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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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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3월 8일 시즌 마지막 홈경기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297
‘안산시민의 날’&‘모두의 팬 페스트’ 개최


 

안산시 연고의 V-리그 OK저축은행이 오는 8일 오후 7시 한국전력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가진다.

 

OK저축은행은 올 시즌 한국전력과 41패로 상대 전적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다.

 

OK저축은행은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맞아 이날 경기를 안산시민의 날로 지정하여, 입장 관중 중 안산 시민에 한해 전 좌석(위안산석 제외) 50% 할인 프로모션을 시행하며, BFL에서 준비한 경품도 선물한다.

 

구단 관계자는 한 시즌 동안 OK저축은행에 열띤 성원을 보내주신 안산시민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본 프로모션을 계획했다마지막 홈경기이니 만큼 많은 안산시민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 종료 후에는 모두의 팬 페스트라는 팬 행사를 마련한다. 선수단과 팬이 한 시즌을 돌아보며 하나가 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선수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방영되며, 단체 응원곡 합창, 선수단 감사 메시지 전달, 선수단과 함께 하는 레크레이션, 선수단 애장품 추첨, 선수단을 위한 팬 세레머니 등 선수들과 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OK저축은행이 경기장을 찾은 안산시민의 열띤 응원에 힘입어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화끈한 승리로 장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OK저축은행과 한국전력의 홈경기 입장 시간은 8일 오후 5시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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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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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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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의 축구 축제가 열린다 제2회 아미티에와 함께 하는 드림컵 축구대회와 멘토링이 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용산구 용산 아이파크몰 10층 풋살장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다문화 출신 어린이들이 축구를 통해 추억을 쌓고, 사회성을 키워 올바른 성인으로 커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멘토는 강수일(전 제주 유나이티드), 정혁, 안재준(이상 안산 경찰청), 고경민(FC 안양) 등 인천 유나이티드 출신 선수들로 구성됐다. 또 여자대표팀 골키퍼 김정미를 비롯해 정설빈, 이세은(이상 인천 현대제철) 등 여자 선수들도 멘토로 참석한다.이들은 어린이들에게 축구 기본과 기술, 경험담을 전수할 예정이다. 이 밖에 12개 단체와 재능기부자들이 후원에 나선다. 멘토링이 끝난 후 4팀 60명의 아이들이 축구 대회를 치른다. 행사를 주관한 다문화교류네트워크는 "드림컵 축구대회를 지속적으로 열어 다문화 가정에 희망을 계속 불어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2-03
  • ‘배구 선수들이 간다!’ OK저축은행 배구단, 안산시 장애인과 서울대공원 나들이
    ‘배구 선수들이 간다!’ OK저축은행 배구단, 안산시 장애인과 서울대공원 나들이
    안산시(시장 윤화섭)를 연고지로 둔 OK저축은행 배구단은 안산에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들과 함께 서울대공원을 찾아 야외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과천시 서울대공원에서 경기도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 안산지부 장애인들과 함께 진행된 행사에는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 선수들, 경기도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 안산지부 직원 등이 함께했다.   행사에 참여한 발달장애인 30여 명은 배구 선수들과 함께 조를 이뤄 놀이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움을 만끽했으며, 동물원에서는 구경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며 나들이를 즐겼다.  행사에 참가한 경기도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 안산지부 관계자는 “배구 선수들이 동참해 발달장애인들의 소통 활성화와 사회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신경 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탁용원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 단장은 “배구단의 ‘우리집’이 자리한 안산에서 더 많은 가족들과 정서적인 교감을 나누기 위해, 장애인들과 나들이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안산시의 여러 식구들과 소통하고, 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OK저축은행은 향후 자사 프로배구단 선수들이 지역사회와 어우러져 사회적 약자를 이해하고, 이들과 소통해나가는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2020-02-03
  • OK저축은행, 3월 8일 시즌 마지막 홈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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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OK저축은행 배구단, 설날 홈경기 다양한 행사 마련
    OK저축은행 배구단, 설날 홈경기 다양한 행사 마련
    다양한 경품 증정·민속놀이 체험…다문화 청소년 위해 후원금 140만원 기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V-리그 OK저축은행 배구단이 오는 5일 오후 2시 상록수체육관에서 개최되는 KB손해보험과의 홈경기에서 설맞이 다양한 장내·외 행사를 편친다고 밝혔다. 우선 당일 입장하는 관중들에게 올해 운세를 점칠 수 있는 무료 토정비결 서비스를 제공하며, 제기차기, 투호, 윷놀이, 딱지치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푸짐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입장 전 관중에게 홍삼드링크를 증정하고, 어린이 관중에 한해 황금돼지 저금통을 선물한다. 또한 다양한 경품 응모 행사를 마련해 당첨자에게 용평리조트이용권, 크린토피아 세탁권, 홍삼 세트 등의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설을 맞아 이날 한복을 입고 입장하는 모든 관중은 2층 일반석에 한 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당일 홈경기 입장 시간은 5일 오후 12시부터다.  특히 이날 설 연휴 한국에 머물고 있는 다문화 학생들을 초청해 배구와 함께 한국 명절의 즐거움을 나눈다.   아울러 OK저축은행 배구단은 지난해 12월 선수들이 배구 경기 때 착용한 유니폼을 무작위로 담은 럭키박스를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 140민원을 관내 어려운 이주배경청소년들을 위해 기탁한다. 기탁된 후원금은 전액 이주배경 청소년들의 한국사회 정착에 필요한 교육, 복지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안산시 글로벌청소년센터에 기탁된다.  
    2020-02-03
  • 안산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 안산에서 사회공헌활동 가져
    안산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 안산에서 사회공헌활동 가져
    - 임직원 800여명 봉사활동 참여… 김장 7,000포기, 행복키트 1,000박스 안산시 기부 -  안산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은 지난 11일 홈구장인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계열사 임직원들과 함께 김장 담그기 및 행복키트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안산OK저축은행을 비롯한 아프로서비스그룹(OK저축은행의 모그룹) 임직원 800여명은 ‘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 연고지 안산시에서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 수급자 가정,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김장 7,000포기와 행복키트 1,000박스를 만들어 안산시에 기부했다.  김장담그기 행사에 참여한 김창모 안전행정국장은 “모두가 어려울 때 연고팀에서 오늘과 같이 우리시에 물적 지원뿐 아니라, 직원들의 노력봉사 등으로 많은 도움을 주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연고팀의 이런 활동이 우리 시민들의 좋은 기억으로 오래도록 각인될 것”이라고 기뻐했다. 안산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의 구단주인 최윤 회장은 “앞으로도 폭 넓고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은 13일 현재 2017~2018시즌 V리그에서 3승 5패로 초반 상승세가 주춤하고 있으나, 안산시민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다음 홈경기는 11월 16일(수) 저녁 7시 안산시 소재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0-02-03
  • 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 안산에서 사회공헌활동 펼쳐
    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 안산에서 사회공헌활동 펼쳐
    안산시 동대항 어머니 배구대회 이벤트 경기 진행 안산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은 연고지 안산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함께 한다.   올해로 4년째 진행하고 있는 배구교실은 지난 6월 8일 본오중학교를 시작으로 30일 원곡중학교까지 총 8개 학교를 선수들이 직접 방문해 배구의 기본자세 및 기술을 지도한다.   또한 선수들은 지난 10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진행된 ‘적십자 사랑의 여름 김치 나누기’ 행사에 참여해 행사장에서 즉석 사인회를 열어 시민들과 근황을 이야기하고, 함께 사진촬영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선수들은 24일 상록수체육관을 방문해 6월 24~25일까지 2일간 열리는 ‘2017년 안산시 동대항 어머니 배구대회’를 축하하고, 안산 지역 배구 활성화를 위해 안산대표팀과 함께하는 이벤트 경기를 진행한다. 24일 오전 9시 상록수체육관을 방문하면 OK저축은행 배구단 선수들의 멋진 경기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안산 연고구단인 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은 그동안 We Ansan 이라는 슬로건으로 안산시민에게 큰 위안과 희망을 안겨줬으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있다”고 말하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2020-02-03
  • 안산OK저축은행배구단 출정식 가져(2016-2017 시즌V리그 개막)
    안산OK저축은행배구단 출정식 가져(2016-2017 시즌V리그 개막)
    ​지난 10.8.(토)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2016-2017시즌 V리그 개막을 앞두고 안산OK저축은행 배구단이 출정식을 개최했다.   안산OK저축은행 배구단을 응원하는 300여명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 날 행사에서는 2016-2017시즌 선수들과 함께 할 신규 응원가와 인트로 영상이 공개되었으며, 김홍정 주장의 출정선언과 김세진 감독의 시즌 각오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김세진 감독은 “얼마 전 끝이 난 KOVO컵에서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15일부터 시작하는 2016-17시즌 V리그에서는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선수들과 함께 새롭게 도전해 보겠다.”며 시즌 우승을 향한 다짐을 내보였다.​ 출정식에 참석한 안산시장(제종길)은 “이번 시즌에도 안산 시민들과 선수들이 뜨거운 열정으로 하나가 되고, 기쁨과 행복의 순간을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며 V리그 시즌 개막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016-2017 V리그는 2016.10.15.(토) ~ 2017.4.2.(일)까지 약 6개월 간 진행되며, 지난 2년간 안산 시민에게 위안을 주고 자긍심을 심어주었던 안산OK저축은행 배구단은 10.15.(토) 현대캐피탈과의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내년 4월까지 상록수체육관에서 팬들과 함께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