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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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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태국 프로구단과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약속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554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지난 12월 8() 오후, 태국 프로구단 관계자들과 만나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태국 프로구단 KBU FCAtipol Suwandee 구단주와 Chamchuri UnithedMontri Khrueawan 단장은 9일과 10, 안산 비전구장에서 열린 입단테스트를 위해 안산을 방문해 안산 그리너스 FC를 찾게 되었다.

 

이번 방문은 구단들 간의 상호발전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향후 유소년 팀들과의 교류, 프로팀 전지훈련 등 적극적인 상호협력과 유대 강화를 통해 발전적인 관계를 도모하기로 하였다.

 

안산의 박공원 단장은 이런 기회를 통해 앞으로 태국 프로구단들과의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며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교류를 많이 해 나갈 것이다. 우리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입단테스트 ‘Tahi Pro Clubs Tryout IN KOREA 2017'을 주최한 하위나이트 스포츠(대표 이주현)는 지난달 26일 태국 프로구단 3개 팀과 아시아쿼터 독점계약을 맺고 이번 일정을 추진하게 되었다.

 

하위나이트 스포츠 이주현 대표는 명문 구단으로 성장하고 있는 안산 그리너스 FC와 태국 구단의 이번 교류를 통해 양 구단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의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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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 전지훈련 출정과 함께 시즌권 구매 릴레이 시작
    안산, 전지훈련 출정과 함께 시즌권 구매 릴레이 시작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지난 8일(월) ‘2018 안산시 체육단체 단배식’ 행사에서 선수단 전지훈련 출정과 함께 구단주 제종길 시장의 시즌권 구매 릴레이를 시작했다.  선수단은 지난 3일 새해 첫 소집을 시작으로 8일 남해로 전지훈련을 떠나며 새 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 남해에서 31일까지 1차 전지훈련을 마무리 지은 후 바로 창원으로 넘어가 다음 달 20일까지 2차 전지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새로운 선수들의 영입이 대거 이뤄진 만큼 이흥실 감독은 출정 전 혹독한 전지훈련 일정을 예고했다.  한편, 지난 2일 시작된 2018 안산의 시즌권 판매를 기념해 구단주 제종길 시장이 앞장서 시즌권을 구매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이어 이 날 행사에 참여한 각 분야별 협회 및 동 체육회 등도 구매 릴레이에 동참했다. 시즌권 릴레이에 제 구단주를 비롯해 각계 각 층의 인사들이 참여함으로서, 이는 앞으로 관내 다양한 단체들과 시민들의 구매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올 시즌 안산의 입장권 정책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경기에 대한 관중들의 몰입도와 고객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N(북), S(남)석을 폐쇄하고 E(동)석과 W(서)석만을 운영한다. 달라진 점은 기존에 없었던 W석 시즌권이 새로 개설되었다.   이에 따라 2018시즌 안산의 시즌권은 좌석별, 연령별로 구성된 7종과 티켓북 1종으로 구성되었다. 지난해 보름여 만에 완판 되었던 테이블석 개념의 ‘GOLD ZONE' 시즌권과 어른·청소년·어린이로 나눠진 W석의 'WOLF ZONE' 시즌권, 그리고 E석의 ’GREEN ZONE' 시즌권으로 판매된다. 단체관람이나 친구·가족·연인들이 구매하기 좋은 티켓북은 지난해 20매에서 올해는 10매로 구성되어 판매된다.  시즌권 구매는 구단 사무국(031-480-2002)이나 티켓링크(sports.ticketlink.co.kr)를 통해 가능하며, 구단 홈페이지(greenersfc.com)을 통해 자세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2020-02-03
  • 안산 그리너스 FC, 포항 공격수 출신 김종석, 최호주 영입
    안산 그리너스 FC, 포항 공격수 출신 김종석, 최호주 영입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포항 스틸러스 공격수 출신의 김종석과 최호주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했다.  김종석(전 포항 스틸러스)은 쉐도우 스트라이커로 폭 넓은 활동량과 감각적인 패싱력, 그리고 골 결정력 등을 두루 갖추었다. 뛰어난 연계 플레이로 상대 수비 견제를 벗어나는 능력과 무섭게 몰아치는 폭발력이 장점이다.   포항제철고의 2011년, 2012년 고교 챌린지리그 우승에 기여한 김종석은 2013년 포항에 우선 지명된 뒤 상지대에 진학했다. 뛰어난 기동력으로 팀을 지휘하며 에이스 역할을 하였고,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 대표로도 활약했다. 수원삼성 김종우의 친동생이기도 한 그는 팀에 꼭 필요한 선수가 되겠다는 각오와 함께 승격을 통해 클래식 무대에서의 형제 맞대결을 고대하고 있다.  원톱형 스트라이커 최호주(전 포항 스틸러스)는 당당한 피지컬을 보유한 장신 공격수로 헤딩력 뿐 아니라 발기술이 뛰어나 앙리와 즐라탄 같은 공격수를 꿈꾼다고 밝혔다. 단국대학교 1학년부터 주전 공격수로 뛰며 2014 U리그 5권역에서 10골로 득점왕을 차지하였고, 왕중왕전에서도 4골을 기록, 팀의 준우승에 1등 공신이 되었다. 같은 해 전국체전 우승을 이끌었고, 이어 아시안컵 대비 대표팀 전지훈련 기간에도 참가를 한 경험이 있다.   최호주는 2015년 포항에 입단해 용인시청에 임대되었고, 2016년에는 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하노이전 교체 출전을 통해 포항에서의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후 2017년 강릉시청에 임대되어 26경기 5득점 1도움의 성적을 기록하였다. 자신의 강점을 ‘꾸준함’이라고 밝힌 그는 “안산에서 최선을 다해 다시 클래식 무대에 도전할 것이다. K리그 최고의 선수가 될 때까지 노력할 것”이라며 힘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안산은 지난 3일 새해 선수단 첫 소집을 갖고, 8일 남해로 전지훈련을 떠나며 올 시즌을 위한 담금질에 돌입했다.[선수 프로필]  ​김종석 FW (포철공업고 - 상지대, 180cm/76kg, 1994년생)최호주 FW (전주공업고 - 단국대, 187cm/80kg, 1992년생) 
    2020-02-03
  • 안산, 프로 출신 신일수·이희성·한지원·김연수 영입
    안산, 프로 출신 신일수·이희성·한지원·김연수 영입
    <왼쪽부터 신일수,이희성,한지원,김연수>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신일수, 이희성, 한지원, 김연수 등 프로 구단 출신 선수 4명을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안산 부곡중 출신이기도 한 신일수(전 서울 이랜드 FC)는 연령별 국가대표팀 경험이 풍부한 미드필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최하는 대회에서 부곡중을 우승으로 이끌어 잠시 맨체스터 유학 경험이 있는 유망주다. 부산 부경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에 진학하였고, 2학년까지 각종 대회를 출전하면서 2014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 U리그 4권역 우승에 이바지했다. 2014 4개국 친선대회에서 23세 이하 대표팀에 소집된 경험도 있다. 2015년 서울 이랜드 FC 창단 멤버로 프로에 입단해 수비형 미드필더와 수비수로 출전하다 2017년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포르투갈 2부리그 바르징 SC으로 팀을 옮기기도 했다. 피지컬 능력을 바탕으로 중원에서의 거친 압박을 통해 상대방을 제압하는 플레이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골키퍼 이희성(전 울산현대)은 현대고 시절 2008년 고교클럽챌린지에서 팀을 우승으로 인도하며 MVP수상을 수상한 경험이 있다. 2009년 숭실대 진학 후, 2010년 전국대학축구대회 최우수 GK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2011년 울산현대에 입단, 2013년엔 울산현대미포조선에 임대되어 내셔널리그 우승에 일조했다. 울산현대에 복귀 후, 점차 출전 기회를 쌓으며 팀 내 입지를 넓히는 듯 하였으나, 2015년 오른쪽 관자놀이 부근 뼈 함몰 부상을 당하게 된다. 불의의 사고로 이희성은 시즌 종료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하여 파주시민축구단에서 선수 생활을 병행했다. 이번 안산 그리너스 FC의 입단으로 프로생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굳는 의지를 다지는 중이다.  한지원(전 전남 드래곤즈)은 싸움닭 같은 수비형 미드필더로 유명했다. 강인한 투쟁력과 안정된 커팅 능력으로 부경고의 3관왕(협회장배, 무학기, 고등리그 왕중왕전)을 달성하며 신일수와 함께 부경고 황금기를 이룩했었다. 특히 무학기 대회에서는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화려하지는 않아도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는 투철한 희생정신으로 팀의 사기를 드높이는 선수였다. 볼 커팅 후 빠른 공격 전환으로 플레이의 속도감을 높이는 등 신일수와의 호흡은 당대 최강이었다는 평가다. 대학 진학 후 1년 정도 부상으로 잠시 힘든 시기를 겪었으나 회복 후, 다시 왕성한 활동량과 지칠 줄 모르는 체력을 보여주었다. 예리한 킥력과 슈팅력 또한 갖추었다. U-23 국가대표팀 소집 명단에 포함된 경력이 있으며, 2016년 전남드래곤즈에 입단하여 경기에 출전한 경험이 있다.  김연수(전 서울 이랜드 FC)는 한라대 시절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공중볼 처리 능력과 터프한 수비로 2015 U리그 권역 우승을 이끌었다. 졸업 후 강릉시청에 입단해 주전 수비수 활약하며 2016 팀의 내셔널리그 준우승에 기여했다. 시즌 종료 후 서울 이랜드 FC에 입단하며 첫 프로무대 진출을 이루었다. 김연수는 “다시 한 번 도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며 “동료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게 화이팅 넘치는 플레이로 팀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 안산 팬들에게는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로 감동을 주는 경기를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린다”는 입단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선수 프로필] 신일수 MF (부경고 - 고려대, 189cm/83kg, 1994년생)이희성 GK (현대고 - 숭실대, 184cm/80kg, 1990년생)한지원 MF (부경고 - 건국대, 182cm/79kg, 1994년생)김연수 DF (강릉중앙고 - 한라대, 187cm/75kg, 1993년생) 
    2020-02-03
  • 안산 그리너스 FC, 시무식을 사회공헌활동으로 시작하다
    안산 그리너스 FC, 시무식을 사회공헌활동으로 시작하다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의 선수단 및 구단 사무국 직원들이 안산시립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하며 2018년 새 출발을 알렸다.  5일(금) 오후, 안산은 김필호 대표이사와 박공원 단장, 이흥실 감독 및 코칭스태프를 비롯해 선수들과 사무국 직원 등 40여 명이 안산시립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았다.  안산시 상록구 사동에 위치한 안산시립노인전문요양원은 치매·중풍 등 중증 노인성 질환을 가진 어르신들이 생활하고 있는 시설로, 안산은 지난해 ‘시민과 함께 하는 그리너스 봉사대’를 통해 수차례 요양원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었다.   봉사활동에 앞서 올 한 해에도 지속적이고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약속하고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어, 지난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및 다문화 가정을 위해 구단과 함께 했던 ‘박홍근 홈패션’을 통해 요양원 어르신들에 침구류를 기증하는 따뜻한 시간도 가졌다. ‘박홍근 홈패션’은 안산이 리그에서 1골을 넣을 때마다 침구류 10채씩을 기증해왔다.  이후 본격적으로 선수단과 사무국은 조를 나누어 어르신들과 함께 레크레이션 활동을 하고, 생활실 대청소도 진행했다. 그리고 저녁시간에 맞춰, 어르신들의 식사 수발과 설거지, 텃밭 관리 등을 하며 이 날 활동을 마무리 했다.  안산시립노인전문요양원의 이길원 원장은 “지난해 구단에서 우리 요양원을 다녀갈 때마다 어르신들은 손자 같은 선수들을 항상 또 보고 싶어 하셨다. 올해도 어김없이 우리 요양원과 안산 그리너스가 함께 한다면 너무나 큰 힘이 될 것 같다”라며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 날 사회공헌활동 후에는 선수단과 구단 사무국 직원들이 다함께 저녁식사를 같이 하는 자리를 가지며 2018년도 시무식 행사도 진행했다.     한편, 안산은 지난 3일 새해 선수단 첫 소집을 갖고 8일 남해로 전지훈련을 떠나며 올 시즌을 위한 새로운 담금질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0-02-03
  • 안산, 박진섭·정기운·최명희·최성민 영입하며 전력 보강
    안산, 박진섭·정기운·최명희·최성민 영입하며 전력 보강
    <왼쪽부터 정기운,박진섭,최명희,최성민>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박진섭, 정기운, 최명희, 최성민 등 2017시즌 내셔널리그 출신 선수 4명을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박진섭(전 대전코레일)은 ‘골 넣는 미드필더’로 유명하다. 대학시절 2014 U리그 11경기 9골과 2016 U리그 12경기 10골로 권역 득점왕의 타이틀을 얻었다. 2017 내셔널리그 무대에서도 25경기 출전 11골이라는 기록으로 그 명성을 이어갔다. 득점 뿐 아니라 수비적인 역할에서도 장점을 보이며 수비진과 미드필더진 사이에서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스타일이다. 또한, 축구 지능이 아주 뛰어나 공간을 활용하는 법과 동료와의 연계 플레이도 아주 훌륭하다.  안산 원곡중 출신이기도 한 정기운(전 경주한수원)은 전형적인 타겟맨 스트라이커로 광운대 시절 대학 무대를 호령했었다. 2014 왕중왕전 단국대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넣어 광운대의 U리그 첫 우승에 이바지였고, 2015년에는 국가대표팀 아시안컵 대비 소집훈련에 참가한 경험도 있다. 수원FC에 입단한 프로 데뷔 시즌에는 35경기 출전 6골 4도움을 기록하며 수원FC 승격에 큰 역할을 했다. 이후 경주한수원으로 이적해 2017 내셔널리그 27경기 출전 6골 5도움을 기록하였고, 챔피언 결정전 2차전 김해시청과의 중요한 경기에서 1골 1도움 활약으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수원FC를 상대팀으로 다시 만나게 되면 꼭 골을 기록하겠다”라며 올 시즌 안산에서의 프로 무대 부활의 날개 짓을 예고했다.  지난해 창원시청의 주장으로서 내셔널리그 26경기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한 최명희(전 창원시청)는 박항서 감독이 ‘성실하고 모범적인 주장’이라며 극찬한 바 있다. 전국체전 정상을 차지하며 팀 창단 후 첫 금메달을 안겼고, 이어 내셔널선수권대회에서 우승과 MVP 수상까지 하면서 지난해 팀의 2관왕을 이끌었다. 그 누구보다 많이 뛰고 활동 영역이 매우 넓어 팀의 없어서는 안 될 선수라는 평을 받은 선수다  최성민(전 김해시청)은 2017 내셔널리그 베스트일레븐 DF부문을 수상하였다. 2003년 차범근 축구대회 장려상을 수상한 경험이 있고, 동국대 시절 중앙수비와 사이드 풀백을 모두 소화했다. 2014년 경남FC에 입단하며 첫 프로무대에 발을 내딛었고, 부천FC를 거쳐 2016년 용인시청, 2017년엔 김해시청에서 활약했다. 양발을 자유롭게 사용하며 볼키핑과 드리블 능력이 굉장히 좋다. 상대 공격수를 따돌리는 턴 동작도 수준급이며 킥력도 우수하여 중거리슛과 크로스 정확도가 상당히 좋다. 오른쪽 뿐 아니라 왼쪽, 그리고 중앙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수비 자원이다.  이흥실 감독은 “내셔널리그에서 정평이 나있는 선수들을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프로 경력이 있는 선수들과 내셔널에서 충분히 검증된 선수들이기 때문에 팀에 큰 힘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이번 영입된 선수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선수 프로필] 박진섭 MF (전주공업고 - 서울문화예술대, 184cm/80kg, 1995년생)정기운 FW (경신고 - 광운대, 188cm/85kg, 1992년생)최명희 MF (숭실고 - 동국대, 176cm/75kg, 1990년생)최성민 DF (장훈고 - 동국대, 185cm/80kg, 1991년생)
    2020-02-03
  • 선수들 보러 남해로 가즈아, 안산 팬 투어 모집
    선수들 보러 남해로 가즈아, 안산 팬 투어 모집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 선수단의 전지훈련을 방문해 응원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 팬 투어 모집을 시작한다.      안산은 ‘선수들 응원하러 남해로 가즈아~’ 라는 투어 문구와 함께 경상남도 남해로 떠나는 팬 투어 일정을 준비했다. 참가 모집은 5일(금)부터 10일(수) 오후 6시까지다.   팬 투어 일정은 1월 27일(토)부터 28일(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선수단의 훈련과 연습경기 등을 참관하고, 저녁에는 뷔페 식사와 함께 레크레이션을 통해 선수들의 애장품을 증정 받는 등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여기서 끝나지 않고 둘째 날인 28일 오전에는 이흥실 감독팀과 이영민 수석코치팀으로 나누어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 축구경기를 하게 된다. 이어서 오후엔 다 같이 남해의 대표 음식인 멸치쌈밥을 맛보는 시간이 예정되어 있다.  안산의 박공원 단장은 “축구단은 선수단과 팬이 함께 해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이번 팬 투어를 통해 선수들과 팬이 더욱 가까워지고 하나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참가 신청과 관련 문의는 구단 사무국(031-480-2002)을 통해 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 100,000원이며, 선착순 30명으로 한정된다. 
    2020-02-03
  • 안산, 대학 신인 김정민·김태현·박관우·박성부 영입
    안산, 대학 신인 김정민·김태현·박관우·박성부 영입
     ​<왼쪽부터 박성부,김태현,김정민,박관우>​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김정민(영남​대), 김태현(용인대), 박관우(선문대), 박성부(숭실대) 등 대학 신인 선수 4명을 영입했다.   김정민은 왼쪽 윙백으로 적극적인 오버래핑을 즐겨 하는 선수다. 측면에서 상대 뒤 공간을 허물며 깊숙이 침투하면서도 재빠르게 수비에 복귀하는 기동력이 장점이다. 영남대 시절 2016 U리그 권역 우승과 추계대학 연맹전 우승, 그리고 지난해 2017 U리그 권역 우승에 일조한 경험이 있다.   김태현은 수비형 미드필더를 주 포지션으로 하고 있지만 공격 능력에서도 남다른 재능을 보이며 공격수까지 소화 가능한 선수다. 2017 U리그 11경기 5득점 4도움을 기록하며 용인대의 U리그 권역 우승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박관우는 파워와 스피드를 겸비한 공격수다. 2016 U리그 6권역에서 13경기 8골로 득점 1위를 기록하였고, 2016 전국체전에선 4경기 2골로 선문대의 준우승을 이끌었다. 즐라탄처럼 자신감 넘치는 공격수가 되고 싶다는 박관우는 빨리 팀에 적응해 자신이 어떤 선수인지 보여주고 싶다는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성부는 득점 감각이 탁월한 공격수로 2017 U리그 4권역에서 12경기 9골 득점 1위를 기록하였다. 또한, 2017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7경기 5골로 숭실대를 우승으로 이끌었고, 전국체전에서 5경기 2골을 기록하며 준우승에 크게 기여하였다. 박성부는 대표팀 경력 또한 풍부하다. 지난해 3월, 대학 선수 대표팀에 선발되어 덴소컵 소집 명단에 포함되었고, U-22 대표팀에도 승선하였다.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AFC U-23 챔피언십 예선에 참가해 3경기 출전,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본선 진출을 도왔다.  한편 안산은 지난 3일 첫 소집훈련을 갖고 2018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 [신인 선수 프로필] 김정민 DF (삼일공고 - 영남대, 172cm/65kg, 1995년생)김태현 MF (중동고 - 용인대, 174cm/70kg, 1996년생)박관우 FW (오상고 - 선문대, 181cm/76kg, 1996년생)박성부 FW (학성고 - 숭실대, 180cm/68kg, 1995년생) 
    2020-02-03
  • 안산, U18 배승현 감독·U15 이형봉 감독 선임
    안산, U18 배승현 감독·U15 이형봉 감독 선임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산하 유소년팀 U18에 배승현 감독을, U15에는 이형봉 감독을 정식 선임했다.  U18 신임 배승현 감독은 안산의 원곡중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하남고를 거쳐 동아대에 진학했다. 이후 지도자의 길을 택한 배 감독은 안산경찰청프로축구단 U12 감독(2015)을 시작으로 안산무궁화프로축구단 U18 코치(2016), 안산 그리너스 FC U15감독(2017)을 역임했다. 이후 대회성적과 그 지도력을 인정받아 U18팀 감독으로 승격하게 되었다.  U15 신임 이형봉 감독도 안산 원곡중을 시작으로 하남고와 동의대까지 선수생활을 하였다. 일찌감치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이 감독은 서울 경신고와 부산 동래중 등을 거쳐 2017년 안산 그리너스 FC U15코치로 합류하게 되었고, 지도력을 인정받아 이번 U15팀 감독으로 선임되게 되었다.  배 감독과 이 감독은 안산 지역 출신으로서 안산의 우수 선수 인재 육성과 소외계층 아이들의 축구 교육에도 꾸준히 힘을 써왔다. 안산 지역 다문화 축구팀의 총 감독을 맡은 배 감독은 매주 다문화 유소년들에게 무료 축구 수업을 진행하며 안산 지역 축구 저변 확대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배 감독은 “지금까지 약체로 분류되었던 우리 안산 그리너스 FC의 U18 유소년팀을 내년에는 그 어떤 팀도 쉽게 볼 수 없는 팀으로 만들도록 하겠다”라는 각오와 함께 “안산 지역 출신의 인재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는 포부를 밝혔다.​<배승현 감독 프로필>* 생년월일 : 1979.04.24* 학력 : 안산 원곡중 - 경기 하남고 - 부산 동아대* 지도자 경력 - 2015 안산무궁화프로축구단 U12 감독 - 2016 안산무궁화프로축구단 U18 코치 - 2017 안산 그리너스 FC U15 감독 - 2018 안산 그리너스 FC U18 감독  <이형봉 감독 프로필>* 생년월일 : 1982.03.12* 학력 : 안산 원곡중 - 경기 하남고 - 부산 동의대* 지도자 경력 - 2004~2006 서울 경신고 코치 - 2006~2009 부산 동래중 코치 - 2009~2012 경기 원곡중 코치 - 2012~2014 경기 정왕중 코치 - 2016~2016 서울 대동세무고 코치 - 2017 안산 그리너스 FC U15 코치 - 2018 안산 그리너스 FC U15 감독   
    2020-02-03
  • 안산, 태국 프로구단과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약속
    안산, 태국 프로구단과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약속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지난 12월 8일(금) 오후, 태국 프로구단 관계자들과 만나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태국 프로구단 KBU FC의 Atipol Suwandee 구단주와 Chamchuri Unithed의 Montri Khrueawan 단장은 9일과 10일, 안산 비전구장에서 열린 입단테스트를 위해 안산을 방문해 안산 그리너스 FC를 찾게 되었다.   이번 방문은 구단들 간의 상호발전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향후 유소년 팀들과의 교류, 프로팀 전지훈련 등 적극적인 상호협력과 유대 강화를 통해 발전적인 관계를 도모하기로 하였다.   안산의 박공원 단장은 “이런 기회를 통해 앞으로 태국 프로구단들과의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며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교류를 많이 해 나갈 것이다. 우리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입단테스트 ‘Tahi Pro Clubs Tryout IN KOREA 2017'을 주최한 하위나이트 스포츠(대표 이주현)는 지난달 26일 태국 프로구단 3개 팀과 아시아쿼터 독점계약을 맺고 이번 일정을 추진하게 되었다.   하위나이트 스포츠 이주현 대표는 “명문 구단으로 성장하고 있는 안산 그리너스 FC와 태국 구단의 이번 교류를 통해 양 구단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의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2020-02-03
  • 안산 그리너스 FC, 선수선발위원회 발족
    안산 그리너스 FC, 선수선발위원회 발족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선수선발위원회를 구성하여 11월 22일(수) 오후, 첫 회의를 가졌다.   이번 위원회를 통해 안산은 선수 선발에 대한 투명성 확보와 체계적 검증을 통한 우수선수 선발 등을 목표로 운영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선수선발위원회는 위원장에 김필호 안산 대표이사를 비롯해, 박공원 단장과 이흥실 감독 그리고 외부전문가로 이종걸 안산시축구협회장과 한준희 축구해설위원 등 총 5명으로 구성되었다.   구단 내부 인사 이외에 안산 지역과 축구계의 저명한 전문가를 위촉함으로서 의사결정의 균형과 신뢰성을 더욱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내보였다.  김필호 대표이사는 “이번 위원회의 구성은 선진 클럽과 같은 진일보된 전력강화 시스템 구축에 첫 발을 내딛는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향후 안산은 선수선발위원회를 통해 2018년 전력강화에 더욱 힘을 싣어 창단 2년차 구단으로서의 안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아울러 ‘선수선발위원회’를 필두로 유소년 육성 개선과 구단 마케팅의 선진화 작업 등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