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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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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암보건지소 ‘웃음충전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공보관 2017-08-18 조회수 3398
- 9월 5일부터 9주간 안산동 관내 9개 경로당 순회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수암보건지소는 경로당 어르신들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웃음충전 경로당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간호사와 영양사가 함께 경로당을 방문해 기초 건강검사, 건강 상담 서비스, 영양상담 제공은 물론 웃음치료, 노래웃음, 건강박수 등도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진행은 95일부터 11월 초까지 장상3경로당을 시작으로 안산동 관내 9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주 2회씩 9주에 걸쳐(18) 운영할 예정이다.

 

수암보건지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건강 형평성과 기분전환을 위한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암보건지소(481-58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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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노후주택 녹슨 상수도관 개량비 지원
    안산시 노후주택 녹슨 상수도관 개량비 지원
    - 20년 이상 경과된 130㎡이하 주거용 건축물에 대해 면적에 따라 80%~30% 차등 지원 -  안산시는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주택의 녹슨 상수도관 개량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녹물이 발생하고, 수량 감소로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세대를 대상으로 준공 후 20년이 경과된 130㎡이하의 주거용 건축물에 대해 면적에 따라 총 공사비의 80%~30% 차등 지원된다.  또한 세대별로 최대 옥내급수관 150만원, 공용배관 50만원까지 지원되며,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 제4호에 따른 사회복지시설 등은 최대 220만원 범위에서 개량비용 전액이 지원된다.   시는 올해 사업비 290백만원(도비 포함)을 확보해 지난 18일 현재 261세대가 신청, 157세대가 사업을 완료했으며, 현재 사업비 70%가 진행됐다. 앞으로 약 80세대가 혜택을 받을것으로 예상된다.  녹물 발생이나, 수량감소 등으로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가정은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 홈페이지에 공고된 ‘옥내급수관 개량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 팩스(481-3627) 및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신현석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지난해 노후주택 옥내급수관 개량사업으로 360가구, 245백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됐으며, 설문조사 결과 96%가 만족하다고 조사됐다”며 “이번 녹슨 상수도관 개량비용 지원을 계기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이 각 가정에 공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08-21
  • 중앙도서관, 리드어스(READ US)와 도서 기부 협약 체결
    중앙도서관, 리드어스(READ US)와 도서 기부 협약 체결
    - 제7회 안산시 도서관 책문화축제에서 도서기부를 통해 소외된 이웃 돕기 협력 -  안산시 중앙도서관은 청년창업기업 리드어스(대표 안용재)와 ‘제7회 안산시 도서관 책문화축제’ 도서 기부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는 10월 14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진행되는 ‘제7회 안산시 도서관 책문화축제’ 도서기부를 통한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의 재정후원을 지원하여 안산시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또 이날 중앙도서관은 도서기부 및 시민의 자발적인 도서기부 홍보를 지원하고, 리드어스는 책문화축제 무료 도서나눔과 중고도서 판매를 수행하기로 약속했다.  리드어스는 일반 기증자에게 도서를 기증받아 책이 필요한 시설에 기부하거나 중고도서로 판매해 그 수익금으로 소외받는 아동·청소년들을 돕는 청년창업기업이다. 한편 올해 7회째를 맞는 2017 안산시 도서관 책문화축제는 ‘광장에서 도서관을 만나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광장에서 진행되며 오픈 무대에서 명사 인문학 강연(원종우,심용환)과 김연수작가와 서율의 북콘서트, 책과 도서관·평생교육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장님과의 대화 등이 진행된다. 
    2017-08-21
  • 상록구, 방치된 한전시설물 도시 숲으로 재탄생
    상록구, 방치된 한전시설물 도시 숲으로 재탄생
    - 항가울로 완충녹지 내 한전시설물 20개에 숲 그림 그려 녹지환경 개선-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10일부터 그동안 흉물스럽게 방치되어 오던 완충녹지 내 한국전력시설물(개폐기 등 배전시설)에 대해 도시 숲 그림그리기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한전시설물은 시민들의 전기공급을 위해 필요한 시설물이나 한국전력에서 설치비용 절감 및 유지관리의 편리성을 이유로 도로나 녹지 지상에 사각철판 구조로 설치되어 시민들의 통행불편과 안전사고 위험 뿐 아니라 불법광고물 부착 및 노후․퇴색 등으로 도시환경을 저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상록구는 한국전력과 협의하여 차량통행과 유동인구가 많은 항가울로 시외버스터미널 사거리에서 송호고사거리까지 완충녹지 내 설치된 한전시설물 20개에 대해 시범적으로 도시 숲 그림을 그려 녹지환경을 개선하기로 했다. 향후 효과가 좋을 경우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숲 그림 그리기 시범사업에 환경미술협회 안산지부가 참여하여 주민들에게 녹색환경운동을 홍보하고 직접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상록구 관계자는 “한전시설물은 도로나 녹지 내 지상에 설치되어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주고 있어 철거민원이 자주 발생한다”며 “한전에서 지중화 등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하도록 하여 시민불편이 해소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08-21
  • 대부도 『에너지 자립 산업특구』 지정 추진
    대부도 『에너지 자립 산업특구』 지정 추진
    ‘신‧재생 에너지 랜드마크 조성’,‘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두 마리 토끼 잡는다  안산시는 지난 17일 한국수자원공사 시화조력관리단 회의실에서 제1회『대부도 에너지 자립 산업특구 지정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대부도 에너지 자립 산업특구 지정 실무협의회』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조력, 풍력, 태양광 등 풍부한 청정에너지 자원을 두루 갖춘 대부도를 『에너지 자립 산업특구』로 지정하기 위해 녹색에너지과장 등 관련 공무원 9명을 비롯해 안산도시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전문가 9명, 지역주민 3명을 포함한 2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회는 대부도를 에너지자립 산업특구로 지정하기 위한 각종 사업제안 및 규제특례 발굴 등을 내용으로 내년 6월까지 월 2회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대부도가『에너지 자립 산업특구』로 지정될 경우, 「지역특화발전특구에 대한 규제특례법」에 따라 40여개 법률상 규제에 대해 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다.  이에 따른 규제개혁 추진으로 민간에 활력을 불어넣고 차별화된 특화사업의 발굴과 제도적 지원 및 각종 국‧도 지원사업에도 인센티브가 부여돼 탄소제로도시 위상 제고와 함께 에너지 관광과 경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효과적 사업추진에 기여할 것이란 전망이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제종길 안산시장은 “정부의 탈원전‧탈석탄 에너지 정책에 따라 신재생 에너지 확대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신재생에너지 자원이 풍부한 대부도를 에너지자립 산업특구로 지정해 천혜의 자연환경과 청정에너지를 두루 갖춘 신재생에너지의 랜드마크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부도 에너지 자립 산업특구 지정은 금년 주민공청회 등 의견청취와 세부계획 수립을 통해 내년 2월 중소벤처기업부에 신청, 6월까지 지정할 계획이다.
    2017-08-21
  • 안산시, 지역주민과 함께 만드는 암예방학교 운영
    안산시, 지역주민과 함께 만드는 암예방학교 운영
    - 제8기 암예방도시 수강생 모집(무료), 9월 20일부터 7주간 진행 -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안산시 암예방운동본부(회장 명석상)와 함께 지역주민의 암예방 인식개선을 위한 제8기 암예방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암예방학교는 9월 20일부터 7주간(매주 수요일 14:00~16:00) 상록수보건소 3층 문화실에서 진행된다.  여덟 번째를 맞이한 암예방학교는 매 기수마다 각 계층의 전문가를 초빙해 암예방 전반에 걸친 기초이론과 암치료 후 관리, 암예방을 위한 식생활 및 운동요법 뿐 아니라, 웃음치료, 심폐소생술 등 알차고 다양한 강의내용으로 매회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60명)중에 있으며,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안산시 암예방운동본부(☎402-2442)로 신청하면 된다. 
    2017-08-18
  • 반월보건지소‘반월동 경로당 치매예방사업’추진
    반월보건지소‘반월동 경로당 치매예방사업’추진
    - 15개 경로당 어르신 대상으로 진행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반월보건지소는 반월동에 있는 건지미 경로당을 시작으로 15개소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행복한 노후! 반월동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사업’을 추진한다.  ‘반월동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사업’은 상록수보건소 치매담당자 협조와 반월보건지소 방문간호사, 영양사 등의 협력으로 반월동 지역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치매선별용 간이정신상태검사(MMSE-DS), ▲치매예방수칙(3.3.3)교육, ▲치매예방 영양교육, ▲치매예방 운동법 교육 등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반월보건지소 영양사의 치매예방 영양교육과 동시에 치매에 좋은 음식 레시피를 여러 가지 선정해 소개하고 요리법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반월보건지소 관계자는
    2017-08-18
  • 수암보건지소 ‘웃음충전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수암보건지소 ‘웃음충전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 9월 5일부터 9주간 안산동 관내 9개 경로당 순회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수암보건지소는 경로당 어르신들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웃음충전 경로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간호사와 영양사가 함께 경로당을 방문해 기초 건강검사, 건강 상담 서비스, 영양상담 제공은 물론 웃음치료, 노래웃음, 건강박수 등도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진행은 9월 5일부터 11월 초까지 장상3경로당을 시작으로 안산동 관내 9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주 2회씩 9주에 걸쳐(총 18회) 운영할 예정이다.  수암보건지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건강 형평성과 기분전환을 위한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암보건지소(☎481-5882)로 문의하면 된다. 
    2017-08-18
  • 단원구,‘IT재능 나눔 방문봉사단 발대식’개최
    단원구,‘IT재능 나눔 방문봉사단 발대식’개최
    - 찾아가는 경로당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활동 전개 -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16일 단원구청 대회의실에서 단원구민의 보이싱피싱 사기피해 방지를 위한 ‘IT재능나눔 방문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방문봉사단은 의료봉사, 다문화·컴퓨터·장애인 강사, 주부 등으로 구성됐으며, 24명이 발대식에 참석했다.   봉사단은 앞으로 관내 경로당 115개소를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것이며,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컴퓨터·스마트폰 교육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는 정보화 교육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최근 보이스피싱 사기가 급증함에 따라 방문봉사단이 보이스피싱에 대응하는 일상생활 방법 등의 교육 실시로 보이스피싱 피해가 없는 단원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7-08-18
  • 사이동 장수사진촬영 행사 개최
    사이동 장수사진촬영 행사 개최
    - 윤유겸 가족사진과 미로스타 뷰티 아카데미와 함께 진행-    안산시 사이동은 지난 12일 신길동 휴먼시아2차 경로당에서 어르신 장수사진촬영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5월 사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장수사진촬영 업무협약을 체결한 윤유겸 가족사진과 미로스타 뷰티 아카데미와 함께 진행됐다.  고등학생이 기획하고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친 기색 없이 시종일관 웃음으로 어르신들을 맞이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장수사진을 찍은 한 어르신은 “별 기대 안하고 왔는데 학생들과 선생님이 이렇게 최선을 다해주니 고맙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함께 한 조은비양은 “미용 가방을 가지고 버스 타고 오는 길이 덥기는 했지만 할아버지, 할머니가 좋아하시는걸 보니 잘 온 것 같으며 다음에는 더 실력을 키워서 더 많은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7-08-18
  • 중앙동 인문학 강좌 개설
    중앙동 인문학 강좌 개설
    - ‘고독한 나에서 함께하는 우리로’라는 주제로 9월27일까지 운영-  안산시 중앙동은 안산 온마음센터와 함께 ‘고독한 나에서 함께하는 우리로(이상이 일상이 되게 상상하라)’란 주제로 인문학강좌를 개설해 지난 16일 첫 강의를 가졌다.  이번 강좌는 인문학 교육을 통해 현 사회현상에 대한 자각 및 연대적 실천을 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주민교육을 통해 깨어있는 시민을 양성하고 주민모임을 구축․활성화하여 공동체성을 회복하고자 마련됐다.   ‘위험은 누구의 책임인가’라는 이현숙 안양대 교수의 질문으로 시작된 강의는 유범상 한국방송통신대 교수, 정연정 마중물 사회정책연구소 부소장, 유해숙 서울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 교수가 이어가며 9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현숙 교수는 “앞만 보고 달려가는 요즘 사람들에게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과 같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의 소감을 전했다.   김영국 중앙동장은 “지역주민과 함께 이웃의 자격과 역할을 얘기해보는 좋은 기회로 생각한다”며 “우리가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가며, 살기 좋은 세상에 중앙동 인문학 강좌가 하나의 실천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7-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