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단원치매안심센터 치매 인지 재활서비스 제공 안산시청대변인실 2021-02-15 조회수 425 |
| ‘뇌 똑똑 클래쓰’비대면 학습 프로그램 제공 |
![]() 안산시(시장 윤화섭)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오는 22일부터 경증 치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뇌 똑똑 클래쓰’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지학습지와 수공예물품, 인지키트를 활용한 학습 프로그램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야외활동이 더욱 어려워진 치매어르신의 인지재활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유선상담을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며, 프로그램에 선정된 치매 어르신 30명은 비대면 방식으로 가정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센터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3월19일까지 4주간 전문 인지재활 작업치료사 2명을 투입할 예정이다.
또한 학습지(만다라, 활동북)와 수공예 물품(플레이콘 모자이크, 만화퍼즐, 냄비받침 DRY), 인지키트(버섯 키우기 2종) 등 문제해결 능력 및 기억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다양한 교재를 각 가정으로 배송하고, 전문 인지재활 작업치료사가 치매어르신을 1대 1 유선 모니터링하며 피드백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치매예방을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경험과 성취감 부여가 인지자극에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뇌똑똑 클래쓰’ 활동을 통해 치매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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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선착순 103대 모집
- 지난해 30년생 소나무 1천921그루 1년 동안 흡수한 수준의 온실가스 감축 감축량에 따라 최대 10만원 인센티브 지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말일까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최초 차량등록 후 가입 전까지의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기간(올 3~10월)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제도다. 참여 대상은 안산시 등록 차량 중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이며, 103대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법인 또는 단체 소유의 차량, 사업용 차량과 친환경 차량(전기, 하이브리드, 수소차 등)은 참여할 수 없다. 인센티브는 주행거리의 감축률과 감축량 중 유리한 실적을 적용해 산정하며, 최대 40% 이상 또는 4천㎞ 이상을 감축하면 10만원의 인센티브를 현금으로 지급받는다. 참여를 원하는 운전자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car.cpoint.or.kr)를 통해 가입하면 되고, 회원가입 완료 후 자동차 번호판 사진,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 자동차 등록증을 제출해야 한다. 지난해 시에서는 40대의 차량이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해, 31대가 주행거리를 감축해 총 12.676tCO2의 온실가스 발생량을 줄였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1천921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맞먹는 수치다. 시 관계자는 “특히 올해는 작년 대비 2.6배에 해당하는 103명의 참여자를 모집하는 만큼 더 많은 시민이 저탄소 녹색 생활에 대한 관심을 갖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되고, 궁금한 사항은 한국환경공단 기후변화대응처 온실가스통계부(032- 590-3445~6)와 안산시청 환경정책과(031-481-2891)에 문의하면 된다.
-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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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림스타트, 영유아 발달검사 프로그램 실시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유아 발달검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영유아 발달검사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자 중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를 선정해 발달검사를 진행하고, 발달 지연 소견이 나온 영유아에게는 정밀검사 및 심리 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동 통합사례관리사(간호사)가 각 가정에서 총 5가지 영역(인지발달·언어발달·운동 발달·사회-정서발달·적응행동)을 검사하며, 발달 이상이 있는 아동은 치료기관과 연계해 조기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아동에게 적절한 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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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 운영
- 시민 여러분의 마음 건강 회복 위해 안산시가 함께 합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불안한 마음을 겪는 시민에게 심리안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자가격리자 및 해제자, 시민 등의 심리적 압박감과 불안감을 해소하고 원활한 일상생활 복귀를 돕기 위한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통합심리지원단은 자가격리자에게 심리지원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재난경험자가 느낄 수 있는 극심한 스트레스, 불안 반응 등에 대한 정보가 담긴 심리면역 안내서를 전달해 심리문제 발생 시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전화 상담을 통해 정신건강을 체크하며, 우울·불안·스트레스 등의 정도를 평가해 고위험군으로 분류될 경우, 지속상담 및 정신과 치료를 연계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 특히 저소득층에게는 의료비 지원을 통해 적극적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돌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는 이와 함께 자가격리를 하지 않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감 및 우울감, 무기력 등을 호소하는 시민에게도 전화 상담을 통한 심리치료를 지원한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든, 내가 있는 그 자리에서 상담과 정보제공이 가능한 온라인 정신건강서비스 ‘마음건강 로켓처방’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800건을 상담하며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 ‘생생도시 안산 안심트럭 마음쏙카’도 마련해 취약지역 및 각 지역 거점기관에 정기적으로 운행해 전화나 온라인 상담이 어려운 사각지대 시민의 접근성도 높일 예정이다. 정재훈 단원보건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은 시민이 심리적으로 힘든 상황”이라며 “다양한 방법으로 심리지원을 활성화하고 회복탄력성을 높여 건강한 심리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홈페이지 www.ansanmind.or.kr에 접속해 참고하거나, 안산시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031-411-7573~4)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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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거리두기 완화 맞춰 공공시설 운영 지침 변경
- 고위험군 이용 공공시설 등 강화된 방역 조치 시행…공공체육시설 단계 개방 2단계 완화에도 방역점검 철저 추진…외국어 재난문자 발송 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완화에 맞춰 공공시설 운영을 이어가며, 실내·외 공공체육시설도 단계별로 개방한다고 17일 밝혔다. 집합금지 및 제한적으로 개방 중인 여성비전센터·평생학습관·안산화정영어마을·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안산문화예술의전당은 밀집도 최소화를 위해 이용인원 30% 이내를 유지하고, 음식섭취는 금지하며, 공연장은 좌석 한칸 띄우기 등 방역지침 준수 하에 운영된다. 집합금지가 이뤄지던 모든 실내·외 공공체육시설은 단계별로 개방된다. 전날 오전 6시부터 4인 이내 종목인 배드민턴·탁구·테니스·골프연습장을 시작으로, ▲배구·농구·모든 실외 시설(2차·5인 이하 사적모임 금지 해제 시) ▲수영장·헬스장 등(3차·거리두기 1.5단계 하향 시) ▲체육관·수영장 강습 운영(4차·코로나19 상황 안정화 이후) 등이다. 정부 지침보다 강화된 방역조치를 적용하던 사회복지시설 중 어르신,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 및 취약계층 이용시설은 강화된 운영기준을 마련했다.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노인보호시설, 장애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 돌봄센터는 이용인원 50% 이하·정원 100명으로 운영하고, 경로당은 운영하지 않는다. 노인요양시설은 예약제 운영 및 비대면 면회, 어린이집은 휴원하고 긴급보육만 실시한다. 시는 거리두기 2단계 완화에도 방역점검을 철저히 추진 중이다. 유흥시설 5종, 노래연습장, 식당·카페 등 중점관리시설과 일반관리시설 등에 대한 집합금지명령 이행여부 및 핵심방역 수칙 준수여부 점검을 추진하고 있으며, 의무관리 공동주택단지 121개소에 대한 방역 대응조치 이행여부 점검도 진행 중이다. 주말이었던 지난 14일 종교시설 9개소에서 마스크 착용, 유증상자 출입제한 등을 점검하기도 했다. 아울러 민간생활방역단을 통해 관내 고시원 35개소, 공동주택 3개단지 35개동 및 종교시설 등 1천125개소의 복도, 난간, 출입구 등 공용시설물에 대해 시민들이 자주 접촉하는 표면을 소독하는 방역을 실시하고 한편, 안산 스마트허브 내 회사 및 근로자를 위해 방역단 1개조 4명을 동원해 산단 내 9개사 기숙사 방역을 실시했다. 이와 더불어, 외국인 주민 감염 예방을 위해 5인 이상 모임금지, 타지역 이동자제, 마스크 착용 등의 주요메시지를 담은 외국어 재난문자를 발송했고, 주요 진출입도로 대형 옥외광고 표출 및 현수막을 내걸었다. 시는 수도권의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시 홈페이지, 전광판, SNS, 현수막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가두방송 차량 10대를 투입해 전철역사, 산업단지, 다중밀집지역 등 시간대별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순회하며 마스크 착용 생활화, 거리두기 단계별 방역수칙 준수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3차 재유행이 발생하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고위험 시설 등에 대한 방역 및 점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설 연휴 이후 증상이 의심되면 검사를 받으시고, 마스크 착용 생활화에 적극 동참 및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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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회의 개최…‘안전한 예방접종 위해’
- 민ㆍ관 협력체계 구축 및 기관별 역할 및 협력 사항 등 논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회의를 열고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등 백신 접종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지역협의체 회의에서는 이달 시행 예정인 코로나19 백신의 안전하고 원활한 예방접종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을 논의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는 예방접종 추진단장인 이진찬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의사회, 병원장협회, 간호사회,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등 의료기관 전문가와 경찰, 소방,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 자원봉사센터 등 관계기관 관계자 14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위촉장 수여와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대한 기본계획 공유 ▲의료인력 지원 ▲접종 후 이상 반응 발생 시 협조체계 구축 ▲접종센터 질서유지 및 교통관리 등 접종 준비를 위한 기관별 역할 및 협력 사항에 대해 논의하며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협조를 요청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역협의체와 지속적인 정보공유를 통해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전문가 자문을 적극 수렴·반영해 시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접종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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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소기업 미세먼지 방지시설 설치 75억 원 지원
- 올해는 사업장당 2대까지 확대, 노후 대기방지시설 설치비 90%까지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 감소를 위해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추진하는 지원 사업을 통해 시는 선정된 기업에 노후화된 방지시설 교체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 가운데 중소기업 또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이거나, 보일러, 냉온수기, 건조기 등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개인 등이며 사물인터넷(IoT) 계측기를 설치하고 3년 이상 방지시설을 운영해야 한다. 시는 지난해까지 기존 1개 사업장에 1대 방지시설만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2대까지 확대 지원하며, 국·도비를 포함한 75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각각의 기업이 부담하는 설치비의 90%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안산시는 경기도 내 타 지자체에서 수수료를 주고 업무 위탁하는 방식으로 지원하는 것과 달리 직접 보조사업으로 추진, 이를 통해 절감한 약 9억 원의 예산을 기업지원에 활용하고 있다. 앞서 시는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97개 사업장에 82억 원을 지원했고, 지난 한 해 동안 82톤의 미세먼지 배출을 저감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경제적 부담으로 노후 방지시설을 교체하지 못했던 중소기업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대기질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 참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 공고란에 게시된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공고문을 참고하면 되고, 궁금한 사항은 산업지원본부 산단환경과 031-481-2904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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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립별★빛어린이집, 전국장애통합어린이집 프로그램 공모전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영아중심, 놀이중심 보육과정 현장감있는 실천한 점 인정받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립별★빛어린이집이 2020년 전국장애통합어린이집 우수프로그램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안산시립별★빛어린이집이 2020년 경기도 우수보육프로그램 콘텐츠 공모전에서 우수보육프로그램 부분 도지사상을 수상한데 이은 두 번째 쾌거다. 전국장애통합어린이집 우수프로그램 공모전은 전국장애통합어린이집협의회 주최로 장애통합보육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하는 공모전이다. 안산시립별★빛어린이집은 ‘놀이는 재미를 싣고’ 프로그램을 영아중심, 놀이중심으로 현장감 있게 실천한 점을 우수하게 평가받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린이집 활동이 제한적으로 이뤄지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양한 보육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얻게 돼 기쁘다”며 “우수프로그램을 다른 어린이집에 전파해 보육프로그램 질을 향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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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
- 고잔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 생중계 비대면(Untact)으로 열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고잔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5일 개청식을 하고 업무를 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개청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고잔동 직능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 규모로 진행됐으며, 지역주민과 비대면(Untact) 화상으로 축하행사를 생중계했다. 개청식은 그동안 건립과정 경과보고 등 1부와 기념식수, 새로운 시작을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 청사 시설관람 등 2부로 나눠 진행됐다.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2019년 8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16개월간 공사를 마쳐 연면적 2,954.08㎡,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축됐으며, 2층은 행정복지센터, 3층은 주민문화센터, 4층은 대회의실 등으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탄생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행정복지센터는 시와 주민의 연결고리로 주민과 소통이 끊이지 않는 항상 시끌벅적한 고잔동 사랑방이 되길 바라고, 지역주민 편의증진 향상과 최적의 문화복지센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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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국 최초 임산부·신생아 대상 ‘품안愛 안심보험’ 추진
- 건강한 출산과 안전 위한 생활안전보험 가입 실시…모두 6천여 명 추산 윤화섭 시장 “산모와 신생아 건강 위해 전국 최초로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시에 거주하는 모든 임산부와 신생아에게 전국 최초로 생활안전보험을 지원하는 ‘품안愛 안심보험’을 실시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올해 처음 추진되는 품안愛 안심보험은 지난 2월8일부터 내년 2월7일까지 기간 내에 임신확인일이 포함된 임산부와 기간 내에 출생한 신생아를 대상으로 하는 생활안전보험이다. 보험 대상자는 안산시 거주 및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임신·출산 진료비 신청내역이 등록돼 있어야 한다. 보험 가입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면 자동으로 되며, 사고 발생 시 ▲보험금 청구서 ▲신분증 및 통장사본(보호자) ▲주민등록등본 및 임신확인서 ▲임신·출산 진료비 온라인 신청내역 등을 구비해 보험사로 보험금을 청구하면 된다. 전년도(2019.12~2020.11) 관내 임산부·신생아 수를 근거로 추산하면 올해 각각 3천여 명이 보험에 가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장기간은 1년이며, 임산부 안전사고에 대해 ▲사망 최대 1천만원 ▲후유장애 최대 1천만원 ▲장애발생소득보상위로금 최대 50만원 ▲골절사고·화상발생 위로금 30만원 ▲상해입원일당(180일한도) 1일당 3만원 ▲의료사고 법률비용 최대 1천만원을 보장하며, 신생아 안전사고는 ▲골절·화상발생 위로금 30만원 ▲ 탈구·신경손상·압착손상 발생 진단금 30만원 ▲상해입원일당(180일한도) 1일당 3만원이 보장된다. 이번 사업은 저출생 극복 및 ‘아이 낳고 살기 좋은 안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앞서 시는 출생축하금을 둘째 이상 300만원으로 상향하는 등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임산부 행복플러스카드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등을 도입하는 등 ‘안산형 선도 복지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안산시 거주하는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위해 전국 최초로 품안愛 안심보험 무상 가입을 추진하게 됐다”며 “모두의 삶이 빛날 수 있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출산·육아 정보웹사이트 안산아이loveyou 홈페이지(www.ansan.go.kr/iloveyou)를 참고하거나 안산시 여성보육과(031-481-2303)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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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치매안심센터 치매 인지 재활서비스 제공
- ‘뇌 똑똑 클래쓰’비대면 학습 프로그램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오는 22일부터 경증 치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뇌 똑똑 클래쓰’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지학습지와 수공예물품, 인지키트를 활용한 학습 프로그램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야외활동이 더욱 어려워진 치매어르신의 인지재활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유선상담을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며, 프로그램에 선정된 치매 어르신 30명은 비대면 방식으로 가정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센터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3월19일까지 4주간 전문 인지재활 작업치료사 2명을 투입할 예정이다. 또한 학습지(만다라, 활동북)와 수공예 물품(플레이콘 모자이크, 만화퍼즐, 냄비받침 DRY), 인지키트(버섯 키우기 2종) 등 문제해결 능력 및 기억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다양한 교재를 각 가정으로 배송하고, 전문 인지재활 작업치료사가 치매어르신을 1대 1 유선 모니터링하며 피드백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치매예방을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경험과 성취감 부여가 인지자극에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뇌똑똑 클래쓰’ 활동을 통해 치매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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