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전국최초·아시아 두 번째’ 상호문화도시 지정 축하…세계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 안산시청공보관 2020-10-19 조회수 403 |
| 코로나19 거리두기 1단계 준수 및 안산시 유튜브 실시간 중계 윤화섭 시장 “내·외국인 화합하는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열어 가겠다” |
![]() ![]()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제13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화랑유원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라 참석 인원을 300명으로 제한한 가운데 좌석 간 거리를 2m로 유지하는 한편, 발열체크 및 명단 작성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시는 매년 5월20일인 세계인의 날을 맞아 세계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하반기로 연기했다.
세계인의 날 행사는 전국 최고의 다문화도시 안산에서 살아가는 100여개 국가 출신의 세계인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자리이다.
올해는 특히 안산시가 지난 2월 전국 최초이자,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유럽평의회가 주관하는 상호문화도시(Intercultural City・ICC)로 지정된 것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안산시는 전 세계 주요 26개 상호문화도시 가운데 ‘상호문화도시 지수’ 평가에서 최상위권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행사에는 동티모르·라트비아·캄보디아·키르기스스탄 대사 등 7개국 17명의 각국 대사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고 안산시와의 우호협력을 다짐했다.
인도네시아 전통공연과 한국의 대북공연으로 문을 연 기념식에서는 상호문화도시 주제영상 관람에 이어 지구촌합창단이 안산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 순으로 선정한 20개국의 국기입장 퍼포먼스와 윤화섭 시장이 내·외 주요 인사들과 전국최초 상호문화도시 안산 선언식도 진행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기념식에서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이 서로 이해하고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의 개최를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이해와 포용으로 내·외국인과 화합해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열어갈 수 있도록 모든 분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안산시의 발전과 사회통합에 기여한 제12회 다문화시민대상을 5명을 시상했다. 부문별로 ▲결혼이민자 부문 짱위랜 ▲외국인근로자 서계옥 ▲다문화사회통합 최엘레나 ▲문화 부문 전유리 ▲지역경제 부문 황은화 등이 각각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행사 후반 특별 퍼포먼스로 진행된 세계의상 페스티벌에는 내·외국인주민과 서울예대 대학동아리 청년, 외국인단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각 국의 전통의상을 선보였으며, 윤화섭 시장과 동티모르 대사가 함께 참여해 피날레를 장식해 행사를 빛냈다.
시는 아울러 행사에 참여할 수 없는 내·외국인 주민을 위해 안산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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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잔동 마을정원사‘1촌 가드너’, 가을 품은 꽃양배추 식재
- 고잔동 1촌 가드너, 원고잔공원 입구와 소생길 주변에 꽃양배추 식재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마을정원사 ‘1촌가드너’(위원장 황희숙)는 지난 19일 원고잔공원 입구 풍차화단 및 소생길 주변에 가을 듬뿍 품은 꽃양배추 200포트를 식재했다고 밝혔다. 지난번에 식재했던 가을꽃 메리골드, 천일홍, 국화과 함께 어울려서 가을을 듬뿍 품은 꽃양배추는 늦은 겨울까지 소생길 공원 주변에서 빛날 것이다. 원고잔공원 소생길은 2014년 4월 16일 이후 안전문제로 폐쇄된 놀이터를 공동체 숲으로 조성하고, 마을 환경을 스스로 개선하기 위해 주민 스스로가 ‘가드너 양성 교육’을 받고, 자발적인 마을 정원사 ‘1촌 가드너’ 공동체가 탄생했다. 지난 2017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통해 고잔동에 아름다운 정원이 생겼으며, 꾸준히 화단을 가꾼 결과 오는 10월 22일에 산림청의 ‘아름다운 정원 콘테스트’ 공동체 정원 부문에서 동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황희숙 위원장은 “원고잔공원과 소생길 정원에 가을을 듬뿍 품은 꽃들이 지역주민들을 기다리고 있으니, 지친 마음 조금이나마 위로받고 힐링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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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본오3동에 콩나물 100박스 전달
-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지회장 박천광)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본오3동 저소득가구 및 독거어르신을 위해 콩나물(3.5kg)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는 국리민복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어려운 이웃에게 매년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 연말에도 손수 빚은 청국장을 본오3동 저소득가구에 전달한 바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동분회협의회 양근준 회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사회 전반에 온정의 손길을 되살리는 불씨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구에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기탁된 후원물품은 본오3동 저소득 및 독거어르신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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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상점가사람들, 어르신 초록친구 맺기 진행
- “반려식물로 어르신들과 안부 나눠요” 안산시 상록구 일동 상점가사람들(회장 박섬용)은 지난 17일 식물을 매개로 한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초록친구 맺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초록친구 맺기 프로그램은 일동정원만들기 및 일동상점가 회원들이 어르신들에게 반려식물 및 콩나물시루를 나눠주며 관계 맺기를 형성한 후, 주 1회 전화로 안부 및 반려식물 등의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가며 홀몸 어르신들의 사회안전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상점가사람들’은 회원 간 친목도모 및 정보공유를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상권문화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조직된 일동상인회로서, 평소 회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진행, 마을 청소년들과 함께한 상점가 미니벽화 그리기 등 매년 살기좋은 이웃, 더불어 사는 이웃을 만들어가기 위한 지역 봉사활동을 실행에 옮기고 있다.
-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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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국최초·아시아 두 번째’ 상호문화도시 지정 축하…세계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
- 코로나19 거리두기 1단계 준수 및 안산시 유튜브 실시간 중계 윤화섭 시장 “내·외국인 화합하는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열어 가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제13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화랑유원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라 참석 인원을 300명으로 제한한 가운데 좌석 간 거리를 2m로 유지하는 한편, 발열체크 및 명단 작성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시는 매년 5월20일인 세계인의 날을 맞아 세계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하반기로 연기했다. 세계인의 날 행사는 전국 최고의 다문화도시 안산에서 살아가는 100여개 국가 출신의 세계인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자리이다. 올해는 특히 안산시가 지난 2월 전국 최초이자,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유럽평의회가 주관하는 상호문화도시(Intercultural City・ICC)로 지정된 것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안산시는 전 세계 주요 26개 상호문화도시 가운데 ‘상호문화도시 지수’ 평가에서 최상위권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행사에는 동티모르·라트비아·캄보디아·키르기스스탄 대사 등 7개국 17명의 각국 대사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고 안산시와의 우호협력을 다짐했다. 인도네시아 전통공연과 한국의 대북공연으로 문을 연 기념식에서는 상호문화도시 주제영상 관람에 이어 지구촌합창단이 안산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 순으로 선정한 20개국의 국기입장 퍼포먼스와 윤화섭 시장이 내·외 주요 인사들과 전국최초 상호문화도시 안산 선언식도 진행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기념식에서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이 서로 이해하고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의 개최를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이해와 포용으로 내·외국인과 화합해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열어갈 수 있도록 모든 분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안산시의 발전과 사회통합에 기여한 제12회 다문화시민대상을 5명을 시상했다. 부문별로 ▲결혼이민자 부문 짱위랜 ▲외국인근로자 서계옥 ▲다문화사회통합 최엘레나 ▲문화 부문 전유리 ▲지역경제 부문 황은화 등이 각각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행사 후반 특별 퍼포먼스로 진행된 세계의상 페스티벌에는 내·외국인주민과 서울예대 대학동아리 청년, 외국인단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각 국의 전통의상을 선보였으며, 윤화섭 시장과 동티모르 대사가 함께 참여해 피날레를 장식해 행사를 빛냈다. 시는 아울러 행사에 참여할 수 없는 내·외국인 주민을 위해 안산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했다.
-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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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카카오 데이터센터 내년 6월 착공…도시첨단산업단지 맞물려 추진
- 4차 산업기술 집약된 첨단 인프라 구축의 핵심지로 조성…원활한 추진 위해 안산시 적극 지원 윤화섭 시장 “시 경쟁력 강화 위해 사업추진에 만전” 안산시(시장 윤화섭)에 2023년 조성 목표로 4천억 원이 투입되는 카카오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이 내년 6월 착공된다. 시설이 들어서는 한양대 ERICA캠퍼스 내 혁신파크 도시첨단산업단지도 지난달 기본협약 체결과 함께 사업추진이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 시에 따르면 한양대 ERICA캠퍼스 혁신파크 도시첨단산업단지는 2030년까지 단계별로 18만4천130㎡에 조성된다. 우선 7만8천579㎡ 면적에서 2022년까지 추진되는 1단계 사업부지에는 산·학·연 혁신허브동 건립 사업과 함께 ㈜카카오가 4천억 원을 투입해 6EB(엑사바이트) 저장이 가능한 하이퍼스케일 규모의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이 들어선다. 4차 산업기술인 ‘빅데이터-AI-클라우드’ 중심의 첨단 인프라 구축의 핵심이 될 데이터센터는 올 하반기까지 건축설계를 마무리 한 뒤 내년 6월 착공 예정이다. 준공과 함께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나서면 연구 인력과 데이터센터 서버관리 인력 등 신규 고용도 창출될 계획이어서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시는 카카오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 유치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로 시 자체 분석 결과 ▲생산유발효과 8천36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3천715억 원 ▲직간접 고용 등 일자리 창출효과 2천700명 등을 예상하고 있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전담TF팀 운영에 나선 시는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데이터센터의 사업 규모에 맞춰 전력이 안정적으로 공급되도록 전기 인입·용수공급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초공사 관련 협의 등 전폭적으로 행정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카카오 데이터센터 건립 사업은 함께 추진 중인 도시첨단산업단지와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며, 인근 강소연구개발특구와 함께 4차 산업혁명의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스마트허브에서는 정부의 ‘제조업 르네상스’에 부응하는 변화가 있다면, 안산사이언스밸리는 첨단 기술을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거점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다”며 “안산시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시는 지난달 7일 카카오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 건립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경기도·㈜카카오·한양대와 체결한 데 이어, 같은 달 16일에는 LH·한양대와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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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내년부터 AI면접체험관 가동…‘일자리, 화상면접에 대비한다’
- 안산시청, 중앙·감골·관산도서관 등 4곳에 구축…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춘 취업교육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VR·AI면접체험관을 구축하고 내년부터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체험관은 안산시청 일자리센터와 중앙도서관, 감골도서관, 관산도서관 등 4곳에 설치되며, 도서관 3곳에서는 25분짜리 ‘in AIR’ 무료 프로그램을, 안산시청에서는 유로로 이용 가능한 70분짜리의 심층 면접체험을 제공받을 수 있다. 면접 체험 프로그램은 VR기기를 이용해 이용자의 시선과 음성 등에 따라 가상 면접관이 실제처럼 반응하며, 답변에 따라 달라지는 질문을 통해 실제처럼 면접을 체험할 수 있다. 심층 면접체험을 통해서는 VR면접 결과물을 토대로 전문가피드백 및 특징, 종합코멘트까지 제공돼 AI면접에 필요한 역량을 쌓을 수 있다. 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위축된 고용시장에 활력을 제공함과 동시에 안전한 취업지원을 위해 이처럼 화상면접 취업시스템을 구축해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자리를 희망하는 구직자와 우수인력을 원하는 구인기업에게는 새로운 구직 환경을 제공하고, 감염위험도 줄이며 면접 준비를 위해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취업시스템이 구축되면 구인·구직자가 비대면으로 상시 화상면접이 가능하고, VR면접체험과 AI면접교육도 받을 수 있다. 앞서 시는 지난 15일 자체적으로 시연하며 개선점을 발굴하기도 하는 등 내년부터 정상 운영을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구축하는 비대면 온라인 시스템을 내년부터 가동하겠다”며 “전산장애 등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대비해 계속 시뮬레이션을 시행해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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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가을 행락철 맞아 숙박시설 긴급안전점검
- 안전사고 예방 및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한 민·관 합동점검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본격적인 가을 행락철을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광호텔 등 숙박시설 17개소에 대해 30일까지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부터 시작되는 점검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영향으로 야외활동이 빈번한 상황에서 선제적으로 위험요소를 제거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마련됐다. 점검에는 공무원, 한국가스·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이 투입돼 건축·소방·가스·전기 등 분야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시설물 주요 구조부의 손상·균열·누수 현황 ▲소화기·스프링클러 등의 소화설비 등 안전관리 실태점검 ▲가스·누전차단기 등 정상 작동여부 및 농어촌 민박의 경우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여부 ▲시설물의 안전점검·정밀진단 등 안전점검 이행실태 등 관리주체 의무이행 사항 등이다. 아울러 점검을 통해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점검해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코로나19 확산방지 최소화에도 나선다. 안전점검 결과 확인된 문제에 대해서는 현장 보완조치 및 시정명령 등 즉시 행정처분을 내리며, 사후관리를 통해 안전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안전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설물 관리자는 물론, 시민 모두가 안전사고 예방에 관심을 두고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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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안심식당 지정 확대 운영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상황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안심식당’ 지정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안심식당 지정 조건은 ▲개인접시 활용한 덜어먹기 실천 ▲수저 개별포장 및 사전·사후비치 등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상시 비치 ▲업소 방역소독 정기적 실시 등 5가지 사항을 준수해야 하며, 시 담당 직원이 직접 현장에서 이를 확인한 뒤 지정한다. 안산시에는 현재 40여개소의 ‘안심식당’이 지정됐으며, 연말까지 안산시 위생정책과에서 전화·이메일·팩스 등을 통해 신청 받는다. 또한, 시는 우선 안심식당 지정업소를 대상으로 안심식당 지정 스티커 부착, 손소독제를 지원하고, 필요한 사항을 검토해 추가적 지원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며, 지정된 식당은 시 홈페이지 및 안산모범음식점 홈페이지(food.an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시민들이 외식을 기피하면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안심식당 지정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외식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심식당 지정 및 이용 등에 관한 문의는 안산시 위생정책과(031-481-2233)로 문의하면 된다.
-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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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화MTV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부담금 43억원 징수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한국수자원공사(수공)로부터 시화MTV 조성사업에 대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부담금 43억7천만 원을 부과한다고 19일 밝혔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부담금은 30만㎡ 이상 공동주택단지 또는 택지를 개발하려는 사업자는 사업지역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처리를 위해 소각시설과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을 설치하거나, 그에 상응하는 금액을 납부하는 제도다. 이는 ‘폐기물처리시설 촉진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폐촉법)’에 따른 것으로, 시는 지난해 3월 환경부 법령해석에 따라 시화MTV 내 안산시 구역에는 주거시설 용지가 없어 징수 대상이 아니라는 통보를 받았다. 하지만 시에서는 시화MTV는 산업단지로 조성됐고, 산업단지에서도 생활폐기물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관련 자료를 분석하는 등 근거를 수집해 환경부 질의를 통해 안산시 구역도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부담금 징수가 가능하다는 의견을 이끌어냈다. 시는 이에 따라 올해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 수공에 대해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부담금 43억7천만 원을 부과할 방침이다. 수공은 지난 2002년부터 단원구 신길동 및 시흥시 정왕동 일대 999만4천907㎡(시 385만8천324㎡·시흥 613만6천583㎡)에 자연환경과 첨단산업이 공존하는 21세기형 첨단 복합산업단지를 목표로 시화MTV를 조성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성과를 통해 징수한 비용을 2025년 수도권매립지 사용종료를 대비한 우리시 자원회수시설 현대화 사업에 투입해 안정적인 폐기물처리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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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사이동가치키움터’ 개소
- 2022년까지 19개소 설치 목표…맞벌이 부부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확충 계획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방과후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안산시 3호점을 사이동에 설치해 개소했다고 19일 밝혔다. 상록구 평안로1안길 19-1, 3층에 위치한 ‘사이동가치키움터’는 기존 행복한마을 작은도서관이었던 공간을 무료임대 협약과 리모델링을 통해 조성했다. 또한 행복한마을 사회적협동조합에서 공개모집을 통해 위탁운영을 맡았으며, 인근의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에게 방과 후 숙제지도, 프로그램 운영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시는 작년 11월부터 신길가치키움터와 선부가치키움터에 이어 사이동가치키움터를 개소했으며, 2022년까지 총 19개소 설치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맞벌이 부부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며 “우리 아이들을 위한 마을중심 돌봄에 다함께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이동가치키움터는 166㎡(50평) 규모에 센터장 1명과 돌봄교사 2명이 근무하며, 이용아동 정원은 25명이다. 이용료는 월 5만원에 소득수준 상관없이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417-4279)로 문의하면 된다.
- 2020-1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