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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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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연예인 축구단 ‘FC WORLD’와 사회공헌활동 협약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221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지난 7() ~스타디움에서 열린 수원FC와의 홈경기에서 연예인 축구단 FC WORLD와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산의 박공원 단장을 비롯해 FC WORLD의 윤초원 부단장 그리고 샘 오취리 팀원이 참석했다.

 

축구 대중화를 목표로 2013년 창단된 FC WORLD는 단장 한준희 해설위원을 필두로 방송인 샘 오취리, 샘 해밍턴, 배우 이완, 이이경, 가수 모세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 팀은 안산 시민과 지역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진행하게 되었다. 더불어 안산 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친선 경기와 공연 등도 개최할 예정이다.

 

FC WORLD는 지난 홈경기에 앞서 안산시 대표 40대들과 친선 경기를 펼치기도 했다. 하프타임에는 걸그룹 스위치베리가 축하공연을 진행하며 안산 시민들과 함께 어울렸다.

 

FC WORLD의 한준희 단장은 “K리그 내 사회공헌활동의 대표 구단인 안산 그리너스 FC와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안산 시민들에게 나눔과 섬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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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 오취리, 안산 그리너스 FC 다문화 홍보대사 위촉
    샘 오취리, 안산 그리너스 FC 다문화 홍보대사 위촉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는 17일 안산 시장실에서 구단주 제종길 시장과 박공원 단장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샘 오취리를 안산의 다문화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샘 오취리는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정말 영광스럽고, 안산은 몇 번 와봤지만 정말 아름다운 도시로 알고 있다”며, “안산시가 대표적인 다문화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안산의 축구 팬들에게는 “지금과 같이 올 시즌 계속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경기장을 찾아와 주신다면 꼭 해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식은 그리너스 FC의 첫 번째 홍보대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샘 오취리는 재치 있는 입담과 잘생긴 외모 등으로 미운우리새끼, 비정상회담, 진짜사나이, 코미디빅리그 등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한국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언제든지 불러만 주시면 달려오도록 하겠다”며 꾸준한 활동을 약속한 샘 오취리는 향후 안산 시민과 지역소외계층 및 다문화 가정 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안산 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친선 경기와 공연 등도 기획 중에 있다. ​ {동영상:https://youtu.be/66SlzvW0wZg}​ 
    2020-02-03
  • 안산, 연예인 축구단 ‘FC WORLD’와 사회공헌활동 협약
    안산, 연예인 축구단 ‘FC WORLD’와 사회공헌활동 협약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지난 7일(토)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수원FC와의 홈경기에서 연예인 축구단 FC WORLD와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산의 박공원 단장을 비롯해 FC WORLD의 윤초원 부단장 그리고 샘 오취리 팀원이 참석했다.   축구 대중화를 목표로 2013년 창단된 FC WORLD는 단장 한준희 해설위원을 필두로 방송인 샘 오취리, 샘 해밍턴, 배우 이완, 이이경, 가수 모세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 팀은 안산 시민과 지역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진행하게 되었다. 더불어 안산 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친선 경기와 공연 등도 개최할 예정이다.  FC WORLD는 지난 홈경기에 앞서 안산시 대표 40대들과 친선 경기를 펼치기도 했다. 하프타임에는 걸그룹 ‘스위치베리’가 축하공연을 진행하며 안산 시민들과 함께 어울렸다.  FC WORLD의 한준희 단장은 “K리그 내 사회공헌활동의 대표 구단인 안산 그리너스 FC와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안산 시민들에게 나눔과 섬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0-02-03
  • 안산시체육회, 2018 찾아가는 생활체육지도자 서비스 운영
    안산시체육회, 2018 찾아가는 생활체육지도자 서비스 운영
       ​안산시체육회(회장 제종길)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안산시 관내 144곳(어르신 90곳, 일반 54곳)에서 '2018 찾아가는 생활체육지도자 서비스' 사업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생활체육지도자 서비스’사업은 수요자 특성에 맞춰 어르신, 일반시민, 아동 등을 대상으로 하는 특성화 공공서비스를 띄고 있고, 참가자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독려하며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어 시민의 평가는 매우 긍정적이다.  앞서 안산시체육회는 1~2월까지 참가신청을 접수한 후 신청 장소 200곳을 대상으로 선정위원회 심의를 실시. 144곳을 선정했다.  안산시체육회 김철진 사무국장은 경기도체육회에서 지원하는 지도자교육외에 자체적으로 연1회 이상의 교육을 통해 소속 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매년 운영되고 있는 '찾아가는 생활체육교실'은 지역 주민들의 만족과 적극참여, 생활체육지도자들의 노력으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2020-02-03
  • 안산, 상대전적 무패 수원FC와 올 시즌 첫 맞대결
    안산, 상대전적 무패 수원FC와 올 시즌 첫 맞대결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오는 7일(토) 오후 3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수원FC(이하 ‘수원’)과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6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안산은 올 시즌 리그 5라운드까지 진행된 현재 2승 2무 1패(승점 8점) 4위로 순항 중이다. 아직 초반이긴 하지만 홈에서 대전과 안양을 연달아 격파하고, 강팀으로 분류되는 성남과 부산 원정까지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기세가 좋다.  특히 수비력이 인상적이다. 5경기에서 총 5실점을 했는데 그 중 2실점은 PK, 1실점은 자책골이다. 실질적으로 필드에서 내준 실점은 단 2점에 불과하다. 그것도 원정에서만 해당하는 실점이다. 지난해 같은 5라운드까지 10실점을 기록했던 것과는 사뭇 대조적이다.   반면, 수원은 2승 3패(승점 6점)로 7위를 기록 중이다. 홈 개막전에서 서울 이랜드 FC를 상대로 일찌감치 첫 승을 따냈지만 이후 아산, 성남, 부천에게 내리 3연패를 당하였다. 지난 라운드 안양 원정에서 간신히 1대0으로 승리하며 분위기를 다시 추스린 상황이다. 하지만 5경기 동안 단 3득점만을 기록해, 공격에서 다소 약점을 드러내고 있다.   더군다나 양 팀의 지난 시즌 상대전적은 2승 2무로 안산이 월등히 우세하다. 홈에서 3:3, 0:0 무승부를 기록하였고, 이어진 원정 2경기는 4:0, 2:0 대승을 거두었다. 수원만 만나면 펄펄 나는 안산이었다.   안산은 최근 공격진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라울과 코네, 최호주, 홍동현이 꾸준한 활약을 하고 있고, 지난 FA컵 경기에선 한건용, 정기운, 박관우 등도 득점포를 가동했다. 안산 이흥실 감독도 “아직 적응 중인 코네와 몸이 덜 오른 라울을 번갈아가며 투입하고 있지만, 컨디션이 오르면 이 둘의 호흡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라며 다양한 공격 옵션을 구상 중이다.  안산이 이번 홈경기를 통해 또 다시 무패기록을 이어가며 수원의 천적임을 증명할지가 기대되는 한판 승부다.   {동영상:https://youtu.be/X5aVoBUG2Rw}
    2020-02-03
  • 안산 그리너스 FC 수비수 황태현, U-19 대표팀 선발
    안산 그리너스 FC 수비수 황태현, U-19 대표팀 선발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의 신예 수비수 황태현이 JS컵에 참가하는 U-19 축구국가대표팀(감독 정정용)에 선발되었다.   올 시즌 안산으로 영입된 황태현은 연령별 국가대표를 거의 모두 거친 유망주다. 2014년 U-16 챔피언쉽에 출전해 조별예선에서 골을 기록하기도 했고, 이후 수원컵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쳤다. 당시 상대팀 브라질 감독에게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인 이승우, 장결희 등과 함께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2015년 U-17대표팀, 2017년에는 두 달마다 진행된 U-18 대표팀 훈련에서 매번 뽑히는 등 수비의 핵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자연스럽게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18 대표팀 주장으로 선임되기도 했다.   그는 운동선수 치고는 다소 늦은 나이인 초등학교 4학년에 축구를 시작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특유의 성실함으로 매일 저녁 개인훈련을 소홀히 하지 않았다고 한다. 독일 대표팀의 필립 람 선수를 롤모델 삼아 한국을 대표하는 오른쪽 윙백이 되고 싶다는 황태현 선수는 꾸준한 활약을 통해 A대표팀까지 승선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연령별 대표를 많이 해 왔지만 대표팀은 항상 긴장되고 설레는 곳이다”라며 이번 국가대표팀 선발 소감을 밝힌 그는 “선발된 건 기분 좋은 일이지만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우리나라에서 치러지는 대회인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황태현 선수가 포함된 U-19 대표팀은 앞으로 4월 9일(월) 파주NFC에 소집돼 K리그2, 대학팀과 한차례씩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JS컵에서는 18일(수) 모로코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20일(금) 멕시코, 22일(일) 베트남을 차례로 상대한다. 모로코전과 베트남전은 SBS Sports, 멕시코전은 SBS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2020-02-03
  • 21세기·자생한방·제이케이병원과 의료지원 협약 체결
    21세기·자생한방·제이케이병원과 의료지원 협약 체결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3일 오전 안산 와~스타디움 미디어룸에서‘ 안산21세기병원’, ‘안산자생한방병원’, ‘제이케이병원’과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식에는 안산의 김필호 대표이사와 박공원 단장, ‘안산21세기병원’(이현욱 병원장) 이용기 원장, ‘안산자생한방병원’(박종훈 병원장) 박종훈 병원장, 제이케이병원(심승범 병원장) 공상곤 원무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들 3개 병원은 척추·관절 전문치료와 재활 등을 담당하는 안산 최고의 병원들이다. 협약식에 참여한 병원장들은 ‘올 시즌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안산 그리너스 FC와 함께 하게 되서 기쁘다’며 앞으로 안산 홈경기의 의료 장비 및 인력 지원 뿐 아니라 선수단 부상 치료·재활을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안산 김필호 대표는 “우리 선수단과 홈경기를 관람하시는 관중들을 위한 의료지원에 감사드린다.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도록 하겠다”라는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 3개 병원에 대한 각종 홍보 및 사회공헌활동 등을 함께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2020-02-03
  • 안산 숨은 공신 이희성, 우리 경기는 ‘감동’ 그 자체
    안산 숨은 공신 이희성, 우리 경기는 ‘감동’ 그 자체
     ​최근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 상승세에는 숨은 공신 골키퍼 이희성의 활약이 빛난다.  안산은 올 시즌 리그 5라운드까지 진행된 현재 2승 2무 1패(승점 8점) 4위로 순항중이다. 아직 초반이긴 하지만 홈에서 대전과 안양을 연달아 격파하고, 강팀으로 분류되는 성남과 부산 원정까지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그 가운데는 수차례 선방으로 골문을 든든히 지켜낸 수문장 이희성이 단연 돋보였다. 그는 지난 K리그2 2,3라운드 연속 베스트11 골키퍼 부문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희성은 지난해 울산현대 소속에서 안산으로 이적해왔다. 현대고와 숭실대 시절부터 팀의 주축 골키퍼로 활약하며 각종 대회 여러 상들을 수상하였고, 이후 2011년 울산현대에 입단하여 입지를 다져갔다. 하지만 크고 작은 부상 등으로 아쉽게도 점차 출전 기회는 줄어들게 되었다. “복귀전에서 또 다시 큰 부상을 당하게 되면서 ‘선수 생활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까지도 했었다”며 당시 힘들었던 상황을 토로하기도 했다.  하지만 안산에 입단 후 이희성은 최근 주변 사람들로부터 표정이 많이 좋아졌다는 얘기를 듣는다고 한다. “‘가족 같은 분위기로 정말 열심히 하는 팀’이라 자부할 수 있다. 선수들끼리의 분위기도 최고다. 최선을 다하려는 마음이 행동으로 경기장에서 바로 느껴진다”며, “공격부터 수비까지 서로 동료를 위해 한 발 더 뛰려는 모습을 뒤에서 보고 있으면 우리팀이지만 내가 다 ‘감동’을 느낄 정도다”고 전했다.   그의 말대로 안산의 올 시즌 수비력은 인상적이다. 5경기에서 총 5실점을 했는데 그 중 2실점은 PK, 1실점은 자책골이다. 실질적으로 필드에서 내준 실점은 단 2점에 불과하다. 그것도 원정에서만 해당하는 실점이다. 지난해 같은 5라운드까지 10실점을 기록했던 것과는 사뭇 대조적이다. 그만큼 이희성을 비롯한 안산의 수비진은 정말로 ‘끈끈’해졌다.   안산 양지원 GK코치는 결코 이희성의 요즘 같은 활약이 갑자기 찾아온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희성이가 울산현대에 있을 때 김영광, 김승규에 비해 출전 기회가 부족했던 것은 사실이나, 순발력이나 민첩성 등이 그들에 비해 절대 떨어진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충분히 좋은 기량을 보여줄 것이라 믿고 있었다”라면서도 “안산에 와서 초반 몇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항상 초심을 잃지 말고 (황)성민이, (박)형민이와 꾸준히 발전하는 선수가 되기를 바란다”라는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어느덧 프로 경력 6년차지만 5년간 항상 본인은 무대 뒤에 있었다’라고 표현한 이희성은 “요즘 주변에서도 계속 응원 연락이 오고, 길거리에서 팬 분들이 많이 알아봐 주셔서 신기하다. 경기 날에도 많이 찾아와 주시고, 특히 항상 열심히 응원을 해 주시는 서포터즈 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 팀을 더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동영상:https://youtu.be/X5aVoBUG2Rw}​ 
    2020-02-03
  • 안산 그리너스 FC, ‘스포츠 락커룸’과 의료지원 업무협약
    안산 그리너스 FC, ‘스포츠 락커룸’과 의료지원 업무협약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지난 11일 안산 와~스타디움 미디어룸에서 스포츠 과학 및 컨디셔닝 센터 ‘스포츠 락커룸’과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산의 김필호 대표이사를 비롯해 박공원 단장 그리고 스포츠 락커룸의 안승훈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 선수들은 스포츠 락커룸으로부터 컨디셔닝과 각종 부상 및 재활 치료를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구단은 최신 장비와 전문적인 관리를 통해 향후 경기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스포츠 락커룸은 선수 재활 치료를 비롯해 트레이닝, 체형 교정까지 선수의 신체능력 향상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스포츠 과학센터이다. 전국 5개 도시에 지점이 있고 추가적인 지점 신설이 진행되고 있어, 부상 선수들이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재활을 할 수 있다.  특히, 스포츠 락커룸의 안승훈 대표는 과거 포항 스틸러스, 서울 이랜드 등 프로축구단의 의무 트레이너로서 풍부한 경력을 갖추고 있다.   안 대표는 “다년간 프로팀에서 선수들을 관리하며 선수단의 빠른 부상 회복에 관한 노하우를 갖고 있다. 안산 그리너스 FC가 K리그2의 다크호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0-02-03
  • 안산 그리너스 FC, 유소년 팀 U18, U15, U12 선수 모집
    안산 그리너스 FC, 유소년 팀 U18, U15, U12 선수 모집
     안산 그리너스 FC가 미래의 프로팀에서 활약할 우수 선수 발굴 및 육성을 위해 U18, U15, U12 유소년 팀 선수 모집을 시작한다.  모집대상은 U12 초등학교 3~6학년, U15 중학교 1~2학년, U18은 고등학교 1~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이며, 별도의 모집기간 없이 사무국 상담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올 시즌 ‘2018 K리그 주니어’에서 안산 U18 팀은 현재 1승 1무의 기록으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라운드 강원을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초반 상승세를 타고 있다. 창단 두 번째 시즌 만에 첫 시즌과는 완연히 다른 모습을 보이며,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U18 배승현 감독은 “‘생각하는 축구’를 할 수 있는 선수들을 선발하고 지도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우리 유소년 선수들에게 축구를 즐기면서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안산 최고의 선수들을 배출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할 것이다”라며 이번 선수 모집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유소년 팀 선수 모집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구단 사무국(031-480-2002) 유소년 담당을 통해 가능하다.
    2020-02-03
  • 안산, 홈에서 안양을 2대1로 잡으며 2연승 질주!
    안산, 홈에서 안양을 2대1로 잡으며 2연승 질주!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17일(일) 치러진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3라운드 홈경기에서 FC안양(이하 ‘안양’)을 상대로 2대1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질주했다.  안산은 부상에서 복귀해 올 시즌 첫 출전을 한 라울과 코네, 최호주가 공격라인에 섰다. 미드필더진에는 이건과 한지원, 최명희, 홍동현이 나섰고, 수비에는 송주호, 박준희 이인재가, 골문은 이희성이 지켰다.   경기 초반 안산은 공격적으로 나서며 몇 차례 안양의 골문을 위협했다. 결국 전반 23분, 라울이 오른쪽 측면을 빠른 드리블로 돌파를 하며 수비수를 통과했고, 순간적으로 높이 튄 볼을 홍동현이 달려들며 강력한 슈팅으로 골을 성공시켰다. 이어진 안산의 계속되는 공격과 함께 전반전을 1:0으로 앞선 채 마쳤다.   후반 시작과 함께 안산은 라울이 나오고 김태현이 들어갔다. 그리고 후반 4분, 노마크 상태에서 크로스를 받은 안양의 정희웅이 골을 성공시키며 경기는 1:1 동점 상황이 되었다. 하지만 이어진 후반전, 안산은 물러서지 않고 후반 21분 공격수 김종석을 투입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결국 후반 25분 최호주가 왼쪽 측면을 돌파하면서 PK를 얻어냈고, 코네가 득점으로 연결시키며 2:1로 다시 앞서나갔다. 지난 대전 경기부터 날카로운 돌파와 예리한 슈팅을 보여주던 코네는 마수걸이 골을 성공시키며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했다.​​  마지막까지 물러서지 않는 경기력을 보이며 안산은 2:1승리를 따냈다. 지난 대전전에 이은 홈 2연승으로 안산은 시즌 초반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경기 후 이흥실 감독은 “시즌 초반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홈에서 전승을 하고 있다. 다음 원정 2연전을 잘 준비해서 좋은 성적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안산은 오는 25일(일) 오후 2시 성남FC를 상대로 K리그 4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르게 된다. ​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