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올 1학기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 총 2천784명 접수 안산시청대변인 2022-05-27 조회수 198 |
| 본인부담 등록금 50%·최대 100만 원 지원…다음달 30일 일괄지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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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봉식)은 올해 1학기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에 총 2천784명이 접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지원대상은 3단계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가정 ▲장애인 ▲다자녀 가정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가정 ▲소득 하위 6분위 등이다. 소득 하위 6분위는 한국장학재단이 국가장학금 지급을 위해 산출하는 소득 1(저소득)∼10(고소득) 분위 기준을 준용한다.
지원금은 등록금 중 장학금 등을 제외한 나머지 본인 부담금의 50%, 학기당 최대 100만 원으로, 지원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 후 다음달 30일 일괄 지급된다.
올 2학기 사업은 8월 접수 예정이며, 사전 절차로 다음달 23일까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2학기 국가장학금 접수를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
김봉식 (재)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이 대학생들의 경제 부담을 완화하고, 미래를 위한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수혜 대상자를 전체 대학생으로 확대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재)안산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재)안산인재육성재딘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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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민원실 특이민원 비상대응 모의훈련 실시
- 안산시는 공무원, 청원경찰, 경찰관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원인의 폭언, 폭행 상황을 가정한 ‘특이민원 비상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시청 민원실에서 진행된 훈련은 지난달 시행된 ‘안산시 민원업무담당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민원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비상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훈련에서는 민원실 내 구축된 ▲비상대비 대응반에 대한 각각의 분대별 임무현황 재확인 ▲긴급 상황발생 시 민원실에 설치된 비상벨 위치 및 정상작동 여부 확인 ▲비상벨 작동 시 신속하게 경찰이 출동하는 협조체계 등을 확인하며 유사시 직원과 방문 민원인들의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폭언, 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시 체계적인 매뉴얼에 따라 신속하게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공무원과 민원인들 간 상호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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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2년 하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참여자 189명 모집
- 안산시는 관내 거주하는 대학생에게 행정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하계 방학 행정체험연수 참여자 189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은 다음달 2일부터 9일 오후 5시까지 안산시 홈페이지(http://www.ansan.go.kr) ‘새소식’ 게시판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모집공고일(5월 26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국내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휴학생, 대학원생, 사이버대학, 방송통신대학, 학점은행제대학, 해외소재대학의 학생, 중퇴생 및 최근 1년 이내 동일사업 참여자는 신청자격에서 제외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은 우선 선발 대상이지만, 복지급여 및 자격 변동 여부에 대해 반드시 사회복지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 후 신청해야 한다. 참여자 선발방식은 공개(전산 랜덤)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선발된 대학생은 1일 4시간(주 5일·20시간)씩 시청·구청·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7월4일부터 8월26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행정체험을 통해 현장경험 및 대인 서비스 등 개인의 역량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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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올 1학기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 총 2천784명 접수
- 본인부담 등록금 50%·최대 100만 원 지원…다음달 30일 일괄지급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봉식)은 올해 1학기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에 총 2천784명이 접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지원대상은 3단계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가정 ▲장애인 ▲다자녀 가정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가정 ▲소득 하위 6분위 등이다. 소득 하위 6분위는 한국장학재단이 국가장학금 지급을 위해 산출하는 소득 1(저소득)∼10(고소득) 분위 기준을 준용한다. 지원금은 등록금 중 장학금 등을 제외한 나머지 본인 부담금의 50%, 학기당 최대 100만 원으로, 지원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 후 다음달 30일 일괄 지급된다. 올 2학기 사업은 8월 접수 예정이며, 사전 절차로 다음달 23일까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2학기 국가장학금 접수를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 김봉식 (재)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이 대학생들의 경제 부담을 완화하고, 미래를 위한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수혜 대상자를 전체 대학생으로 확대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재)안산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재)안산인재육성재딘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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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0억 투입해 소부장 제조기업 디지털 전환 추진
- 산자부 공모 ‘소부장 전문기업 육성 위한 산업 밸류체인 디지털 전환 지원센터’ 선정 2026년까지 국도비 130억 원 등…소부장 특화산업 거점·제조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안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소부장 전문기업 육성을 위한 산업 밸류체인 디지털 전환(IVDX) 지원센터’ 사업에 최종 선정돼 200억 원 규모를 투입해 반월·시화 소부장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지원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산업 밸류체인 디지털 전환(IVDX) 지원센터는 안산시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추진하고, 첨단 제조기술 기반의 신제품·신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안산시는 사동 90블록에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 중인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 경기도,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함께 2026년까지 5년간 총 200억 원(국비 100억, 도비 30억, 시비 30억, 민간 40억)을 투입해 소부장 특화산업 거점 및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실증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내용은 ▲IVDX 인프라 구축 ▲지능형 산업 밸류체인 협업 플랫폼 기반 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작업자 스킬업 및 인력양성 지원 등이다. 시는 국내 최초 밸류체인 기반 디지털 전환 지원 핵심 인프라를 구축해 관내 중소기업에 산업데이터 및 AI 기술을 활용한 기업의 디지털 전환이 효과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는 자동차·부품 등 제조업의 핵심 기반인 소부장 특화산업의 도내 최대 집적지로서 디지털 전환의 실증단지로 육성할 수 있는 거점도시”라며 “코로나19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점에 안산시가 디지털 전환의 성공모델을 확산하는 제조업 강소도시로서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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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천 잉어 떼죽음 사고관련 긴급조치 실시…150명 투입해 사고 수습
- 지난 밤 오랜 가뭄 속 비로 도로 오염원 하천 유입…잉어떼 수거 등 피해 최소화 안산시는 안산천 꿈의 교회 인근에서 발생한 잉어 떼죽음 사고와 관련해 긴급조치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사고는 지난 25일 밤 오랜 가뭄상태에서 내린 비로 도로의 각종 비점오염원(불특정장소에서 불특정하게 수질오염물질을 발생시키는 배출원)들이 안산천에 대거 유입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시는 사고 발생 즉시 환경교통국 공무원 150명에게 비상발령을 내리고, 잉어떼를 수거하는 한편 살아있는 잉어들은 방류하는 등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조치중이다.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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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찬란한 餐’ 반찬 나눔
- 어르신을 위한 반찬셋트, 제철 식품 및 생신상차림 봉사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봉규)는 코로나19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찬란한 餐 반찬 나누기’ 사업을 2022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안산동 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찬란한 餐 나누기’ 사업은 2017년 9월부터 '사랑의 반찬 나누기' 사업으로 시작해 올해 5년째 추진하고 있으며, 그간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대면·비대면 활동을 병행하며,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 독거노인 20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독거노인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데 앞장서왔다.특히, ‘찬란한 餐 나누기’ 반찬과 함께 월1회 ‘어르신 생일상 차려드리기’로 생신 어르신께 미역국, 케익, 생신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봉사일마다 위원장 및 위원들의 자원연계 활동으로 제철 식품을 가방에 가득 담아 전달하고 있다. 김봉규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상황에도 협의체위원 모두가 단합된 마음으로 어르신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실천을 지속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촘촘한 이웃 돌봄을 위해 주도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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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시니어를 위한 ‘씽씽 뇌 프로젝트’ 추진
- 다양한 활력증진 프로그램 운영 … 어르신 치매예방·기력회복 위해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주민자치회(회장 안병도)는 관내 석수경로당에서 어르신 20명과 ‘씽씽 뇌 프로젝트’ 교실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주민자치회는 치매예방 강사를 초빙해 2시간 동안 신나는 음악 바디타, 인지회상 퍼즐게임 등 치매예방 인지놀이 및 아로마 로션 만들기 등 활력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치매를 예방하고 기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활력과 웃음이 넘치는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선부2동 주민자치회(주민자치센터운영 분과)에서 2022년 안산시 마을만들기 주민 공모사업의 마을공동체 기반마련 부문 공모에 선정돼 추진했으며, 올해 10월까지 매월 넷째 주 수요일에 관내 석수경로당, 모곡경로당에서 신나는 음악 바디타, 인지회상 퍼즐게임, 아로마 로션 만들기, 웃음체조 등 다양한 치매예방 인지놀이 행사를 경로당별 각 3회 진행될 예정이다. 안병도 주민자치회장은 “선부2동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하고 유익한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감사하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어르신들께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재준 선부2동장은 “공모사업을 준비하고 공모에 선정되기까지 세밀한 준비를 해주신 주민자치센터 분과장 및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선부2동 시니어 씽씽뇌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기와 기쁨이 함께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살기좋은 선부2동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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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온라인 연합부모 심리특강 성료
-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은경)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자녀의 관계개선을 위한 연합부모 심리특강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달 4·11·18·25일 온라인 화상회의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된 특강은 안산·오산·평택·화성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4개 센터가 연합해 학부모 500명을 대상으로 부모-자녀 관계 이해 및 청소년기 자녀 감정코칭 방법을 알아보고, 청소년들이 올바른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함께 보고, 느끼고, 미소 짓고, 말을 받아 주며 있는 그대로 같이 있어 주는 부모가 자녀를 긍정적으로 성장하도록 만들 수 있다고 느꼈다”며 자리를 마련한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고마움을 전했다. 서은경 센터장은 “자녀 양육에 비슷한 고민과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들이 함께 듣고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의 양육태도를 점검하고 올바른 양육 코칭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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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무더위 대비 경로당 냉방시설 점검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올여름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관내 경로당에 설치된 냉방시설을 점검한다고 26일 밝혔다. 단원구에는 현재 140개소의 경로당이 운영되고 있으며, 총 288대의 냉방시설이 설치돼 있다. 구는 관내 냉·난방 전문 업체를 통해 ▲오작동 여부 점검 ▲냉방시설 시설 분해 및 청소 ▲냉매 점검 ▲악취 제거 등을 실시해 어르신들의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고,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기서 단원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경로당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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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립합창단, ‘위로와 희망의 하모니’ 제69회 정기연주회 개최
- 안산시는 안산시립합창단 제69회 정기연주회 ‘Miserere mei, Deus’ 공연이 이달 31일 오후 7시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열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미국에서 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합창 지휘자이자, 베이스 독창자로 인정받는 이정욱 지휘자를 객원 지휘자로 초청해 그만이 가지고 있는 음악에 대한 열정, 학구적인 작품해석이 담긴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15명의 작곡가들과 러시아어, 힌디어, 스페인어 등 9개의 언어로 작곡된 작품들은 합창의 다양한 색깔을 감상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부는 짙고 아름다운 선율의 ‘Miserere mei, Deus’로 연주회의 시작을 알린다. 연주회 제목과 동명인 ‘Miserere mei, Deus’은 작곡 당시 교황이 너무 아름다워 시스틴 예배당 외 악보의 유출·공연을 금기했으나, 모차르트가 암보해 기록을 남겼다는 일화로 유명하다. 이어 무반주 합창음악의 최고봉이자 러시아 정교회 대표 합창곡으로 평가받는 ‘라흐마니노프의 철야기도(All Night Vigil)’, 불협화음과 빠른 템포를 통해 삶에 대한 희망과 가능성을 전하는 알베르토 지나스테라의 ‘예레미야 애가(Lamentaciones de Jeremías Propheta)’, 폴 밀러의 ‘세상의 구세주(Salvator Mundi:Greater Love)’와 레오 브라우어의 ‘축제의 노래(Cántico de celebración)’를 통해 라틴음악 특유의 리드미컬함으로 기쁨에 대한 찬가를 전하며 1부를 마무리한다. 2부는 전통 합창음악의 조화를 잘 나타내는 ‘성령이여 오소서(Veni, Sancte Spiritus)’로 시작해 평화와 화합을 노래하는 ‘달콤한 집(Sweet Home)’, ‘꽃나무 아래에서(Fa Shu Ha)’, ‘모두 함께(Ansanm Ansanm)’, 그리고 리듬감 있는 힌디어 작품인 ‘타레키타(TaReKiTa)’와 ‘투타라나(Tuttarana)’, 마지막으로 숀 키르히너의 ‘밝은 새벽 별들(Bright Morning Stars)’과 ‘나는 내 길을 가리라(I’ll be on my way)‘, 유명 팝송인 퍼렐 윌리엄스의 ’Happy‘를 합창 편곡으로 선보이며 2부를 흥겹게 마무리한다. 안산시립합창단은 1부에서는 정통 무반주 합창의 진수를, 2부에서는 위로와 희망의 현대합창을 선보임으로써 지치고 힘겨운 모든 관객에게 격려와 기도, 그리고 행복을 선물할 예정이다. 공연은 공연장 대면 공연과 안산시 유튜브를 통한 비대면 공연으로도 진행되며, 관람료는 R석 1만2천 원, S석 8천 원으로 인터파크와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예매할 수 있다.
- 2022-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