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월보건지소, 저당식 건강밥상 체험관 운영 공보관 2017-08-22 조회수 3390 |
| 9월 8일 진행, 지역주민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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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보건소 반월보건지소는 오는 9월 8일 오후 3시~5시에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생활 속 당 줄이기” 저당식 영양교육 및 건강밥상 체험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작년에 시행한 저염식 건강밥상은 짠음식 섭취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여 저염 실천율 향상에 기여했다면, 올해는 당뇨관리에 필수적인 영양 불균형 식습관을 바로잡아 당뇨 합병증의 위험성 및 저당식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저당식이 건강밥상 체험관’은 단맛 미각테스트를 통해 평소 자신의 식습관을 확인하고, 저당식 레시피와 저당으로 조리된 음식을 시식하는 등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및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와 연계하여 추진한다. 이번 시식회는 당뇨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에게 식습관을 개선하고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최고의 명의는 건강한 밥상이다’라는 말의 중요성을 실감한다”며 “평소 당뇨 조절을 위해 자신에게 맞는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여 생활습관이 개선될 때, 성인병 예방의 지름길”이라며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건강밥상 체험관 접수 및 참여 문의는 8월 22일부터 9월 7일까지 상록수보건소 반월보건지소 (☎031-481-3794~379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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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공개강좌’ 개최
- 오는 26일과 27일에도 주말농장에서 진행할 예정 안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19, 20일 양일간 단원주말농장(초지동 747)에서 주말농장 경작자들과 시민이 함께하는 도시농업공개강좌를 개최했다. 도시농업공개강좌는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데, 가을철 텃밭관리를 위해 마련된 교육으로 2일간 총 320여명이 참여했고, 야외공연을 시작으로 텃밭채소를 이용한 요리강연, 텃밭채소에 관한 이론교육과 김장채소 가꾸기 시연, 텃밭재배시 문제점 질의답변, 종자 및 종묘 나눔 등의 내용으로 진행한다. 이날 참여한 시민들은 “도시농업공개강좌를 현장에서 진행하여 더욱 유익했고, 작물을 직접 심어 키우는 뿌듯함과 김장채소를 잘 심어서 맛있는 김치를 맛볼 기대감이 더욱 커졌다”고 소감을 말했다. 오는 26일(토.09:30시∼12시)과 27일(일.15:30시∼18시)에도 같은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며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481-3764∼5)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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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월보건지소, 저당식 건강밥상 체험관 운영
- 9월 8일 진행, 지역주민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해 상록수보건소 반월보건지소는 오는 9월 8일 오후 3시~5시에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생활 속 당 줄이기” 저당식 영양교육 및 건강밥상 체험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작년에 시행한 저염식 건강밥상은 짠음식 섭취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여 저염 실천율 향상에 기여했다면, 올해는 당뇨관리에 필수적인 영양 불균형 식습관을 바로잡아 당뇨 합병증의 위험성 및 저당식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저당식이 건강밥상 체험관’은 단맛 미각테스트를 통해 평소 자신의 식습관을 확인하고, 저당식 레시피와 저당으로 조리된 음식을 시식하는 등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및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와 연계하여 추진한다. 이번 시식회는 당뇨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에게 식습관을 개선하고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최고의 명의는 건강한 밥상이다’라는 말의 중요성을 실감한다”며 “평소 당뇨 조절을 위해 자신에게 맞는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여 생활습관이 개선될 때, 성인병 예방의 지름길”이라며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건강밥상 체험관 접수 및 참여 문의는 8월 22일부터 9월 7일까지 상록수보건소 반월보건지소 (☎031-481-3794~3795)로 하면 된다.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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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 어린이 여름방학특강 「광명동굴」탐방
- 관내 거주 아동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 이동행복주민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 공동주관으로 지난 18일 이동주민자치센터 여름방학특강수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생, 주민자치위원 등 35명이 광명동굴을 다녀왔다. 이번 특강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거주 아동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자치위원과 함께함으로써 행정복지센터를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주민자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동기 부여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광명동굴은 광부들의 땀과 인근 마을 주민들의 애환이 남아 있는 일제 약탈 현장이자 근대 산업발전의 동력이 됐던 공간으로, 수도권 유일의 금속 폐광산이다. 2011년 이후 광명의 문화유산이자 역사공간으로, 소금과 새우젓, 와인저장고로 시대에 맞게끔 새롭게 변화했다. 이날 참가 학생들은 한국전쟁 중 피난처로까지 쓰였던 광산의 역사적 모습 및 여러 가지 다양한 복합 문화예술 콘텐츠를 경험하였으며 특히 웜홀광장의 아름다움과 레이저쇼를 이용한 동굴의 변화되는 모습을 보며 즐거워하고 신기해했다. 주의순 이동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나들이에도 환하게 웃고 기뻐하는 아이들을 보니 너무나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문화의 폭을 넓힐 기회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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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3동 주민참여 제안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선부3동은 지난 18일 「2018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3차 지역회의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선부3동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동을 더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 주민이 직접 참여해서 제안한 사업이 2018년 선부3동에서 이루어집니다.”라는 구호 아래 “2018년 예산편성을 위한 지역회의 제안사업에 대한 사업부서 검토결과”를 주민 앞에서 공표했다. 사업부서 검토결과에 의하면 제안사업 총 15건 중 2017년 2회 추경 기반영중인 사업 1건, 금년 중 처리가능 3건, 2018년 본예산 반영 3건 외 검토 중인 사업 8건으로 집계되면서, 주민들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서 제안된 사업이 안산시의 관심속에 많은 부분이 반영되어 적극 추진되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흡족한 반응을 보였다. 박병호 선부3동장은 “주민참여예산제의 본 취지를 살려 주민참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주민이 선부3동에서 이루어지는 사업들에 관해 관심을 제고시키고자 사업추진의 가능여부를 떠나 제안된 모든 사업에 대해 주민설명회를 가졌다”며 “앞으로 2018년 본 예산에 더 많은 사업이 반영되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임을 밝혔다.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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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살충제 성분 검출 계란 유통 방지에 총력
- 상록구청은 8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상록구 내에 식용란수집판매업소 44개 영업장의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8월 14일에 붉어진 살충제 성분 검출 계란 파문으로 인하여 가중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시킬 수 있도록 부정계란 유통 방지를 위해 전수점검을 할 예정이다. 2017.8. 20일 기준으로 상록구 관내는 케이지사육 양계농가는 없으며, 식용란 수집 판매 업소는 44곳이다. 이번 점검은 44곳의 식용란수집판매업소에서 거래한 농장들을 확인하여, 살충제가 검출된 출하농장에서 받은 식용란이 있는지 확인하는 작업을 우선으로 한다.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식용란을 매입했다면 전량 회수 및 폐기할 수 있도록 행정조치하고 부정유통한 식용란수집판매업소는 강력히 처벌할 예정이다. 상록구청 경제교통과장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하여 식용란수집판매업소에서 살충제 성분 검출된 계란뿐만 아니라 유통·보관 및 위생 점검을 철저히 하여 안전한 축산물이 시민의 식탁에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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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충제 계란’ 관련 판매업소 특별점검 실시
- 대형유통매장, 편의점 등 565개소 대상으로 ‘살충제 계란’유통여부 집중점검 안산시는 지난 14일 산란계 농장에서 사용이 금지된 피프로닐, 비펜트린 검출됨에 따라 유통 중인 계란 판매업소에 대해 이달 16일부터 상황종료시까지 판매업소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지난 16일 공무원 3명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6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판매업소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반은 대형유통매장 및 중․소형매장, 편의점 등 565개소에 대해 부적합 판정을 받은 계란이 유통되는지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계란을 사용하는 음식점, 집단급식소, 식품제조업소 등에 부적합 판정받은 달걀이 사용되는지도 병행 추진한다. 시는 부적합 계란 발견시 시․구청에서 압류․폐기 등의 조치로 시민건강에 피해가 없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관내 살충제가 검출된 계란이 유통되지 않도록 판매시설 지도점검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살충제 계란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및 상록ㆍ단원구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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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재난취약계층에‘주택용 소방시설’설치 지원
- 기초생활 수급자 등 2,300세대에‘말하는 소화기’및‘단독경보형감지기’설치 안산시는 지난 8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재난취약계층 등 2,300여 세대를 대상으로 말하는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족, 청소년가정,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재난취약계층 2,200여 세대를 비롯해 소방차의 진입이 어려운 ‘화재 없는 마을’ 및 대형화재 발생이 우려되는 ‘재래시장’ 등 100여 개소에 설치된다. 또한 안산소방서 소방관의 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 관리 및 사용방법, 화기 취급 장소의 안전수칙, 화재 시 행동요령 등에 대한 교육과 주택 소방안전점검 서비스도 병행해 추진된다. 특히 이번에 공급되는 ‘말하는 소화기’는 사용법을 음성으로 안내하여 사용법을 모르는 사람들도 위급 시 쉽게 사용할 수 있고 평소 교육용으로도 이용할 수 있어 화재예방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안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화재예방 및 대응에 어려움이 있는 재난취약계층 대상을 우선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의 공급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으며, 화재로 인한 시민의 재산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안산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재난 발생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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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건강검진 실시
- - 소변 및 혈액검사, 흉부 방사선 검사 등 20개 항목 실시 - 안산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9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지난 7월부터 시작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근로자의 기본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근로능력 여부 판단 및 사업 참여 중 예상치 않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건강검진은 대행기관인 대아의료재단 한도병원 의료진 출장방문으로 소변 및 혈액검사, 흉부 방사선 검사 등 20개 항목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건강검진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이 대부분인 참여자들이 평소 소홀히 할 수 있는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제공과 추가검사 대상자(생애전환, 암 검진 등) 여부를 근로자에게 안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번 검진결과는 2주 후에 개별 통지되고, 검진결과에 따라 2차 검진이 필요할 경우 추가 건강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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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보건소 재가암 홀로 어르신 맞춤 건강관리 실시
- - 안산대학교 자원봉사동아리와 연계 추진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암 진단 받고 집에 홀로 사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학생 동아리와 연계한 맞춤형 건강관리를 9월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원보건소는 안산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연구동아리(자원봉사)를 모집해 도움이 필요한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한 달에 한번 이상 소식지 또는 편지 형태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제공되는 모든 정보는 해당 간호학과 담당교수와 단원보건소 관리의사(전문의)가 맡아 전문성을 더하기로 했다. 이번에 참여하는 안산대학교 자원봉사동아리는 변성원교수 주도로 간호학과 학생 20명을 5개팀으로 구성해 단원구 내 암 투병으로 힘들어 하는 홀로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의학․간호․영양 등의 보건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연구동아리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현재 안산시 홀로 사는 어르신의 수는 작년대비 48%가 증가한 21,949명”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홀로 어르신들의 정서를 지지하고 암을 극복하는데 단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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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주간 캠페인 운영
- - 9월 1일부터 7일까지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써클 캠페인’실시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안산문화광장에서 심뇌혈관예방 주간을 맞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써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5명 중 1명이 사망하는 심각한 질환으로 평소 바른생활습관 실천과 함께 정기적인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해 자기혈관 숫자를 알고 예방‧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행사는 공연과 건강이 함께하는 캠페인을 시작으로 중앙도서관, 대형마트, 건강마을, 사업장, 보건소 등에서 집중적으로 진행되며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을 측정할 수 있는 건강부스 운영과 심뇌 혈관 9대 예방수칙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심뇌혈관질환예방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자기혈관 수치의 중요성을 알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여 심뇌혈관질환을 예방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2017-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