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안산시평생학습관 업무협약 체결 안산시청대변인 2021-06-30 조회수 268 |
| 지역사회 문제해결·복지증진 기여 및 평생학습 상호 협력사업 추진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평생학습관(관장 신영철)과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사무국장 박상목)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산시평생학습관은 안산지역 노동자, 안산시민, 지역사회 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했으며,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자 및 시민 등을 위한 상생형 일자리 창출과 삶의 질 향상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지난 23일 체결된 협약을 통해 양측은 ▲기업과 근로자, 지역사회 간 평생학습 상호 협력과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프로그램에 관련된 인적·물적 자원 연계 및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 ▲평생학습 관련 업무에 대한 협력 및 연계 ▲그 외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적극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신영철 관장은 “양 기관에 향후 근로자들과 기업체, 안산시민 나아가 안산시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과 학습을 양립시켜 지역 간 평생학습 격차를 해소와 활기찬 직장 문화 조성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기관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박상목 사무국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함께 행복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산시 전역에서 행복하고 활기찬 일자리로 모든 노동자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전체 21,995, 1427/2200page
-

- 안산시 사이동, 주민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 개최
- “우리 동네를 변화시키는 반짝 아이디어, 주민이 직접 제안합니다”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사이동 주민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개최한 회의는 안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이강숙 강사의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강의를 듣고, 한봉환 의장(사이동 통장)과 이광석 부의장(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문)을 선출하고, 사업 발굴을 위한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조별 회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사이동 지역회의는 8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이뤄질 예정이며, 다음 2차 지역회의는 조별 ‘동네 한바퀴’ 활동을 통한 마을 탐사를 진행한 후 7월 20일 화요일에 열릴 예정이다. 지역회의에 참석한 한 위원은 “사이동 주민을 대표해 주민참여예산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 만큼, 주민들의 불편함에 대해 생각하고 주민들을 위한 훌륭한 사업들을 많이 발굴해 예산에 편성되도록 열심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봉환 지역회의 의장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사이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이 제안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1-07-01
-

- “딩동~ 안산시 대학생 여러분을 응원하는 소식을 알립니다”
- 올 1학기 대학생 등록금 반값지원 대상자 1천949명…모두 12억4천여만 원 지급 2학기에는 소득 6분위까지 지원대상 확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30일 올해 1학기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대학생 1천949명에게 최대 100만 원씩, 모두 12억4천여만 원을 일괄 지급한다. 이번 1학기 지원인원은 다자녀가정 학생 1천700명,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학생 71명, 장애인 학생 43명과 이번 1학기에 새롭게 대상자로 포함된 차상위 계층과 법정 한부모 가정 학생 등 135명이다. 시는 지원자마다 심사를 거쳐 최대 100만원, 1인당 평균 63만6천여 원을 지급한다. 지난해 2학기 지원결과와 비교해, 지원 대상인원은 19%, 지원금은 24%가 각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됨에 따라 대상자 확대에 따른 수혜인원 증가가 확인됐다.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은 지난해 1단계 대상자를 시작으로 올해 1학기 2단계, 2학기부터는 지원대상을 3단계로 전격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지원대상자를 포함해 소득 1분위부터 6분위(한국장학재단 소득분위 산정 결과) 가구의 대학생까지 지원이 확대되면서 더 많은 대학생이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등록금 반값지원의 혜택을 누리게 될 전망이다.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교육청소년과(031-481-3453) 또는 (재)안산인재육성재단(031-414-0924)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6-30
-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비대면 금연클리닉 운영 이벤트
- 7월 말까지 신규 등록자 대상 인센티브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적극적인 금연 환경조성과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비대면 금연클리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로 올 초부터 실시한 비대면 금연클리닉은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평소 금연클리닉에 관심은 있으나, 평일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으며 총 등록자 수의 20%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상록수보건소는 금연문화 조성을 위해 7월 한 달간 금연클리닉 신규 등록자 100명에게 금연보조제와 함께 인센티브(휴대용 칫솔살균기, 텀블러, 비타민C)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참여방법은 상록수보건소를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금연클리닉을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비대면 금연클리닉을 더욱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의 흡연 예방 및 금연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궁금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금연클리닉(031-481-5899‧5921)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6-30
-

-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안산시평생학습관 업무협약 체결
- 지역사회 문제해결·복지증진 기여 및 평생학습 상호 협력사업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평생학습관(관장 신영철)과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사무국장 박상목)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산시평생학습관은 안산지역 노동자, 안산시민, 지역사회 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했으며,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자 및 시민 등을 위한 상생형 일자리 창출과 삶의 질 향상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지난 23일 체결된 협약을 통해 양측은 ▲기업과 근로자, 지역사회 간 평생학습 상호 협력과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프로그램에 관련된 인적·물적 자원 연계 및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 ▲평생학습 관련 업무에 대한 협력 및 연계 ▲그 외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적극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신영철 관장은 “양 기관에 향후 근로자들과 기업체, 안산시민 나아가 안산시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과 학습을 양립시켜 지역 간 평생학습 격차를 해소와 활기찬 직장 문화 조성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기관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박상목 사무국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함께 행복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산시 전역에서 행복하고 활기찬 일자리로 모든 노동자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1-06-30
-

- 안산시 중앙동 체육회, 안산천 환경정화활동 시행
- 적극적인 환경정화활동으로 쾌적한 안산천 만들어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체육회(회장 박준희)는 관내 주민의 주 산책로인 안산천을 청소하고 각종 병해충 발생을 야기하는 하천오염물질에 대한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전날 체육회 회원 10여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관내 안산천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뿐만 아니라, 직접 바지와 장화를 착용한 후 하천에 들어가 수질 오염을 유발하는 쓰레기 등을 직접 수거했다. 박준희 체육회장은 “우리동네 아름다운 안산천 경관과 생태계 보전을 위해 직접 정화활동을 펼친 만큼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체육회에서 다양한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박상숙 중앙동장은 “바쁘신 중에도 중앙동 주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리며, 주민들께서도 안산천을 아끼는 마음으로 쓰레기 투기를 자제하는 등 함께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6-30
-

- 안산시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환경개선 벽화프로젝트
- 동심이 가득한 벽화로 생동감 넘치는 골목길로 탈바꿈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고재형)는 관내 마을 담장에 벽화 그리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5~27일 진행된 벽화그리기는 경기꿈의학교 강사이자 고잔동 협의체위원으로 활동하는 유우연 작가가 여름을 배경으로 한 동심이 가득하고 생동감 있는 그림을 그려 넣었고, 안산시에 재학 중인 초·중·고등학생 약 40명과 고잔동 협의체 위원 및 안산준법지원센터 봉사자들이 함께 채색하며 3일간의 벽화그리기 작업을 마무리했다. 벽화 그리기는 작년에 이어 고잔동 협의체, 경기꿈의학교, 안산준법지원센터의 협업을 통해 마을 골목길이 산뜻하고 새롭게 태어났다. 고재형 민간위원장은 “마을사람들이 새 단장된 골목길을 지나면서 조금이라도 행복함을 느낄 수 있을 거 같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벽화그리기에 참여해준 경기꿈의학교 학생들을 비롯해 단체 및 기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단체·기관의 협조를 통해 지속적인 마을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6-30
-

- 안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백신접종 어르신 모니터링
- 코로나19 위기상황 대응을 위한 취약계층 지원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종찬)는 백신 접종한 74세 이상 어르신 100명의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의체 의원들은 지난 6월 14~25일까지 안산시 중앙동에 거주하는 화이자 백신 접종 74세 이상 어르신 중 보호자가 없어 시에 모니터링을 신청한 어르신 100명의 가정을 선정해 방문했으며, 방문 시 협의체에서 후원받은 마스크 1만 장도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종찬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취약계층을 돌보는데 힘을 보태게 되어 기쁘다”며 “혼자 백신을 맞았던 어르신들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우리 모두 건강한 사회로 회귀되길 바랬다”고 말했다. 박상숙 중앙동장은 “코로나19 위기상황에 취약계층을 돕는 활동이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히 이어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2021-06-30
-

- 안산시 일동 마을복지사업 ‘착한가게’ 10호점 협약
- ‘우리동네연구소 퍼즐협동조합’저소득계층에 복지사업 후원 안산시 상록구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우리동네연구소 퍼즐협동조합’과 착한가게 10호점을 29일 협약 체결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최근 시작한 ‘우리동네 공유부엌’ 사업 중 독거어르신에 반찬을 배달해주는 ‘찾아가는 마을반찬’ 사업을 일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와 ‘착한가게’ 협약으로 함께 반찬을 만들고 배달하게 된다. 일동에 위치한 ‘우리동네연구소 퍼즐협동조합’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에 맞춰 맞춤형 마을복지사업을 하는 협동조합으로, 마을정원 관리와 공구대여 사업 그리고 홀몸노인 돌봄서비스 및 찾아가는 반찬배달사업 등 환경에서 복지까지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이진경 상임이사는 “관내 저소득어르신 120명에게 격주 화요일마다 반찬을 만들어 배달하게 되는데 그에 따른 인력과 노력이 상당히 필요하다”며 “이렇게 큰일에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도와주시고 협력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효성 일동 협의체위원장은 “120명의 많은 어르신에게 6개월 동안 정기적으로 안정적인 반찬배달 서비스를 하는 곳이 관내에 있다는 게 너무 자랑스럽다”며 “적극 협력해 저소득어르신들의 복지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순미 일동장은 “이번 협약으로 ‘우리동네 공유부엌’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협력·후원해 살기 좋은 일동마을이 되는데 큰 기여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1-06-30
-

- 안산시,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배지 배부
- 접종자 일상회복 지원…예방접종자 식별, 백신접종 증빙은 안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예방접종자의 일상회복 지원을 위해 예방접종을 받은 시민에게 예방접종자임을 알리는 배지를 배부한다고 29일 밝혔다. 전날부터 배부된 예방접종 배지는 백신접종자에 대한 인센티브 본격 시행에 따라 예방접종 완료자 식별방안 등의 용도로 활용된다. 1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면 누구든지 관할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및 보건소, 예방접종센터에서 신분증 지참 후 수령할 수 있다. 다만 예방접종 배지는 미접종자에 대한 참여 독려와 접종자에게는 예우 및 격려 차원으로 제공되는 것으로 백신접종 증빙 목적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 윤화섭 시장은 “접종배지는 백신접종 참여자에게 자긍심을 높이고 일반 국민과 음식점 및 카페 등 개인 사업자가 식별방안을 잘 인지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며 “하루 빨리 일상회복을 앞당길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2021-06-29
-

- 안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에 따른 수도권 2단계 적용 및 기본방역수칙 철저한 준수 당부
- 수도권 2주간 이행기간(7.1~7.14)…사적모임 6명까지 허용, 집회 50인 이상 금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에 따른 수도권 2단계 적용 및 다음달 1~14일 단계적 이행방안에 맞춰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29일 밝혔다. 정부는 거리두기 단계 4단계로 간소화, 개인활동에 대한 관리강화, 다중이용시설의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방역관리 강화, 위험도가 높은 취약시설에 대한 방역관리 강화, 방역수칙 위반으로 확진된 경우 생활지원금 지원 배제․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시행 등 개인․시설의 방역관리 책임성 부여 및 이행수단 확보 등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개편했다. 7월 1~14일 이행기간 적용 시 주요방역지침은 7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동거가족, 예방접종 완료자 등 일부 예외를 적용), 집회 50인 이상 금지다. 주요시설별 방역수칙으로는 영화관, PC방, 오락실, 학원, 독서실, 놀이공원, 이·미용업, 대형마트 등의 다중이용시설은 별도 운영시간 제한이 없고, 식당·카페는 24시까지만 매장 내 취식할 수 있다. 24시 이후에는 포장․배달만 가능하다. 또한, 유흥시설, 홀덤펍․홀덤게임장, 콜라텍․무도장, 노래연습장은 24시까지 운영이 가능하고, 종교시설은 전체 수용인원의 30% 및 모임․식사․숙박은 금지된다. 아울러, 거리두기 단계와 상관없이 지켜야 할 기본방역수칙은 ▲방역수칙 게시․안내 ▲출입자 증상확인 및 유증상자 출입제한 권고 ▲모든 출입자 전자출입명부 및 수기명부작성 ▲종사자․이용자는 올바른 방법으로 마스크 상시 착용 ▲음식섭취 금지(일부 시설 미적용) ▲손 씻기 또는 손 소독하기 ▲밀집도 완화(이용 가능 인원을 산정하고 게시․단계별 조정) ▲일 3회 이상 환기 ▲일 1회 이상 소독 ▲방역관리자 지정 등이다. 시는 지속적으로 중점·일반시설을 포함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합금지명령 이행여부 및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주·야간 현장 이행점검을 강화하고, 방역수칙 위반 시 고발 및 과태료 부과, 구상권 청구 등 강력한 행정조치도 이어가고 있다. 이밖에도 시민참여형 방역서포터즈 운영 및 민간생활방역단을 통한 분야별 시설물 방역으로 방역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도록 빈틈없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거리두기 단계별 개편으로 인한 방역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코로나19 확산 방지 총력전에 나서는 만큼 시민여러분께서도 대규모 모임․회식 자제, 기본방역수칙 철저 준수, 의심 증상시 검사 받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적극 당부했다.
- 2021-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