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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세계 정신건강의 날 기념 비대면 정신건강시민행사 개최 안산시청공보관 2020-09-21 조회수 589
코로나19로 지친 안산시민들의 마음 다독다독, 마음을 읽어보자
안산시, 세계 정신건강의 날 기념 비대면 정신건강시민행사 개최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 이후 무기력하고 우울해진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정신건강행사를 다채로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안산시민마음 다독다독多讀마음읽다’라는 주제로 다음달 14~16일 진행되는 행사는 다양한 문화 매개체를 활용해 강의영화맞춤형 고민상담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다독 ‘이야기로 듣는 마음건강’은 14일 오후 7시 30분 진행되며‘어쩌다 어른’ 등 다수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정신과전문의 양재진양재웅 형제가 전하는 ‘양브로의 정신세계’ 유튜브 방송을 통해 온라인 마음건강강좌로 생중계된다.

 

두 번째 다독 ‘길에서 만나는 마음건강’ 은 15일 비대면정신건강서비스인 로켓처방캠페인으로 정신건강 자가검진과 스트레스검사가 가능한 맞춤형 트럭 ‘마음쏙카’를 이용해 비대면으로 시민들의 정신건강상태를 점검한다.

 

행사장소와 시간은 다음달 8일 오전 10시에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공식SNS(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톡블로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마지막 다독 ‘영화로 보는 마음건강’ 바퀴달린 영화관은 16일 오후 7시 30분 화랑유원지 자동차극장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힐링을 위해 영화 ‘리틀포레스트’를 상영한다. 

 

정신건강 시민행사는 매년 600명 이상의 안산시민이 참여하고 있으며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안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지만자동차극장 ‘영화로 보는 마음건강’은 선착순 100대의 차량만 입장할 수 있다.

 

전화홈페이지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참여자에게는 행사 초대장이 링크로 발송되어 안내될 예정이다.

 

정재훈 단원보건소장은 “안산시는 매년 정신건강 시민행사를 통해 정신건강 관심제고와 인식개선에 앞장서왔는데올해는 비대면 방식으로 시민들과 만나게 됐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에 시민이 위로받고 정신건강의 소중함을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1997년 개소한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정신건강 시민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 및 신청이 필요한 시민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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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가을 열무김치로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가을 열무김치로 이웃사랑 실천
    백운동 새마을회, 독거노인 등 20가구에 직접 담근 열무김치 나눔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회장 고태영, 부녀회장 천옥자)는 백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을 열무김치를 담가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고 22일 밝혔다. 새마을회원들은 지난 19일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려가며 열무를 다듬고 양념을 버무리는 등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열무김치를 담갔다. 이번에 담근 열무김치는 지난 7일 ‘사랑의 김치 전달식’ 때 미처 전달받지 못한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20가구에 전달했으며, 백운동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베풀어 나갈 계획이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백운동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비가 내린 후 더 맑아진 가을하늘처럼, 작은 베풂의 실천으로 지금의 고단한 상황들을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2
  • 한덕수 시인, 취약계층 아동에 ‘사랑의 과자’후원
    한덕수 시인, 취약계층 아동에 ‘사랑의 과자’후원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보내는 선부1동 취약아동에게 작은 기쁨 선사”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에 거주하는 한덕수 시인이 지난 21일, 최근 시집 ‘진정한 나의 것’ 발매 기념으로 취약계층 아동 70여 명에게 전달해 달라며 45만원 상당의 과자를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했다. 한덕수 시인은 평소 이웃이 알지 못하게 선행을 꾸준히 실천해 오면서 이번에 3번째 시집까지 냈다. 한덕수 시인은 “그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잠시 잠깐의 기쁨을 주고자 한 일이었는데, 이렇게 주위에서 알게 돼서 부끄럽다”며 “‘진정한 나의 것’ 시집을 발간하면서 남몰래 눈물 흘리며 생활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소중하게 담았다”고 말했다. 김춘임 민간위원장은 “한창 뛰어놀아야 할 우리 아이들이 코로나19 때문에 놀이터에서 노는 것도 어렵고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져서 많이 힘들고 지쳤을 텐데, 이렇게 깜짝 선물을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후원자의 소중한 마음을 건강하게 자라날 우리 아이들에게 고이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석 선부1동장은 “코로나 19로 지역주민 모두의 심신이 지치고 힘든 와중에 이렇게 가슴 따뜻해지는 미담사례가 있어 정말 기쁘다”며 “이러한 지역주민의 따뜻한 마음과 노력이야말로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인 것 같다”고 말했다. 
    2020-09-22
  • 안산장상·신길2 공공주택지구 및 신설역 이름 짓기  공모전 개최
    안산장상·신길2 공공주택지구 및 신설역 이름 짓기 공모전 개최
    오늘부터 10월30일까지 접수, 12월 중 3개 분야 최우수상 등 12명에게 1천200만 원 ‘다온’으로 포상금 지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장상·신길2 공공주택지구 명칭과 장상지구에 예정된 신안산선 신설역의 이름을 짓기 위해 시민이 제안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산장상·신길2 공공주택지구 및 신설역 이름 짓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모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0월30일까지이며 안산시를 사랑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방식은 안산시 홈페이지(www.ansan.go.kr)에 접속한 뒤 시정안내→시정소식→고시/공고에서 제안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kkak9353@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수상작은 상징성·창의성·적합성·전달성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1차 사전 실무심의 및 2차 최종 심사를 거쳐 12월 중 선정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은 각 명칭별(3개분야)로 최우수상 1명 200만원, 우수상 1명 100만원, 장려상 2명 각 50만원으로, 안산화폐 다온으로 지급된다. 또한 선정된 이름은 향후 공공주택 사업지구에 입주하게 될 아파트, 관공서, 상가 등의 명칭 선정과, 장상지구 신설역사 역명 제정 시 지역주민 수렴의견으로도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공주택사업 지구의 이름 짓기를 통해 시민들 손으로 스스로 만들어가고 사용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로 참신한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장상·신길2 공공주택지구는 수도권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계획으로 올해 5월 지구지정 이후 관련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2020-09-21
  • 안산시, 세계 정신건강의 날 기념 비대면 정신건강시민행사 개최
    안산시, 세계 정신건강의 날 기념 비대면 정신건강시민행사 개최
    코로나19로 지친 안산시민들의 마음 다독다독, 마음을 읽어보자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 이후 무기력하고 우울해진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정신건강행사를 다채로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안산시민, 마음 다독다독_ 多讀, 마음읽다’라는 주제로 다음달 14~16일 진행되는 행사는 다양한 문화 매개체를 활용해 강의, 영화, 맞춤형 고민상담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다독 ‘이야기로 듣는 마음건강’은 14일 오후 7시 30분 진행되며, ‘어쩌다 어른’ 등 다수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정신과전문의 양재진, 양재웅 형제가 전하는 ‘양브로의 정신세계’ 유튜브 방송을 통해 온라인 마음건강강좌로 생중계된다. 두 번째 다독 ‘길에서 만나는 마음건강’ 은 15일 비대면정신건강서비스인 로켓처방캠페인으로 정신건강 자가검진과 스트레스검사가 가능한 맞춤형 트럭 ‘마음쏙카’를 이용해 비대면으로 시민들의 정신건강상태를 점검한다. 행사장소와 시간은 다음달 8일 오전 10시에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공식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블로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마지막 다독 ‘영화로 보는 마음건강’ 바퀴달린 영화관은 16일 오후 7시 30분 화랑유원지 자동차극장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힐링을 위해 영화 ‘리틀포레스트’를 상영한다.  정신건강 시민행사는 매년 600명 이상의 안산시민이 참여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안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지만, 자동차극장 ‘영화로 보는 마음건강’은 선착순 100대의 차량만 입장할 수 있다. 전화,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행사 초대장이 링크로 발송되어 안내될 예정이다. 정재훈 단원보건소장은 “안산시는 매년 정신건강 시민행사를 통해 정신건강 관심제고와 인식개선에 앞장서왔는데, 올해는 비대면 방식으로 시민들과 만나게 됐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에 시민이 위로받고 정신건강의 소중함을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1997년 개소한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신건강 시민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 및 신청이 필요한 시민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0-09-21
  •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상권전수조사 실시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상권전수조사 실시
    상권전수조사, 특구 발전 시책 추진 위한 기초자료로 쓰여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오는 12월20일까지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를 대상으로 상권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당초 지난 2일부터 진행하기로 했던 상권조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으로 인해 2주 미뤄진 지난 16일부터 시작됐으며, 중국인 3명, 러시아에서 귀화한 한국인 1명 등 4명으로 구성된 조사원은 상가의 업종과 상호명, 고용인원, 대표자국적 등을 조사하게 된다. 조사원들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실시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상권조사에 임할 계획이다.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는 전국 최대의 외국인 밀집지역으로 연간 약 50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전국의 유일무이한 다문화 체험 명소로, 주말이면 은행 송금, 식료품 구입 및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전국 각지의 외국인 주민이 모여들어 발 디딜 틈이 없다. 상권조사는 2009년 특구로 지정된 이후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전년도에는 1천356개소 다문화마을특구 내 상가를 전수조사 했다. 조사를 통해 외국계 업소분포, 상권변화 등 지역경제 동향을 파악하고, 특구 지정에 따른 경제적 효과를 지속적으로 분석·관리하며, 특구발전 시책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한편 상권조사 결과는 통계법 제33조의 규정에 의거해 통계적 목적 이외의 다른 용도로 사용되지 않는다.  안동준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상권전수조사에서 수집된 객관적인 데이터를 내년도 계획에 반영해 내·외국인이 더불어 사는 선도적인 다문화마을특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0-09-21
  • 안산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만나지 말고, 만나요!’
    안산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만나지 말고, 만나요!’
    치매 인식 개선·치매 예방 프로젝트 60명의 참여자들 온라인으로 만나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관내 치매예방에 관심이 있는 성인 및 노인 60명을 대상으로 화상회의 플랫폼을 이용한 비대면 치매 인식개선 및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비교적 모바일 사용이 자유로운 성인들은 실시간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활용해 총 3회의 수업을 부모님이 치매에 걸리셨을 때 실제적인 대처법, 어르신과의 대화의 방법, 인문학 강의로 구성돼 진행했다. 또한 모바일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은 비교적 사용법이 쉬운 ‘카카오 TV 라이브’ 플랫폼으로 실시간 총 4회의 수업을 원예수업, 노년의 나를 찾아가는 방법, 치매예방법 강의로 구성해 진행했다. 수업 참가자들은 “코로나19로 집에만 있어 우울했는데, 비대면 수업이지만 사람을 보면서 얘기도 하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어서 답답함이 어느 정도 해소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상록수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치매예방교육 등이 축소․중단됐는데 참여자들의 호응이 좋아 다음 달에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1-481-5901)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0-09-21
  • 안산시 일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극복에 두 팔 걷어
    안산시 일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극복에 두 팔 걷어
    “코로나19야 지겹지도 않니? 명절이다 고향으로 갈게~” 안산시 상록구 일동 통장협의회(회장 하장수)는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코로나19에 두 팔을 걷고 방역활동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국가적으로 방문 자제를 촉구하는 가운데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부모님을 찾아 고향에 방문할 자식들에게 ‘안전한 안산, 건강한 일동’을 위한 통장협의회의 방역활동에는 거칠 것이 없었다. 힘든 시기일수록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솔선수범의 정신을 보이고자 통장들이 나서서 방역활동에 임하며, 방역활동 틈틈이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거리조성에도 앞장섰다. 일동 통장협의회는 지속적 방역활동 전개로 일동을 코로나19 안전지대로 만드는데 일조할 것임을 밝혔다. 하장수 통장협회장은 “올해 초부터 코로나가 전 지구인을 힘들게 하고 장마와 태풍이 온 국민을 괴롭혀 정말 어려웠던 시기였다”며 “진작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전개했어야 하는데 부끄럽지만, 인제야 십시일반(十匙一飯)의 격언처럼 방역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정순미 일동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았지만 여러모로 밝지만은 않은 명절 분위기를 안산의 대표 일동 통장협의회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을 준비하고자 먼저 나서줘서 감사드리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역 활동이 많이 위축되어 동장으로서 많이 안타까웠다”며 “통장님들의 솔선수범으로 주민들이 좀 더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을 맞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9-21
  • 안산시 해양동, 코로나19 극복 ‘가을 담은 꽃길’ 조성
    안산시 해양동, 코로나19 극복 ‘가을 담은 꽃길’ 조성
    가을맞이 거리화단 꽃 식재로 가을 정취 물씬 풍겨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가을맞이 일환으로 행정복지센터 앞 도로변 화단 및 청사 2층 테라스에 메리골드 등 가을꽃 1,400본을 식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꽃 식재는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지쳐있는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며 청사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정비하고자 지난 18일, 해양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10명이 구슬땀을 흘리며 함께했다. 식재에 활용된 가을꽃 모종은 관내 화훼농가에서 구매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 돕기에도 일조를 했다. 행사에 참여한 일자리사업 참여자는 “내가 직접 땀 흘려 심은 꽃들로 완연한 가을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보람되며, 앞으로도 꽃들을 잘 관리해 오랫동안 예쁜 꽃 화단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선 해양동장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께서 알록달록한 꽃길을 걸으며 가을정취를 느끼고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계절별로 초화류를 심고 가꾸어 아름답고 활기찬 해양동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고 말했다. 
    2020-09-21
  • 안산시 본오3동 청사 가을꽃으로 새단장
    안산시 본오3동 청사 가을꽃으로 새단장
    “아름다운 가을꽃 보며 힐링하세요~”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청사 환경정비 일환으로 청사 주변과 화단에 천일홍, 백일홍, 메리골드 등 가을꽃 1,000본을 식재했다고 21일 밝혔다. 가을꽃 식재로 여름꽃과 어울려 청사 곳곳에서 형형색색의 꽃들로 가을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매년 청사 주변에 계절꽃을 심어 지역 주민들에게 계절별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17일 진행한 가을꽃 식재는 본오3동 자원봉사자와 뉴딜일자리사업 참여자 그리고 동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향후 물주기, 잡초제거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꽃으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에 위안과 행복을 선사할 것이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가을꽃을 식재하느라 수고하신 자원봉사자들과 뉴딜일자리사업 참여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답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들을 보며 마음의 위안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1
  • 안산시 성포동 직원 셀프방역, 슬기로운 방역생활 추진
    안산시 성포동 직원 셀프방역, 슬기로운 방역생활 추진
    성포동 직원 셀프방역 … 철통방역으로 방문민원 안전 책임져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로 불안해하며 동을 방문하는 주민과 직원들의 감염예방을 위해 9월부터 주2회 업무 종료 후 직원들이 청사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또한, 동 청사를 출입하는 모든 방문 민원인들의 안전을 위해 열 체크, 코 위까지 마스크 쓰기, 대기 시 거리두기 등 철저한 안내와 실천으로 청사 내 코로나19 차단 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김영국 성포동장은 “코로나감염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야 함에도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자칫 불감증에 빠져 해이해질 수 있어, 불안감을 느끼는 주민들은 물론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앞으로도 지속적인 셀프방역으로 동을 찾는 주민들이 걱정 없이 방문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