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화섭 안산시장, 세계인의 날 기념 상호문화 이해 교육 안산시청대변인 2021-05-21 조회수 343 |
| 주한 덴마크·인도네시아 대사 초청 특별 강연…영화 미나리 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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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은 ‘제14회 세계인의 날(5월20일)’을 기념해 아이너 옌센(Einar H. Jensen) 주한 덴마크 대사와 우마르 하디(Umar Hadi)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를 잇따라 초청해 상호문화 이해 특별 강연을 추진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7일과 2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글로벌 파트너로서 양국의 문화와 정책을 소개하기 위해 각각 진행된 강연은, 지난 주한 스리랑카 대사와 캄보디아 대사 초청 특강에 이어 마련된 것으로, 윤화섭 시장과 외국인 관련 기관 종사자, 시민단체, 안산시 공무원 등 모두 13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세계인의 날이었던 20일에는 시민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영화 ‘미나리’ 관람을 통해 미국으로 이민 간 한국인의 모습을 보며 우리사회 주변 외국인 주민을 역지사지로 이해해보는 색다른 교육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모든 교육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참석 인원을 80명으로 제한하고, 좌석 간 거리를 2m로 유지하는 한편, 발열체크 및 명단 작성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강연 초청에 응해주신 아이너 옌센 주한 덴마크 대사님과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님께 감사드리며,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뛰어넘어, 글로벌 파트너로서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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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3주간 유지에 따른 책임감 있는 방역수칙 준수 당부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음달 13일까지 정부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3주 유지됨에 따라 책임감을 갖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24일 밝혔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여전히 하루 500명대를 유지하며 정체되는 양상을 지속하고 있고, 소규모 가족·지인·직장, 다중이용시설 등 다양한 감염사례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정부는 다음달 13일까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주요 방역지침을 살펴보면 기존 5명부터 사적모임 금지 유지, 유흥시설 6종(유흥·단란·감성주점, 무도장을 포함한 콜라텍·헌팅포차·홀덤펍) 집합금지 등이다. 우리 가족을 지키는 기본적인 코로나19 방역수칙은 ▲마스크 착용하고 실외에서도 거리두기 ▲아프면 검사받고 집에 머물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자주 손 씻기 ▲소독 자주하고 하루 3회 이상 환기하기 등이다. 아울러, 다중이용시설 집단감염이 증가 추세에 있어 방역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으로, 방역관리자는 ▲주기적 환기 ▲출입자 증상감시 및 출입명부 관리 철저 ▲공용물품 소독 철저 및 이용자는 ▲시설 내 마스크 착용 준수 및 ▲음식섭취 자제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는 수도권의 거리두기 2단계 유지에 따라 시 홈페이지, 전광판, SNS, 현수막, 가두방송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방역활동 및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 전개, 현장점검의 날 운영으로 방역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는데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여러분께서도 사적 행사ㆍ모임 및 타지역 방문 자제, 다중이용시설 기본방역수칙 준수, 의료기관 및 약국 방문 유증상자 진단검사 받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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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단원보건소 원예프로그램, 독거노인 및 재가암환자 등 확대 운영
- 원예 프로그램 독거노인 우울감소에 효과…우울감 점수 8.07점에서 4.07점으로 4.0점 감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독거노인과 재가암환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원예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우울감이 높은 독거노인 28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6주간 콩나물·버섯·새싹보리·새싹채소 기르기 등 비대면 독거노인 프로그램 ‘우리집 정원일기’를 운영했다. 프로그램을 추진 결과, 단축형 노인우울검사(SGDS-K)를 이용한 우울 점수가 프로그램 실시 전 평균 8.07점에서 실시 후 4.07점으로 4.0점 감소했으며, 우울 정도에서도 프로그램 전 정상 1명, 경도 24명, 중증 3명에서 프로그램 후 정상 16명, 경도 12명으로 정상 또는 경도 우울로 증상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참여자는 “매일 눈을 뜨면 할 일 없이 멍하니 앉아 있을 때가 많았는데, 매일 새롭게 솟아오르는 싹들과 식물들이 자라나는 모습을 보면서 흐뭇하고 사는 낙이 생기는 듯 했다”라고 전했고, 또 다른 참여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바깥활동이 어려워 세상과 단절됐다고 느꼈지만, 식물을 키우며 재미있었고 매일매일이 기대됐다”고 말했다. 단원보건소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독거노인은 물론 재가암환자와 장애인에게 원예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재훈 소장은 “독거노인들을 위한 원예프로그램을 통해 우울감을 감소시키고, 삶에 대한 긍정적 사고를 강화시켜 자살을 예방하는 등 독거노인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방문보건팀(031-481-6621)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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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마을안길 재정비로 주민의 통행불편 해소
- 신길동 및 선부동 일원 마을안길,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강원)는 구민의 생활불편 사항을 적극 개선하기 위해 노후화된 마을안길을 정비해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마을안길 정비는 신길동 바라지길 및 죽재길 일원과 선부동 우산리 마을안길의 파손된 노면을 부분 정비해 지역 주민과 차량통행 환경을 개선, 구민의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길동과 선부동 마을안길은 주변 농경지를 경작하는 주민에게는 농로로 이용되고 있지만, 인근 공장, 창고 등의 이용차량 증가로 파손이 심한 상태여서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노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강원 단원구청장은 “앞으로도 노후화된 마을안길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주민생활의 불편사항을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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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사업’ 무료 추진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1월까지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은경)에서 안산시 청소년 및 부모 등을 대상으로 ‘2021년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사업’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청소년들의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에 대한 자가진단을 통해 인터넷(게임) 및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율적 개선을 유도해 인터넷·스마트폰 과다사용 문제를 갖고 있는 청소년 조기발견 및 맞춤형 개인상담·집단상담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서은경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원격수업 등 온라인을 통한 생활이 일반화되면서 미디어 접촉 빈도가 높아지면서 청소년들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위험에 노출돼있는 상황”이라며 “다양한 상담치유서비스를 통해 청소년들의 올바른 미디어 사용을 위한 인식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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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단원구, 대부동 등 354개소 도로조명 조도개선사업
- 2억3천만 원 투입…조도 취약지역 안전한 밤거리 조성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강원)는 ‘도로조명 조도개선사업’으로 밤거리 보행자 취약지역 도로조명등 조도를 개선했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백운동․와동․선부동․대부동 등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단원구 354개소에 2억3천만 원을 투입해 에너지 절감 및 광효율이 우수한 LED등으로 교체했으며, 주기적인 야간 점검을 통해 조도 취약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한 밤거리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강원 단원구청장은 “계속비 사업으로 주요도로 및 주택가 이면도로에 LED등 교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통학로 주변 위해요소를 사전 점검하는 등 ‘사람중심의 밝고 안전한 단원구’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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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전통 장아찌 만들기 행사 추진
- 지역 어르신께 배워 이웃과 나눔 실천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초지일관 초지사랑’(대표 이인수)은 지속가능한 마을살이 활동사업의 일환인 지역 어르신께 전통음식 배우기 ‘전통 장아찌 만들기’ 행사를 했다고 24일 밝혔다. ‘초지일관 초지사랑’은 작년에는 ‘전통 장 담그기 행사’를 추진해 이웃과 나눔을 실천했고, 올해는 지난 20일 어르신들의 지혜가 담긴 전통음식인 장아찌 만들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4.16 세월호 유가족이 함께 참여해 이웃과 나눌 장아찌를 만들었고, 직접 만든 장아찌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취약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공동체 의식 함양과 나눔 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해 안산시 공동체 회복프로그램에 지원해 선정됐고, 오는 9월까지 ▲2021 우리동네 공유박스 ▲생활 속 방역활동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 ▲지역 어르신께 전통음식을 배워 나누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인수 초지일관 초지사랑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이웃 간 소통이 어려워진 가운데에도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모이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모인 정성이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코로나 19로 지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숙 초지동장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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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동 한울타리 봉사단, 저소득가정에 쌀·라면 등 식품 후원
-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한울타리 봉사단(회장 오재민)으로부터 쌀 7포, 라면 100묶음을 기탁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8일 후원물품을 기탁한 한울타리 봉사단은 매년 사랑의 쌀, 라면, 김장 나눔 등 후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오재민 회장은 “봉사단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라면을 종류별로 분류하고 포장하며 기쁜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받으시는 가정에 사랑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지역사회에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일에 꾸준히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봉사단 회원들의 사랑의 마음이 많은 사람에게 전달되도록 동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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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성민교회, 저소득가정에 생활용품 후원
-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성민교회(담임목사 이해진)로부터 생활용품 70묶음을 기탁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8일 생활용품을 후원한 성민교회는 매년 사랑의 쌀, 라면, 생활용품 나눔 등 후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성민교회 관계자는 “교회 성도 모두의 마음과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나서게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의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지역사회에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일에 꾸준히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교회 성도들의 사랑의 마음이 많은 사람에게 전달되도록 동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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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안산시장, 세계인의 날 기념 상호문화 이해 교육
- 주한 덴마크·인도네시아 대사 초청 특별 강연…영화 미나리 관람 윤화섭 안산시장은 ‘제14회 세계인의 날(5월20일)’을 기념해 아이너 옌센(Einar H. Jensen) 주한 덴마크 대사와 우마르 하디(Umar Hadi)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를 잇따라 초청해 상호문화 이해 특별 강연을 추진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7일과 2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글로벌 파트너로서 양국의 문화와 정책을 소개하기 위해 각각 진행된 강연은, 지난 주한 스리랑카 대사와 캄보디아 대사 초청 특강에 이어 마련된 것으로, 윤화섭 시장과 외국인 관련 기관 종사자, 시민단체, 안산시 공무원 등 모두 13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세계인의 날이었던 20일에는 시민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영화 ‘미나리’ 관람을 통해 미국으로 이민 간 한국인의 모습을 보며 우리사회 주변 외국인 주민을 역지사지로 이해해보는 색다른 교육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모든 교육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참석 인원을 80명으로 제한하고, 좌석 간 거리를 2m로 유지하는 한편, 발열체크 및 명단 작성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강연 초청에 응해주신 아이너 옌센 주한 덴마크 대사님과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님께 감사드리며,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뛰어넘어, 글로벌 파트너로서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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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중앙도서관 별관 오는 25일 개관
- 컨퍼런스룸 등 시민커뮤니티 공간 조성…북카페 운영은 장애인 일자리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들의 새로운 지식커뮤니티이자 쾌적한 휴게공간으로 활용될 중앙도서관 별관을 오는 25일 개관한다. 별관은 지상 3층, 연면적 660㎡의 규모로 조성됐으며, 1층에는 북카페 ‘이음’, 2층에는 ▲북스타트실 ▲라운지, 3층에는 ▲컨퍼런스룸 ▲미디어창작실 등이 들어선다.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북카페 ‘이음’은 장애인 근로자가 일하는 카페로, 직업재활 훈련 및 취업에 대한 기회를 제공한다. 건물 2·3층에는 빈백, 그네의자, 조망테이블 등 안산호수공원을 전망으로 하는 오픈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됐다. 특히 폴딩도어를 활용한 가변형 공간 구성으로 컨퍼런스룸(4실)을 비롯, 미디어 창작실이 조성돼 1인 미디어 시대에 맞춘 개인 영상촬영도 가능하다. 중앙도서관 별관은 코로나19로 별도의 개관 행사 없이 1층 북카페 ‘이음’만 우선 개방해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상황 안정 시, 별관 내의 모든 시설을 전면 개방해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북카페, 컨퍼런스룸, 미디어창작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어우러져 시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1-0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