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회 안산시장배 장애인 탁구대회 겸 안산시 대표선수 선발전 개최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814 |
| -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주최‧안산시장애인탁구협회 주관… 안산시장애인탁구 대표선수 발굴 - |
|
안산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8일 선부 다목적 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안산시장배 장애인 탁구대회 겸 안산시 대표선수 선발전’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안산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안산시장애인탁구협회가 주관해 안산시장애인탁구 대표선수를 발굴할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영하로 떨어진 매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선수 10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안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탁구부) 선수들도 모두 참여해 장애학생들에게 탁구 기본기와 기술을 가르쳐주는 재능기부 시간도 가졌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총 10명의 안산시 대표 선수들은 내년 5월 양평군에서 개최하는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까지 안산시 대표선수로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안산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새롭게 선발된 선수들이 내년도 안산시 장애인탁구를 빛낼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전체 21,993, 1669/2200page
-

- 안산 트리플밸리 유소년 승마단 창단
- -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선정… 한국마사회 및 시비 8천 만원 지원 - 안산시는 지난 9일 재능 있는 초․중학생을 선발하여 승마산업 핵심인력으로 발굴․육성하고자 수암동에 소재한 트리플밸리 승마장에서 유소년 승마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안산 트리플밸리 유소년 승마단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한국마사회 및 시비 예산 8천만원을 지원 받아 마필 구입, 마구장비 등 물품구입과 교육 훈련비, 대회 참가비용 등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2명의 승마단원은 2018년 대한승마협회 등록 후 유소년 승마대회 참가, 각종 행사 시 시범승마, 말 산업 홍보 등 다양한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안산 트리플밸리 유소년 승마단은 학생들의 건강증진 및 정서함양은 물론 승마인구 확대에 기여할 것이며, 말 산업 발전을 위해 학생승마체험, 농촌관광승마체험 등 다양한 시책추진에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2020-02-03
-

- 안산시, 2018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대상자 모집
- 유·청소년들의 건강 증진 및 건전한 여가활동 지원 안산시(시장 제종길)는「2018년 스포츠강좌이용권」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8년 스포츠강좌이용권」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 활동(강좌) 참여 기회 제공을 통해 건강 증진 및 건전한 여가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 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정 및 경찰청에서 선정한 범죄피해가정 내 만 5∼18세(기준 출생일 : 2000.1.1.∼2013.12.31.) 유·청소년이다. 대상자에게는 매월 1인 1강좌 최대 8만원 범위 내에서 태권도, 검도, 볼링, 수영 등 다양한 스포츠강좌 이용료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 스포츠강좌 이용권을 지원받은 유·청소년들도 재신청을 통해 선정돼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12월 18일부터 12월 29일까지 스포츠강좌이용권 인터넷 홈페이지(www.svoucher.or.kr)에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선정기준에 따라 2018년 1월 초에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개별 발송할 계획이며, 지원기간은 2018년 1월부터 11월까지 기간 중 8개월을 이용할 수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 참여를 통해 스포츠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저소득층 유ㆍ청소년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 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민체육진흥공단(☎02-410-1298 ~ 9) 또는 안산시청 체육진흥과(☎031-481-2106)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

- 안산시 ‘2017 안산컵 전국 보치아경기대회’개최
- - 전국 11개 시·도 총 300여명 선수단·임원 참여… 안산시 BC4종목 우승, 3인조 단체전 준우승 - 안산시는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3일간 안산올림픽기념관(체육관)에서 ‘2017 안산컵 전국 보치아 경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반인들에겐 다소 생소한 경기인 ‘보치아’는 장애인 스포츠에서 꽃이라 불리는 종목으로 뇌성마비 장애인들을 위해 고안됐으며, 표적구에 공을 던져 가까운 공의 점수를 합해 승패를 겨루는 경기이다. 안산시가 유치한 이번 대회는 경기도장애인보치아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전국 11개 시․도에서 총 300여명의 선수단과 임원들이 참여했다. 전국 규모의 보치아 대회를 경기도에서 개최한 것은 안산이 처음으로 전국 최강의 선수단을 가지고 있는 안산시는 타 시․도 대표선수들과 경합을 벌이며 마음껏 실력을 발휘했다. 대회 결과 안산시는 BC4종목에서 우승, 3인조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BC3종목과 3인조 단체전은 충청북도와 대구광역시가 각각 우승을 거머졌다. 안산시 관계자는 “보치아와 같은 체육활동은 장애인 선수들에게 삶의 활력을 되찾아 주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많은 역할을 한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장애인 생활체육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깊어지질 기대하며, 전국 최강의 안산 보치아팀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2020-02-03
-

- 제5회 안산시장배 장애인 탁구대회 겸 안산시 대표선수 선발전 개최
- -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주최‧안산시장애인탁구협회 주관… 안산시장애인탁구 대표선수 발굴 - 안산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8일 선부 다목적 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안산시장배 장애인 탁구대회 겸 안산시 대표선수 선발전’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안산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안산시장애인탁구협회가 주관해 안산시장애인탁구 대표선수를 발굴할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영하로 떨어진 매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선수 10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안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탁구부) 선수들도 모두 참여해 장애학생들에게 탁구 기본기와 기술을 가르쳐주는 재능기부 시간도 가졌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총 10명의 안산시 대표 선수들은 내년 5월 양평군에서 개최하는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까지 안산시 대표선수로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안산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새롭게 선발된 선수들이 내년도 안산시 장애인탁구를 빛낼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2020-02-03
-

- 2017년 안산시장기 생활체육 남,녀 배구대회 개최
- ‘2017년 안산시장기 생활체육 남,녀 배구대회’가 11월 18일(토)~19(일) 양일간에 걸쳐 와동체육관 등 4곳에서 개최되었다. 11월 18일(토) 9시 와동체육관에서 진행된 개회식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박순자 국회의원, 임이자 국회의원, 손창완 단원을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장동일 경기도의원, 정승현 안산시의회 부의장, 윤석진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전준호, 홍순목, 손관승, 박은경 시의원, 안산시체육회 정용상상임부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을 격려하였다.안산시체육회 정용상 상임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안산시가 각 종 생활체육 배구대회에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고, 세계적인 배구선수인 김연경 선수를 배출하는 등 엘리트와 생활체육 배구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며 배구 종목 이외에도 각 종 스포츠 보급 및 활성화를 통해 건강한 시민, 행복한 안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자부 9개팀, 여자부 24개팀이 참가한 이번대회는 남자부 1위 배사모, 2위 고잔고, 3위 나인스타A, 나인스타B, 여자부 1위 선부2동, 2위 사동, 3위 본오2동, 본오3동이 차지하였다.
- 2020-02-03
-

- 안산시체육회, 선부중학교 역도부 훈련용품 지원
- 2017 스포츠 유망선수 발굴육성 사업 일환 안산시체육회(회장 제종길)는 「2017 스포츠 유망선수 발굴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선부중학교 역도부에 훈련용품을 지원하였다. 지난 9월부터 경기도체육회가 주최하는 공모로 진행 된 이번 사업의 취지는 관내 우수한 체육 인적자원을 활용하여, 생활체육에 참여하는 유망선수를 발굴, 육성함으로써 학교체육의 활성화와 나아가 엘리트체육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함이며, 안산시체육회는 그간 전국소년체육대회 등 유수의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체육도시 안산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선부중학교 역도부를 선정하여 역도교실을 운영하였다. 이에 기초체력과 운동능력 등을 종합한 평가를 거쳐 김이안(선부중학교 1학년)학생이 유망선수로 선정, 발굴되어, 선부중학교 역도부 선수 등록하였으며, 안산시체육회는 훈련용품을 전달함으로써 엘리트체육의 근간이 되는 학생선수 육성에 기여 하였다. 안산시체육회 김철진 사무국장은 “안산시체육회는 생활체육을 통한 학교체육, 나아가 엘리트체육의 활성화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2020-02-03
-

- 2017 안산시, 대한항공배 한국중고등학교 탁구 최강전
- - 한국탁구 청소년 유망주 선수들, 안산시에 모인다 - 안산시는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과 함께 새로운 형식의 탁구대회를 개최한다. 11월 11일(토)~12일(일), 18일(토)~19일(일) 2주에 걸쳐 안산시 감골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7 안산시, 대한항공배 한국중고등학교 탁구 최강전’이 바로 그 대회이다.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이 개최하고, 안산시와 대한항공, 보람그룹과 NITTAKU(니타쿠), XIOM(엑시옴)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018년부터 시행될 중고탁구리그를 준비하는 첫 대회로 기존의 정형적인 틀을 벗어 난 ‘모두가 즐기는’ 축제 형식의 대회이다. 한국탁구 미래의 주역들인 중․고등학교 상위랭커 남녀 각 64명씩(총 128명) 선수가 출전해 첫 주에는 개인단식, 둘 째 주에는 개인복식과 혼합복식 경기를 치르게 되는 경기 양식은 그동안 볼 없었던 대회 형식이다. 특히 복식과 혼합복식은 무작위 추첨으로 파트너를 정해 경기를 하게 돼 승패보다는 선수들 간의 우정과 변화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또한 선수들의 인성교육을 위해서 탁구계의 전설들도 나선다. 11일(토) 20시에는 1988년 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유남규 삼성생명 감독이, 17일(금) 18시에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유승민IOC위원이 승부에 임하는 자세와 은퇴이후의 진로에 대해서 참가 선수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은 안산시 탁구 활성화를 위해 부곡초등학교와 초지중학교에 이백만원상당의 탁구용품도 지원한다. 이번 대회 중계방송은 12일과 19일은 10시부터 12시까지 준결승과 결승전을 NAVER를 통해 생중계로 볼 수 있고, 케이블 SPOTV는 녹화 재방송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 해 리우올림픽에서 노메달에 그친 한국탁구가 안산시에서 청소년탁구부터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이번 대회에 많은 시민들과 탁구인들의 성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2020-02-03
-

- 안산시스포츠클럽 창립총회 개최
- 안산시(시장 제종길)와 안산시체육회는 10월 26일(목) 오전11시 안산마이어스에서 안산시스포츠클럽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안산시스포츠클럽은 지난 6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안산시와 안산시체육회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하여 선정돼, 매년 3억원씩 3년간 총 9억원을 지원 받는다. 안산시스포츠클럽은 지역 체육시설을 거점으로 다연령, 다계층을 대상으로 다종목, 다프로그램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회원 중심의 자율적 스포츠클럽으로써 향후 안산 지역에 스포츠클럽을 통한 스포츠 참여자 저변 확대가 기대되며, 생활체육-학교체육-전문체육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새로운 일자리창출과 공공체육시설의 효율적 활용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안산시스포츠클럽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공공체육시설과 풍부한 전문 지도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가족, 세대간 교류는 물론 유ㆍ청소년의 체육활동 견인과 더불어 우수한 전문선수 발굴 등 선진형 스포츠 시스템 정착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산시스포츠클럽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유아체육, 펜싱, 농구 등 유ㆍ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종목과 배드민턴, 탁구 등 성인이 참여할 수 있는 종목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창립총회에서는 스포츠클럽 취지문 선택, 정관제정, 임원선출, 사무국 인력채용,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ㆍ의결 하였다.
- 2020-02-03
-

- 전국체육대회 안산시선수단, 금4 은6 동4 획득
- 지난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충청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 경기도대표로 출전한 안산시선수단이 금메달 4개, 은메달 6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제98회 전국체육대회는 17개 시・도 30,000여명의 선수단과 해외동포 선수단이 참가하여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해외동포부로 나누어 46종목에서 자웅을 겨루었으며, 안산시는 육상 등 총14종목에 62명(선수 43명, 감독 및 코치 19명)의 선수단이 경기도 대표로 선발 되어 출전하였다. 유도의 정보경(안산시청) 선수는 여자일반부 48KG이하급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금메달을 획득하여 대회4연패를 이뤄냈으며, 양궁의 이승윤(코오롱) 선수는 남자일반부 30M와 9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2관왕에 올랐다.또한, 태권도의 이원진(안산시청) 선수가 여자일반부 73KG이하급에서 금메달을, 육상의 김예람, 황현태(이상 안산시청) 선수가 창던지기, 멀리뛰기 종목에서 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였으며, 펜싱종목에서 최수연 선수를 비롯한 안산시청 선수단이 여자일반부 단체전 은메달, 여자고등부 단체전에서는 상록고등학교(이미르, 이승미)가 동메달을 따내었다. 한편, 유도의 윤현지(안산시청) 선수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78KG이하급과 무제한급에 동시에 출전하여 동메달, 은메달을 따내는 투혼을 보여주었다.이밖에 양궁의 이창환(코오롱) 선수가 동메달, 유도의 정혜진(안산시청) 선수가 은메달, 태권도의 김한별(성안고) 선수가 동메달, 역도의 김이슬(안산공고)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총 금메달 4개, 은메달 6개, 동메달 4개로 경기도가 대회 17연패를 이뤄내는데 기여하였다. 안산시체육회(회장 제종길)는 대회기간 동안 정용상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직원으로 구성된 격려단을 구성하여 경기장을 방문, 뜨거운 응원과 함께 안산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였다. ◇ 주요메달 현황○ 안산시 : 금4, 은6, 동4(경기도 금143, 은135, 동138)○ 육 상 (은1, 동1) 남자일반부 창던지기 2위(안산시청 김예람), 남자일반부 멀리뛰기 3위(안산시청 황현태)○ 양 궁 (금2, 은1) 남자일반부 30m 1위(코오롱엑스텐보이즈 이승윤) 남자일반부 50m 2위(코오롱엑스텐보이즈 이창환) 남자일반부 90m 1위(코오롱엑스텐보이즈 이승윤)○ 유 도 (금1, 은2, 동1) 여자일반부 –48Kg 1위(안산시청 정보경), 여자일반부 –70Kg 2위(안산시청 정혜진) 여자일반부 -78Kg 3위(안산시청 윤현지), 여자일반부 무제한급 2위(안산시청 윤현지)○ 태 권 도 (금1, 동1) 여자고등부 개인전 –53Kg 3위(성안고 김한별), 여자일반부 개인전 –73Kg 1위(안산시청 이원진)○ 펜 싱 (은1, 동1) 여자고등부 사브르 단체전 3위(상록고 이미르, 이승미),여자일반부 사브르 단체전 2위(안산시청)○ 역 도 (은1)여자고등부 69kg 용상 2위(안산공고 김이슬)
- 2020-02-03
-

- 인터뷰-안산시청 탁구단 이재훈 감독
- “탁구는 인생과 닮았다. 희로애락과 우여곡절이 있다” ‘탁구를 빼고 인생을 논할 수 없다.’는 안산시청 탁구단 이재훈 감독을 만났다. 10살 때부터 탁구를 시작, 10년 동안 삼성탁구단(현 삼성생명) 선수, 6년 동안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레이트 국가대표 감독을 역임했다. 지역 내 장애인 대안학교, 주민자치센터의 탁구교실 등에서 재능을 기부하며 ‘탁구인생 철학’을 전하고 있다.“탁구는 인생과 닮았다. 희로애락과 우여곡절이 있으며 순간판단력이 중요하다. 순간순간 날아오는 인생사들을 어떻게 받아치느냐가 중요하다. 빠르게 날아오는 0.4g의 작은 탁구공을 민감한 감각으로 받아쳐야 한다. 손끝의 힘과 각도에 따라 전혀 다른 방향으로 날아 갈 수 있다. 이 감각과 통제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노력 밖에 없다. 스포츠는 정직하다. 땀 흘린 만큼 결과가 나온다. 긍정적 사고로 계속해서 땀 흘리고 노력하며 이겨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어려움이 닥쳐도 정직하게 계속해서 노력하는 것, 그것이 탁구가 가르쳐 준 인생이다.” 이 감독의 말이다. 이어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제 보답할 차례다. 지난해 5월 도민체전에서 강호였던 수원시청을 꺾고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3년 전 ‘대통령기 전국 탁구대회’에서는 한국마사회와 삼성생명을 누르고 입상하기도 했다. 대기업 구단이 강한 탁구계에서 매우 드믄 경우다. 모두 안산시민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었다. 재능기부로 갚고 싶다.고 했다.이재훈 감독은 “할 수 있다고 믿고, 집중력을 잃지 말라.”고 강조한다. 노력해서 훈련하면, 자신을 믿을 수 있고, 그 믿음에서 보이지 않던 힘이 나온다는 것이다. 또, 자기 자신과 타협하지 말라고도 주문한다.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탁구와 함께 하고 싶다.”는 이 감독은 클럽을 만들고 국가대표, 엘리트, 생활체육인을 육성하는 일에 대한 애정이 크다. 곽수지 선수(24세)는 “훈련이 고되고 대회가 부담될 때, ‘마음 편하게 하라’는 감독님의 응원을 잊지 않는다.”고 했다. 또한 다른 선수들도 “재능기부 등 감독님의 ‘탁구인생 철학’을 함께 하고 싶다.”고 했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