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보건소 반월보건지소, Warm & Health 프로그램 운영 공보관 2017-11-22 조회수 2736 |
| -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40명 대상… 단열재 설치 및 주거위생관리 등 서비스 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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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반월보건지소는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4주간 반월동 거주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40명을 대상으로 추운 겨울을 대비하기 위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 Warm & Health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월보건지소 간호사 및 자원봉사자 각 2명이 1팀으로 구성, 독거노인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한파에 대비하여 창문 등에 단열 에어캡(뽁뽁이)을 설치하고 위생적으로 불량한 주거를 청소해주는 주거위생관리, 말벗 및 이․미용서비스이다. 또한 겨울철 취약한 건강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집중 관리할 수 있도록 기초 건강체크(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와 질환별 건강 상담, 한파대비 건강관리 수칙 교육 및 리플릿 제공, 낙상예방을 위한 근력강화운동 교육 등도 병행된다. 유현 상록수보건소장은 “겨울철 기상이변으로 자칫 건강에 소홀해지고 체력의 한계로 위생관리가 어려운 독거어르신이 이번 프로그램 참여로 정서적 완화와 건강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관리하여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반월보건지소(☎481-3768)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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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풍도 ․ 육도 ․ 낙조전망대 무선 인터넷 서비스’제공
- - 관광객 문선인터넷 편의 제공 및 주민 통신복지 향상에 기여 - 안산시는 관내 유일한 섬인 풍도, 육도와 구봉도 낙조전망대에 공공 와이파이 시스템을 구축하고 무료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5월 안산시와 KT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이번 서비스 제공으로 풍도, 육도 및 낙조전망대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무선 인터넷 편의 제공과 주민의 통신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무선 인터넷 시스템은 통신기반 시설이 낙후된 도서지역과 케이블 설치가 어려운 해안가를 대상으로 TVWS 무선통신 신기술이 사용되어 한정된 주파수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4차 산업혁명 및 ICT 서비스 제공을 위해 통신 인프라가 구축됐다. 아울러 마을 복지회관에 사랑의 PC를 설치해 정보접근이 어려운 소외계층에 정보격차 해소 지원과 해안가 CCTV를 24시간 모니터링하여 재난재해 사고 예방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통신기반시설이 낙후된 도서지역에 무선인터넷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의 통신비 절감과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만큼 무선인터넷은 보안에 취약한 점을 인식하여 금융거래 및 개인정보 이용 등에 특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까지 행정복지센터, 복지시설 등 다중 이용시설 44개소에 공공 와이파이를 설치해 무료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설치된 3개소와 연말 공원에 3개소를 추가해 총 50개소가 구축될 예정이다.
-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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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하반기 전국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
- - 영치단속반 5개조 편성해 주차장, 아파트단지, 공업단지 등 단속 예정 - 안산시 단원구는 오는 29일 전국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에 따라 지역별 단속을 통해 체납차량의 번호판영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일제단속을 위해 세무2과에서 5개조 영치단속반을 편성하고 실시간 조회가 가능한 모바일 핸드폰 및 차량영치시스템을 가동하여 주차장, 아파트단지, 공업단지, 다가구주택, 상가 등 단속으로 체납차량의 번호판을 영치 할 계획이다. 번호판 영치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또는 지방세 30만원 이상 체납이 발생된 차량으로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운행할 수 없으며,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구청(세무2과)을 방문하여 차량소유자 확인절차 및 체납한 금액 전부를 납부하고 번호판을 반환 받을 수 있다. 번호판 없이 운행을 하는 경우 자동차관리법시행령 제20조 규정에 따라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경찰의 CCTV 등 위법사항에 따라 불이익이 가중될 수 있다. 단원구 관계자는 “이번 일제 영치는 납부해야 할 세금을 내지 않고 차량을 운행하는 차량소유자에게 엄정한 법집행을 함으로써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고 다수의 성실 납세자를 보호하는 취지”라며 “하반기 전국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를 통하여 세금체납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자진 납부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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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돌잔치‘한살이야기’」진행
- - 미혼양육 2가정 무상 지원 -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17일 경기도 내 미혼양육 2가정을 대상으로 자녀의 건강과 축복을 기원하는 돌잔치 「한 살 이야기」를 진행했다. 올해로 7년째 진행된 이번 돌잔치 행사는 안산 돌잔치 전문 업체 ‘플로렌스 파티하우스’와 안산 돌잔치 헤어ㆍ메이크업 전문 ‘루비나 메이크업’, 안산 한복 전문 업체 ‘한복이야기’, 아기사진 전문 ‘개똥이스냅’의 후원을 통해 전액 무상으로 진행됐다. 돌잔치 전문 업체 ‘한복이야기’ 관계자는 “한 생명이 세상에 태어나 부모와 처음으로 맞이하는 생일이다. 지원할 수 있는 것들을 모두 지원하고 싶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가한 미혼모 A씨는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의 도움이 없었다면 아이의 첫 생일을 조촐하게 넘길 뻔 했다. 아이의 소중한 추억을 남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영혜 센터장은 “한국사회 미혼모가 용기를 내어 내딛을 수 있는 첫걸음이다. 지금을 시점으로 미혼모부들을 편견 없이 사회구성원으로 함께 해주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경기도 미혼모부초기지원사업 거점기관으로 경기도 내 미혼양육가정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긴급출산비 및 양육물품지원, 상담, 교육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http://ansan.familynet.or.kr) 또는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031-501-0033)로 문의하면 된다.
-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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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보건소 반월보건지소, Warm & Health 프로그램 운영
- -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40명 대상… 단열재 설치 및 주거위생관리 등 서비스 제공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반월보건지소는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4주간 반월동 거주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40명을 대상으로 추운 겨울을 대비하기 위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 Warm & Health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월보건지소 간호사 및 자원봉사자 각 2명이 1팀으로 구성, 독거노인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한파에 대비하여 창문 등에 단열 에어캡(뽁뽁이)을 설치하고 위생적으로 불량한 주거를 청소해주는 주거위생관리, 말벗 및 이․미용서비스이다. 또한 겨울철 취약한 건강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집중 관리할 수 있도록 기초 건강체크(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와 질환별 건강 상담, 한파대비 건강관리 수칙 교육 및 리플릿 제공, 낙상예방을 위한 근력강화운동 교육 등도 병행된다. 유현 상록수보건소장은 “겨울철 기상이변으로 자칫 건강에 소홀해지고 체력의 한계로 위생관리가 어려운 독거어르신이 이번 프로그램 참여로 정서적 완화와 건강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관리하여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반월보건지소(☎481-3768)로 문의하면 된다.
-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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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환자 의료비 지원받고 경제적 부담 줄이세요
- - 저소득층 암환자의료비 연중지원 -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저소득층 암환자에게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의료비를 연중 지원한다고 밝혔다. 암환자 의료비 지원은 국가 암 검진 사업으로 암을 진단 받은 환자에게 암 진단부터 치료까지 연속적으로 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치료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크게 건강보험가입자, 의료급여수급권자, 만 18세 미만의 소아암 환자이다. 건강보험가입자의 경우 지원대상은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의 암환자 중 국가 암 검진을 통해 발견된 5대암(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과 폐암 진단 환자이며 연간 최대 200만원까지 급여 본인일부부담금에 한해 의료비를 지원한다. 한편 의료급여수급권자는 전체 암종에 대해 연간 최대 220만원(급여 본인일부 부담금 120만원, 비급여 본인부담금 100만원)까지 지원하며, 만 18세 미만의 소아암 환자 경우 소득·재산 기준에 따라 연간 2,000만원까지, 백혈병의 경우 연간 최대 3,000만원까지 의료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보험가입자의 경우 국가 암 검진을 받아야만 암 의료비 지원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반드시 국가 암 검진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481-5922), 단원보건소(☎481-3469)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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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동 얼굴 없는 천사 쌀 기부
- - 신원 미상 노년 남성“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주세요”- 안산시 대부동은 관내 거주하는 신원 미상의 노년 남성이 “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주세요”라는 말과 함께 쌀(20kg)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노년 남성은 지난해에도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동 직원이 “성함이라도 물어봐도 될까요?”라는 물음에 겸연쩍게 웃으며 “그런 건 괜찮고, 우리 동네에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 위해 써주세요”라고 답하고 돌아갔다. 대부동 사회복지 관계자는 “이번 기부된 쌀은 대부도 내에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도움의 손길이 꼭 필요한 대상자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윤중섭 대부동장은 “매년 무기명으로 이웃을 위해 후원을 해주는 분들이 주변에 많이 있어 추운 날씨임에도 대부도의 따뜻함을 느껴 훈훈하다”고 전했다.
-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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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순회 교육 추진
- - 13개동 총 227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대상 - 안산시는 올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13개동 총 227명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순회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란 동(洞) 단위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파악하고 주민들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2015년부터 하반기부터 각 동에 만들어진 네트워크 조직이다. 이번 교육은 복지사각지대 없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법 및 중점 발굴대상을 소개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후 연계 방법 및 지원 연계 사례를 공유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복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세심히 살피고, 알리고, 보살펴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어려운 이웃 발견 시 의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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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 새마을부녀회, ‘자동혈압기’기증
- - 지역주민의 건강유지 및 증진에 도움 - 안산시 이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일 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과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자동혈압기 1대를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된 혈압기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이 민원업무를 위해 대기하는 동안 혈압을 체크하는 등 지역주민의 건강유지 및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복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기증된 혈압기가 이동 주민들을 위해 사용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조성곤 이동장은 “새마을부녀회장 및 회원들의 마음을 잘 받아 자동혈압기를 민원실에 설치했다. 자동혈압기 설치로 민원 및 주민의 건강을 살피는 행정을 펼쳐 건강한 이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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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단 이유와 동네방네 깔깔깔’
- - 안산시 예술단체 네트워크 기반 마련 및 청소년들 재능 표출 기회 제공 - 안산시 극단이유는 청소년 공연팀과 전문 공연팀 간 예술장르의 융·복합 공연을 기획하여 지난 18일 안산시 중앙동 Art Zone에서 〈극단이유와 동네방네 깔깔깔〉이란 주제로 공연을 했다. 〈동네방네 깔깔깔〉은 지역의 문화 육성, 문화의 균형 발전을 목표로 하는 2017 코리아문화수도조직위원회의 지역 문화활동가 창조프로그램인 〈다함께 깔깔깔〉공모사업 참여하여 선정된 사업이다. 〈다함께 깔깔깔〉은 패션, 음식, 영상, 공연, 관광, IT 등 분야에 상관없이 문화에 관한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된 공연에 대해 창의적인 지역 문화활동가들을 대상으로 공모했다. 이날 <극단이유와 동네방네 깔깔깔> 에 참여하는 모든 공연팀들이 추운 날씨도 아랑곳 않고 안산시 중앙동 ART ZONE 일대를 돌며 풍선을 나눠주는 퍼레이드로 행사를 시작했고, 본 공연은 한국타악퍼포먼스 그룹 블랙퀸의 난타공연으로 화려하게 열었다. 이어 댄스팀 R&D 패밀리와 다스름댄스컴퍼니의 공연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으며, 바이널하우스의 연주와 노래로 현장 분위기는 한층 뜨거워졌다. 안산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창단 된 극단 가우자리도 `안산 설화전`으로 안산의 이야기를 소재로 연극을 만들어 공연에 참여했다. 안산의 끼많은 청소년 댄스팀 G.D.T는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목을 잡았고, 청소년 연극팀 신화창조는 와일드몽키즈 비보이팀과 콜라보 공연으로 역동적이고 흥겨운 시간을 만들었다. 극단이유는 2013년 창단되어 안산문화재단 ASAC공연예술제에 5년 연속 선정된 저력있는 극단이며, 대표작으로 <해뜨기 70분 전> <버스를 놓치다> <안내놔? 못내놔!> 등이 공연됐고 안산시민의 날<천년약속>, 3.1절 기념공연, 청문당 <강세황 현정승집>재연, 2017년 전국마을박람회 오프닝 공연등 안산시의 굵직한 행사에서도 두드러진 활동을 선보인 극단이다. 극단이유의 김종숙 대표는 “이번 <동네방네 깔깔깔> 프로그램을 통해 안산시의 예술단체 간 네트워크 기반을 마련하고 청소년들이 재능을 표출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문화 발전에 적극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전했다.
-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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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도시재생 본격 시동… 도시경쟁력 높인다
- - 11월 20일 「안산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공포로 법적기반 마련 - 안산시는 도시재생 전담조직을 올 7월 1일 신설하고 법적 추진기반 마련을 위해 안산시 도시재생추진 조례를 입안해 11월 20일 「안산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공포했다. 시는 조례공포에 따라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제도적 장치 마련으로 지역공동체 회복을 통한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안산스마트허브(구(舊) 반월국가산업단지)의 배후주거단지로 조성된 계획도시 안산시는 조성된 지 30년이 지나면서 건축물 노후화로 인해 도시의 쇠퇴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인접 도시의 대규모 택지개발에 따른 인구유출로 도시의 자생력이 점차 떨어지고 있어 도시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도시재생에 대한 필요성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도시재생사업은 관주도의 개발사업 방식에서 탈피해 재생사업 계획단계부터 사업추진 시까지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협치방식으로 추진되어야 성공하고 있다. 이에 안산시의 도시재생 정책방향은 사람중심 시민이 행복한 경쟁력 있는 도시공간 창조라는 목표로 주거지가 낙후되거나 상권이 침제된 지역을 우선적으로 도시재생 대상지를 선정하고 주민과 함께 충분한 협의를 통해 기본계획과 실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태석 도시주택국장은 “2018년 본격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위한 도시재생포럼과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도시재생대학운영, 전략계획 주민공청회 등 다양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종합해 도시재생의 방향을 설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7-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