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청 펜싱선수 최수연·서지연, 세계대회 동메달 획득 안산시청대변인 2021-03-18 조회수 456 |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청 직장운동 경기부 소속 펜싱 국가대표 최수연·서지연 선수가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현지시간으로 이달 11~14일 진행된 대회에는 50개국에서 온 선수 400명이 참가했으며, 한국선수단은 18명이 참가했다.
안산시청 소속 최수연·서지연 선수를 앞세운 여자 국가대표팀은 8강전에서 강호 우크라이나를 45-36으로 제압하고, 세미파이널에서 폴란드에 41-45로 패하며 엎치락뒤치락 했으나, 3·4위 결정전에서 복병으로 꼽히던 프랑스를 이겨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2013년 안산시청 직장운동부 경기부에 입단한 최수연 선수는 2015년부터 사브르 국가대표로 맹활약 중이며, 2016년 안산시청에 입단한 서지연 선수는 지난해 제49회 전국남녀종별펜싱대회 개인 사브르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국제대회를 통해 안산시의 명예를 드높인 선수들과 지도자의 피땀 어린 노력에 가슴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안산시를 빛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플러레 전력강화를 위해 올해 안산시청에 입단한 홍세나 선수는 오는 26일부터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그랑프리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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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에 퍼진 봄 내음, 꽃길만 걸으세요
- 부곡동 유관단체, 봄꽃 식재로 코로나19에 지친 마음 위로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8개 유관단체 회원들과 함께 부곡동 도로변과 어린이공원 화단에 팬지·비올라·데이지 등 봄꽃 2천여 본을 심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개최된 행사는 유관단체 회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마스크 착용·발열체크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번 봄꽃 식재는 코로나19로 봄나들이를 하지 못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봄기운을 전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자 추진됐다. 채충렬 부곡동장은 “봄꽃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에 위로와 위안을 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추운 겨울이 지나 봄꽃이 아름답게 피듯이 하루빨리 마스크를 벗고 일상생활로 돌아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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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씨앤에스 케미칼·누리영농조합, 안산시 해양동에 200만원 지정기탁
- 해양동 협의체 통해 지정기탁…성안고 장학금 전달 등 저소득층에 사용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한선임)는 ㈜씨엔에스 캐미칼(대표 안일몽)과 누리영농조합(대표 김건호)에서 후원금 200만원을 지정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기탁된 후원금은 법적 지원을 받지 못한 사각지대에 있는 관내 성안고 학생 5명에게 각 30만원의 장학금 전달과, 고려인 너머·선한목자 동산교회 저소득가정에 사랑의 케익 100개를 전달했다. 한선임 민간위원장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된 기부금이 사각지대에 있는 어렵고 소외된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학 해양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귀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씨엔에스케미칼 안일몽 대표와 누리영농조합 김건호 대표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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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안산천변에 꽃잔디 식재
- 유관단체 100여명 안산천변 7개소 꽃잔디 식재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19일 市에서 추진하는 우리마을 하천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안산천변 7개소에 꽃잔디 4,350본을 식재했다. 이날 중앙동 유관단체원 등 100여명은 꽃잔디로 안산천변을 아름답게 꾸며, 안산천을 찾는 주민들에게 생동감 있는 봄을 선물했다. 이숙희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꽃잔디 식재를 통해 안산천을 걷거나 자전거도로를 따라 운동하는 주민들이 보는 즐거움과 봄이 왔다는 계절의 변화를 함께 느끼고,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 사태로 지친 마음의 위로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의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오늘 꽃잔디 식재로 안산천변에 새로운 볼거리가 생겨 안산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마음의 위안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사업을 추진한 市 관련부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상숙 중앙동장은 “행사에 참여해 봉사해 주신 유관단체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안산천 꽃잔디 식재로 예쁜 꽃과 함께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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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3동 선녀마을, 봄꽃으로 봄향기와 봄기운 전해
- 봄꽃 식재로 향긋한 봄 내음 솔~솔~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화사한 봄기운을 전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되어있는 지역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행정복지센터 일대에 봄꽃 1,000본을 식재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선부3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 동 직원 등은 겨우내 비어있던 화단과 화분에 팬지, 데이지 등을 식재해 주민들에게 봄기운을 전하고 봄내음 풍기는 아름다운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선부3동은 일자리 참여자와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식재된 꽃을 지속적으로 가꾸고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오늘 심은 봄꽃을 통해 코로나19로 우울감에 빠진 주민들에게 봄기운을 전하고, 침체되어있는 지역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살리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조성된 마을정원 등에 꽃을 추가로 식재해 아름다운 선부3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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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강소특구, 시 경쟁력 강화 원동력으로 자리매김(1)
- 개방‧융합‧혁신 기반…공공기술 연계한 성과로 첨단미래도시로 도약 윤화섭 시장 “미래 산업의 혁신클러스터 도시로 거듭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 강소연구개발특구(강소특구)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융복합 부품소재 기술을 중심으로 혁신을 거듭하며 안산시 경쟁력 강화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안산 강소특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2019년 8월 한양대 ERICA캠퍼스 일대 안산사이언스밸리(ASV) 및 시화MTV에 1.73㎢가 지정된 이후 1년여 사이 2조3천억 대 매출과 60건의 기술이전을 기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안산 강소특구, 2조3천억 대 매출 달성 등 성과 안산 강소특구는 경기지역 유일 특구로, 지난 1년여 간 기업-지역혁신주체-지자체가 적극 협력해 특화분야를 중심으로 기술창업 기반 마련과 사업화를 촉진하는 등 관내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한양대 ERICA캠퍼스,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의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과 인프라를 원동력으로 가동 중인 강소특구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시는 기업의 성장을 위해 R&BD 관련 사업비 지원, 세제 혜택 등 다양한 행정·재정지원을 통해 제조업 중심의 도시에서 미래 신사업 발굴을 통한 산업혁신도시로 재도약 할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지난해 강소특구에 연구기업 12개가 설립됐고 타 지역에서 4개의 연구소기업이 우리시로 이전하는 등 특구 기업체는 2019년 263개에서 지난해 306개로 16.3% 늘었다. 이들 기업에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3천700여명이 근무하며, 모두 2조3천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기술이전 건수는 60건에 달한다. 연구소기업은 공공기술 연계를 통해 다양한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워너버스이노베이션은 ‘딥러닝 사물인식 학습데이터 자동 생성 솔루션 물류관제 시스템 개발’로 지난해 10월 전자IT 분야 유공 국무총리상을 표창하는 쾌거를 이뤘다. 제품 고도화 추진 전략을 통해서는 ▲㈜에스엠나노바이오와 ㈜크린젠은 연구소기업 간 상호협력을 실현해 ‘개선된 공기청정기’ 개발로 매출 3억 원을 달성했고 ▲㈜휴켐은 일본에 의존하던 ‘반도체 나노메탈 소재’를 국산화함으로써 100억 원의 매출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유버㈜는 ‘코로나19 대응 UV 소독로봇 개발’ 임상시험 및 사업화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받아 올 2월 수도권 첨단기술기업 1호로 지정되기도 했다. 기술창업 활성화 및 후속 성장지원 강소특구는 기업유치 성과 외에도 예비창업자 발굴, 창업 아이템 검증, 교육 및 멘토링, 투자유치 등 창업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이노폴리스사업도 활발하다. 이를 통한 성과는 신규 기술창업 15개소, 매출액 1억4천만 원, 고용창출 10명 등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우수한 성과를 창출했다. 이밖에도 창업기업과 연구소기업 교류로 창업 관련 최신정보 공유 및 교류·협업 환경을 강화했고 특구펀드, 사업화 전문역량을 보유한 엑셀러레이팅 지원 사업, 기술핵심기관 협력 네트워크를 연계해 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기술금융 지원을 통해 4개 기업에 13억7천만 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했다. 특히 한양대 학생창업 기업 ‘조인앤조인’은 주력 아이템인 ‘비건 대체원료’ 성공으로 3억 원의 시드투자 및 지역 내 공장설립과 지난해 매출 27억 달성이라는 성과를 얻었다. 또한 빙그레와 풀무원에 판로를 확보하는 등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바오밥헬스케어는 ‘인체조직 제작용 3D프린터 기술’로 5억7천만 원의 시드투자와 한국벤처투자 매칭 투자가 진행 중이다.
-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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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강소특구, 시 경쟁력 강화 원동력으로 자리매김(2)
- 개방‧융합‧혁신 기반…공공기술 연계한 성과로 첨단미래도시로 도약 윤화섭 시장 “미래 산업의 혁신클러스터 도시로 거듭날 것”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안산 강소특구 성과 강소특구는 기업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연구자 매칭, ICT 융복합 신사업 창출 지원 사업 연계, KTL시험인증, 기술이전 상담 등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TPU기반 자동차용 투명 보호필름’ 기업인 ‘㈜앰트’가 ‘필름 신뢰성 시험’ 진행을 거쳐 해외 바이어 발굴 성과를 이끌었고, 지난해 약 15억 원의 매출 발생과 미국 진출도 준비 중이다. 또한 ㈜에픽시스템즈는 미국 진출을 위한 ‘디지털도어록’ FCC인증 지원 및 획득, 미국 수출예약 체결을 포함해 지난해 매출로 모두 75억 원을 이뤄냈다. 지역혁신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해외 바이어 발굴 및 글로벌 시장 개척 지원 사업의 결과로 ‘근력보조 일체형 의료재활 로봇 개발’ 기업인 ‘㈜헥사휴먼케어’는 2019년 특구펀드 투자로 40억 원을 확보해 독일 아헨공대와 연계한 시장 진출을 꿈꾸고 있다. 이밖에도 기업의 사업화 전략 수립 및 성장 단계별 기술 포트폴리오 구축 지원을 통해 ㈜돔아일랜드는 ‘3중 차단결합방식 특허 기반의 블록형 돔텐트’ 사업으로 특허 출원과 우수조달제품 등록을 추진 중이며 ▲㈜어드밴스트뷰테크널리지는 4억 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특히 기업 보유기술과 공공기술이 결합된 융복합 제품 고도화 및 신사업 창출 지원을 기반으로 ㈜진영코퍼레이션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협업해 ‘플라즈마 표면처리 기술 개발’을 이뤄내 지난해 중국, 베트남 등 현지 생산·판매 MOU체결 및 매출액 10억 달성, 올해 헝가리 터키, 베트남 등 해외 진출을 앞두고 있다. ㈜씨에스와이는 한양대 ERICA 반도체 공정 연구실과 협업을 통한 ‘POST CMP 장비 세정장치 개발’을 통해 매출액 17억 및 국내·외 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3억 원의 추가 매출이 기대된다. 안산 강소특구의 미래는 안산시는 새로운 미래가치인 융합과 혁신으로 미래산업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 미래에너지 경제변화에 맞춰 수소시범도시로 나아가고 있고, 제조혁신 플랫폼 기반 구축을 위한 스마트제조혁신센터와 스마트 공장 보급 확산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또한 지난해 9월 카카오 데이터센터 유치를 시작으로 빅데이터 거점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고, 신안산선 인프라까지 더해 첨단 과학기술 R&D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안산 강소특구는 이러한 호재를 바탕으로 기업-지역혁신기관-지자체 협력을 통한 지역과 현장중심의 기술사업화 시스템 구축에 집중해 ▲현장밀착 지원 및 공공기술 연계 성과창출 확대 ▲기술창업 및 후속성장 지원 플랫폼 강화 ▲개방·융합·혁신이 핵심인 기술창업 및 성장 촉진을 강화한다는 3대 중점 추진전략을 펼쳐나간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 강소특구 집중·육성사업으로 기술 발굴·이전, 창업 및 기업성장이 선순환 되는 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할 것”이라며 “새로운 시대의 중심에서 변화와 도전을 꿈꿀 수 있는, 일하기 좋고 활력 넘치는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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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시장 “미얀마에 하루 속히 평화가 찾아오길”
- 윤화섭 안산시장이 안산에 거주하는 미얀마 국적의 외국인 주민 5명을 만나 현재 미얀마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태에 대한 심심한 위로를 전했다. 지난 17일 오후 시청을 방문한 미얀마 국적의 망(45) 씨 등 5명은 관내 기업체에서 근무하는 이들로, 고국에 있는 가족 걱정에 하루하루 살얼음판을 걷는 심정으로 지내고 있다. 특히 이날 방문한 주민 가운데 한 명은 현지에서 발생한 사태로 친척 한 명이 군부에 의해 목숨을 잃기도 했다. 주민들은 이 자리에서 미얀마의 민주화와 평화를 염원하는 1인 피켓팅을 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고, 윤 시장은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올 1월 기준 안산에 거주하는 미얀마인은 406명으로 집계됐으며, 전국에 2만4천977명이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윤화섭 시장은 “미얀마 쿠데타 사태를 보고 과거 우리나라의 4·19 혁명과 광주 5·18 민주항쟁이 떠올라 마음이 아프다”며 “미얀마 국민들의 목숨을 건 저항에 경의를 표하며 하루 속히 평화가 찾아오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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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 펜싱선수 최수연·서지연, 세계대회 동메달 획득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청 직장운동 경기부 소속 펜싱 국가대표 최수연·서지연 선수가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현지시간으로 이달 11~14일 진행된 대회에는 50개국에서 온 선수 400명이 참가했으며, 한국선수단은 18명이 참가했다. 안산시청 소속 최수연·서지연 선수를 앞세운 여자 국가대표팀은 8강전에서 강호 우크라이나를 45-36으로 제압하고, 세미파이널에서 폴란드에 41-45로 패하며 엎치락뒤치락 했으나, 3·4위 결정전에서 복병으로 꼽히던 프랑스를 이겨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2013년 안산시청 직장운동부 경기부에 입단한 최수연 선수는 2015년부터 사브르 국가대표로 맹활약 중이며, 2016년 안산시청에 입단한 서지연 선수는 지난해 제49회 전국남녀종별펜싱대회 개인 사브르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국제대회를 통해 안산시의 명예를 드높인 선수들과 지도자의 피땀 어린 노력에 가슴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안산시를 빛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플러레 전력강화를 위해 올해 안산시청에 입단한 홍세나 선수는 오는 26일부터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그랑프리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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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임대아파트 입주자 정신건강 증진 서비스 제공
- 주택관리공단과 업무협약 체결, 고잔주공 1‧16‧17단지, 군자주공 13단지 입주민 대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고잔주공 1·16·17단지, 군자주공 13단지 등 임대아파트 입주자에게 정신건강 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택관리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 9일 체결한 협약에 따라 해당 아파트는 정신건강 고위험군 연계와 정신건강증진 사업에 협조하고,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는 입주자에게 적절한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할 발판을 마련했다. 정신질환은 초기 치료시기를 놓치면 재발이나 동반질환 발생위험이 높아지지만, 사회적 편견으로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입주민에 대해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과 조기치료가 더욱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상호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지역 정신건강증진 문화조성은 물론, 정신건강 어려움으로 연계된 대상자에게 적절한 정신건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997년 개소해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내용 및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www.ansanmind.or.kr에서 확인하거나 031-411-7573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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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 지원 사업 실시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정신질환 치료비 지원 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을 통해 우울, 불안,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등을 겪는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를 지원한다.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 사업은 정신과 진료가 필요한 안산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기준에 따라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 약제비, 검사비, 심리검사 비용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 진단이 조현병과 분열 및 망상장애 뿐 아니라 재발성우울장애 등 여러 유형까지 확대돼 더 많은 시민이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 대상 및 기준 등은 개인별로 다르기 때문에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 문의해야 한다. 정재훈 단원보건소장은 “정신질환 치료비 지원 대상이 확대된 만큼, 정신의학 입원 및 외래치료가 필요한 시민이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신과 치료비 지원 및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www.ansanmind.or.kr에서 확인하거나 031-411-7573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