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상록수치매안심센터, ‘행복 쏙 치매예방교실’ 수료식 안산시청공보관 2019-10-17 조회수 907 |
| 상록구 주민 17명 대상…‘두근두근 뇌 운동’프로그램 운영 |
![]()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치매안심센터에서는 만 60세 이상 상록구 주민 중 치매 선별검사 정상군을 대상으로 ‘8기 행복 쏙 치매예방교실’을 진행, 수료식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치매예방교실은 경기도광역치매센터에서 제공하는 인지강화 프로그램 교육 ‘두근두근 뇌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노화로 인해 손상되기 쉬운 기억력을 비롯한 다양한 인지 기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등 스스로 자신의 뇌를 단련시키기 위한 방법을 익히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번 8기 교육과정은 지난 7월4일부터 매주 목요일 상록수보건소 3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돼 이날 17명의 교육생이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집에서 쉽게 신문으로 기억력 등의 인지기능강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몰랐다”, “이런 기발한 방법을 누가 개발했나”, “혼자서는 잘 하지 못하지만 이렇게 수업을 하면서 함께 해서 좋았다”, “프로그램에 나오는 날이 즐겁고 기다려졌다”, “프로그램이 너무 재미있어 좋았다”, “끝나는 것이 아쉽고 계속 참여하고 싶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상록수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예방을 위해 구조화된 프로그램 외에도 음악활동, 원예 활동, 게임 활동, 수공예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치매 예방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치매안심센터(031-481-5848~5851)로 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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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1회 안산 K-뷰티 페스티벌’ 개최
- 이달 20일 오전 11시 안산문화광장 개최…화려한 볼거리에 즐길 거리 ‘풍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 20일 11~19시 안산문화광장에서 ‘제1회 안산 K-뷰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가 주최하고, 신안산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처음 열리는 행사로 K-뷰티 트렌드에 발맞춰 뷰티산업 종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뷰티산업의 발전과 최근 트렌드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달 20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열리는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식전행사로 시민들이 직접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로 진행되며, ▲뷰티 무료 체험 22개 부스(헤어스타일 연출, 네일아트, 특수분장, 바디페인팅, 타투, 한복체험 등) ▲관내 미용 기자재업체 제품부스 ▲뷰티작품 전시부스 ▲거리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이어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본 행사에는 백옥수 한복 쇼, 이성범 업스타일 쇼 등 총 6개 팀의 뷰티 트렌드 쇼가 화려하게 선보일 예정이며, 부활 10대 보컬 김동명, 복면가왕 도로시 모니카, 뉴타운보이즈 등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뷰티 페스티벌은 뷰티 무료체험, 전시부스, 거리 퍼포먼스, 화려한 뷰티 쇼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며 “안산 K-뷰티 페스티벌이 지역을 넘어 국제적인 뷰티 문화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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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치매안심센터, ‘행복 쏙 치매예방교실’ 수료식
- 상록구 주민 17명 대상…‘두근두근 뇌 운동’프로그램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치매안심센터에서는 만 60세 이상 상록구 주민 중 치매 선별검사 정상군을 대상으로 ‘8기 행복 쏙 치매예방교실’을 진행, 수료식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치매예방교실은 경기도광역치매센터에서 제공하는 인지강화 프로그램 교육 ‘두근두근 뇌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노화로 인해 손상되기 쉬운 기억력을 비롯한 다양한 인지 기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등 스스로 자신의 뇌를 단련시키기 위한 방법을 익히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번 8기 교육과정은 지난 7월4일부터 매주 목요일 상록수보건소 3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돼 이날 17명의 교육생이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집에서 쉽게 신문으로 기억력 등의 인지기능강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몰랐다”, “이런 기발한 방법을 누가 개발했나”, “혼자서는 잘 하지 못하지만 이렇게 수업을 하면서 함께 해서 좋았다”, “프로그램에 나오는 날이 즐겁고 기다려졌다”, “프로그램이 너무 재미있어 좋았다”, “끝나는 것이 아쉽고 계속 참여하고 싶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상록수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예방을 위해 구조화된 프로그램 외에도 음악활동, 원예 활동, 게임 활동, 수공예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치매 예방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치매안심센터(031-481-5848~5851)로 하면 된다.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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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추진
-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고태영, 천옥자)는 백운동 새마을 남녀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열린 나눔행사는 지난 9일 실시한 ‘행복나눔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의 일부를 이용해 새마을 회원들이 장보기, 밑반찬 조리 등을 맡아 정성으로 마련한 밑반찬을 관내 24명의 대상자에게 직접 배달하면서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진행됐다. 이날 ‘사랑의 반찬 서비스’는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계란말이, 꽈리고추 멸치볶음, 오뎅볶음 등이 제공됐으며, 반찬을 받은 어르신들은 “힘든 시기에 이렇게 맛있는 음식으로 정을 나눠줘 너무 고맙고 큰 위로가 되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고태영 백운동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올해 사랑의 밑반찬을 기쁜 마음으로 동참한 회원들에게 고맙고, 주변의 이웃을 보살피고 관심을 갖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느껴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행사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숙 백운동장은 “백운동 새마을협의회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온정을 베풀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협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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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1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봉사활동 전개
- 독거노인 4가구, 노후 변기·세면대 새것으로 교체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승엽, 오복란)는 지난 14일 관내의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독거노인 4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된 변기와 세면대를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봉사대상 가구는 동행정복지센터에서 노후 돼 배수가 안 되고 파손된 세면대와 변기를 생활 형편이 어려워 교체하지 못한 채 사는 4가구를 추천받아 새마을협의회원들이 현장 확인 후 1가구당 25만원씩 총 100만원을 들여 화장실의 변기와 세면대를 새로 설치했다. 오복란 본오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위생적인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내 다각적인 방법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석 본오1동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힘써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 사랑과 정이 넘치는 본오1동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회에서 적극적으로 힘써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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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석수골나눔터’ 운영
- “마음의 희망을 나누는 행복의 장 마련”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영철)는 지난 12일 열린 ‘제4회 석수골축제’에 참여해 ‘석수골나눔터’ 부스를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석수골나눔터’는 지역주민 누구나 생활 속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이웃과 나누고 싶은 물품을 기증하는 사업으로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매월 셋째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동행정복지센터 앞 주차장에서 열린다. 협의체는 제4회 석수골축제가 열리는 지난 12일에 나눔터 부스를 운영하고 축제 참가자 및 주민 1천500여명을 대상으로 나눔에 대한 의미를 홍보하는 한편, 어려운 이웃을 알리고, 살피고, 보살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슬로건처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해서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철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나눔은 단순히 물품만 전달하는 것이 아닌 지역주민들이 하나가 되는 과정”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공동체성을 회복하여 소통과 화합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배순철 선부2동장은 “석수골나눔터 사업이 이웃 간의 교류의 장으로 자연스럽게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물품과 함께 이웃사랑을 나누어 주민들이 행복을 향해 성큼성큼 내딛을 수 있는 선부2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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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청·단원보건소 청사 제2주차장 조성
- 기존 226면에서 442면으로 확대…민원인 불편 개선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단원구청·단원보건소 청사 야외 임시주차장을 제2주차장으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주차장은 226면 규모로, 구청 직원 300여명과 방문 민원인은 주차공간 부족으로 불편을 겪어왔다. 이 때문에 청사개청 이후 2년여 동안 야외에 임시주차장을 조성했지만, 노면 불균형 및 비산먼지 발생 등으로 시설 개선과 불만 등의 민원이 있었다. 이에 구는 1억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존 5천616㎡ 석분 포장돼 있던 바닥면을 골재포설 및 아스콘포장으로 교체하고, 보안 및 유지관리를 위한 메쉬휀스 설치, 차량높이제한 시설을 설치하는 등 개선작업을 마무리했다. 아울러 주차공간 216면을 추가 조성했으며, 기존 2.3m 주차 구획 폭을 2.6m로 확장해 차량사고 및 문콕 방지 등 주차장을 이용하는 민원인에게 불편이 없도록 했다. 이로써 단원구 주차장은 총 442면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단원구청과 단원보건소는 그동안 청사 내 주차장에 주차해 오던 관용차량 83대를 제2주차장으로 이동하고 방문 민원인이 더욱 편리하게 구청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만균 단원구청장은 “단원구 복합청사 임시주차장을 제2주차장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조경공사 또한 조속히 추진함으로써 방문 민원인이 쾌적하고 편리하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청사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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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상록구 ‘아름다운 동행,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 장애인시설 이·미용 봉사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아름다운 동행,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시설을 방문해 이·미용 봉사 활동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봉사활동은 상록구 관내 헤어디자이너들이 명휘원(안산), 맑은동산, 행복한 길, 하늘빛 샘 등 장애인시설 4곳에서 이용자들에게 이․미용 봉사를 제공했다. 명휘원(안산)과 맑은동산 등 장애인시설 관계자는 “시설이용자를 위해 바쁜 시간을 쪼개어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시설이용자들도 머리를 다듬어 주시는 봉사자들의 손길에 따뜻한 맘을 느끼고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미용봉사단은 20여명의 상록구 관내 미용실 원장들로 구성돼 2012년부터 현재까지 8년간 재능봉사를 꾸준히 하고 있는 단체다. 그동안 경로당, 경로식당, 무료급식소, 선진학교 등을 방문, 2천여 명의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에 대해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황영은 ㈔대한미용사회중앙회 경기도지회 안산시 상록구지부장은 “우리의 작은 재능 기부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보람을 느끼니, 봉사현장에서 오히려 좋은 에너지를 얻게 된다”면서 “그래서, 이 봉사를 멈출 수가 없다”고 말했다. 정상래 상록구청장은 “‘아름다운 동행,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 사업을 통해 꾸준하게 이․미용 봉사를 해 오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이 확산되고 이런 재능기부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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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울진군 찾아 태풍‘미탁’피해 복구활동 펼쳐
- 안산시자원봉사센터 ․ 안산시체육회 직원 및 봉사자 80여명 참여 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홍희성)는 안산시체육회와 함께 태풍 ‘미탁(MITAG)’으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울진군을 방문해 침수 가옥복구 및 토사물 청소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날 봉사활동이 진행된 경상북도 울진군은 삼척시, 영덕군과 함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상태다. 이번 봉사활동은 조두행 센터장을 포함한 5명의 센터 직원과 자원봉사자 36명, 김복식 안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을 포함한 체육회 임·직원 31명 등 약 80여명이 참여해 복구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안산시체육회는 봉사활동 참여는 물론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떨고 있을 울진군 이재민들을 위해 무릎담요 500개를 추가로 기부했다. 조두행 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태풍피해 현장을 직접 보니 마음이 더 참담하다”며 “추워진 날씨에 빠르고 정확한 복구를 통해 이재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이 모두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울진군청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분들의 소중한 손길을 통해 우리 지역 태풍 피해 주민들이 많은 힘을 얻고 있다”며 감사 인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한 울진군 피해상황은 주택 전파 13동, 반파 39동, 주택침수 835동으로 총 887동이 피해를 입었다. 울진군은 현재 피해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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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저축은행, 19-20시즌 V-리그 홈 개막전 개최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을 연고지로 삼고 있는 V-리그 OK저축은행 배구단이 오는 20일 오후 2시 우리카드와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19-20시즌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올 시즌을 앞두고 새로 선임된 석진욱 감독과 새로운 코치진 그리고 새 외국인 용병 레오안드리치 등이 합류하며 선수단 개편에 성공한 OK저축은행은 지난 순천 코보컵 대회에 준우승을 일궈내는 등 지난 시즌 부진을 씻고 19-20시즌 또 한 번의 기적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19-20시즌 V-리그 개막을 맞아 OK저축은행 홈 경기장인 상록수체육관도 새롭게 단장했다. 우선 경기장 LED보드를 새롭게 설치했다. 1층 지정석과 2층 일반석 난간 사이에 설치된 LED 보드를 통해 선수 소개, 응원 구호, 이벤트 연출이 가능해 졌으며, 현장 관중들의 몰입도와 재미를 배가시켜 응원 분위기를 보다 다이내믹하게 이끌어갈 전망이다. 경기장 조명 교체는 안산시의 협조로 완료됐다. 기존 조명을 LED조명으로 교체해 경기장 내 조도가 약 33% 상승했으며, 즉시 점·소등이 가능해 경기장내 분위기를 보다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게 됐다.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층 일반석 전 좌석에 컵 홀더가 설치돼 관중들의 관람 환경도 개선됐다. OK저축은행 배구단 관계자는 “팬들을 위한 관람 환경 개선을 위해 비시즌 동안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연고지인 안산시에서도 적극적으로 많은 협조를 해주셔 감사하고, 경기장 시설이 업그레이드 된 만큼 많은 분들이 경기장에 찾아주셔서 OK저축은행을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 시즌까지 관람객 주차장으로 활용했던 상록수체육관 옆 주차장과 상록중학교 운동장은 음악당 공사 등 시설 공사로 사용이 불가함에 따라 경기장 방문 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19-20시즌 OK저축은행의 홈 개막전 관중 입장은 20일 정오부터 시작된다.
-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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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회 고잔동 즐거운 문화마을 축제 성료
-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희숙)는 원고잔공원에서 지역주민 9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고잔동 즐거운 문화마을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1일 개최된 행사는 고잔동 주민자치센터, 문화마을 후원회 및 관내 유관 단체가 함께 참여해 화합·참여·나눔의 장이 됐다. 특히, 고잔초의 우쿨렐레 공연, 하모니중창단 합창, 아트벨라르떼 성악 등 풍성한 공연으로 주민들은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가을을 즐겼다. 또한, 부대행사로 다둥이 콘테스트, 꽃차 부스, 고잔동 문화마을 후원회의 가훈쓰기 및 필통꾸미기 체험 부스, 매듭 공예 부스와 향기체험 부스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되는 등 축제를 찾은 주민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황희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행사라 더욱 뜻깊고, 이번 행사를 통해 정이 넘치는 문화마을 고잔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 2019-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