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제7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5위 달성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785 |
| - 11개 종목 150명 선수단 출전, 금 9, 은 13, 동 9개 획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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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일원에서 지난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된 제7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서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11개 종목 150명의 선수단이 출전하여 금 9, 은 13, 동 9개의 메달을 획득, 올해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종합점수제 방식에 의해 전체 31개 시군지부 중 종합 5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이뤘다. 특히 안산시를 대표하는 보치아 종목의 경우 금 5개, 은 4개, 동 1개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종합우승을 달성했으며, 수영의 이인국 선수가 금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안산시가 5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데 크게 이바지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지난해 역대 최고의 성적을 이뤘기 때문에 올해 그 성적을 뛰어넘기는 어렵지 않을까 염려도 됐지만 열심히 준비해 온 선수들의 노력으로 이런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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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7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5위 달성
- - 11개 종목 150명 선수단 출전, 금 9, 은 13, 동 9개 획득 - 경기도 화성시 일원에서 지난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된 제7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서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11개 종목 150명의 선수단이 출전하여 금 9, 은 13, 동 9개의 메달을 획득, 올해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종합점수제 방식에 의해 전체 31개 시군지부 중 종합 5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이뤘다. 특히 안산시를 대표하는 보치아 종목의 경우 금 5개, 은 4개, 동 1개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종합우승을 달성했으며, 수영의 이인국 선수가 금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안산시가 5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데 크게 이바지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지난해 역대 최고의 성적을 이뤘기 때문에 올해 그 성적을 뛰어넘기는 어렵지 않을까 염려도 됐지만 열심히 준비해 온 선수들의 노력으로 이런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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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최초 민간투자 전문 복합체육시설 준공
- 복합생활체육시설 보급을 통하여 반월·시화 산업단지 활성화 기여 예상 안산시는 17일 초지동 체육시설 민간투자사업(BTO)을 전국 최초로 민간투자법에 의한 생활체육시설로 건설하여 준공했다. 안산시는 사업시행자인 안산스포츠파크주식회사(대표이사 강욱순)와 사업 추진을 위해 10년 동안 노력한 결실을 맺게 되었다. 총사업비 223억원을 민간에서 투자하여 골프연습장(120타석), P&P코스(Par3 9홀), 실내수영장(25m×5레인), 체력단련장, 사우나시설과 비수익시설인 풋살장, 족구장, 배드민턴장, 테니스장이 설치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준공식에는 시장 및 국회의원, 시의원, 체육인들이 200여명 참석하여 시설물을 견학하고 테이프 커팅 및 시타 등의 기념축하행사를 가졌다.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에는 1만여개의 기업에서 20여만명의 근로자들이 근무하고 있으나 생활스포츠인프라가 부족하여 건전한 여가생활과 건강관리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복합 체육 시설이 건립됨으로써 손쉽게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되었다. 안산시는 그동안 선부동, 와동, 본오동 등 상대적으로 스포츠시설 부족한 도시외각 지역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였으며 이번 민간투자 전문 복합체육시설 준공을 통하여 체육 복지사각지역 수요충족은 물론 수도권 최고의 생활체육시설기반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체육시설 및 문화공간이 부족한 산업단지지역에 시민과 공단 근로자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체육공간이 조성되어, 시민들의 건강 증진 및 여가활동 증진을 위한 편의 시설이 확충되어 주민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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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의 작은 거인 “정보경 선수” 적수가 없다
- - 파리 그랜드 슬램 금메달에 이어 유러피언 오픈대회 금메달 획득 - 2017년 2월 19일 오스트리아 오베르바트에서 또 한 번의 승전보가 울려 퍼졌다. 지난 파리그랜드슬램 금메달의 주역인 정보경 선수의 유러피언 오픈대회에서 안산시청 유도 간판 정보경 선수의 금메달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 여자 유도의 간판이자 지난 2016년 리우올림픽 여자유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정보경 선수는 정상의 문턱에서의 좌절을 딛고 다음 올림픽을 위해 태릉선수촌에 입촌해 굵은 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했다. 2017년 프랑스 파리그랜드슬램대회 세계 랭커들을 모두 이기고 금메달을 획득하며 기분 좋은 출발과 동시에 오스트리아 유러피언 오픈대회까지 석권하는 큰 성과를 이루었다. 올해 가장 큰 대회규모로 치러지는 하반기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목표로 컨디션을 조절하고 있는 정보경 선수는 2년 전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목표로 순항 중에 있으며, 남은 몇 차례 국제대회에서도 큰 이변이 없는 한 정상을 지킬 것으로 예상된다. 정보경 선수는 경기가 끝난 뒤 인터뷰에서 “4년 뒤 올림픽을 장담할 수는 없지만 2017년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시작으로 2018년 아시안게임까지 더 열심히 정진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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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생활권역 「선부다목적체육관」 준공식 개최
- 선부생활권역 「선부다목적체육관」 준공식 개최- 선부동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 해소 및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 - 선부동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선부다목적체육관이 2년여의 공사 끝에 준공됐다.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3월 20일 석수골운동장 내 선부다목적체육관(선부2동 1068번지)에서 선부동 일원 주민과 체육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부다목적체육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시는 선부다목적체육관 건립으로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해소되고, 체육관운영 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급함으로써 선부동 지역주민에게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삶의 질도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에 준공된 체육시설은 연면적 4,699㎡의 규모로 총 13,386백만원(국비 4,016백만원, 도비 67백만원, 시비 9,303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수영장 6레인을 포함한 체육관, 헬스장, 에어로빅장, 체력측정실, 문화센터, 다목적실 등이 운영된다. 제종길 시장은 “최근 소득수준의 증대와 더불어 생활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추세”라며 “이번 선부다목적체육관 건립으로 생활체육 시설 인프라가 부족한 선부동 지역 주민에게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상대적으로 스포츠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대해 지속적인 시설 투자로 체육복지사각지역들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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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시작! 하나된 체육! 안산시체육회 출범식 개최
- 새로운 시작! 하나된 체육! 안산시체육회 출범식 개최 - 제종길 안산시장‘안산시체육회 초대 회장’으로 추대 - 안산시체육회와 안산시생활체육회를 통합한 안산시체육회가 공식 출범했다. 안산시체육회와 안산시생활체육회는 지난 7월 27일 안산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 새로운 시작! 하나된 체육! 대통합 안산시체육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은 제종길 안산시장을 비롯해 정용상 안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 김호석 안산시생활체육회 회장, 안산시체육회·생활체육회 대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축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안산시체육회의 초대 회장으로 제종길 안산시장이 추대됐다. 이번 출범식은 지난해 5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대한체육회와 생활체육회를 통합해 선진국형 체육시스템을 확립하고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중앙 및 시·도 체육단체 통합 방침에 따른 것이다. 출범식에 앞서 안산시체육회는 정용상 상임부회장과 안산시체육회 이사회, 대의원 77명으로 해산총회를 개최해 안산시체육회를 해산시킨 후 이어서 안산시체육회 및 안산시생활체육회 대의원 총 83명으로 대통합 안산시체육회 창립총회를 가졌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안산시체육회 초대회장으로서 또한 안산시장으로서 모든 시민이 운동을 통해 자신의 삶을 즐겁게 영유할 수 있도록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체육진흥과(☎481-2149)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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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의 작은 거인‘정보경’금보다 값진 은메달 획득!
- 안산의 작은 거인‘정보경’금보다 값진 은메달 획득! - 코오롱엑스텐 보이즈 이승윤 선수, 남자 양궁 단체전 금메달 수상 - 안산시청 유도의 간판 정보경 선수의 은메달 소식과 안산시와 연고를 맺고 있는 코오롱엑스텐보이즈 소속의 남자 양궁선수단 이승윤 선수의 금메달 소식이 지난 주말인 7일 브라질 리우로부터 연이어 날아들었다. 한국 여자 유도는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이후 금메달이 없는 상태여서 국내 유도관계자 사이에서 이번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20년만의 한을 풀어줄 선수로 안산의 ‘정보경’ 선수를 낙점하고 있는 상태였다. 정보경 선수는 2014년 인천아시아대회에서 개인전 동메달, 단체전 금메달을 필두로 세계무대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지난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세계의 강호를 물리치고 최정상에 올라 리우올림픽 금메달에 가장 강력한 후보로 성장해 나갔다. 올해 각종 국내·국제대회에서 상위 입상 및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당당히 출전권을 획득했으며, 이번 올림픽에 출전해 안산시 직장운동부 창단 이래 사상 최초로 올림픽 메달이라는 금자탑을 쌓아올렸다. 결승전에서 만난 아르헨티나의 선수는 지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이긴 전력이 있어 조심스럽게 금메달을 예상했지만, 상대의 역습에 의해 통한의 패배를 당했으나 대한민국의 첫 메달이자 한국여자유도의 20년만의 결승 진출이라는 성과를 보여줌으로써 안산시의 위상은 물론 나아가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였다는 점에서 더욱 값진 의미가 있다. 정보경 선수는 경기가 끝난 뒤 인터뷰에서 “올림픽을 위해 4년간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나 금메달을 따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지만, 이번 은메달 획득을 통한 자신감으로 더 열심히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보경의 값진 은메달 소식에 이어 남자양궁 단체전에서 리우올림픽 첫 금메달 소식이 이어졌다. 남자 양궁 단체전에 참가한 이승윤 선수는 두둑한 배짱으로 3세트 마지막 화살을 10점으로 깨끗하게 마무리 지으며 금메달을 확정했다. 이승윤 선수가 소속된 코오롱엑스텐보이즈는 지난 2014년부터 안산시와 지역 연고 협약을 맺고 안산시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있다. 안산 선수들의 올림픽 활약 소식에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렇게 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안산시 위상을 높인 우리 선수가 매우 자랑스럽고 이는 본인은 물론, 부모님과 지도자들의 각고의 노력의 결실임을 잘 알고 있다”며 “안산이 스포츠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앞으로도 선수들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체육진흥과(☎481-2109)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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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첫 A매치는 안산에서
- 2016년 첫 A매치는 안산에서 월드컵 2차 예선 레바논전 24일 안산 와 스타디움 개최 2016년 첫 A매치는 안산에서 개최된다. 대한축구협회는 3월 24일(목) 밤 8시에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레바논과의 홈경기를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갖기로 했다.2007년 개장한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는 그동안 올림픽대표팀 경기, 인천 아시안게임, K리그 올스타전 등 다양한 축구 이벤트가 개최되었지만 국가대표팀 A매치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월드컵 2차 예선에서 6전 전승으로 최종 예선 진출을 확정지은 슈틸리케호는 전승 기록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지난해 9월 펼쳐진 레바논 원정경기에서는 장현수의 선제골과 자책골, 권창훈의 쐐기골로 3:0으로 압승을 거둔 바 있다. 레바논과의 역대 전적은 8승 2무 1패이며, 한국에서 펼쳐진 경기에서는 5전 전승을 거두고 있다.FIFA 랭킹 145위인 레바논은 월드컵 2차예선에서 3승 1무 2패 승점 10점으로 G조 3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2위 쿠웨이트와 승점 차이가 없어 이번 경기에서 총력을 다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레바논 전에 참가하는 선수 명단은 3월 14일(월) 축구회관에서 발표되며, 3월 21일(월) 안산에 소집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경기 입장권은 10일부터 인터파크에서 온라인 판매하고, KEB 하나은행 전국지점과 안산시청, 안산의 각 구청 동 주민센터에서도 직접 구매할 수 있다. 현장판매는 경기 당일 오후 2시부터 경기장 매표소에서 진행한다. 티켓 가격은 1등석 5만원, 2등석 3만원, 3등석 2만원, 응원석 1만 2천원에 판매되며, 가족입장권과 초중고 학생은 30%, 단체 입장(10명 이상)은 40% 할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자료제공 : 대한축구협회)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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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암꿈나무 체육공원 조성사업,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최종 선정
- 경부고속철도(KTX)상부에 체육공원 조성, 철도부지 사용에 따른 사용료 면제 혜택 기대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상록구 장상동 동막골 일원 경부고속철도(KTX) 상부에 추진 중인「수암꿈나무 체육공원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주관한 2016년 철도 유휴부지 활용 제안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은 국토교통부의「철도 유휴부지 활용 지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에서 유형별 특성에 적합한 활용계획을 수립하여 국토교통부(한국철도시설공단)에 사업을 제안하고, 제출된 활용계획을 활용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사업추진 여부 및 방식이 결정된다. 또한, 철도 유휴부지를 주민 친화적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의 경우 국유재산법에 따른 기부채납 요건을 갖출 시 해당 부지를 무상으로 사용이 가능함에 따라 안산시에서는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납부할 토지사용료를 면제받음에 따라 약 20년간 2억원의 예산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에서는 시흥 목감택지지구 개발사업에 따른 광역교통개선대책 일환으로 추진 중인 목감~수암간 도로개설 사업으로 인하여 그 동안 이용하던 경부고속철도 (KTX) 상부의 체육시설 철거가 예상됨에 따라 체육시설이 부족한 수암동 지역 주민들을 위한 대체 시설로 축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게이트볼장, 배드민턴장, 풋살장 등을 상록구 장상동 동막골 경부고속철도(KTX) 상부로 이전 설치하는 사업을 국비 10억원을 포함하여 15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안산시 체육진흥과 관계자에 따르면 수암꿈나무 체육공원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15억원 중 국비 10억원을 지원받은 상태에서 2016년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철도부지 사용료가 약 20년간 2억원 면제됨에 따라 예산절감 효과가 크며, 개발제한구역이 대부분인 수암동 지역의 부족한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으로 생활체육활성화를 통한 지역 주민의 건전한 여가선용 기회 확대 및 건강증진 기여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수암꿈나무 체육공원 조성사업」은 2016년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안산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실시협약을 체결한 후, 2016년 10월 공사에 착공하여 2016년 12월 말까지 축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게이트볼장, 배드민턴장, 풋살장 등의 체육시설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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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을 빛낸 리우의 영웅, 시민행복상 수상
- 안산시 연고 2016 리우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초청 안산시는 지난 9월 1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16 리우데자네이루하계올림픽에서 선전한 안산 연고 선수들을 초청하여 환영식을 개최하고, 시민행복상을 수여했다. 환영식은 시의 월례조회와 연계하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유도의 정보경(안산시청), 남자 양궁 단체전의 이승윤(코오롱, 안산 연고 구단), 안산 출신의 여자 배구 선수인 김연경, 김수지, 황연주와 펜싱의 서지연(안산시청), 윤지수(안산시청) 총7명의 선수와 가족, 코칭스태프가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안산시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안산시의 명예를 드높이고, 안산시민에게 자긍심을 심어 준 선수들에게 시민행복상을 수여하였고, 선수들은 안산시의 관심과 지원에 고마움을 전하며 각 종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안산시 위상을 높인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지도자들과 선수들의 부모님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안산시는 스포츠 메카로 거듭나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라고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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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여자골프국가대항전 유치 신청
- 2018 여자골프국가대항전 유치 신청 안산시와 아일랜드 컨트리클럽이 2018년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여자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유치를 신청했다.안산시와 아일랜드 컨트리클럽은 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안 도로 등 인프라를 확충해 2018년 대회를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2014년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처음 열린 이 대회는 8개국이 출전하는 여자골프 국가대항전으로 2년마다 개최된다. 2016년에는 미국 시카고에서 2회 대회가 열리고 3회 대회 개최국은 한국으로 결정됐으나 아직 대회장은 정해지지 않았다.제종길 안산시장은 "아일랜드 골프장이 있는 안산 대부도는 2017년까지 해안도로와 수상 교통로가 신설돼 접근성이 좋아지고 관광과 해양, 스포츠, 문화의 될 것"이라고 말했다.제 시장은 "대회를 주최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협의하고 있으며, 내년 초에는 대회 개최지가 결정된다"고 덧붙였다.안산시는 이날 행사에서 가수 이승철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