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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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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TS 트릴리온과 손잡고 미등록 아동 수호천사로 나서 안산시청공보관 2020-02-03 조회수 458
㈜TS 트릴리온, 무국적·미등록아동 위해 양육비와 병원비 등 후원
안산시, ㈜TS 트릴리온과 손잡고 미등록 아동 수호천사로 나서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국적은 물론 외국인 등록도 되지 않은 미숙아 아동의 미래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안산시는 장기가 손상된 채 태어난 미등록·무국적 아동 A군을 지속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헤어케어 전문기업인 ㈜TS트릴리온과 10일 후원 결연식을 체결했다.

 

올 2월 고려대 안산병원에서 태어난 A군은 830g의 미숙아로 태어나 장기가 손상되는 등 생명이 위급해 현재까지 수차례 수술과 입원치료를 통해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A군을 낳은 중국 국적의 여성은 한국에 가족을 만나기 위해 일시적으로 국내에 입국했다가 임신 25주 만에 아이를 조산한 뒤 중국으로 홀연 귀국한 상태다.

 

병원 측은 지난달까지 A군의 건강한 발달을 위해 치료비 전액을 무료로 보호해왔지만안산시와 ㈔안산제일복지재단은 지속적인 돌봄의 어려움이 있다고 보고 아동전문 보호기관인 ㈔아이들세상 함박웃음에 A군을 위탁했다.

 

현재 A군은 중국 국적의 가족들이 동의하지 않아 출생신고가 이뤄지지 않았으며여권과 비자도 발급되지 않았다이런 상황에서 다행히 안산시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가 서울에 있는 ㈜TS트릴리온을 A군의 후원기업으로 발굴후원결연식을 체결하면서 향후 양육비와 의료비 등에 대한 문제는 해결됐다.

 

이날 외국인주민지원본부 3층 다목적실에서 열린 후원 결연식에는 장기영 ㈜TS트릴리온 사장김희경 ㈔안산제일복지재단 이사㈔아이들세상 함박웃음 오창종 목사와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A군의 건강회복과 행복을 위해 뜻을 함께 했다. 

 

시는 중국대사관출입국사무소 및 경찰서 등과 협력해 친모의 귀국과 A군 친부모와 외조부모 등을 설득해 출생신고여권·비자 발급 및 아동 인수 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펼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아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결연을 해주신 장기영 ㈜TS트릴리온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아이의 쾌유와 밝은 미래를 위해 계속해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한편 ㈜TS트릴리온은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글로벌 기업으로서 샴푸치약 등 선도적 기술로 고객 맞춤 제품을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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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종길 안산시장, 안산그리너스FC 창원 전지훈련장 방문
    제종길 안산시장, 안산그리너스FC 창원 전지훈련장 방문
    “과감하게 도전하라… 5년 후 자립구단으로 성장할 것”   제종길 안산시장은 25일, 26일 경남 창원시에 있는 창원축구센터를 방문, 전지훈련 중인 안산그리너스FC 선수단을 격려했다. 제종길 시장은 25일 선수단과의 저녁 만찬을 가졌으며 26일에는 직접 축구장에 나와 선수들의 훈련모습과 한양대와의 친선경기를 지켜봤다. 이 자리에서 제종길 시장은 “선수 여러분들의 투지와 승부근성 그리고 안산이라는 연고지에 대한 사랑이 있다면 올해도 충분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안산은 300개의 조기축구팀이 있는 축구도시로서 안산시민들의 관심이 높고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구단이 안산을 위해 싸우고 있다는 것을 시민들에게 인식시키고 시즌권을 최대한 많이 팔아 구단의 자생력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하며 “과감하게 도전하면 짧게는 5년에서 길게는 10년 내로 자립구단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안산그리너스FC는 이날 한양대와 진행한 친선경기에서 4대0으로 이겼으며, 오는 2월5일에는 경남 남해에서 중국 연변축구팀과의 친선경기가 예정돼 있다.​  
    2020-02-03
  • 안산 그리너스 FC 엠블럼 공개
    안산 그리너스 FC 엠블럼 공개
       올 시즌부터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하는 안산 그리너스 FC가 그동안 베일에 쌓여 있던 엠블럼을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초, 구단 명칭 ‘안산 그리너스 FC’를 발표한 안산은 본격적인 엠블럼 작업에 착수하였고 이후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구단 엠블럼을 확정지었다.   엠블럼 제작은 국가대표 서포터즈 붉은악마를 상징하는 ‘치우천왕’을 탄생시키고 대전시티즌과, 경남FC, 광주FC, 수원FC 등의 엠블럼 제작을 담당한 장부다 디자이너가 맡았다.   엠블럼의 주를 이루고 있는 색상은 밝고 아름다운 바다를 연상시키는 에메랄드 그린 컬러로 여성과 아이들에게 강하게 어필되어 구매력을 자극하는 색상이다. 또한, 유니폼에 적용 될 경우 선수들의 몸을 가볍게 하는 심리적 경량 색상이기도 하다.   정원 방패형 모양의 엠블럼 형태는 상단엔 팀명인 ‘ANSAN GREENERS FC'가 새겨져 있고, 하단에는 강인하고 끈질기며 협동을 통해 강한 상대를 제압하는 늑대의 특성을 대입시킨 구단의 상징 'Green Wolves' 문구가 새겨져있다.   상단 태양 아래 중앙에는 팀명의 이니셜인 A,G 자를 형상화 한 원형 심볼이 위치하였고, 좌·우에는 강인함을 상징하는 두 마리의 초록빛 늑대의 하울링 모습을 그렸다. 엠블럼 중앙에 위치한 한 쌍의 역삼각형 패널은 각각 상록구와 단원구를 상징하며, 하단의 닻 모양 디자인으로 해양도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공식적인 구단 엠블럼을 공개한 안산은 다음주 시즌권 판매를 시작으로 2월 중순 개최 예정인 창단식과 3월 4일(토) 개막식 등을 위한 대시민 홍보·마케팅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다.
    2020-02-03
  • (가칭)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팀 명칭 공모 실시
    (가칭)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팀 명칭 공모 실시
     (가칭)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팀 명칭 공모 실시- 안산 시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의견 수렴 진행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2017시즌부터 K리그 챌린지에 참가 예정인 (가칭)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팀명칭 공모를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11월 8일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회에서 K리그 회원가입 승인을 받은 것에 발맞추어 앞으로 구단의 주인이 될 안산 시민들에게 직접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진행한다. 공모는 안산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복수 응모도 가능하고, 안산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상징성, 엠블럼·마스코트로 이미지화가 용이한 디자인 활용도, 기존 구단과 차별되는 참신한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팀 명칭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기간은 11월 30일 오전 12시까지이고, 접수방법은 안산시청 홈페이지(시정안내-시정소식)와 안산무궁화프로축구단 홈페이지(뉴스-공지사항)에서 응모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후에 이메일(kimhs@ansanfc.com)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응모작들은 1차 심사를 거쳐 복수의 후보작이 선정된 후, 안산역, 중앙역, 상록수역 등에서 후보작들에 대한 시민 선호도 조사가 이루어지고, 창단추진위원회의 논의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다. 1차 심사 후보작 당선자들에게는 내년 창단되는 (가칭)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의 시즌권과 유니폼(상의), 머플러, 사인볼이 증정되며, 최종 당선자에게는 추가로 30만원 상당의 스포츠용품 상품권이 증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축구단 사무국(☎480-2002)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팀명칭 공모
    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팀명칭 공모
    2017시즌부터 K리그 챌린지에 참가 예정인 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팀명칭 공모를 시작했다.   지난 8일(화),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회에서 K리그 회원가입 승인을 받은 안산은 이에 발맞추어 앞으로 구단의 주인이 될 안산 시민들에게 직접 의견을 수렴한다는 취지이다.   응모대상은 안산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복수응모도 가능하다. 안산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상징성, 엠블럼·마스코트 등으로 이미지화가 용이한 디자인 활용도, 기존 구단과 차별되는 참신한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공모기간은 11월 11일(금)부터 11월 30일(수) 오전 12:00까지이고, 접수방법은 안산시청 홈페이지(시정안내→시정소식)과 안산무궁화프로축구단 홈페이지(뉴스→공지사항)에서 응모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후에 이메일(kimhs@ansanfc.com)로 제출하면 된다.   11월 30일까지 접수된 응모작들은 1차 심사를 거쳐 복수의 후보작이 선정된 후, 안산역, 중앙역, 상록수역 등에서 후보작들에 대한 시민 선호도 조사가 이루어지고, 창단추진위원회의 논의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1차 심사 후보작 당선자들에게는 내년 창단되는 (가칭)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의 시즌권과 유니폼(상의), 머플러, 사인볼이 증정되며, 최종 당선자에게는 추가로 30만원 상당의 스포츠용품 상품권이 증정된다.    
    2020-02-03
  • 시민프로축구단으로 힘차게 도약하는 안산
    시민프로축구단으로 힘차게 도약하는 안산
    안산무궁화프로축구단, 2016 K리그 챌린지 우승 안산무궁화프로축구단이 지난 30일(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리그 챌린지 2016’ 44라운드 최종전에서 FC안양에게 3:2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 줄곧 1위 자리를 지키며 강력한 우승후보 평가되었던 안산은 시즌 중후반에 들어서 전역선수들과 부상선수들이 발생하면서 다소 불안한 선두를 달리고 있었다. 또한 내년 안산이 시민구단을 창단함에 따라 승격권이 사라지게 되면서 선수들의 동기부여에도 영향을 끼쳐 다소 하락세를 겪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여러 가지 좋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안산은 마지막 투혼을 발휘하며 21승 7무 12패의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안산의 이흥실 감독은 “많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선수들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주었다. 비록 클래식에 승격은 못하게 되어 동기부여가 떨어지긴 했지만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선수단이 아산으로 옮기게 되지만 내년에도 좋은 성적 내길 바라고, 2017년 창단하는 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도 선수들의 기운을 받아 좋은 성적을 내길 기원한다.”라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28일(금) 안산연고프로축구단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이 안산 시의회를 통과하면서 (가칭)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의 창단 작업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7월 22일 축구회관에서 열린 창단 기자회견에서 시민구단 창단을 발표 한 이후 창단추진준비위원회를 발족하는 등 시민구단 창단을 위한 절차를 꾸준히 준비해왔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회에서 가입승인을 받게 되면 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을 시작 할 계획이다. 
    2020-02-03
  • 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준비 순항 중
    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준비 순항 중
    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추진준비위원회 발족 및 첫 회의 개최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28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추진준비위원회의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안산시 관내 기업인과 체육‧사회단체 임원, 축구 관계자 등 총 17명으로 구성하였으며, 축구단 창단 홍보에 관한 사항과 운영 방향에 관한 사항, 축구단 상징물(엠블럼, 구단명칭 등) 구상 및 선정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자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 날 회의는 위원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위촉과 위원장 선출을 하였으며, 안산시 체육진흥과장이 시민프로축구단의 창단 배경 및 그동안 추진 경과보고, 향후 운영방향 등을 보고하였다.   이 날 위원장으로 선출 된 김호석 회장(前 생활체육회장)은 “우리 위원회의 역할은 시민들에게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홍보하여 시민들이 축구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과 축구단이 안산에 연고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축구를 사랑하고 관심이 많은 위원들로 창단추진준비위원회가 구성된 만큼 활발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산시는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하여 9월 30일까지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창단 신청서를 제출하고, 시의회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2020-02-03
  • 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준비 순항 중
    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준비 순항 중
    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추진준비위원회 발족 및 첫 회의 개최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28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안산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추진준비위원회의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안산시 관내 기업인과 체육‧사회단체 임원, 축구 관계자 등 총17명으로 구성하였으며, 축구단 창단 홍보에 관한 사항과 운영 방향에 관한 사항, 축구단 상징물(엠블럼, 구단명칭 등) 구상 및 선정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자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 날 회의는 위원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위촉과 위원장 선출을 하였으며, 안산시 체육진흥과장이 시민프로축구단의 창단 배경 및 그동안 추진 경과보고, 향후 운영방향 등을 보고하였다.   이 날 위원장으로 선출 된 김호석 회장(前 생활체육회장)은 “우리 위원회의 역할은 시민들에게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홍보하여 시민들이 축구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과 축구단이 안산에 연고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축구를 사랑하고 관심이 많은 위원들로 창단추진준비위원회가 구성된 만큼 활발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산시는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하여 9월 30일까지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창단 신청서를 제출하고, 시의회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2020-02-03
  • 안산시, 외국인주민 한국어강사 18명 위촉
    안산시, 외국인주민 한국어강사 18명 위촉
    외국인주민 한국어교육 및 사회통합프로그램 담당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상호문화도시 조성과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한국어교육을 담당할 강사 18명을 위촉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0일 위촉된 강사들은 서류심사와 강의시연 및 면접심사를 통해 공개채용 돼 외국인주민지원본부가 운영하는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과 한국어능력시험 대비반, 기초반을 맡아 과정별 탄력적 시간제로 근무하게 된다. 외국인주민지원본부 관계자는 “문화와 언어가 다양한 외국인주민 교육생을 위해 가장 일선에서 내실 있는 한국어 교육 및 사회통합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 안산시 지구촌합창단, 이달 30일까지 신규단원 모집
    안산시 지구촌합창단, 이달 30일까지 신규단원 모집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구촌합창단의 원활한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 ‘2020년 지구촌합창단’에서 활동할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지구촌합창단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내·외국인가정 아동의 화합과 올바른 정서함양을 목적으로 2010년 창단했다. 전문가의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공연 참가를 통해 시의 선진 다문화 정책을 대내·외로 홍보하는 등 안산시 문화사절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1학년 재학생으로 이번 모집에서는 다양한 국적 참여 보장을 위해 한국과 중국 다문화 가정 아동·학생은 선발대상에서 제외된다. 단원으로 선발되면 전문 지휘자 및 반주자의 지도하에 합창교육을 받고 지구촌합창단 정기연주회와 다양한 공연으로 무대에 오르게 된다. 참가하려는 학생은 이달 30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외국인주민지원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yuri13@korea.kr), 팩스(031-481-0205)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다음달 1일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 4층 강당에서 가창력 심사 등 오디션과 개별면접 등을 거쳐 선발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모집과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홈페이지(https://www.ansan.go.kr), 외국인주민지원본부 홈페이지(http://global.iansan.net)를 참조하거나 외국인주민지원과 지구촌문화팀(031-481-3309)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드림교회, 안산 외국인주민 위한 사랑의 쌀 나눔
    드림교회, 안산 외국인주민 위한 사랑의 쌀 나눔
    생활 어려운 외국인 이웃 위해 쌀 10㎏ 20포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31일 인천 남동구에 소재한 드림교회로부터 연말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외국인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10㎏ 20포를 기탁 받았다. 박장혁 목사는 “안산시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과 동포들의 밀집 지역으로, 외국인들을 위한 안산시 행정에 감사함을 전달하고 어려운 외국인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나고 싶은 교회 신도의 마음을 담아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주민에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외국인주민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은 쌀을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후원받은 쌀은 외국인 주민 중 소외계층을 선정해 배분될 예정이다.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