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고당센터, ‘만성질환과 신경 퇴행성질환’강좌 개최 안산시청공보관 2019-09-09 조회수 954 |
![]() 안산시(시장 윤화섭)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고당센터)는 지난 5일 권도영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신경과 교수를 초청해 ‘만성질환과 신경 퇴행성 질환’을 주제로 강좌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고당센터는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자기 혈관 숫자’를 알자는 취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만성질환의 예방을 위해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하고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고혈압, 당뇨병의 합병증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이번 ‘건강강좌’는 안산시립여성합창단의 트로트 공연을 시작으로 권도영 교수의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와 치매, 파킨슨병 등 신경 퇴행성 질환에 관한 강의로 진행됐다.
김도훈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초고령화 사회를 앞두고 당뇨병, 뇌졸중, 치매 등 발생이 많아지고 있다”며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방과 관리에 노력하는 것은 노년의 건강한 삶을 위해 매우 중요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에서는 고혈압, 당뇨병의 관리에 대한 교육을 매일 진행하고 있다. 전문가 교육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31-416-9088로 문의하면 된다. |
전체 21,975, 1846/2198page
-

- 초지동,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 태풍 링링으로 꺾어진 나무 및 배수로 낙엽 등 정비 단지별 외곽 및 상가 청소, 궂은 날씨에도 적극 참여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9일 태풍‘링링’이 지나가며 낙엽과 생활 쓰레기들로 지저분해진 인도와 도로 등을 정비했다. 이날 이뤄진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은 초지동을 14구역으로 나눠 각 지정된 구역을 유관단체와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주민들의 안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도로변에 쓰러진 나뭇가지와 낙엽 수거, 배수로 정비 등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청소에 참석한 주민들은 “앞으로 또 비 소식이 있는데 태풍의 잔해들이 지금 수거되지 않으면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을 것”이라며, 비가 오는 중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청소에 열심히 참여했다. 이억배 초지동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태풍 링링이 무사히 지나갔다”며 “비가 오는 와중에도 우리 초지동을 위하여 열심히 청소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19-09-10
-

- 안산~여의도 25분 주파 시대 열린다…신안산선 착공식 개최
- 안산시청 대회의실서 열려…김현미 국토부 장관·이재명 경기지사 등 내외빈 200여명 참석 윤화섭 시장“교통여건 획기적 개선”…2024년 개통 목표로 3조3천400억 투입 한양대 ERICA캠퍼스에서 서울 여의도까지 25분에 주파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의 착공식이 9일 안산시청에서 개최됐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국토교통부와 넥스트레인㈜ 주최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착공식이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이재명 경기도지사, 사업시행자인 넥스트레인㈜ 관계자 등을 비롯해 전해철(더불어민주당·상록갑), 김철민(더불어민주당·상록을) 등 지역 국회의원, 신안산선이 통과하는 지자체장 등 모두 200여명이 참석했다. 착공식을 시작으로 공식적으로 공사에 들어가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은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안산(한양대)~광명역~여의도 구간과 송산차량기지~광명 등 모두 44.7㎞ 구간에서 추진되며, 모두 3조3천465억 원이 투입된다. 신안산선 복선전철은 지하 40m 이하 대심도(大深度)에 건설돼 지하 매설물이나 지상부에 영향 없이 최대 110㎞/h 속도로 운행한다.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안산시에는 모두 10개소(본선·지선 5개소씩)의 역사가 들어선다. 본선은 한양대, 호수, 중앙, 성포, 장래(장하) 등이며, 지선은 원시, 원곡, 초지, 선부, 달미 등이다. 역 명칭은 추후 주민 수렴을 거쳐 역명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현재 한양대 ERICA캠퍼스에서 서울 여의도까지 지하철(4호선)로 1시간 넘게 걸리던 이동시간은 신안산선 급행열차를 이용하면 25분으로 크게 단축된다. 서해선 원시역에서 여의도까지 1시간9분이던 이동시간도 36분으로 줄어드는 등 기존보다 50~75% 이상 감축돼 서울 도심 접근성이 크게 높아진다. 더구나 신안산선 개통으로 향후 조성될 예정인 221만㎡ 규모의 장상지구에는 지하철역과 광장이 들어서 역세권 개발도 이뤄져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안산선 개통 외에도 곧 개통 예정인 수인선(수원~인천), 향후 추진되는 인천발KTX의 초지역 정차,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등이 추진되면 ‘5도(道)6철(鐵)’ 시대를 맞게 된다. 현재 안산에는 전철 4호선과 서해안선(소사~원시)이 운행 중이다. 한편 이날 착공식은 풍물단 길놀이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시작으로 사업추진 경과 설명회, 윤화섭 시장의 환영사, 내외빈 축사·기념사, 착공기념 세리머니 등 순으로 이뤄졌다. 신안산선 VR체험, 푸드트럭 등 착공식에 참석한 시민들을 위한 부대시설도 마련돼 성황리에 진행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안산뿐 아니라, 시흥, 광명 등 경기서남부권 주민들의 교통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신안산선이 목표한 2024년에 개통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사업시행자와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19-09-09
-

- 안산시, 미세먼지 걱정 없는 보행환경 만든다
- 전국 최초 이면도로 소형 청소차 운영…가로청소 방식 일대 변화 예고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좁은 도로와 보행로 주변에서 이물질을 효과적으로 청소할 수 있는 소형 청소차를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날 원곡동 다문화거리에서 주민, 환경미화원, 관계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안산 청소의 날’ 행사를 열고 소형 청소차 도입기념 시승식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에 도입한 소형 청소차는 모두 10대로 상록구 5대, 단원구 5대가 배치돼 운영된다. 보도(步道)에서 운영 가능한 소형 청소차는 앞으로 이면도로와 보행로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좌식 탑승형 청소차를 가로청소 분야에 도입하는 것은 전국 최초로, 기존 손수레와 빗자루 위주의 가로청소 방식에서 큰 변화도 예상된다. 소형 청소차를 운행해 본 환경미화원은 “가로청소를 위해 매일 10㎞ 이상을 걷고 허리를 굽혔다 폈다 하는 작업이 많다”며 “소형 청소차 활용으로 환경미화원의 근무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소형 청소차 도입으로 그동안 미세먼지 청소가 어려웠던 좁은 길이나 보도 위까지 청소가 가능하게 됐다”며 “앞으로 시민에게 건강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9-09-09
-

- 안산 다온 상품권 조기 완판, 추가 100억 발행
- 3만7천700개 가맹점 경제공동체 형성…골목경제 목마름 해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이 발행 5개월여 만에 일반발행 80억 원이 모두 팔려 추가로 100억 원을 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역화폐 발행은 대형 할인마트 증가 및 젊은 층의 온라인 구매 증가 등 소비패턴 변화로 한정된 지역 자금이 역외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해 위축된 골목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정책으로 민선7기 윤화섭 시장의 주요 공약사항이기도하다. 올 4월1일부터 80억 원 규모로 발행된 다온 상품권은 5개월여 만에 완판됐으며, 시는 100억 원을 추가로 발행해 관내 농협 각 지점에 배포했다. 올해 모두 300억 원 규모였던 다온 발행규모는 내년 500억 원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골목경제를 살리기 위해 발행한 다온을 더욱 활성화하고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류식 가맹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지류식 다온 가맹점은 현재 1만3천900곳, 카드식은 3만7천700곳에 달한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짧은 기간에 이뤄낸 성과다. 다온 발행으로 눈에 띄는 경제적 파급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다온 발행 이후 안산시는 2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300억 원의 다온 발행액이 골목경제에 활력을 내도록 했다. 하루 평균 3억 원어치 판매로 다온이 조기 정착을 넘어 지역화폐로 안착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어 주고자 민·관이 함께 노력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골목경제를 돌봐야 한다는 공감대 형성으로 ‘생활 속 정책’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이 가장 큰 성과다. 고잔동의 한 가맹점 업주는 “최근 다온 상품권을 가게로 가져 오는 시민이 눈에 띄게 늘고 있는 추세”라며 “사용자와 소상공인 모두에게 유리한 다온 사용자가 많이 늘면 가게에 많은 보탬이 될 것 같다”고 말했으며 윤화섭 안산시장은 “어려운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 지역경제 목마름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 이웃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도 적극적으로 다온을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다온 상품권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한 달간 10% 특별할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가까운 안산시 내 농협지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 2019-09-09
-

- 안산 중앙도서관, 문체부 ‘상주작가 지원사업’ 공모 선정
- 유영민 작가 참여…성인 대상 소설쓰기 등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 중앙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한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에 공모해 지원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은 도서관에 문학 분야 작가가 상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작가들은 일자리를 통해 창작 여건이 개선되고 독자와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갖게 되는 한편, 주민들은 현역 작가로부터 문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이번 사업은 중앙도서관을 포함해 전국 총 31개 도서관이 선정돼 내년 3월까지 운영된다. 중앙도서관은 1천800여만 원 사업비를 지원받아, 작가 인건비와 문화프로그램 운영비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도서관 상주작가는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안산에 거주 중인 ‘유영민’ 작가로 2014년 ‘오즈의 의류수거함’으로 데뷔했다. 이 책은 ‘2016년 안산의 책’ 청소년 부문 선정도서이자 ‘제3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유 작가는 이밖에도 ‘헬로 바바리맨’, ‘십대의 온도’ 등의 저서를 집필했다. 도서관은 유 작가와 함께 성인 대상 소설쓰기 프로그램 ‘소확행(소설로 얻는 확실한 행복)’과 청소년 글쓰기 프로그램 ‘청소년 작가단 돋을볕’을 운영한다. ‘소확행’은 소설을 처음 써보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기초 소설쓰기 수업으로 이달 25일부터 내년 2월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중앙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청소년 작가단 돋을볕’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만의 글 색깔 찾기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다음달 16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중앙도서관 지하 동아리2실에서 진행된다. 유영민 작가는 “작가 본인에게도, 그리고 지역주민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좋은 사업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청소년 소설을 통해 등단했지만 이번 기회를 잘 살려 상주작가로 있는 동안 평소 관심과 열정이 있었던 성인 대상의 소설도 집필해 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좋은 작가님과 이번 사업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도서관에서 지역 문화예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상주작가 지원사업과 글쓰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ansan.go.kr) 또는 031-481-3868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9-09
-

- 안산시 고당센터, ‘만성질환과 신경 퇴행성질환’강좌 개최
- 안산시(시장 윤화섭)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고당센터)는 지난 5일 권도영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신경과 교수를 초청해 ‘만성질환과 신경 퇴행성 질환’을 주제로 강좌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고당센터는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자기 혈관 숫자’를 알자는 취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만성질환의 예방을 위해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하고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고혈압, 당뇨병의 합병증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이번 ‘건강강좌’는 안산시립여성합창단의 트로트 공연을 시작으로 권도영 교수의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와 치매, 파킨슨병 등 신경 퇴행성 질환에 관한 강의로 진행됐다. 김도훈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초고령화 사회를 앞두고 당뇨병, 뇌졸중, 치매 등 발생이 많아지고 있다”며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방과 관리에 노력하는 것은 노년의 건강한 삶을 위해 매우 중요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에서는 고혈압, 당뇨병의 관리에 대한 교육을 매일 진행하고 있다. 전문가 교육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31-416-9088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9-09
-

- 해양동, 2019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대상 수상
- ‘음악마을’ 수준 높은 기타연주와 아름다운 화음으로 관객 사로잡아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2019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개최된 대회는 각 동 주민자치센터 22개 팀 410명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해양동 대표로 참여한 통기타 중급반 ‘음악마을’팀은 최근 강사가 교체되는 어려움 속에서 8월 한 달간 새로 위촉된 조범국 강사를 필두로 공연 준비에 온 힘을 쏟았다. 이날 ‘음악마을’팀은 쌍투스 ‘그대 있는 곳까지’, 추가열 ‘소풍같은 인생’ 두 곡을 수준 높은 통기타 연주와 아름다운 화음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김명숙 해양동주민자치위원장은 “오늘 각 동을 대표해서 열전을 펼친 22개 팀 정말 수고 많으셨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경연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정성을 쏟겠다”고 말했다. 조현선 해양동장은 “이번 대회 대상 수상으로 내년에 진행되는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안산시 대표로 출전하는 만큼 그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2019-09-09
-

- 부곡동, 추석맞이 저소득층에 명절 음식 전달
- 부곡동 지역사회협의체, 명절 음식 만들어 저소득층 10가구에 전달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도선)는 추석을 앞둔 지난 7일 관내 저소득층 10가구를 가가호호 방문해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협의체는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토요일에 저소득층을 방문해 위원이 직접 만든 반찬을 나누고 안부를 확인하는 ‘손맛나눔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특별히 추석 명절을 맞아 손수 송편, 모듬전, 잡채 등을 조리해 전달했다. 엄종순 위원은 “어려운 분일수록 큰 명절에 외로움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다”며 “그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명절 음식을 나누고 싶었다”고 말했다. 박병호 부곡동장은 “소중한 시간을 내어 반찬 나눔을 실천하시는 협의체 위원께 감사드리며, 지역 내 저소득층을 꾸준히 돌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9-09-09
-

-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명절 보내기 사업 추진
- 이웃과 함께해서 더 행복한 명절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향미·박정규)는 9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는 송편과 식료품 키트 전달 행사를 했다. 따뜻한 명절 보내기 사업은 설과 추석에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명절 음식을 나누면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이번 명절 후원 물품인 송편과 식료품 키트는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웃사랑 후원금과 적십자 고잔1봉사회의 지원으로 마련됐다. 임향미 민간위원장은 “우리의 적은 노력으로 많은 분이 따듯한 추석을 보낼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추석 명절 나눔 행사를 위해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해 주신 많은 지역주민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19-09-09
-

- 중앙동, 추석 손님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와 주민이 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손님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국토대청결운동은 직능단체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관내 중심상가 지역 및 안산천 주변 등 시민이 많이 찾는 곳을 중심으로 대청소를 했다. 또한 제13호 태풍 링링의 강풍 영향으로 지저분해진 거리를 정비해 추석을 앞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숙희 통장협의회장은 “우리의 작은 실천이 추석을 맞아 중앙동을 찾는 분들께 미소를 짓게 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항상 깨끗한 중앙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태풍으로 인해 마음고생 하시는 분들이 많았을 것”이라며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을 통해 깨끗한 거리를 보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추석을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19-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