 관광 활성화 및 환경 정비 위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수도권 최고의 자연관광 자원을 보유한 대부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부도 환경정비 일자리 지원 사업’ 참여자 6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 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 구직등록을 한 시민이며, 대부동 외 타 지역은 출퇴근이 가능해야 한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생계급여 대상자, 실업급여 수급자, 직전단계 중도 포기자, 현재 공공일자리 참여 중인 자 등은 참여할 수 없다. 희망자는 오는 3~9일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건강보험증의 부양자 도장, 배우자 및 세대원 도장을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선발결과는 오는 23일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선발되면 오는 24일부터 4월30일까지 약 2개월간 대부도 환경정비 일자리 지원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이지만 대부도 환경정비 지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등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드리는 한편, 환경정비를 통해 대부도를 아름답고 깨끗한 관광지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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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설 연휴 도시 청결 관리대책 추진
- 연휴기간 중 총 8개반 220여명 투입해 도시 청결 관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설 연휴를 맞아 청결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설 연휴에 앞서 환경미화원과 도로 청소차를 집중 투입해 주택가 주변의 쓰레기를 일제 정비하고 주요 간선도로에 대한 진공(흡입) 청소를 실시해 청결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기로 했다. 연휴기간에는 총 8개반 220여명으로 구성된 청소상황반, 기동청소반을 운영해 시민 불편사항을 신속히 처리하고, 생활폐기물 수거업체의 휴무인 12~13일은 쓰레기 수거가 중지됨에 따라 정상근무일인 11일과 14일에 생활쓰레기를 수거 완료해 연휴 중 쓰레기 적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도시 청결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에게 연휴기간 중 생활쓰레기는 14일부터 배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안산시 설 연휴 생활쓰레기 수거일정 >일 자2.11.(목)2.12(금) 설닐2.13.(토)2.14.(일)수거여부정상수거수거중지수거중지정상수거
-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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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씨에이, 신길동에 200만원 상담 김 선물세트 기탁
- 맛난 김으로 설맞이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실천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주)엠씨에이(대표이사 안상구)에서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 선물세트(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신길동에 위치한 (주)엠씨에이는 알루미늄을 가공해 버스승강장디자인과 울타리광고조형물 등을 제작하여 설치하는 금속창호공사업체로,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취약계층들에게는 더욱 쓸쓸한 명절이 될 것 같아 작은 보탬이라도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안상구 ㈜엠씨에이 대표이사는 “이번 지역사회 나눔 봉사 실천을 계기로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서도 지원하겠다”며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방역기준이 완화되면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을 통한 후원도 하겠다”고 말했다. 최진숙 신길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손길을 보내준 ㈜엠씨에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김 선물세트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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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자소금, 안산시 신길동에 천일염 기탁
- 설맞이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품 ‘천일염’ 나눔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군자소금(대표자 서상각)에서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천일염(3kg)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서상각 군자소금 대표는 “코로나19로 쓸쓸한 설 명절을 맞이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진숙 신길동장은 “신길방범대원으로 활동하며 꾸준히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군자소금 서상각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소외된 이웃을 잘 전달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한 신길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그동안 지역사회를 돌며 발굴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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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가정에 후원물품 배달서비스
- 선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기탁한 후원물품 배달서비스 진행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춘임)는 후원대상자 가정에 후원물품 배달서비스를 시행했다고 2일 밝혔다. 협의체의원들은 지난 28일 비대면으로 정기회를 개최하고, 이날 선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인득)에서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한 식료품 100박스를 후원대상자 각 가정에 2박스씩 직접 전달했다. 또한 코로나19로 더욱 고립되고 힘든 독거어르신들이 생활하시면서 어려운 점은 없는지 안부도 챙기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김춘임 위원장은 “요즘 모두가 힘들지만 더욱더 외롭고 힘든 독거 어르신들이 후원물품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더없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태석 선부1동장은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선부종합사회복지관과 눈 오고 추운 날 카트를 끌고 직접 가정에 배달서비스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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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올해 2단계 확대
- 이달 중 관련 공고 게시 예정…다음달 16일까지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사전신청 필수 윤화섭 시장 “더 많은 학생 실질적인 혜택 위해 최선 다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대학 등록금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을 올해 2단계로 확대 실시한다. 시는 올해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신청을 위해서는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사전신청을 필수로 해야 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은 오는 3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 또는 스마트폰 앱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조기 마감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신청해야 한다. 시는 올해부터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대상자를 ▲차상위계층 ▲(법정)한부모 가정 등을 포함한 2단계로 확대한다. 첫 시행된 지난해 1단계 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학생 ▲다자녀 가정의 모든 자녀 등이었다. 이에 따라 지원 대상 가능 학생은 지난해 3천852명에서, 올해 4천815명으로 늘게 돼 저소득층 가정의 대학 등록금 부담이 더욱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은 이달 중순 안산시청 및 (재)안산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를 게시해 추진 사항을 알릴 예정이다. 지원 학생은 공고일 및 지원일 현재 안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대학생 본인과 가구원 1인 이상이 함께 3년 이상 계속 거주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 ▲29세 이하 ▲직전학기 12학점 이상 이수해 100분위 성적 60점 이상(신입생·편입생·재입학생·장애인학생 제외) 등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선정된 학생은 본인이 직접 부담하는 등록금의 50%, 연간 최대 200만 원 한도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지난해 2학기부터 온라인 접수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는 한편, 구비서류도 간소화해 신청자 편의를 높였다. 이를 통해 지난해 2천545명에게 1인당 평균 62만8천만 원 등 모두 16억 원을 지원했다. 윤화섭 시장은 “지난해 처음 시행하면서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하고 시민 편의를 더욱 높였다”며 “더 많은 학생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교육청소년과(031-481-3453) 또는 (재)안산인재육성재단(031-414-0924)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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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추진단 본격 가동
- 부시장 단장으로 2개반 5개팀 운영…우선접종대상부터 순차적으로 무료 접종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백신 예방접종 준비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은 이진찬 부시장을 단장으로, 총괄지원반(행정안전국장)과 실무운영반(상록수·단원보건소장)으로 나뉜다. 총괄지원반에는 예방접종 전반을 총괄하는 총괄기획TF팀이 구성됐으며, 실무운영반에는 ▲예방접종 운영팀 ▲접종센터팀 ▲백신관리팀 ▲이상반응관리팀 등이 소속돼 2개반 5개팀이 백신 도입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의사회와 간호사회, 민간 의료기관, 경찰서·소방서·자원봉사센터 등 관계기관과 지역협의체를 구성하여 전문가 자문과 의료 인력지원 등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은 18세 이상 시민 56만 명이며, 정부지침에 따라 2월부터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요양병원·노인의료복지시설 등 집단시설 생활자와 종사자 등 우선접종 대상자에게 먼저 접종한 후 일반 시민에게 순차적으로 접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대응체계가 기존 방역에서 백신이 중심이 될 것”이라며 “방역의 긴장을 늦추지 않으면서, 신속하고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백신수급에서부터 사후관리까지 차질이 없도록 예방접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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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한부모 가정 가사서비스 ‘우리집을 부탁해’선착순 접수
- 지난해 가사서비스 사업 참여자 만족도 조사 “삶의 질 향상됐다”94%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위탁 운영하는 ‘안산여성노동자복지센터’는 일하는 한부모 가정의 일·생활균형을 위한 가사서비스 지원 사업 ‘우리집을 부탁해’를 접수받는다고 1일 밝혔다. 안산여성노동자복지센터는 여성노동자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수행을 위해 ▲직장 내 차별 등 고충상담 ▲노무 상담 ▲여성고용유지 ▲역량강화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한부모가정 일생활균형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우리집을 부탁해’를 추진하고 있다. 사업대상은 가구소득 중위소득 72% 이하, 만 18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 가정 60가구이며, 월 2회(회당 4시간씩), 최대 연 24회까지 전문 가정관리사가 방문해 청소, 세탁, 설거지 등 가사서비스를 제공하며, 회당 5천 원만 내면 된다. 선착순으로 모집 중인 한부모가정 일생활균형 가사서비스 사업 우리집을 부탁해는 안산여성노동자복지센터 홈페이지(http://www.asww.or.kr)에 접속해 자료실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하고 급여명세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지난해 가사서비스 참여자 34명을 대상으로 만족도조사를 한 결과 94.1%가 가사노동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었다고 평가했다. 이용자들은 서비스를 통해 가장 만족하는 점은 ▲집안 청결(32.4%) ▲체력과 여가시간 향상(29%) ▲깨끗한 환경에 따른 가족들 만족(20.6%) ▲자녀와 소통시간 향상(17.7%)을 꼽으며, ‘지친 일상에 한줄기 빛’, ‘서비스 날은 퇴근길이 가벼워요’, ‘휴식할 수 있는 시간’라는 평가도 남겼다. 시 관계자는 “생계부양자이자 가사육아전담자로 이중역할을 부담하는 한부모 가정에 현실적인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일하는 한부모 가정에 도움이 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우리집을 부탁해 사업에 대한 신청 및 궁금한 사항은 안산여성노동자복지센터 홈페이지 또는 031-495-5844, 6844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