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화섭 시장, “세계무대에서 활약하길”…체육 꿈나무 격려 안산시청공보관 2020-10-16 조회수 514 |
![]() 윤화섭 안산시장은 각종 체육대회에서 시를 대표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체육 꿈나무들을 만나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지난 15일 진행된 행사에는 ‘제2의 장미란’으로 불리며 신기록을 쏟아내고 있는 박혜정(안산공고·역도) 선수와 ‘한국의 우사인 볼트’를 꿈꾸는 비웨사 다니엘가사마(원곡고·육상) 선수, 고등부 전국체전을 제패하며 여고부 최강자임을 증명한 진가연(성안고·태권도) 선수를 비롯해 장윤성(경기모바일고·육상), 양종민(반월중·레슬링), 정지호(성포중·양궁) 선수 등 모두 6명이 참석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훈련하기 어려운 시기에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매우 감사하다”며 “안산시는 앞으로도 학교운동부 선수들이 훈련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멋지게 성장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무대에서 안산시를 널리 알리는 선수들이 될 것이다”라며 격려의 말을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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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자동차세 고질 체납차량 하반기 일제조사
- 조사대상 1천461대…실제 소멸·멸실 차는 올 하반기부터 비과세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오천)는 2020년 하반기 자동차세 정기분 부과에 앞서 사실상 소멸·멸실된 자동차를 일제조사해 비과세로 전환한다고 19일 밝혔다. 교통사고, 도난, 사건사고 등 여러 원인으로 사실상 멸실됐으나 자동차 등록원부는 말소하지 못한 자동차를 조사해 비과세 한다는 것이다. 단원구의 하반기 조사대상 차량은 1천461대로, 자동차세를 최근 계속해 4회 이상 체납하고 차령이 10년(자동차관리법시행규칙 제2조에서 규정한 화물자동차 및 특수자동차 중 중형 및 대형은 12년) 경과한 차량을 대상으로 ▲책임보험 가입 사실 ▲자동차검사 여부 ▲교통법규 위반사실 ▲주·정차 위반사항 ▲번호판 영치여부 등을 확인해 차량을 운행한 사실이 없다고 입증되면 사실상 소멸·멸실된 자동차로 인정해 2020년 하반기부터 비과세 처리한다. 시 관계자는 “차량치 공부상 등재돼 있지만 사실상 소멸·멸실된 자동차에 대해 비과세 처리함으로써, 납세자들의 불편 민원을 해소하고 자동차세 적정 과세를 통해 고질적인 체납요인을 사전에 방지해 신뢰받는 세무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는 지난 상반기 2천679대를 일제조사해 152대를 비과세로 전환한 바 있다.
-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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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중앙역 일대 가을꽃 화단 조성
- “오가는 시민들 잠시나마 힐링하길”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오천)는 시민들에게 화사한 가을 분위기를 선사하기 위해 중앙역 입구 인근에 가을꽃을 가득 식재한 화단을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중앙역 나대지 일부를 정비해 코스모스를 식재하고, 입구 쪽에는 백일홍·천일홍 등의 꽃이 어우러진 올림픽 오륜기 모양의 작은 화단을 만들어 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가을 정취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장미꽃 가득한 중앙역 ‘까치정원’도 오가는 시민들의 쉼터로 유용하게 활용되도록 유지․관리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김오천 단원구청장은 “중앙역은 안산의 중심으로, 안산시민 뿐 아니라 방문객들의 왕래가 많은 곳으로 아름다운 계절화단으로 조성해 출퇴근 등으로 지친 시민들이 오가며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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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 관내 지역아동센터‘힐링 피크닉 데이’개최
- 안산동, 지역아동센터 3곳 야외나들이 행사 가져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믿음·굿하우스·수암 지역아동센터 3곳과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야외 나들이 행사로 ‘힐링 피크닉 데이’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누적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종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안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진했으며,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종사자 총 158명의 도시락과 간식 등을 지원했다. 행사는 센터별로 인근 명소에서 야외 나들이로 ‘믿음지역아동센터-노적봉 걷기’, ‘굿하우스지역아동센터-수암봉 등반’, ‘수암지역아동센터- 단원조각공원 걷기’를 각각 진행했고, 센터로 돌아와 식사와 다과 시간을 가졌다. 믿음지역아동센터 김영희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워지면서 휴대폰 사용시간이 늘어나고, 아동들의 정신 건강이 염려되었는데 이렇게 밖에서 활기찬 시간을 보내게 되어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가 해소된 것 같아 보기 좋다”고 말했고, 굿하우스지역아동센터 서용호 센터장은 ”어려운 시기에 아이들을 위해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수암지역아동센터 안영희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뿐만 아니라 선생님들도 야외에서 활력을 충전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일상생활을 이어갈 것같다”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안산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코로나19로 아이들이 학교 등원을 못하게 되면서 맞벌이 가정이나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들의 돌봄에 공백을 채워주신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먼저 전하고 싶고, 앞으로도 아동 돌봄의 대표적인 기관으로써 지역아동센터의 역할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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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방한용품 나눔 행사
- 안산시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회장 전선표, 부녀회장 박국희)는 지난 16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어르신 50가구에 방한용 모자와 장갑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관내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와동 주사랑교회 장만호 목사의 후원으로 300만원 상당의 방한용 털모자와 장갑이 전달됐다. 전선표 새마을회장, 박국희 부녀회장은 “점점 추워지는 계절,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와동 새마을회는 불우이웃 돕기 바자회, 혼자 사는 어르신을 위한 김치나눔 행사 등 독거 노인과 저소득층을 돕는 지역 봉사활동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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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주민자치위원회, 커뮤니티 정원 정비
- 민속공원 내 정원가꾸기 활동을 통한 공동체 성장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민속공원 내에 조성한 ‘커뮤니티 정원’환경정비와 향후 관리 방안 모색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커뮤니티 정원은 ‘민속공원, 주민들의 손으로 꽃피우다’를 주제로 2018년~2019년까지 2년간 호수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여러 차례의 사전 워크숍과 마을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통해 추진한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정원활동을 통한 지역 커뮤니티 간의 교류와 상호작용, 마을을 가꾸는 주체로서의 주민정원사 양성을 목표로 조성됐다. 김동일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정원가꾸기 활동을 활발히 추진할 수 없었지만, 다양한 수목 식재와 비료주기, 전지작업 등 주민들이 조성한 커뮤니티 정원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덕 호수동장은 “커뮤니티 정원은 자연속에서 주민들과의 대화와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된 만큼, 호수동 플라워시티 조성 사업과 연계하는 등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마을정원으로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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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 청렴의 날 ‘청바지 Day’
- 청렴은 바로 초지동! … 청렴 의지 다져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과 공직자 청렴의식 제고를 위해 청렴의 날 ‘청바지 Day’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청바지 Day’는 청렴은 바로 초지동의 줄임말이면서, 순수, 젊음, 역동을 상징하는 청바지에 청렴의 이미지를 더한 것으로, 지난 16일 근무 시작 전 청바지를 착용하고 부서장 주관의 청렴 및 친절교육과 직원 청렴도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작성 등으로 초지동 청렴의 날이 진행됐다.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초 ‘한결같이 청렴하자! 초지일관 초지동!’ 이라는 목표를 정해 청렴거울, 청렴한 쉼터, 청렴명패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달 ‘청바지 Day’를 지정해 자체 청렴교육을 진행해 청렴의지를 다지고 있다. 이경숙 초지동장은 “공직 내 청렴한 조직 문화의 유지는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이 필수적이다”라며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으로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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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후원
-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민간위원장 김정화)는 지난 16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10가정에 후원품(쌀, 라면, 세제, 화장지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어려운 주민을 위해 해마다 복지사각지대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베풀어 훈훈함 전했다. 김정화 민간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분들이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는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웃사랑이 널리 전파되길 바란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선부3동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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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시장, “세계무대에서 활약하길”…체육 꿈나무 격려
- 윤화섭 안산시장은 각종 체육대회에서 시를 대표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체육 꿈나무들을 만나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지난 15일 진행된 행사에는 ‘제2의 장미란’으로 불리며 신기록을 쏟아내고 있는 박혜정(안산공고·역도) 선수와 ‘한국의 우사인 볼트’를 꿈꾸는 비웨사 다니엘가사마(원곡고·육상) 선수, 고등부 전국체전을 제패하며 여고부 최강자임을 증명한 진가연(성안고·태권도) 선수를 비롯해 장윤성(경기모바일고·육상), 양종민(반월중·레슬링), 정지호(성포중·양궁) 선수 등 모두 6명이 참석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훈련하기 어려운 시기에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매우 감사하다”며 “안산시는 앞으로도 학교운동부 선수들이 훈련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멋지게 성장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무대에서 안산시를 널리 알리는 선수들이 될 것이다”라며 격려의 말을 덧붙였다.
-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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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곳곳 누비는 카카오 T 바이크, 일평균 2천200여회 운행…‘편리해요’
- 지난달 23일 도입 이후 이달 1일까지 하루 평균 운행 2천273회·1회 평균 2.6㎞ 이동 이달 중 구체적인 사용실적 분석…현재 500대에서 1천대로 확대 예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달 23일 도입된 민간 공유전기자전거 ‘카카오 T 바이크’의 이용횟수가 하루 평균 2천273회에 달하는 등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카카오 T 바이크는 지난달 23일부터 안산시 일부 지역에 500대가 투입돼 시민 누구나 간편하게 가입 절차를 거쳐 이용하고 있다. 시가 카카오 T 바이크를 운영하는 카카오모빌리티로부터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일까지의 운영실적을 넘겨받아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2천273회가 운행되고 있으며, 1회 평균 2.6㎞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시민이 가까운 거리를 이동할 때 쉽게 이용하는 것으로 분석되며, 실제 이용자 대다수도 ‘편리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시는 조만간 연령별 사용실태 및 만족도 등에 대한 자료를 카카오모빌리티로부터 받아 개선방안 등을 위해 활용할 방침이다. 카카오 T 바이크의 이용요금은 보험료를 포함해 기본 1천500원으로, 15분이 넘어가면 분당 100원씩 추가로 부과된다. 앞서 운영을 위해 카카오모빌리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시는 올해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에는 자전거를 1천대로 늘리는 등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이용 방법은 스마트폰 앱 ‘카카오 T’을 설치한 뒤 가입절차를 거쳐 자전거에 부착된 QR코드나 일련번호를 인증하면 된다. 윤화섭 시장은 “보다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무엇보다 안전하게 자전거를 타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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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행복한 가족사진 공모전 개최
-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오랫동안 기억하는 방법…가족사진 찍어 참가해요! 19일부터 접수, 오는 12월 4개 부문별 7점씩 수상작 발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19일부터 가족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저출산 인식개선을 통한 시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행복한 가족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가족사진 공모전은 다음달 20일까지 실시되며 대상주제별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시는 가족과 함께 하는 행복한 시간을 담은 다양한 주제로 ▲사랑스런 아이의 출생 및 성장 ▲육아하는 다정한 아빠 ▲다자녀·다세대․온가족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족사진 ▲출산장려에 대한 사회적 공감을 유발할 수 있는 사진 등을 공모한다. 공모전에는 안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출품작품은 가족당 2점 이내로 제한한다. 참가신청서와 사진파일 등의 신청서는 안산시 여성가족과 가족사진 공모전 담당자 메일(gsosopia@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에 대해서는 심사기준에 따라 평가하고, 4개 부문 각 7점을 선정하며 수상작은 상금(10만원)을 부문별 구분 없이 균등하게 지급한다.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중 수상작을 발표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별도의 시상식은 실시하지 않는다. 선정된 작품은 저출산 인식개선과 가족친화사업 및 출산장려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윤화섭 시장은 “가족친화 및 출산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시민들의 인식개선이 매우 중요하고, 이러한 시민 참여형 공모전을 통해 함께 공감하는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가족의 소중함이 더욱 절실한 상황에서 행복한 가족 만들기가 초석이 돼 모든 시민이 살맛나는 안산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여성가족과(031-481-2604)로 문의하면 된다.
- 2020-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