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청소년재단, 봄학기 정규강좌 신규 수강생 모집 안산시청공보관 2020-02-12 조회수 491 |
| 이달 29일까지 상록·단원청소년수련관 선착순 접수 |
![]()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은 2020년 상록·단원청소년수련관 봄학기 정규강좌 신규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는 강좌는 봄 시즌에 맞아 평소 배우고 도전하고 싶었던 과목, 지친 몸을 힐링하는 시간,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으로 다채롭게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수련관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농구, 축구, 탁구, 드럼, 외발자전거, 피아노 등 청소년들의 자기계발을 돕는 강좌부터 웰빙댄스, 요가, 소도구 필라테스 등 다양한 성인 강좌들로 구성됐다.
특히 상록청소년수련관은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 함양과 세계 역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도전! 역사탐험대’반과 ‘도전! 세계문화탐험대’반이 신설됐으며, 단원청소년수련관의 경우 4차 산업을 콘셉트로 사이언스 아카데미가 신설돼 관내 청소년뿐 아니라 지역주민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강신청은 오는 29일까지 안산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수강 모집인원이 5명 미만의 경우 폐강될 수 있다.
수강료는 수강하려는 프로그램마다 다르나 감면대상자에 해당하는 경우 청소년은 수강료 전액, 성인은 수강료 50% 감면을 받을 수 있다. 단, 프로그램 모집정원의 10%이내의 인원만 해당 감면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으며, 학기별 1과목만 감면을 받을 수 있다.
감면대상자는 관내 주소지를 둔 장애인, 국가유공자와 가족,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다자녀 등이며, 수강신청 후 다음날까지 해당 청소년수련관으로 방문 또는 팩스로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www.ansanyouth.or.kr)를 참고하거나 상록청소년수련관(031-412-1781) 또는 단원청소년수련관(031-412-1771)으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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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도리섬상점가‘2020년 문화관광형시장 선정’
- 안산시 소상공인중심의 지역경제활성화 기틀 마련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관내 ‘도리섬상점가’가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지역특색과 연계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시장 투어코스,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의 문화콘텐츠를 구축하고 시장 대표상품(PB상품)개발, 홍보·마케팅 등으로 특화상품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리섬상점가는 지난해 중기부의 문화관광형시장 전 단계 사업인 ‘특성화첫걸음시장사업’에 선정돼 ▲편리한 지불결제 ▲가격·원산지 표시 및 교환·환불·AS·친절 등의 고객신뢰 ▲점포 및 공용공간 등의 위생청결 등 고객관점 서비스 개선활동 의 3대 서비스혁신과 ▲상인조직강화 ▲안전한 시장 환경구축을 위한 일체 개선활동 등 2대 역량강화 핵심과제를 내실 있게 수행했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앞으로 2년 동안 1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도리섬상점가가 지역문화컨텐츠와 결합된 안산시만의 창의적 상점가로 조성되도록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선정 소식을 접한 지역 주민들은 “안산시가 소상공인들과 머리를 맞대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수익창출 모델 개발과 적극적인 홍보로 문화관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어려운 경제여건에 반가운 소식이다”고 반겼다. 시 관계자는 “특성화첫걸음시장사업으로 조성된 상권활성화 분위기가 문화관광형시장으로 도약해 안산시 대표상권으로의 육성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소상공인 중심의 지역경제활성화를 철저히 하겠다”며 “대규모 지역축제와 연계한 상점가축제, 지역특화상품개발, 상시 문화행사가 가능한 기반조성 등 지역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단원구 문화광장 중심부에 위치한 도리섬상점가는 2017년 10월 조직돼 현재 194명의 회원이 등록돼있다. 특히 2018년 전국우수시장 박람회 교육부문 우수상 수상, 2019년 주차환경개선사업 및 경기 시장매니저 육성사업 선정, 올해도 문화관광형시장과 주차환경개선사업에 선정되는 등 경기침체로 부진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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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재단, 봄학기 정규강좌 신규 수강생 모집
- 이달 29일까지 상록·단원청소년수련관 선착순 접수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은 2020년 상록·단원청소년수련관 봄학기 정규강좌 신규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는 강좌는 봄 시즌에 맞아 평소 배우고 도전하고 싶었던 과목, 지친 몸을 힐링하는 시간,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으로 다채롭게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수련관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농구, 축구, 탁구, 드럼, 외발자전거, 피아노 등 청소년들의 자기계발을 돕는 강좌부터 웰빙댄스, 요가, 소도구 필라테스 등 다양한 성인 강좌들로 구성됐다. 특히 상록청소년수련관은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 함양과 세계 역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도전! 역사탐험대’반과 ‘도전! 세계문화탐험대’반이 신설됐으며, 단원청소년수련관의 경우 4차 산업을 콘셉트로 사이언스 아카데미가 신설돼 관내 청소년뿐 아니라 지역주민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강신청은 오는 29일까지 안산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수강 모집인원이 5명 미만의 경우 폐강될 수 있다. 수강료는 수강하려는 프로그램마다 다르나 감면대상자에 해당하는 경우 청소년은 수강료 전액, 성인은 수강료 50% 감면을 받을 수 있다. 단, 프로그램 모집정원의 10%이내의 인원만 해당 감면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으며, 학기별 1과목만 감면을 받을 수 있다. 감면대상자는 관내 주소지를 둔 장애인, 국가유공자와 가족,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다자녀 등이며, 수강신청 후 다음날까지 해당 청소년수련관으로 방문 또는 팩스로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www.ansanyouth.or.kr)를 참고하거나 상록청소년수련관(031-412-1781) 또는 단원청소년수련관(031-412-1771)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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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새마을회, 홀몸어르신 마스크·손세정제 나눔
- 헌옷 판매 수익금으로 방역물품 구입…홀몸어르신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 위해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 새마을회는 질병에 취약하고 돌봄이 필요한 지역 홀몸어르신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마스크와 손세정제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날 안산시 새마을회 주관으로 진행된 행사는 ‘헌옷 모아 새 옷 나눔’이란 행사로 매년 각 동에서 일 년 동안 수집한 헌옷을 모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어르신들에게 내복이나 조끼 등을 전달해왔으나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병으로 방역물품을 전달하게 됐다. 이날 전달된 방역마스크와 손세정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방역물품의 무분별한 사재기가 발생, 해당 물품의 가격 폭등과 품귀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자 회원들이 수일동안 약국과 편의점 등을 돌면서 구입해 마련됐다. 방역물품은 이날 1차로 214명의 어르신께 우선 전달됐다. 임충렬 안산시 새마을회장은 “방역마스크와 세정제를 구할 수가 없어 더 많은 홀몸어르신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가 없었다”며 “추가로 구입 및 확보하는 대로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물품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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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시장 “기업 현장 챙기며 전력으로 지원”
- 기업인들 만나 신종 코로나 감염증 확산 피해상황 청취…행정력 집중 피해기업 지원본부 운영 중…중소기업 육성자금 100억 추가 편성 등 윤화섭 안산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관내 기업인들을 만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11일 밝혔다. 전날 시청에서 열린 피해기업 애로사항 청취 간담회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설필수 반월도금사업협동조합회장과 심정욱 반월공단총무부서장 협의회장 등 관내 기업체 대표 5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기업인들은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중국 내 생산이 중지 또는 지연으로 수입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지금 당장은 재고 부품을 통해 유지는 가능하지만, 사태 장기화에 따른 큰 피해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확진자 확산으로 지역경제 위축 우려가 커지면서 중소기업·소상공인 피해도 덩달아 예상됨에 따라 관련 지원정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시는 앞서 지난달 31일 ‘안산시 피해기업 지원본부’를 설치하고 운영 중이며, 한국산업단지공단, 안산상공회의소, 경영자협회, 안산세관 등 9개 유관기관 및 단체에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와 1만500여 업체에 달하는 안산스마트허브 입주기업의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있다. 시는 올 상반기 700억 원 규모로 융자 지원하기로 한 중소기업 육성자금에 100억 원을 추가 편성하기로 했으며, 피해기업의 경우 6개월 내에서 대출 상환일정을 유예하기로 했다. 또한 안산시 공모사업 선정 시 피해기업은 가점이 부여된다. 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가 진행하는 모든 공사·용역·물품 발주시 설계단계부터 관내업체를 우선 이용하기로 결정하고, 조만간 ‘안산시 지역 업체 보호 및 지원지침(훈령)’을 제정할 계획이다. 윤화섭 시장은 “기업인들이 겪는 어려움에 공감하며, 시가 마련한 지원정책이 많은 기업들에게 전해지도록 적극 홍보를 당부한다”며 “행정력이 기업에 닿도록 현장을 챙겨보며 전력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마스크 30만개와 손세정제 1만760개를 취약계층 등을 중심으로 지원하는 등 많은 시민이 몰리는 행사·공연 등을 모두 취소하고 적극 대응하고 있다.
-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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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다중이용업소 신종 코로나 확산 예방활동 강화
- PC방·노래연습장·게임장 등 다중이용업소 질병확산 예방활동 강화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부옥)는 계속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환자 발생에 따른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질병확산 예방활동을 강화했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최근 전염성이 강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관내 다중이용시설인 노래연습장·게임장·PC방·민간 체육시설 등 800여업소를 대상으로 질병예방수칙 및 위생관리 철저를 위한 업소별 관리대응절차와 주의사항 전파에 주력했다. 특히 시설이용자, 시설종사자 및 방문객 대상 위생수칙 교육․홍보에 철저를 기하고 손씻기, 기침 예절 등 감염증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수칙 준수 홍보물을 시설 내 주요장소에 부착하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사람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업소는 감염증 확산의 우려가 높은 만큼 사전 예방만이 최선이다”면서 “관내 업소의 적극적인 위생 관리와 시민 홍보에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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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노인복지관 환경개선 리모델링 지원
- 노인복지관 승강기 신설·노후창호 교체 등 환경개선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상록구노인복지관을 찾는 어르신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승강기 신설과 노후창호 교체 등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상록구 성포동에 위치한 상록구노인복지관은 하루 평균 800여명의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교육·문화공간으로 1992년도에 건립된 구관과 2011년 건립된 신관으로 이뤄져 있다. 신관에는 승강기가 설치돼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으나, 구관은 설치되지 않아 승강기 추가 설치는 그동안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숙원이었다. 시는 지난해 9~12월 승강기 신설과 노후창호 전면교체, 출입구 경사로 설치 및 보도블록 교체 등 어르신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비 2억8천여만 원을 투입해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시의 환경개선사업으로 어르신들의 보행환경이 개선되고 기존 47개의 노후 창호를 이중창으로 전면 교체해 단열 및 소음방지가 향상돼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전날 강화된 엘리베이터법으로 승강기안전공단의 검사가 지연돼 지난달 30일 완성검사를 마친 승강기는 개통식을 갖고 어르신들의 환호 속에 정상운행에 들어갔다. 복지관 관계자는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수업을 위해 계단을 오르내리기가 불편함이 있었는데 안전한 엘리베이터가 설치돼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어르신들의 숙원이었던 경사로와 승강기 설치로 복지관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셨으면 하고, 노후 창호교체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관 환경개선사업 등 노인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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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청사 방역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청사 방역 및 손소독제 비치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청사내 방역 및 소독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초지동은 지난 3일부터 행정복지센터 전 직원 및 청사용역, 공공근로자에게 마스크 착용 근무 및 통장들에게 예방수칙 홍보물을 배부해 아파트 게시판에 홍보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했다. 특히 10일에는 하루 평균 400명의 민원인이 방문하는 1층 민원실에 대한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손세정제를 비치하는 등 주민들이 안심하고 청사를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현재 휴강중인 주민자치센터 강의실 전체에 대한 소독을 실시함으로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미연에 방지코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임재문 초지동장은 “초지동 직원들의 마스크 의무 착용, 청사 소독과 방역, 손세정제 비치 등을 통해 신종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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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시장 “안산의 미래 먹거리는 4차 산업에서 나올 것”
- 미국 국제가전전시회 출장 성과 보고회 개최…우리시 연계 가능성 논의 스마트시티 안전도시 콘텐츠·자율주행차 등 구축 가능성 적극 검토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단장으로 시의원, 관련부서 공무원들로 구성된 7명의 대표단이 실시한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0 출장’ 성과보고회를 열고 간부공무원들과 결과를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CES 2020에서 선보여진 다양한 신기술 가운데 스마트시티 안전도시 콘텐츠,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영 등 우리시에 구축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윤화섭 시장과 대표단은 지난달 7~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0에 참석해 안산 기업들이 미국 등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을 수 있도록 신기술을 소개하는 등 마케팅 활동을 지원했다. CES 2020은 글로벌 대기업과 혁신기업들이 IT기술과 신기술을 접목한 미래 전자제품을 선보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전시회로 161개 나라에서 4천500개 업체, 18만여 명이 참가했다. 박람회에서는 초연결 세상과 효율적인 세상을 만들기 위해 5G는 물론 AI, 자율주행 자동차, 전기차, 수소차 등 삶에 유익한 기발한 아이디어가 함축된 미래의 기술들이 소개돼 많은 이목이 집중됐다. 모두 390개의 한국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안산시에서는 서울반도체㈜, ㈜테스토닉, 부전전자㈜ 등 3개 기업이 마이크로 LED, 신발먼지흡입매트 ‘에어맥스’, 스마트폰 악세서리 등의 제품을 가지고 전시회에 참가했다. 윤화섭 시장은 관내 기업의 마케팅 지원은 물론, 성윤모 산업통상부장관 등 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의 스마트 선도 산단 지정에 따른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또 산단 내 영세중소기업들의 어려운 현실을 전하며 정부의 관심과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주간정책회의에서 이러한 활동 결과를 공유한 시는 현재 추진 중인 ▲강소연구개발특구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 ▲89블록 스마트시티 ▲90블록 스마트제조혁신센터 건립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사업과 연계 가능성을 논의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의 미래 먹거리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사업에서 나올 것”이라며 “AI(인공지능), 5G, 스마트카 등 4차 산업혁명과 연관된 기업들을 유치하고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함으로써 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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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빅데이터 분석 행정서비스 다방면 활용
- 다온 실적·범죄예방 빅데이터 분석 올해 추진…성묘객 방문현황·수도요금 민원 분석 활용해 시정 접목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데이터 기반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종 시정 분야에 빅데이터 분석을 도입해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 기법은 행정 서비스에 대한 과거 시민들의 수요를 정량화된 데이터로 분석해 보다 더 정확하게 미래를 예측해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도움을 준다. 시는 올해 안산화폐 다온 카드·지류식 사용실적과 1인 여성가구 범죄 예방 빅데이터 분석을 추진, ‘빅데이터 행정’ 활성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추진되는 다온 사용실적 빅데이터 분석은 시민들이 지난해 4월부터 발행된 다온이 어디에 쓰이는지, 시민들이 다온을 언제 어떤 방식으로 구매하는지, 누가 많이 구매하는지 등 종합적으로 이뤄진다. 아울러 1인 여성가구 범죄 예방 빅데이터 분석은 올 상반기 진행되며, 주민등록전산시스템의 1인 가구 자료와 건축물 행정시스템, CCTV·가로등·보안등 현황 자료, 경찰서 범죄 신고 데이터 등이 활용돼 범죄 취약지역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CCTV·보안등·비상벨 등이 적절한 장소에 설치할 수 있도록 파악하며 시민안전 정책을 도입하는데도 활용된다. 앞서 시는 지난해에도 ▲다온 가맹점 지도 ▲다온 지류식 사용실적 ▲명절 성묘객 방문 실태 ▲수도요금 민원 실태 ▲인구이동 동향 등 다양한 분야에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마련하고 있다. 안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는 다온 가맹점 지도는 지류식·카드식 사용 가능여부부터 업종, 주소 등의 정보를 손쉽게 확인가능하며, 다온 지류식 사용실적 분석을 통해서는 시민들의 소비경향 등이 파악돼 관련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활용되고 있다. 시가 지난해 설과 추석 연휴에 안산시 내 공동·공설묘지 8개소를 방문한 성묘객의 이동통신 빅데이터를 분석한 자료는 혼잡 시간대 예측 등을 통해 성묘객 편의를 위해 이용된다. 이밖에도 수도요금 민원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는 ‘월요일’과 ‘오전 10시’에 민원 빈도가 가장 높다는 것을 파악하는 등 가장 많이 반복되는 민원을 사전에 파악해 해소하는데 활용 중이다. 시 관계자는 “큰 예산을 들이지 않고 시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빅데이터를 자체 분석해 시민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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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광진종합물류, 사랑의 쌀 기탁
- 관내 외국인 주민 위해 쌀 20㎏ 10포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관내 소재 기업인 ㈜광진종합물류로부터 생활이 어려운 외국인주민에게 전달해달라며 사랑의 쌀 20㎏ 10포를 기탁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광진종합물류는 해상, 항공, 보세운송, 보관·통관 등 국제물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서비스하는 종합물류 회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지난 8일 진행된 기탁식에서 김장원 ㈜광진종합물류 대표이사는 “외국인주민 중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시민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외국인주민을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외된 외국인주민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기탁 받은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외국인주민 5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20-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