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로타바이러스 집단감염 대비 예방수칙 준수 당부 공보관 2018-02-05 조회수 2745 |
| - 산후조리원, 신생아실에서 집단감염 주의 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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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전국적으로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의 신고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로타바이러스 환자수(전국 기준)는 2017년 52주(12.24.~12.30.) 102명에서 2018년 4주(1.21.~1.27.) 158명으로 증가했다. 로타바이러스는 로타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하였거나,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간 전파가 가능한 감염병으로, 감염된 후 1~3일 안에 구토, 발열, 설사 등의 증상이 있다. 단원보건소는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및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외출후, 식사전, 배변후) △끓인 물 마시기 △음식물 반드시 익혀먹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환자의 구토물, 접촉환경, 사용한 물건에 대한 염소소독(규정농도 1000~5000ppm이내) 등 집단 시설의 철저한 환경관리를 강조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 결과에 따르면, 2017년 장관감염증 집단발생 역학조사 결과 유행사례 중 68%가 산후조리원·신생아실에서 발생한다. 이에 단원보건소는 면역력이 취약한 산후조리원 내 신생아 감염관리를 위해 ‘산후조리원 분기별 정기점검 및 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감염 예방을 위한 소독 등 필요조치 실시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481-3475) 또는 상록수보건소(☎ 481-5999)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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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생명사랑센터, 자살고위험군 응급대응기관 정례회의 개최
- - 효과적인 자살위기대응을 위한 협력 사항 논의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와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달 31일 상록수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자살위기대응 유관기관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회의는 경찰서, 소방서, 의료기관, 정신보건유기관기관 관련 실무 책임자들이 참석해 효과적인 자살위기대응을 위한 협력 사항들을 논의했다. 회의에서 자살위기대응과 관련해 경찰서와 소방서는 자살시도자 발견 및 위치추적, 유가족 연계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으며, 의료기관은 자살시도자의 신체손상 처치와 정신과 응급입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만성정신질환자 사례관리와 정신건강 증진 및 중독예방 사업을 통해 고위험군의 자살 재시도 방지를 위해 힘쓰기로 했다. 회의에 참석한 단원경찰서 생활안전계 이형우 과장은 “자살시도자를 가장 처음 발견하게 되는 지구대 경찰들과의 긴밀한 협조관계 유지가 필요하고, 고위험군들을 잘 발굴하여 개입 연계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2013년부터 상록수보건소 내에 자살예방센터를 설치하고, 생명존중 문화조성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자살 고위험자 위기개입을 위해 위기전담팀을 조직하여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생명사랑센터(☎418-0123)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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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로타바이러스 집단감염 대비 예방수칙 준수 당부
- - 산후조리원, 신생아실에서 집단감염 주의 필요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전국적으로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의 신고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로타바이러스 환자수(전국 기준)는 2017년 52주(12.24.~12.30.) 102명에서 2018년 4주(1.21.~1.27.) 158명으로 증가했다. 로타바이러스는 로타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하였거나,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간 전파가 가능한 감염병으로, 감염된 후 1~3일 안에 구토, 발열, 설사 등의 증상이 있다. 단원보건소는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및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외출후, 식사전, 배변후) △끓인 물 마시기 △음식물 반드시 익혀먹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환자의 구토물, 접촉환경, 사용한 물건에 대한 염소소독(규정농도 1000~5000ppm이내) 등 집단 시설의 철저한 환경관리를 강조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 결과에 따르면, 2017년 장관감염증 집단발생 역학조사 결과 유행사례 중 68%가 산후조리원·신생아실에서 발생한다. 이에 단원보건소는 면역력이 취약한 산후조리원 내 신생아 감염관리를 위해 ‘산후조리원 분기별 정기점검 및 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감염 예방을 위한 소독 등 필요조치 실시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481-3475) 또는 상록수보건소(☎ 481-5999)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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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도습지보호지역 주민리더 대상 교육
- - 대부도갯벌습지보호지역 주민감시단 양성 - 안산시는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이틀간 대부해양관광본부 회의실에서 대부도갯벌습지보호지역 50여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감시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주민리더 과정은 대부도갯벌에 서식하는 법적보호종 및 천연기념물 바닷새, 염생식물 군락지를 보호하여 지속가능한 생태계 서비스로 대부도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마을리더로 선정돼 교육을 수료한 주민은 습지보전을 위한 홍보·계도, 습지의 훼손행위에 대한 지도, 습지보전ㆍ이용시설 운영에 대한 사항 등을 관계기관에 통보 또는 건의하며, 주민갈등의 이해와 저감 노력, 관광객 인식증진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대부도갯벌습지보호지역에서 직접 활동을 실시 할 주민감시단 훈련과정인 만큼 지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많은 서울대학교 권봉오,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 서승오 및 대부도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진행 할 안산역사연구회 정진각 등 다양한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갯벌의 이해 △대부도 역사와 문화 △습지보호지역과 람사르 습지 △해양쓰레기의 현황 및 이해 △갯벌현장 체험 시 주의점과 안전사고 예방 △대부도 생태관광지로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진행됐다. 이기용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이번 교육은 습지보호지역 거주 주민에게 자부심과 관광객들에게 보호지역의 중요성을 알리 수 있는 지식을 배양하고 생태마인드를 강화하는 교육으로써 주민이 주인이 되어 주도적으로 생태자원을 보호하고 현명하게 보전ㆍ관리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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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무인민원발급기 민원서류 발급 확대
- - 건강보험, 국민연금보험 관련 증명서 등 7종 추가 -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무인민원발급기에서 건강보험과 국민연금보험 관련 증명서 등 7종의 보험증명서류가 무료 발급된다고 밝혔다. 대상증명서는 건강장기요양 보험료 납부확인서 3종,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증명서 2종, 건강보험자격확인서,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이다. 이로써 상록구 내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하는 민원서류는 주민등록등∙초본 등 기존 79종에서 86종으로 늘었다. 한편 구는 기존 노후화된 무인민원발급기(2005년 구입) 2대를 신규로 구입하여 교체 설치했다. 다중이용 장소인 성포동 소재 안산홈플러스와 롯데마트에 각 1대씩 교체 설치해 구민들은 행정기관 방문 없이 365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구 관계자는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발급건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 민원서류 발급 편의 제공과 민원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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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 경기도 시민참여형 마을정원만들기 프로젝트 선정
- - 일등동네주민협의회 공모사업 ‘정원길 따라 학교가자~’- 안산시 일동은 일등동네주민협의회가 2018년 경기도 시민참여형 마을정원만들기 프로젝트에 선정돼 일동 호동초와 성호중 주변 통학로에 정원길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동은 2016년 주민주도형 마을계획을 수립하고, 2017년 마을계획을 기반으로 주민들이 직접 다양한 마을사업을 추친하여 안산시주민자치평가 및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에도 ‘아이부터 어른까지 자연과 더불어 행복한 일동’이라는 마을비전 아래 주민들이 다양한 사업들을 준비 중에 있다. 이번 ‘정원길 따라 학교가자~’ 프로젝트는 일동 직능단체와 주민모임으로 구성된 마을사업 네트워크 조직인 일등동네주민협의회의 공모사업으로 경기도에서 약 3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통학로 주변에 정원을 조성하고, 청소년 문화의 집을 거점으로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민들에게 정원사 교육을 실시하여, 마을정원을 주민들이 스스로 가꾸어 마을 전역으로 정원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러한 과정을 통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면서 아이들에게는 정원관련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노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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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 주민자치위원회,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노란풍선 캠페인
- - 이중주차 위험성 인식 및 개선 캠페인 실시 - 안산시 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일 등교시간에 맞춰 일동 호동초 ~ 성호중 일대에서 ‘통학로 이중주차, 아이들이 위험해요’ 라는 슬로건으로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노란풍선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일동 주민자치위원, 호동초등학교 학부모회, 녹색어머니회, 어머니 폴리스 등 여러 단체 일동 주민들이 모여 통학로 부근 불법 및 이중주차 차량에 노란 풍선을 달고, 홍보물 배포 및 피켓 운동을 하며 아이들의 등교시간 이중 주차 및 불법 주차문제를 인식하고 개선하기를 적극 독려했다. 오병철 일동주민자치위원장은 “2016년 수립된 마을계획 중 안전·주거분과의 안전한 통학로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보고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며 “통학로 이중주차 문제 등이 개선되는 그날까지 캠페인을 지속할 예정이니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동완 일동장은 “지방자치 시대에 지역의 발전을 이루는 동력은 주민들의 자치력이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주민자치 역량 강화에 힘써야 한다”며 “사람이 최우선인 안전한 생명도시 안산이라는 비전에 부합하여 일동이 나날이 안전한 마을로 발전해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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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용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
- - 2017년 안산시 고용 우수기업 ‘㈜디케이앤디’ 선정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2017년 안산시 고용 우수기업’으로 ㈜디케이앤디를 선정하고, 지난 1일 시장실에서 기업대표와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서와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민간기업의 고용확대를 유도하고,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사회적 동참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매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해 고용 우수기업 인증 및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우수기업 선발은 본사 또는 주공장이 안산시에 2년 이상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으로, 최근 1년간 고용증가인원이 5명 이상이며 고용증가율이 5% 이상인 기업 중 일자리 성장성, 기업경영 건전성 등 인증기준에 따라 서류·현장 조사 확인을 통한 심사·심의로 선정한다. 고용 우수기업으로 인증된 기업에는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지원 시 추가 금리 및 가점부여와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사업 및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신청 시 가점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에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디케이앤디(대표 최민석)는 2000년도에 법인 설립된 인조피혁 및 부직포 등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현재 91명 직원 중 8명의 직원을 2017년 신규 채용했으며, 2018년도에도 다수 인원의 추가 채용 계획을 가지고 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최저임금 인상 등에 따른 어려운 고용 환경에서도 고용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우수기업을 지속 발굴하여 일자리 창출 및 고용촉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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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경로식당 모니터링 실시
- - 어르신들께 맛있고 안전한 식사 제공을 위해 -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달 31일 무료경로식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급식제공과 관련한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상록구는 일동, 본오동, 성포동, 부곡동, 사동, 사이동 총 6개소의 경로식당에서 결식이 우려되는 어르신 약 680명에게 평일 중식을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20여명에게는 식사배달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한 모니터링은 이용 어르신들이 경로식당을 이용함에 있어서 식사의 질과 양, 적절한 환경에서 식사를 제공받고 있는지 등을 파악해 향후 경로식당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했다. 질문에 응답한 어르신 대부분은 경로식당 운영에 만족했고, 더욱 많은 어르신이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시에서 더 많은 지원을 해주길 바란다는 의견 등을 제시했다. 구 관계자는 “무료경로식당이라 어르신들이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이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이 필요했으며, 설문조사 결과는 향후 경로식당 운영방안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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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동「항가울 갤러리 신웅 개인展」개최
- -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전시 - 안산시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한 달간 주민자치센터 3층 항가울 갤러리에서 신웅 개인전을 갖는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프로그램 수강생 위주의 전시회를 가졌다면 이번 전시회는 주민들도 전시회를 열고 싶다는 문의가 많아 공개모집을 통하여 신청한 전시회로 그 의미가 크다. 이번에 초대된 신웅작가의 그림은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은 그려낼 수 없지만, 불고 불었던 흔적을 화폭 속 물감을 통해 구현해 내고 있다. 박정규 동장은 “항가울 갤러리에서는 매달 색다른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갤러리 문을 여는 순간 작품의 매력 속에 푹 빠진다”며 “보다 많은 주민이 작품을 관람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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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직기강 특별 직무감찰 실시
- - 평창동계올림픽, 설 명절 맞아 집중 점검 - 안산시는 평창동계올림픽, 설 명절 등을 맞아 공직사회가 확고한 기강확립을 통해 공직자들의 업무집중 분위기를 조성하고, 재난·사고의 발생에 대비한 흔들림 없는 대응태세 유지를 위해 2월 1일부터 2월 18일까지 공직기강 특별 직무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찰은 안산시 전 부서 및 산하기관을 비롯해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명절을 계기로 한 금품 수수·공금횡령 등 공직비리,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업무 해태 및 공직자 품위 훼손 사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비상 근무실태 등도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공직청렴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수준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시에서도 청렴한 공직사회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기대수준을 감안하여 공직비리 근절을 위한 감찰활동을 강도 높게 추진할 예정”이라며 “현재 안산시에서 운영 중인 공익신고(헬프라인) 시스템을 적극 이용해 공무원의 비위행위, 부정부패 행위를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2018-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