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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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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쪽방·고시원 주거취약계층 지원 사업 2년 연속 추진 안산시청대변인 2022-03-14 조회수 240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추진…공공임대주택 이주 원스톱 밀착 지원 윤화섭 시장 “전문적인 주거복지사업으로 자리 잡도록 적극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쪽방, 고시원, 비닐하우스 등 ‘비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의 공공임대주택 이주를 돕는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사업’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비주택 유형의 거주공간에서 생활하는 시민을 발굴해 공공임대주택으로 안전하게 이주 할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밀착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는 비주택 거주자 가운데 일부가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희망함에도 불구하고,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없거나, 경제적 어려움 또는 환경변화의 두려움 등으로 이주를 포기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마련됐다.

 

사업 주요내용은 ▲이주 희망자와 임대주택 동행물색 ▲이사 및 입주청소 지원 ▲입주시 꼭 필요한 생필품 지원 등이 있으며, 임대주택 신청 후 현주거지를 긴급하게 퇴거할 경우 임시거처도 제공한다.

 

또 개인별 상황에 맞춰 ▲입주자 소통회의 ▲자립을 위한 직업교육 ▲반찬지원 등의 돌봄 서비스가 특화프로그램으로 제공돼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

 

지원대상은 쪽방, 고시원, 비닐하우스, 컨테이너, 침수우려 지하주택 등 주거취약지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하는 무주택자로, 자세한 신청방법 등은 관할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1억 원의 사업예산이 투입된 작년의 경우 100여명이 혜택을 봤고, 올해는 작년보다 늘어난 1억4천만 원이 확보됨에 따라 더 많은 시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윤화섭 시장은 “주거상향 지원이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주거복지사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라며 “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주거권 향상을 통해 시민이 행복하고 만족하는 주거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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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이제는 온라인으로 중고차 이전등록 하세요”
    안산시 “이제는 온라인으로 중고차 이전등록 하세요”
    중고차 매매상사 온라인 이전등록시스템 구축…방문 없이 간편하게 이전등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민원인들이 방문 없이 간편하게 자동차 등록이전을 할 수 있도록 ‘중고차 매매상사 온라인 이전등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중고차 매매상사 온라인 이전등록 시스템은 교통안전공단의 ‘기업민원온라인 시스템’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자동차 이전등록 업무 처리를 지원한다. 온라인 이전등록시스템을 이용하면 중고차 매매업체에서 전자매매계약서를 작성하고, 본인확인 및 이전동의 후 별도 서류제출 없이 차량등록사업소를 방문하지 않고 신속하게 자동차 이전등록을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민원인 방문에 따른 이동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한편,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가 가능해진다. 또 최근과 같은 코로나19 사태에서는 감염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지난해 10월 본격적인 서비스 시행 후, 현재 안산시 중고차매매상사 92개소 중 92%인 85개소가 참여 신청을 한 상태로 이 중 68.5%인 63개소는 이미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온라인으로 자동차 이전등록 신청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중고차 매매상사 온라인 이전등록 시스템을 적극 홍보해 중고차 매매상사의 참여율을 지속적으로 높일 계획”이라며 “시스템 조기 정착을 통해 민원인의 편의가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3-14
  • 안산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 발대식 개최
    안산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 발대식 개최
    윤화섭 시장 “시민 체감할 수 있는 계획 세워야…시민 감동 복지정책 마련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보장정책을 수립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1일 시청에서 진행된 발대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위촉장 수여, 지역사회 보장계획 수립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4년마다 지역특성에 맞는 사회보장정책을 수립하는 것으로, 이번 제5기 지역사회보장 계획은 2023~2026년을 대상으로 한다.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은 실행 총괄팀을 중심으로 13개 영역의 46개 민간기관·단체 임원 및 시 21개 부서 공무원으로 구성되며, 올해 11월까지 지역 복지수요와 자원을 면밀하게 진단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특히 계획 수립 과정에서 민·관이 적극 협력해 기존 복지, 보건 중심의 계획에서 벗어나 고용·교육·주거·문화·환경 등 주민의 삶과 밀접한 부분까지 포함해 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시에서도 보편적이고 세심한 복지, 시민이 감동할 수 있는 복지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4
  • 안산시, 쪽방·고시원 주거취약계층 지원 사업 2년 연속 추진
    안산시, 쪽방·고시원 주거취약계층 지원 사업 2년 연속 추진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추진…공공임대주택 이주 원스톱 밀착 지원 윤화섭 시장 “전문적인 주거복지사업으로 자리 잡도록 적극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쪽방, 고시원, 비닐하우스 등 ‘비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의 공공임대주택 이주를 돕는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사업’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비주택 유형의 거주공간에서 생활하는 시민을 발굴해 공공임대주택으로 안전하게 이주 할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밀착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는 비주택 거주자 가운데 일부가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희망함에도 불구하고,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없거나, 경제적 어려움 또는 환경변화의 두려움 등으로 이주를 포기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마련됐다. 사업 주요내용은 ▲이주 희망자와 임대주택 동행물색 ▲이사 및 입주청소 지원 ▲입주시 꼭 필요한 생필품 지원 등이 있으며, 임대주택 신청 후 현주거지를 긴급하게 퇴거할 경우 임시거처도 제공한다. 또 개인별 상황에 맞춰 ▲입주자 소통회의 ▲자립을 위한 직업교육 ▲반찬지원 등의 돌봄 서비스가 특화프로그램으로 제공돼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 지원대상은 쪽방, 고시원, 비닐하우스, 컨테이너, 침수우려 지하주택 등 주거취약지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하는 무주택자로, 자세한 신청방법 등은 관할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1억 원의 사업예산이 투입된 작년의 경우 100여명이 혜택을 봤고, 올해는 작년보다 늘어난 1억4천만 원이 확보됨에 따라 더 많은 시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윤화섭 시장은 “주거상향 지원이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주거복지사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라며 “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주거권 향상을 통해 시민이 행복하고 만족하는 주거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4
  • 안산시, 취약계층 6만1천여명에 생활안정지원금 추가 지급
    안산시, 취약계층 6만1천여명에 생활안정지원금 추가 지급
    이달 중으로 10만원씩 지급 마무리…이메일·팩스·우편·방문접수 실시 윤화섭 시장 “어려움 겪는 시민 여러분에게 희망과 용기 되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 지원 대상인 취약계층 6만1천390명에게 이달 중으로 10만원씩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지원대상은 올 2월8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사회복지 관련 법령상 취약계층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장애인 ▲저소득 한부모가족 ▲기초연금수급자 ▲차상위계층으로, 앞서 신속지급을 받지 못했던 이들이다. 시는 지원대상인 취약계층 10만9천128명 가운데 사전 동의절차와 계좌번호가 확인된 4만7천738명에게 지난달 21일 선제적으로 신속지급을 완료했다. 시는 신청서가 동봉된 안내문을 지원대상자 주소지로 발송했으며, 이를 통해 관할 동행정복지센터 및 이메일, 팩스, 우편 등으로 접수할 방침이다. 직접 신청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서는 찾아가는 접수도 병행한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동행정복지센터 방문신청보다는, 안내문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한 뒤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는 방법을 적극 활용해줄 것을 시는 당부했다. 시는 요건확인 절차를 거쳐 지급 대상자로 결정된 취약계층에게 이달 중으로 10만원씩 생활안정지원금을 계좌이체 방식으로 지급을 마무리한다.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은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약 15만7천명에게 10만~100만원씩 총 370억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이달 중으로 취약계층 약 11만 명과 운수종사자, 예술인, 관광사업체, 보육시설 등에 대한 지원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어 4월에는 코로나19 영업제한 업소, 소규모 제조업 임대사업장, 특수고용직 및 프리랜서 등에 대한 지급도 이어간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생활안정지원금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 여러분에게 희망과 용기를 드리고, 골목상권과 민생경제가 되살아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2-03-14
  • 광덕라이온스클럽, 안산시 월피동에 사랑의 쌀 전달
    광덕라이온스클럽, 안산시 월피동에 사랑의 쌀 전달
    지난해 10월부터 월피동에 매월 쌀(10kg) 20포 기탁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11일 광덕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10kg) 20포를 기탁받았다. 국제라이온스협회는 순수 민간사회봉사단체로 광덕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저소득층 백내장 수술 지원, 독거노인 조명교체 등 봉사활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활동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부터 매월 월피동 저소득층을 위해 쌀(10kg) 20포를 기탁하고 있다. 윤연주 국제라이온스협회 회장 외 임원단은 “지속적으로 나눔봉사 활동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골고루 나눔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덕 월피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광덕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의 사랑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월피동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쌀은 관내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배분할 예정이다. ​ 
    2022-03-11
  • 안산시 백운동 통장협의회,  “우리 동네 내 손으로 깨끗이”
    안산시 백운동 통장협의회, “우리 동네 내 손으로 깨끗이”
    백운동 관내 다가구주택지역 등 봄 맞이 환경정비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종순)는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봄맞이 환경정비활동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날 환경정비는 겨우내 쌓인 묵은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구역을 나누어 주택밀집지역의 화단, 공원주변 등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김종순 통장협의회 회장은 “겨울동안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쌓여있는 쓰레기를 수거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되어 기쁘고, 통장협의회 회원과 구역을 정해 정기적으로 청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운동 관계자는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비에 힘써주신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결하고 쾌적한 살기 좋은 백운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1
  • 안산시 단원구,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집중정비 실시
    안산시 단원구,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집중정비 실시
    노후하고 안전사고 위험성 있는 간판 및 불법 현수막 등 대상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개학기를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등하굣길 확보를 위해 이달 27일까지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일대 통학로에서 불법광고물 집중정비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정비에는 희망일자리사업 및 불법광고물 정비용역, 옥외광고협회 등 정비자원이 총 투입돼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통학환경 개선에 나선다. 주요 정비지역은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및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내에 위치한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으로, 노후화돼 도시미관을 해치거나 추락 등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간판, 통행 및 시야를 방해하는 불법 현수막, 선정적인 전단지나 벽보 등이 집중정비 대상이다. 구는 이번 정비를 통해 광고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불법행위에 따른 광고효과를 차단해 쾌적한 등하굣길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단원구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등하굣길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2-03-11
  • 안산시, 시민문화교실  ‘컬렉션으로 보는 박물관 이야기’  운영
    안산시, 시민문화교실 ‘컬렉션으로 보는 박물관 이야기’ 운영
    다음달 7~28일 온라인으로 매주 목요일 진행…50명 선착순 모집  안산시(시장 윤화섭) 중앙도서관은 올 상반기 시민문화교실로 ‘컬렉션으로 보는 박물관 이야기’를 마련해 온라인으로 강연한다고 11일 밝혔다. 다음달 7~28일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총 4차례 진행하는 문화교실은 황윤 작가와 함께 한국 박물관의 역사와 근현대 예술을 이해하고, 세계적인 박물관의 대표 컬렉션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시민 50명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는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되며, 접수는 이달 17일 오전 10시부터 안산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진행된다. 젊은 역사학자이자 박물관 마니아인 황윤 작가는 고미술부터 현대미술까지 아우르는 일을 하며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관련 저서로는 ‘컬렉션으로 보는 박물관 수업’, ‘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제주여행’, ‘도자기로 본 세계사’, ‘박물관 보는 법’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MMCA 이건희컬렉션 특별전: 한국미술명작’ 전시가 진행되며 높아진 시민들의 예술작품에 대한 관심에 부응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3-11
  • 안산시 알뜰교통카드, 작년 한해 1인당 12만원 절감
    안산시 알뜰교통카드, 작년 한해 1인당 12만원 절감
    마일리지로 대중교통 이용비 최대 30% 절감…월 최대 1만9천800원 적립 윤화섭 시장“다양한 교통비 할인 혜택으로 대중교통 서비스 강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대중교통을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원 사업’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11일 당부했다. 2020년 시행된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원 사업은 알뜰교통카드 이용자가 대중교통 이용 전·후에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에 비례해 마일리지로 적립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월 15회 이상 알뜰교통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한 시민이며, 대중교통 이용실적에 따라 마일리지가 지급되고 최대 월 44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마일리지는 교통요금 지출액 및 이동거리에 따라 월 최대 1만9천800원, 연간 23만7천600원을 적립할 수 있다. 알뜰교통카드는 홈페이지(https://www.alcard.kr/), 카드사(신한·하나·우리), 티머니, 캐시비, 원패스, 은행 등 본인에게 맞는 카드를 신청할 수 있으며, 알뜰교통카드 앱에서 회원가입을 통해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다음 달 청구액에서 할인된다. 안산시 알뜰교통카드 누적 가입자는 2022년 2월 현재 약 6천명으로, 2021년 한 해 동안 1인 평균 월 마일리지 환급액은 약 1만원, 연 12만원가량 교통비를 절감한 것으로 집계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시민의 발인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수소·전기차 도입 확대, 무인방역기 설치 등 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교통비 할인 혜택을 통하여 시민이 부담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1
  • 안산시, 버스종사자 특별지원금 100만원 이달 14일부터 접수
    안산시, 버스종사자 특별지원금 100만원 이달 14일부터 접수
    매출 감소한 시내·시외·고속·학통 및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1천826명 대상 1인당 100만원 4월 12일 전액 국비로 지급 예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이 감소한 시내·시외·학통·전세버스 운수종사자 1천826명에게 특별지원금으로 100만원씩 지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국토교통부의 ‘시내·마을버스 비공영제 및 시외·고속버스 기사 한시 지원사업’, ‘전세버스기사 소득안정자금 지원’ 사업에 따른 것으로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지급기준은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노선버스 및 전세버스 업체 소속 운전종사자로, 운수종사자관리시스템 기준으로 올 1월3일 이전에 입사해 사업 공고일인 3월4일 현재 계속 근무 중이어야 한다. 자격요건에 해당되는 운전종사자는 이달 14~18일 소속업체에 지원금을 신청하면 되며, 이후 적격심사를 거쳐 4월12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확진자가 급증해 생활이 어려운 운수 종사자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