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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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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생활체육 여성 배구대회 원곡본동 피닉스배구단 우승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2195
2016년 안산시 생활체육 여성 배구대회 원곡본동 피닉스배구단 2년 연속 우승
안산시 생활체육 여성 배구대회 원곡본동 피닉스배구단 우승


​​​​ 원곡본동 피닉스배구단이 지난 3. 5.(토)~3. 6.(일) 2일간 올림픽·감골체육관에서 열린 ​​​​2016년 안산시 생활체육 여성배구대회(안산시배구연합회 주최)에 참가하여 2년 연속으로 우승하였다.

 이번 대회는 총​​​​ 18개 팀이 출전하여 예선 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로 뜨거운 승부를 펼폈다.  경기 세트 마다 손에 땀을 쥐게 할 정도로 긴장감이 높았고,  득·실점을 했을 때 파이팅은 프로경기 못지않게 대단했다.

 원곡본동 피닉스배구단은 내국인과 다문화가족으로 이루어진 14명의 어머니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전에 원곡동 소재 관산체육관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배구에 열정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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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 선진도시 안산 '2016년 안산다문화 올림픽 개최
    다문화 선진도시 안산 '2016년 안산다문화 올림픽 개최
       안산시(시장 제종길)에서는 외국인 근로자의 사기 진작과 내·외국인들이 더불어 함께하는 화합과 축제의 장 마련을 위해 2016. 10. 30.(일) / 11. 6.(일) / 11. 13.(일) 3일간 안산와~스타디움 등 5개 구장에서 외국인 선수 및 가족 등 9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2016년 안산 다문화 올림픽』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안산시체육회와 경기일보가 주최하고, 안산시체육회·(사)안산이주민센터·안산시육상협회·안산시배구협회·안산시축구협회에서 주관 및 경기도·경기도의회·안산시가 후원한다.   경기종목으로는 축구, 배구, 400m 릴레이 등 체육경기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며, 축구경기는 10. 30.(일) / 11. 6.(일) / 11. 13.(일) 3일간 안산와~스타디움 등 4개 구장에서 한국팀을 비롯한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등 32개팀이 조별 리그와 토너먼트로 경기를 진행하고, 배구경기는 11. 6.(일) 감골체육관에서 남·여 12개팀이 경기를 진행하며, 400m 릴레이 경기는 10. 30.(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8개팀 32명이 각 국의 명예를 걸고 우승을 위해 달릴 예정이다.   또한, 개회식은 10. 30.(일) 10시에 안산와~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며, 난타 및 밸리댄스의 식전공연과 안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의 개회선언, 주요내빈의 축사와 시축, 기념촬영 등으로 화합과 축제의 장인 『2016년 안산 다문화 올림픽』의 시작을 알린다.   안산시장 제종길은“우리의 이웃이며 가족인 외국인들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선수 여러분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동료 간에 친목도 다지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안산지역에는 93개국 7만 6천 여명의 많은 외국인이 함께 어울리며 살아가고 있으며, 대회 일정이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체육회로 문의(031-482-2821) 하면 된다.
    2020-02-03
  • 안산에서 마라톤으로 희망을 쏘아 올렸다. 전국에서 1만여명 참거ㅏ
    안산에서 마라톤으로 희망을 쏘아 올렸다. 전국에서 1만여명 참거ㅏ
    안산시(시장 제종길)와 경기일보가 공동주최한 안산시 승격 30주년 기념‘2016 안산희망마라톤대회’가 지난 25일 와스타디움과 시내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마라톤동호인, 안산시민 등 8천 70명의 참가자와 가족, 동료, 자원봉사자 등 총 1만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풀코스, 하프코스, 10㎞, 5㎞ 등 4개종목으로 참가자들은 안산와~스타디움을 출발하여 도심과 갈대습지공원, 화정천, 안산천 등 가을의 정취를 맛보며 달렸다. 상록·단원경찰서에 나온 교통통제 요원과 자원봉사자를 종목별 경기 전 구간에 배치하여 대회 진행을 도왔으며, 참가자 안전을 위하여 주요지점 10개소에 응급구급차를 대비시켜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제종길 안산시장은“2016 안산희망마라톤대회’참가자 모두가 희망하는 목표에 도전하면서 힘겨울 때 서로를 격려하고 인내하며 할 수 있다는 의지와 희망의 신념으로 미래를 위해 함께 달리면서 활기찬 내일의 꿈을 찾아가는 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풀코스에서는 김용범씨(수원사랑마라톤)와 백지윤씨(군산시 해망동)가 2시간50분50초, 3시간23분51초 기록으로 각각 남녀부 우승의 영예를 자지했으며, 하프코스 남자부에서는 김진용씨(오산마라톤)가 1시간19분25초를 마크하며 1위로 골인했고, 여자부 유기난씨(안산ACE마라톤)는 1시간33분34초로 우승테잎을 끊었다. 남자 10㎞ 단축코스에서는 이재응씨(복사골마라톤)가 35분57초로 1위에 올랐고, 여자부서는 류승화씨(천안마라톤)가 37분57초로 우승했다. 또한, 5㎞서는 남자부 홍범석씨(이천시 마장면)와 여자부 김은화씨(안산거북이마라톤)가 각각 17분45초, 22분22초로 정상에 올랐다. ​  
    2020-02-03
  • 안산시 이인국 선수, 2016 리우 패럴림픽 '금메달' 획득
    안산시 이인국 선수, 2016 리우 패럴림픽 '금메달' 획득
     안산시 이인국 선수, 2016 리우 패럴림픽‘금메달’획득  - 남자 배영 S14등급 100m 결선에서‘59초 82’의 패럴림픽 신기록 -  안산시와 대한민국 장애인 수영의 대표 이인국 선수(소속 안산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9일 새벽 2016 리우 패럴림픽 남자 배영 S14등급 100m 결선에서 ‘59초 82’의 패럴림픽 신기록으로 값진 금메달을 획득했다. 앞서 예선에서 ‘1분 00초 81’의 기록으로 패럴림픽 신기록을 갱신했고, 결선에서는 무려 1초를 당겨 강력한 라이벌이었던 에버스 마르크(네덜란드)를 제치고 결승패드를 가장 먼저 터치했다. 지난 9월 8일 저녁 예선경기부터 새벽에 치러진 결승까지 와~스타디움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사무실에서는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이흥업 상임부회장을 비롯해 약 80여명의 이사 및 안산시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인국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전을 펼쳤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인국 선수의 부모에게 보낸 축하전문을 통해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밤새 외쳤던 함성과 응원소리가 멀리 리우까지 전달이 되어 좋은 결과가 나온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리우 올림픽에서 첫째날 첫 번째 메달을 안겨준 안산시청 유도부의 정보경 선수처럼 이번 패럴림픽대회 첫째 날 안산시의 선수가 또 한번 메달을 획득함으로써 안산시가 대한민국 메달 획득의 시발점 역할을 담당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체육진흥과(☎481-2109)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본오2동 돌고래어머니배구단, 2016 안산시장기 생활체육 배구대회 3연속 연승
    본오2동 돌고래어머니배구단, 2016 안산시장기 생활체육 배구대회 3연속 연승
    2016 안산시장기 생활체육 배구대회, 본오2동 어마니배구단 3연속 우승 안산시 본오2동 돌고래어머니배구단이 5월28일(토)~19일(일) 상록수체육관 등에서 열린 2016년도 안산시장기 생활체육 배구대회에서 3연속 우승했다.  
    2020-02-03
  • 안산시 생활체육 여성 배구대회 원곡본동 피닉스배구단 우승
    안산시 생활체육 여성 배구대회 원곡본동 피닉스배구단 우승
    2016년 안산시 생활체육 여성 배구대회 원곡본동 피닉스배구단 2년 연속 우승 ​​​​ 원곡본동 피닉스배구단이 지난 3. 5.(토)~3. 6.(일) 2일간 올림픽·감골체육관에서 열린 ​​​​2016년 안산시 생활체육 여성배구대회(안산시배구연합회 주최)에 참가하여 2년 연속으로 우승하였다. 이번 대회는 총​​​​ 18개 팀이 출전하여 예선 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로 뜨거운 승부를 펼폈다.  경기 세트 마다 손에 땀을 쥐게 할 정도로 긴장감이 높았고,  득·실점을 했을 때 파이팅은 프로경기 못지않게 대단했다. 원곡본동 피닉스배구단은 내국인과 다문화가족으로 이루어진 14명의 어머니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전에 원곡동 소재 관산체육관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배구에 열정을 쏟고 있다.​​​​  
    2020-02-03
  • 2016 안산시장배 국민생활체육 안산시 I-리그 일정
    2016 안산시장배 국민생활체육 안산시 I-리그 일정
    2016 안산시장배 국민생활체육 안산시 I-리그 일정 2016 안산시장배 국민생활체육 안산시 I-리그 일정입니다.   
    2020-02-03
  • 본오2동 돌고래어머니배구단 4년 연속우승 쾌거
    본오2동 돌고래어머니배구단 4년 연속우승 쾌거
    2015 안산시 생활체육 동대항 어머니배구대회서, 돌고래 배구단 1부리그 우승   본오2동 돌고래어머니배구단은 2015년도 안산시 생활체육 동대항 어머니배구대회에서 또한번 우승컵을 손에 쥐는 쾌거를 이루며 4년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지난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 동안 올림픽체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1부 리그로 출전한 돌고래배구단은 결승에서 만난 선부2동을 2:0으로 꺾으며 이번 경기 10세트 중 단 한세트도 내어주지 않고 전경기 승리로 완벽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승리의 주역인 배구단 이미옥 주장은 “감독님, 코치님의 지도와 선수들의 땀으로 이뤄낸 우승이라서 말할 수 없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규석 본오2동장은 “매 대회마다 좋은 결과로 인하여 응원하는 입장에서 매우 보람을 느끼며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한편 돌고래어머니배구단은 지난 8월에 열린 안산시장기 배구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2020-02-03
  • 스포츠 도시로 거듭나는 안산 2016 리우 올림픽에서 빛나다
    스포츠 도시로 거듭나는 안산 2016 리우 올림픽에서 빛나다
    안산의 작은 거인 “정보경” 금보다 값진 은메달 획득!!  지난 주말 7일 브라질 리우로부터 승전보가 연이어 날아들었다. 다름 아닌 안산시청 유도의 간판 정보경 선수의 은메달 소식과 안산시와 연고를 맺고 있는 코오롱엑스텐보이즈 소속의 이승윤 선수의 남자 양궁 선수단 금메달 소식이다.  한국 여자 유도는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이후 금메달이 없는 상태로 국내 유도관계자 사이에서 이번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20년만의 한을 풀어줄 선수로 안산의 “정보경” 선수를 낙점하고 있는 상태였다.  2014년 인천아시아대회에서 개인전 동메달, 단체전 금메달을 필두로 “정보경”이라는 이름을 세계 무대에 알리기 시작하였으며, 작년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세계의 강호를 물리치고 최정상에 오르며 리우올림픽 금메달에 가장 강력한 후보로 성장해 나갔다.  2016년 각종 국내‧국제대회에서 상위 입상 및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당당히 출전권을 획득하여 이번 올림픽에 출전해 안산시 직장운동부 창단 이래 사상 최초로 올림픽 메달이라는 금자탑을 쏳아 올렸다.  2016년 세계랭킹 8위로 8강에서 가장 난적인 세계랭킹 1위인 몽골 선수를 이겨야 준결승에 올라 메달을 바라볼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모든 우려를 뒤로한채 8강에서 상대의 반칙패로 당당히 준결승에 올랐다. 이미 컨디션뿐만 아니라 경기력도 최상이어서 준결승 상대는 정보경의 상대가 아니었으며, 결승전에서 만난 아르헨티나의 선수는 지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이긴 전력이 있어 조심스럽게 금메달을 예상했지만, 상대의 역습에 의해 통한의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첫 메달이자 한국여자유도의 20년만의 결승 진출이라는 성과를 보여줌으로써 안산시의 위상은 물론 나아가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였다는 점에서 더욱 값진 의미가 있다.   정보경은 경기가 끝난 뒤 인터뷰에서 "올림픽을 위해 4년간 정말 열심히 준비했지만 금메달을 따지 못한 아쉬움을 남기며, 이번 은메달 획득을 통한 자심감으로 더 열심히 정진하겠다“ 며 소감을 밝혔다.  정보경의 값진 은메달 소식에 이어 남자양궁 단체전에서 리우올림픽 첫 금메달 소식이 이어졌다. 남자 양궁 단체전에 참가한 막내 선수 이승윤 선수는 두둑한 배짱으로 3세트 마지막 화살을 10점으로 깨끗하게 마무리 지으며 금메달을 확정했다. 코오롱엑스텐보이즈는 지난 2014년부터 안산시와 지역 연고 협약을 맺고 안산시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있다.  안산 선수들의 올림픽 활약 소식에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렇게 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안산시 위상을 높인 우리 선수가 매우 자랑스럽다. 이는 본인은 물론, 부모님과 지도자들의 각고의 노력의 결실임을 잘 알고 있다. 앞으로도 안산을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들을 많이 배출하는 것이 꿈이라며, 더 높은 곳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며, 안산이 스포츠 메카로 거듭나기 위하여 앞으로도 선수들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0-02-03
  • 9월 25일 안산와스티디움에서 「2016 안산희망마라톤대회」열린다.
    9월 25일 안산와스티디움에서 「2016 안산희망마라톤대회」열린다.
    「2016 안산희망마라톤대회」 9월 25일 안산와스티디움에서 개최 ​​ 2016 안산희망마라톤대회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는 친환경 생태도시 안산시에서 열립니다. 녹지공원도시 ​​​​안산시 일원을 달리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해 보세요. 풍성한 먹거리와 다채로운 볼거리 등 이벤트도 준비 됩니다. 안산시민과 전국의 마라톤동호인 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대 회 명 : 2016 안산희망마라톤대회△ 일 시 : 2016년 9월 25일(일) 08:00(08:30 출발)​△ 장 소 : 와~스타디움​△ 참가종목 : 풀코스, 하프코스, 10km, 5km​△ 접수마감 : 2016년 8월 19일(금)까지​△ 참가신청 - 개인 : 홈페이지 접수(http://ansanrun.com/) - 단체(20인 이상) : 참가양식 다운로드 작성 후 이마라톤 홈페이지에 접수​△ 문의전화 : 마라톤사무국 1566-1936※ 자세한 사항은 마라톤 홈페이지를 참조바랍니다. 인터넷 검색창 - 안산희망마라톤대회 검색 ​△ 주 최 : 안산시, 경기일보​△ 주 관 : 안산시체육회, 안산시육상경기연맹 
    2020-02-03
  • 안산무궁화FC, 최정예 맴버 모였다 --- 창단 첫 1부 승격 도전
    안산무궁화FC, 최정예 맴버 모였다 --- 창단 첫 1부 승격 도전
    안산무궁화FC, 최정예 맴버 모였다 --- 창단 첫 1부 승격 도전 ​​​​​​​​​​​​​​​​​​​​​​​​​​안산 무궁화, 최정예 멤버 모였다…창단 첫 1부 승격 도전​​​​프로축구 안산 무궁화가 창단 첫 1부 리그 승격을 노린다. 역대 최정예 멤버가 모였다는 평가 때문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안산에는 2016시즌 동안 총 네 차례에 걸쳐 선수들이 합류한다. 4일 1차로 합류한 선수들부터가 올스타급이다. 공격부터 수비까지 빈틈이 없다. 특히 중원에서 활약을 펼쳐줄 선수들이 대거 합류하면서 승격에 대한 희망이 점차 커지는 모양새다. K리그 클래식의 각 소속팀에서 주전으로 뛰었던 임선영(광주), 최보경(전북), 김은선(수원)이 합류했다. 공격형 미드필더 임선영은 지난 시즌 광주의 K리그 클래식 잔류를 도우며 29경기에 나와 4골 1도움을 기록했다. 공격 쪽에서 김호남(제주)과 함께 맹활약을 펼치며 광주의 공격 축구를 이끌었다. 지난 시즌 경기당 0.77골(40경기 31골)에 그쳤던 득점력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자원으로 꼽힌다. 광주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뛴 경험이 있는 만큼 리더십에서도 기대가 크다. 임선영의 뒤에는 최보경과 김은선이 받친다. 국가대표급 수비형 미드필더들이다. 최보경은 지난 시즌 전북의 K리그 클래식 우승을 도우면서 맹활약했다. K리그 챌린지에서는 더욱 강력한 위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은선은 지난 시즌 부상 때문에 9경기 출전에 그쳤기 때문에 2016시즌을 벼르고 있다. 부상 없이 한 시즌을 치르는 게 목표다. 최보경과 김은선으로 허리가 구성된다면 상대 입장에서는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기존 멤버인 정혁, 신형민, 송창호, 강승조 등이 있기 때문에 경쟁도 필수다. K리그 클래식에서 모두 주전으로 뛴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중원에서의 주전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수비에서도 최고의 선수들이 합류했다. 각각 수원과 광주에서 주전 수비수로 활약했던 조성진과 안영규가 안산 유니폼을 입게 됐다. 조성진은 수원에서 두 시즌 동안 66경기를 소화하며 든든한 수비수로 성장했다. 일본 J리그에서의 아쉬운 모습을 모두 털어내며 수원의 심장으로 자리 잡았다. 중앙 수비뿐 아니라 수비형 미드필더로도 뛸 수 있다. 또한 패스 능력이 뛰어나 빌드업 상황에서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안영규도 대전과 광주를 거치면서 실력 향상을 보여주고 있는 기대주다. 지난 시즌 남기일 광주 감독 아래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기존 포백 수비를 구성했던 배승진, 안재준, 신광훈, 박희철 등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최전방에는 김동섭이 부활을 준비 한다. 한때 국가대표 선수로도 활약했던 그는 2014년부터 부진에 빠지기 시작했다. 지난 시즌 도중에는 부산으로 이적하면서 새 출발을 했으나 부진 탈출에 실패했다.하지만 광주 창단 멤버 시절부터 가능성을 보여줬기 때문에 기대감은 언제나 가지고 있다. 특히 2011년 광주에서 시작을 함께 했던 김은선, 임선영, 박요한 등과 함께 뛰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