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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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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보건소, 하절기 모기발생 차단 총력 공보관 2018-04-12 조회수 2509
방역소독반 3개반 구성해 유충서식처 집중 제거



안산시 단원보건소 방역소독반은 하절기 본격적인 모기발생에 대비해 관내 모기유충 발생지를 대상으로 모기서식처 제거 집중 방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방역소독반은 3개반 7명으로 구성되어 지역 내 주택가, 공원, 쓰레기 적치장 등 다량의 모기 발생이 예상되는 지역을 선정해 공동주택 집수정 방충망 씌우기, 아파트 지하 정화조 유충구제 약품 투여, 집주변 화분 받침대 고인물 비우기 등 유충서식처를 집중 제거한다.

 

이와 함께 내 집 주변 모기가 발생할 수 있는 서식처 제거를 위한 주민동참을 유도하고 모기 방제 행동수칙 교육자료를 배포하는 등 모기 발생 차단을 위한 캠페인도 펼친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기유충 1마리를 방제하면 성충 300마리를 잡는 효과가 있으며 성충으로 부화하는 것을 근원적으로 차단할 수 있어 방역효과가 매우 큰 친환경 방역이라며 일본뇌염 등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모기 서식처 제거에 시민들의 적극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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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원보건소, 금연구역 합동 지도단속 실시
    단원보건소, 금연구역 합동 지도단속 실시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제도 정착을 위한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4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 두 달 동안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정착을 위해 ‘2018년 상반기 유관기관 금연구역 합동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관기관 합동단속은 금연단속공무원, 금연지도원 및 단원경찰서, 원곡순찰대, PC방․음식점 담당부서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며, PC방, 실내체육시설, 금연건물 등 민원다발시설과 공공청사, 의료시설 등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합동단속반은 시설전체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여부, 시설 내에 흡연실을 설치할 경우 설치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등 금연실태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며, 위반사항이 있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될 흡연카페 규제와 오는 12월 31일부터 시행될 어린이집·유치원 시설 경계선으로 10m이내 구역까지 금연구역으로 의무 지정됨을 홍보할 계획이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상반기 유관기관 합동단속으로 금연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안산시의 쾌적한 금연 환경조성과 간접흡연 피해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4-16
  • 안산시, 안전시설 인증패 수여식
    안산시, 안전시설 인증패 수여식
    “도내 최초 시설안전인증제 추진, 시민들의 안심 계기 돼”   안산시는 지난 11일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분야별 합동점검 결과 안전관리 실태가 우수한 ‘롯데백화점 안산점’에 1호 안전 인증패를 수여했다.  안산시 시설안전인증제는 도내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소방, 전기, 가스, 건축 분야에 대한 민간전문가 및 소방서,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민관・유관 합동점검반이 교차점검(Cross­Checking)을 통해 안전관리실태가 우수한 시설에 인증패를 수여해 시가 안전을 인증하고 안전관리를 업그레이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인증패를 잘 보이는 곳에 부착하고 패의 하단에 QR코드를 인쇄해 시설물의 기본정보와 점검내역, 점검자 실명 등을 누구나 확인할 수 있어 시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또한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개선과제로 강조되고 있는 점검실명제, 점검결과 공개, 지자체의 책임 강화 등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진수 안산시 부시장은 “도내 최초로 시도하는 시설안전인증제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시설관계자들께서도 시설물 안전과 유지관리를 철저히 해 안전도시 안산 만들기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산시는 대형판매시설, 영화관,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병원, 요양병원, 노인‧장애인 복지관 등 총 106개소 재난취약시설물을 대상으로 점진적으로 시설안전인증제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18-04-13
  • 온도차가 심한 4월 식중독 주의 홍보
    온도차가 심한 4월 식중독 주의 홍보
    『노로바이러스 ․ 퍼프린젠스』식중독 위험!   ​안산시 단원구는 4월 봄철을 맞아 노로바이러스 및 퍼프린젠스 식중독 발생에 대해 시민 홍보에 나섰다.   위 식중독균은 현재 경기도가 35건으로 제일 많고 주로 일반음식점(횟집과 일식집)에서 많이 발생한다.  노로바이러스 예방은 올바른 손씻기부터 시작한다. 손에 거품을 충분히 내고 깍지끼고 비비기, 손가락 돌려 닦기, 손톱으로 문지르기, 손목 닦기 후에는 흐르는 물로 충분히 헹궈야한다.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로 씻고, 생식을 삼가며 물은 끓여 마시고 조리 도구는 가열 및 염소 소독한다. 특히 온도 차이가 큰 봄철에는 퍼프린젠스를 주의해야 한다. 원충은 열에 강해 100℃에서 1시간 이상 가열해도 죽지 않는다. ​​육류 등의 식품은 중심 온도 85도에서 1분 이상 완전 조리하고 가능한 2시간 이내에 섭취한다. 조리 음식 보관 때에는 냉장은 5℃에 보관하고 보온은 60℃에 보관한다. 또한, 집단급식소에서 단시간에 집중적으로 환자가 발생할 수 있어 업체 측의 적정한 식품 위생 관리를 당부했다..    
    2018-04-13
  • 꿈과 희망 담긴 ‘교복 지원’
    꿈과 희망 담긴 ‘교복 지원’
     ​안산시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서영)는 지난 9일 관내 학교를 방문해 월피동에 거주하는 생활이 어려운 중·고등학교 신입생들에게 교복(하복) 지원을 위한 전달행사를 했다.  “교복 지원 사업”은 월피동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CMS 후원을 통해 하나씩 하나씩 모은 후원금을 배려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이웃이 이웃을 돕는 사업으로 월피동 관내 성포중학교 등 4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장 추천을 받아 중위소득 80%이하 생활이 어려운 13명을 선정하고, 신입생에게 교복(하복, 상의 추가)과 체육복을 지원했다.  교복 지원 사업에 동참한 유해란 광덕고등학교장은 “어려운 아이들을 배려하고 격려해 주는 이웃이 많아 행복한 마을”이라며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서영 위원장은 “상처와 어려움이 있는 청소년을 지역주민의 힘으로 함께 도울 수 있어 행복하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계속 발굴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4-13
  • 성포동 희망이웃가게 1호점 탄생
    성포동 희망이웃가게 1호점 탄생
      ​안산시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희찬)와 훈장골(대표 신진섭)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2일 성포동 희망이웃사업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희망이웃가게 현판을 게시했다.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훈장골은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천하는 관내 저소득 계층에 쌀과 고기(갈비) 등 후원 물품을 제공하고, 공공부문에서 지원이 어려운 가정에는 별도로 후원할 예정이다. 신진섭 대표는 “오래전부터 이웃을 돕는 일에 관심이 많았는데 성포동 희망이웃사업에 참여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며, 희망이웃가게라는 현판에 걸맞게 사랑을 더하고 행복을 나누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  정희찬 민간위원장은 “관내에 어려운 이웃에게 훈훈한 나눔을 실천해 주는 훈장골과 협약을 맺어 기쁘며, 소외 계층이 없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순복 성포동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훈장골에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04-13
  • 선부2동 봄기운 만끽하는 가로수 화단 조성
    선부2동 봄기운 만끽하는 가로수 화단 조성
      ​안산시 선부2동은 지난 11일 선부2동 지곡로 일대 가로수 화단에 가자니아, 가든버베나 등 2,000여본의 봄꽃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동 특화사업, 자활사업 참여자 등이 참여해 지곡로 일대 ‘내 점포 앞 가로수 입양제’에 조성된 화단에 다양한 색감의 봄꽃을 식재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거리를 지나는 주민들이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내 점포 앞 가로수 입양제’는 2016년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숲 조성을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지곡로 일대 상가 업주들에게 점포 앞 가로수를 입양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돌보게 함으로써 우리 마을 환경에 대한 애착심을 높이고, 쓰레기 불법투기를 예방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김운학 선부2동장은 “앞으로 주민자치 마을살이 사업의 일환으로 ‘내 점포 앞 가로수 입양제’를 확대하여 지역 분위기를 개선하고, 주민이 함께 가꾸는 우리 마을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부2동에서는 가로수 화단 외에도 농협 선부동지점 삼거리 등 관내 쌈지공원에도 계속해서 봄꽃을 식재하고 있다.    
    2018-04-13
  • 단원보건소, 하절기 모기발생 차단 총력
    단원보건소, 하절기 모기발생 차단 총력
    방역소독반 3개반 구성해 유충서식처 집중 제거 안산시 단원보건소 방역소독반은 하절기 본격적인 모기발생에 대비해 관내 모기유충 발생지를 대상으로 모기서식처 제거 집중 방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방역소독반은 3개반 7명으로 구성되어 지역 내 주택가, 공원, 쓰레기 적치장 등 다량의 모기 발생이 예상되는 지역을 선정해 공동주택 집수정 방충망 씌우기, 아파트 지하 정화조 유충구제 약품 투여, 집주변 화분 받침대 고인물 비우기 등 유충서식처를 집중 제거한다.   이와 함께 내 집 주변 모기가 발생할 수 있는 서식처 제거를 위한 주민동참을 유도하고 모기 방제 행동수칙 교육자료를 배포하는 등 모기 발생 차단을 위한 캠페인도 펼친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기유충 1마리를 방제하면 성충 300마리를 잡는 효과가 있으며 성충으로 부화하는 것을 근원적으로 차단할 수 있어 방역효과가 매우 큰 친환경 방역”이라며 “일본뇌염 등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모기 서식처 제거에 시민들의 적극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8-04-12
  • 안산시 단원치매안심센터 치매 조기검진 실시
    안산시 단원치매안심센터 치매 조기검진 실시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 대상… 치매선별검사와 진단검사 전액 무료  ​안산시 단원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건재)는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치매조기검진은 1차 선별검사를 통해 인지저하를 선별하고, 인지저하 대상은 2차 진단검사 및 신경과 전문의 상담을 통해 3차 감별검사 대상을 선정한다.   단원치매안심센터 신경과전문의 상담은 매주 수요일(13:30~17:00)과 목요일(09:00~14:00)에 실시된다.  치매선별검사와 진단검사는 전액 무료이며, 감별검사는 소득수준에 따라 일부 본인부담금이 있을 수 있다. 또한 치매로 확진될 경우 소득수준에 따라 치매치료비 및 조호물품도 지원된다.  단원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예방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라며 “치매조기발견은 치매의 진행 속도를 늦춰 사회경제적 비용을 줄일 뿐만 아니라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단원치매안심센터는 치매검진 뿐만 아니라 치매상담 및 치매예방교실, 인지강화교실, 가족카페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단원치매안심센터(☎031-481-6547~6552)로 문의하면 된다.​  
    2018-04-12
  • 본오동 먹자골목 일원 도로정비
    본오동 먹자골목 일원 도로정비
    노후·파손되어 불편한 도로민원 해소를 위해 안산시 상록구는 본오동에 조성된 먹자골목(샘골동길, 샘골서길 포함)의 도로가 정비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 도로는 조성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관계로 낡고 파손된 곳이 많아 주민의 호소가 이어지고 있었다.  이에 구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도비(특별조정교부금) 2억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본오동 872-2번지와 본오동 881-19번지 일원의 이면도로 보수를 위해 각각 1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구는 이 사업이 샘골로 일원에 화단이 포함된 쉼터를 조성해 시민의 안전한 보행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록구 관계자는 “관내 노후·파손된 도로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4-12
  • 단원구 관내 중앙분리대(녹지) 환경 정비
    단원구 관내 중앙분리대(녹지) 환경 정비
    연 6회 정기적 청소용역 실시해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 안산시 단원구는는 우리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관내 중앙분리대 녹지공간 환경 정비를 4월부터 추진한다.  중앙대로는 안산시의 중심을 관통하는 주간선도로로 안산을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안산을 알리는 얼굴과 같은 곳이다.   그러나 중앙대로를 이용하는 운전자 중 일부가 중앙분리대 녹지 상에 담배꽁초, 캔, 과자봉지 등의 쓰레기를 투기해 도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구는 지난해 구청 직원 21명을 투입해 안산역에서 안산시외버스터미널까지 5.31km의 중앙분리대(녹지)에 있는 투기 오물 600kg을 수거한 바 있으며, 올해는 연 6회 정기적으로 청소용역을 실시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로 했다.  단원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산을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현장중심의 지역현안을 신속히 해결하여 ‘구민과 꿈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단원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