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K저축은행, 안산 생활체육배구대회 참여…지역활동 이어가 공보관실 2020-02-03 조회수 4461 |
| OK저축은행, 안산 생활체육배구대회 참여…지역활동 이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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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가 지난 29일 연고지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개최된 안산시 생활체육배구대회에 참가해 활발한 지역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오전 개최된 안산시장기 생활체육배구대회 개막식과 친선경기 등으로 이어진 행사에는 OK저축은행 배구단 정길호 단장을 비롯해 김세진 감독 이하 선수단 전원이 참가해 연고지 아마추어 배구 동호회와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개막식에 참석한 정길호 단장은 축사에서 "배구단은 지역민들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을 개발하고 내년에는 용인에 있는 선수단 숙소를 반드시 안산지역으로 옮겨 홈 팬들과 지역민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혀 참가한 어머니 배구단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어서 김세진 감독과 주장 강영준이 배구공 등 경기용품을 안산시 생활체육회에 전달하는 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개막식 후에는 OK저축은행 배구단과 안산지역 클럽팀간의 9인제 친선 배구 게임이 이어졌다. 행사 말미에는 배구단 선수들이 어머니 배구단에게 사인을 해주고 포토타임 시간을 갖는 등 선수단과 어머니배구단이 더욱 가까워 지는 시간을 가졌다. 배구단은 지난 7월 안산고잔고 힐링배구 행사 참가에 이어 이번 안산시장기 생활 체육배구대회에 참가했고 다음달 초까지는 지역 엘리트 및 유소년 배구팀과 함께 하는 행사를 연이어 시행하고, 10월초에는 팬들과 함께 하는 출정식도 계획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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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 연고지 안산에서 재능기부 활동 펼쳐
- 안산시 관내 고등학생과 함께하는 힐링 배구 캠프 개최 V리그 2연패를 달성한 안산 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이 연고지인 안산의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OK저축은행은 6월 덕인초등학교와 호원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일일 코칭하는 유소년 배구교실을 진행해 왔으며, 지난 7월 25일에는 상록수체육관에서 고잔고, 상록고, 초지고 학생들과 함께하는 힐링 배구 캠프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OK저축은행 선수단 전원과 학생 120여명이 참가했으며, 선수들은 각 학교의 학생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연습 시간을 갖은 후 학교별 대항전을 벌였다. 오랜만에 선수들의 모습을 보기 위해 상록수체육관을 찾은 팬들의 환호와 응원 속에서 긴장감이 감도는 경기가 진행되었고, 상록고 학생들은 선수들과 함께 우승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 경기가 끝난 후에는 팬과 학생들을 위한 사인회 및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이 날 행사장을 찾은 제종길 안산시장은 “안산은 김연경과 같은 훌륭한 국가대표 선수를 여러명 배출한 도시이며, 지금도 많은 배구 꿈나무들이 자라나고 있다.”며 “안산이 배구의 메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지난 2년간 그래왔듯이 안산 OK저축은행 배구단이 안산의 꿈을 위해 함께 뛰어 줄 것으로 믿는다”로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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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 Again! 안산OK저축은행 2년 연속 프로배구 V리그 우승
- 기적 Again! 안산OK저축은행 2년 연속 프로배구 V리그 우승 안산OK저축은행이 현대캐피탈을 꺾고, 2년 연속 프로배구 정상에 올랐습니다. 챔피언 결정 4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을 꺾고 3승 1패로 2015-2016 프로배구 V리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 맞붙었던 삼성화재도, 챔피언전에서 만난 현대캐피탈도 안산OK저축은행의 질주를 막지 못했습니다. 김세진 감독이 이끄는 안산OK저축은행은 불과 창단 3년 만에 두 번이나 챔피언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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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 Again! 안산OK저축은행 2년 연속 프로배구 V리그 우승
- 기적 Again! 안산OK저축은행 2년 연속 프로배구 V리그 우승 안산OK저축은행이 현대캐피탈을 꺾고, 2년 연속 프로배구 정상에 올랐습니다. 챔피언 결정 4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을 꺾고 3승 1패로 2015-2016 프로배구 V리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 맞붙었던 삼성화재도, 챔피언전에서 만난 현대캐피탈도 안산OK저축은행의 질주를 막지 못했습니다. 김세진 감독이 이끄는 안산OK저축은행은 불과 창단 3년 만에 두 번이나 챔피언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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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저축은행, 안산 생활체육배구대회 참여…지역활동 이어가
- OK저축은행, 안산 생활체육배구대회 참여…지역활동 이어가 프로배구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가 지난 29일 연고지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개최된 안산시 생활체육배구대회에 참가해 활발한 지역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오전 개최된 안산시장기 생활체육배구대회 개막식과 친선경기 등으로 이어진 행사에는 OK저축은행 배구단 정길호 단장을 비롯해 김세진 감독 이하 선수단 전원이 참가해 연고지 아마추어 배구 동호회와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개막식에 참석한 정길호 단장은 축사에서 "배구단은 지역민들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을 개발하고 내년에는 용인에 있는 선수단 숙소를 반드시 안산지역으로 옮겨 홈 팬들과 지역민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혀 참가한 어머니 배구단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이어서 김세진 감독과 주장 강영준이 배구공 등 경기용품을 안산시 생활체육회에 전달하는 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개막식 후에는 OK저축은행 배구단과 안산지역 클럽팀간의 9인제 친선 배구 게임이 이어졌다.행사 말미에는 배구단 선수들이 어머니 배구단에게 사인을 해주고 포토타임 시간을 갖는 등 선수단과 어머니배구단이 더욱 가까워 지는 시간을 가졌다.배구단은 지난 7월 안산고잔고 힐링배구 행사 참가에 이어 이번 안산시장기 생활 체육배구대회에 참가했고 다음달 초까지는 지역 엘리트 및 유소년 배구팀과 함께 하는 행사를 연이어 시행하고, 10월초에는 팬들과 함께 하는 출정식도 계획하고 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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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안산시장, 안양으로‘4호선 더비’원정응원 간다!
- K리그2 11라운드‘안산 그리너스 FC VS FC 안양’ 윤화섭 안산시장(안산 그리너스 FC 구단주)은 오는 12일 오후 5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KEB하나은행 K리그2 2019’ 11라운드 ‘4호선 더비’ FC 안양전 필승을 위해 응원단과 함께 원정응원을 간다. 9일 안산시에 따르면 지하철 4호선으로 연결돼 이른바 ‘4호선 더비’로 붙여진 두 팀의 대결은 전적과는 별개로 항상 치열하게 맞서왔다. 안산은 3월 31일 홈에서 벌어진 안양과의 4라운드에서 한 골 차로 리드하다 후반전 실점하며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지만, 이후 반등에 성공해 지난달부터 치러진 7경기에서 3승 3무 1패의 성적으로 4위 수원을 승점 1점차로 추격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승리할 시 안산은 3위 안양을 끌어내리고 1부 리그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권이 걸린 4위 진입을 노릴 수 있어 이번 경기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윤화섭 구단주 역시 중요한 경기를 치를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서포터즈를 비롯한 안산 시민들과 함께 원정응원단을 꾸려 안양종합운동장으로 향한다. 윤화섭 구단주는 “지난 경기 무승부의 아쉬움을 달래고 상위권 진입을 위해서 선수들이 모두 한 마음으로 뛰어준다면 반드시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안산의 시민과 팬들도 선수들과 함께할 것이다”이라며 더비를 앞둔 선수들을 격려했다. 임완섭 감독은 “부상 및 징계로 결장하는 선수들 외에 모든 선수들이 안양전을 준비하고 있다”며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승리 하겠다”고 각오를 나타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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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그리너스 FC, 2019시즌 출정식
- 2019시즌 유니폼 공개…다양한 체험부스, 구단 사진전 개최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 안산시장)가 ‘2019시즌 안산 그리너스 FC 출정식’을 갖고 올 시즌 출발을 알린다. 출정식은 17일 오후 3시 롯데시네마 안산고잔점(단원구 소재)에서 개최된다. 선수단 보강과 전지훈련 등으로 쉼 없이 달려온 안산 그리너스 FC는 이번 출정식을 통해 3월 3일 홈 개막전까지 그 분위기를 이어간다. 출정식에는 구단주 윤화섭 안산시장과 김필호 대표이사를 포함해 임완섭 감독 등 선수단 전원이 참석하며, 아울러 안산 그리너스 FC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다. 새롭게 구성된 선수단인 만큼 팬들과의 스킨십을 통해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포토타임과 프리허그, 퀴즈이벤트, 애장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또한 선수단 소개와 2019시즌 유니폼 공개 등이 메인이벤트로 진행되며, 식전에는 영화관 로비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함께 구단 사진전 등도 준비되어 있다. 임완섭 감독은 “안산 그리너스 FC 감독으로서 정식적으로 데뷔하는 첫 시즌인 만큼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출정식은 개막전을 앞두고 팬 여러분들과 함께 올해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 그리너스 FC는 오는 3월 3일 오후 1시 와~스타디움에서 대전시티즌과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9’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올 시즌 대장정에 돌입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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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U18, '다른 팀 되어 돌아오겠다' 동계 전지훈련 출발
- 안산 그리너스 FC U18 유소년 팀(대표이사 김필호)이 28일(금) 오전 10시, 전남 영광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이번 동계 전지훈련은 28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14박 15일 동안 전남 영광에서 진행된다. 안산 U18팀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다음 시즌 대비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는 각오다. 안산 U18팀 선수 47명과 지도자 3명 등 총 50명이 이번 전지훈련에 참가하며, 선수들 대부분이 자진해서 삭발 투혼을 보이며 내년시즌 준비에 대한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전지훈련 기간 동안 안산 U18팀은 전국 고교축구 팀들이 참가하는 스토브리그에 참가해 조직력을 다질 계획이다. 30일 영광FC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다음 달 5일 군산제일고와의 마지막 경기까지 총 6경기를 조별리그로 치르게 된다. 배승현 안산 U18팀 감독은 “내년에는 올 시즌 부족했던 부분들을 잘 보완해 완전히 다른 팀으로 재탄생시킬 것이다. 좋은 팀이 되어 돌아오겠다”며 2019시즌 새롭게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안산 U18팀은 이번 1차 전지훈련 후에도 1월 말 2차 전지훈련이 예정 되어 있으며, 앞으로 있을 2월 전국대회와 3월 K리그 주니어리그에 맞춰 팀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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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맞아 '안산 한도병원' 소아환자 방문
- 안산 그리너스 FC(대표이사 김필호)가 24일(월) 오전 9시, 선부동에 위치한 ‘안산 한도병원’의 소아환자들을 방문해 크리스마스를 맞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도병원 본관 소아환자 입원 병동과 별관 소아청소년과 진료 대기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입원 소아환자들과 내원객들을 포함해 약 100여명과 함께 진행되었다. 특히 안산의 늑대 마스코트 ‘다니’와 함께한 폴라로이드 즉석사진 촬영은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등장과 동시에 이미 모든 아이들은 마스코트에게 달려가 안기며 즐거워했다. 이외에도 진료를 기다리는 소아환자들에게 변장한 산타클로스가 선물로 색연필과 스케치북, 과자 등을 나누어주며 빠른 쾌유를 빌어주었다. 그동안 병실에서 치료의 시간만을 보냈던 아이들 얼굴에는 오랜만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신옥 병원장은 “오늘 하루 아이들에게 큰 웃음을 줘서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안산 그리너스 FC와 함께 지역사회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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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와 유소년의 만남, 안산 '멘토링 프로젝트'
- 안산 그리너스 FC(대표이사 김필호)가 지난 20일(목) 오후 2시, 안산 본오동에 위치한 유소년 스포츠타운에서 프로와 유소년 선수들의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훈련은 지난 10월, 처음 기획되어 실시된 ‘멘토링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시간이다. 각 연령별(U12/U15/U18) 유소년 선수 및 지도자와 함께 프로 선수, 코칭스태프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해 열띤 훈련을 펼쳤다. 프로 선수들은 포지션에 맞게 연령별 유소년 팀에 배치되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었다. 포지션별로 실제 경기에서 어떻게 효율적으로 움직이는지, 특정 상황에서는 어떻게 어려움을 해결해나가는지 등 경기력 향상에 직접 기여할 수 있는 훈련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합동 훈련을 통해 프로 선수들이 유소년 선수들에게 확실한 목표의식과 동기부여를 제공함과 동시에 안산 그리너스 FC라는 하나의 공동체 가족으로서 팀워크를 더욱 강화했다. 딱딱한 멘토링에서 벗어나 프로와 유소년이 함께 뛰고 소통하며,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값진 시간을 가졌다. 안산 이종걸 단장은 “시즌 개막 후에도 일정이 빠듯하지만 월 1회씩 정기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하며, ”역사를 만들어가는 팀으로서, 구단의 미래인 유소년 육성에 더욱 힘을 쏟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도 안산은 ‘멘토링 프로젝트’와 더불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유소년 시스템을 체계화하며, 안산만의 팀컬러를 확실히 세워나갈 계획이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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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그리너스 FC, '스포츠마케팅어워드' 프로스포츠 구단 부문 본상 수상
-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 안산시장)가 지난 19일(수), 서울 여의도 GLAD호텔에서 개최된 ‘제 4회 스포츠마케팅어워드 2018’에서 프로스포츠 구단 부문 본상을 수상하였다. (사)한국스포츠마케팅진흥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스포츠토토가 후원하는 ‘스포츠마케팅어워드’는 2014년 12월 국내 최초로 개최되었으며,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스포츠산업과 스포츠마케팅에 대한 가치 제고와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스포츠마케팅 전문 시상식이다. 올해는 스포츠 선수, 스포츠단체 기업·브랜드, 지방자치단체 등 안산을 포함해 총 62개의 개인 및 단체가 부문별 수상후보 등록에 참여하였고, 지난 5일 10여명의 스포츠 산업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 회의를 통해 본상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안산은 지난 2017년 창단 때부터 ‘시민이 행복한 구단’을 경영철학으로 삼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는 등 꾸준한 지역밀착활동을 인정받아 이번 스포츠마케팅어워드 2018 본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2017년 230회 활동으로 명실상부 지역밀착활동의 대표 구단으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한 안산은, 2018년에는 현재까지 338회의 활동 등으로 ‘K리그 대상 2018’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사랑나눔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안산 홍보마케팅팀 이제영 사원은 “지역밀착활동이라는 안산만의 마케팅 활동이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아 기쁘다”며, “스포츠의 가치를 더욱더 많은 분들에게 전달해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4회 SPORT MARKETING AWARDS 부문별 본상 수상자> ▶ 스포츠 선수 부문 : 황의조, 황인범, 이덕희▶ 프로스포츠 구단 부문 : 안산그리너스FC, 한화 이글스, 성남FC▶ 지방자치단체 부문 : 보은군, 순창군, 합천군▶ 기업/브랜드 부문 : 매일유업(주), 코인제스트▶ 스포츠 기업/브랜드 부문 : 낫소, 피파스포츠▶ 스포츠 단체 부문 : 로드FC, (사)한국스포츠에이전트협회▶ 스포츠미디어 부문 : 아웃도어 글로벌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