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요리 통한 다문화이해교육 진행 안산시청공보관 2020-02-03 조회수 635 |
| 이달 23일까지‘Talk, Talk한 세계요리’교육생 모집 |
![]()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다문화 의식 함양과 문화감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요리를 통한 다문화이해교육 ‘Talk, Talk한 세계요리’를 올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Talk, Talk한 세계요리’는 7개국 10종류 요리를 3개 프로그램으로 나눠서 진행하며, 요리를 통해 세계문화를 이해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첫 번째 ‘cooking 요리체험’은 중국의 경장육사, 캄보디아의 룻차, 베트남의 반쎄오, 우즈베키스탄의 체부레키 요리 중 한 개를 교육생이 선택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또는 평생학습관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며 각 나라의 요리법과 문화를 학습한다.
두 번째 ‘요리Ban 이야기Ban’은 반조리 상태인 멕시코의 타코, 베트남의 반미 요리 중 선택한 음식을 신청단체로 가지고 찾아가 해당 식품을 완성해 음식을 즐기며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한 교육이 이뤄진다.
세 번째 ‘요리먹고 Talk하고’ 는 완성된 요리인 인도의 사모사, 라씨, 중국의 꿔바로우, 인도네시아의 삐상고랭 중 선택한 음식을 신청단체로 가지고 찾아가 먹으면서 그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교육대상은 구성원 15명 이상의 관내 행정복지센터 유관기관 및 공공기관, 경로당, 도서관 및 동아리모임 등 30개 단체이며, 이달 23일까지 대표자가 (사)문화세상고리(031-411-1150)로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교육은 다음 달부터 올 12월까지4개월 동안 진행된다. |
-

- 안산하모니 감수성향상·창의역량 강화 워크샵 실시
- 편집위원·서포터즈 20여명…대부도 구봉도·와이너리 등 체험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안산하모니’ 편집위원 및 서포터즈의 감수성향상 및 창의적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안산하모니’는 8개국 언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네팔어, 캄보디아어)로 분기별 9천600부를 제작해 무료로 보급하는 생활 소식지로, 2006년 창간해 현재까지 67호를 발행했다. 특히 외국인주민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들이 다문화가정과 외국인주민들의 다양한 삶과 생활정보를 취재해 원고를 작성하고 한국 편집위원들이 감수, 이를 다시 서포터즈들이 각 나라 언어로 번역해 발행하는 등 모든 과정에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참여해 만들고 있다. 이를 통해 ‘안산하모니’는 외국인주민들의 문화적 이질감과 소외감 해소 및 내·외국인 주민 상호 소통의 정보·문화 채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전날 대부도 일원에서 열린 워크숍은 ‘안산하모니’ 편집위원과 서포터즈 20명이 참여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기는 섬여행을 통해 감수성을 키우는 한편, 구봉도와 그랑꼬또 와이너리 방문해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가한 베트남 서포터즈 전유리 씨는 “언덕을 달려온 바람의 맛, 사계절 따사로운 햇빛의 향기, 우리 흙, 우리 땅에서 태어나 우리와 잘 어울리는 와인, 그랑꼬또 와이너리에서 와인투어를 하고, 구봉도에서 바다 내음을 맡으며 고향을 생각할 수 있는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외국인주민지원본부 관계자는 “안산하모니의 질적 향상을 위해 편집위원과 서포터즈의 단합과 감수성 향상으로 내·외국인의 더 많은 다양한 소식과 생활정보를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산하모니 정기 구독을 희망하는 내·외국인 주민은 외국인주민지원본부 홈페이지(http://global.ansan.go.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031-481-3736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

- 안산시, ‘2019 인도네시아 끈두리 축제’ 성료
- 서로 돕고 협동하는 ‘끈두리’…관내 인도네시아 근로자 등 위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인도네시아 근로자공동체 주관으로 관내 거주하는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을 위한 ‘2019 인도네시아 끈두리(Kenduri) 축제’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원곡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열린 축제는 ‘서로 돕고 협동하고 사랑하자’를 주제로 주한 인도네시아 총영사, 인도네시아 공동체 대표 및 근로자 등 700여 명의 내·외국인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동남아 무슬림들에게는 잔치와 이사 개업 등 삶의 주기 순간순간 서로 협동하는 생활문화로 서로 돕고 협동하는 ‘끈두리’ 문화가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는 매년 ‘끈두리의 날(Hari Kenduri)’을 지키고 있다. 이날 행사는 쁘리얀또 주한 인도네시아 총영사와 뜨리 인도네시아 공동체 대표의 축사를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전통춤과 밴드 공연, 먹거리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 안산시와 인도네시아 산업발전에 기여한 우수근로자 5명에게는 인도네시아 대사 표창도 수여됐다. 시 관계자는 “끈두리 행사가 안산시와 인도네시아의 오래된 우정과 친선을 확인하고 공동번영의 미래를 약속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로 돕고 배우며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 2020-02-03
-

- 안산시 평생학습관, 다문화가족행복나눔센터 MOU 체결
- 안산시(시장 윤화섭) 평생학습관은 (사)다문화가족행복나눔센터와 평생학습 및 다문화고려인교육에 활성화 도모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체결된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다문화가정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상호지원, 인적·물적 자원 지원 연계,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 등의 사항을 향후 유기적으로 이행해 갈 예정이다. 최라영 평생학습관장은 “우리 사회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다문화 가정에 교육과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은 아주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고, 김근수 (사)다문화가족행복나눔센터 원장은 “내년에 진행예정인 다문화 사업을 안산시평생학습관과 적극적으로 협업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사)다문화가족행복나눔센터는 다문화가족들의 개인 삶의 질 향상 및 언어적 장벽과 문화적·시각차이로 고통 받는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고 미래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게 교육 등의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 2020-02-03
-

- 안산다문화마을특구, 기초질서 확립 협업부서 로드체킹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의 자랑인 다문화마을특구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협업부서 중간보고회 및 로드체킹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6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열린 중간보고회는 이달 4일 회의에 이어 두 번째로, 7개 부서 관계 공무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진찬 안산시부시장 주재로 쓰레기 무단투기 대책, 불법 노점상 대책 등 관계 부서의 중점사항보고와 합동단속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날 보고회 후 실시된 로드체킹은 다문화특구의 불법행위 다발지역인 특구 내 중심거리를 함께 걸으며 현장의 문제점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올 7월에 공사에 들어간 원곡로 전선·통신 지중화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시는 다문화마을특구의 관광활성화 및 살맛나는 쾌적한 명품거리 조성을 위해 특구 내 각종 불법행위를 관련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종합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전철 4호선 안산역 맞은편 원곡동에 위치한 안산다문화마을특구(면적 37만3천813㎡)는 매년 400만 명 넘는 외국인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이색적인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 2020-02-03
-

- “안산 9경 가는 길…다문화거리에 반했어요”
- 안산행복로타리클럽과 드림스타트 아동이 함께 행복을 나눈 첫 만남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21일 안산행복로타리클럽회원과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 30명이 ‘안산 9경 가는 길’ 체험 프로그램 1회차로 안산다문화거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시는 안산행복로타리클럽과 함께 드림스타트 아동 총 300명을 대상으로 이달 21일부터 내년 4월25일까지 모두 6회에 걸쳐 ‘안산 9경 가는 길’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산행복로타리클럽(국제로타리3750지구)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하는 대표적인 단체로, 취약계층 아동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따스한 나눔을 공감하고 실천하기 위해 시와 함께 이번 사업을 펼치게 됐다. 행복 나눔의 첫 체험은 지난 21일 세계 다양한 나라의 이색적인 문화가 공존하는 안산 다문화마을 특구 내 ‘안산시 세계문화체험관의 탐방 프로그램’으로 시작했다.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 30명과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각 4개 모둠별 팀을 이뤄 다문화거리 주요 명소와 음식거리 등을 탐방하고, 미션을 수행해 나가며 성취감과 함께 원곡동 다문화특구를 바로 알 수 있는 등 애향심을 고취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미션수행을 하며 관광객으로 붐비는 거리를 걷게 되니, 마치 세계여행을 온 듯 신기하고 볼거리가 많아 흥미로워 또 오고 싶다”라고 말했고 안산행복로타리클럽 관계자는 “내 고장 안산의 관광코스인 다문화마을특구에서 아이들과 함께 만든 베트남 모자를 만들어 쓰고 거닐며 간식도 사 먹는 이색 체험을 통해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을 느꼈다”고 말했다. 안산시와 안산행복로타리클럽이 함께하는 ‘안산 9경가는 길’ 체험 프로그램 두 번째는 다음달 5일 진행된다. 체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여성가족과 드림스타트팀 홈페이지(https://www.dreamstart.go.kr.)를 참조하거나 031-481-2214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

- 교장선생님도 반한 안산 다문화마을특구…관광코스로 인기
- “안전하고 볼거리 많은 특구에 반했어요!” 세계 다양한 나라의 이색적인 문화가 공존하는 안산 다문화마을특구가 안산시를 대표하는 관광코스 중 하나로 각광받고 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전직 교장 퇴직자 모임 사단법인 한국교육삼락회 회원 20명이 대한민국 속 작은 세계인 ‘안산 다문화마을특구’를 찾아 여권 없이 떠나는 세계여행을 즐겼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특구 관광기점인 전철 4호선 안산역에 모인 회원들은 외국인주민지원본부 관계자의 인솔을 받아 특구 내 대표적인 관광코스인 다문화음식거리와 세계문화체험관을 둘러봤다. 또 각종 외국인 지원행정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전국 유일의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를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외국인주민 대상 주요 우수시책을 배우며 특구 홍보동영상을 시청했다. 이상구 삼락회장(전 안산성호중 교장)은 “특구 풍경이 작은 아시아 같고 특히 꼼꼼한 치안상태에 안심했다”며 “회원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들에게도 적극 방문을 권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 다문화마을특구’는 2009년 5월 관광레포츠 분야 특구로 지정돼 매년 40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아오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음식점과 세계문화체험관이 있어 국내 거주 외국인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2020-02-03
-

- 안산시, 한눈에 보는 다문화마을특구 안내지도 제작
- 14개국 55개소의 세계 맛집과 외국인 지원시설 표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대한민국 속 작은 세계인 안산 다문화마을특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관광안내 지도 5천부를 제작해 배포했다고 16일 밝혔다. 휴대하기 좋은 크기로 제작된 지도는 특구 관광기점인 4호선 안산역을 시작으로 중심거리인 다문화음식거리까지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자세히 안내돼 있다. 특히 세계의 다양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도록 시가 추천하는 14개국 55개소의 주요 음식점을 메뉴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외국인 입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각종 상담센터와 지원시설, 중국은행 등 외환송금센터 위치정보 등도 알기 쉽게 표기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도는 현장에서 일하는 안산시 관광안내사의 의견을 모아 관광객 입장에서 제작했다”며 “관광객 편의 증진으로 특구 관광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원곡동에 위치한 다문화마을특구는 전체 주민 중 87%가 외국인 주민이며,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점과 상가들이 있어 주말이면 수많은 외국인들과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 2020-02-03
-

- 친절하고 깨끗한 안산다문화마을특구 함께 만들어요
- 추석연휴 앞두고 외국인주민지원 기관·단체 함께 거리 캠페인 펼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외국인주민 관계 기관과 단체, 주민과 함께 ‘특구 내 기초질서 지키기’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캠페인은 지난 6일 원곡동행정복지센터와 원곡파출소, 안산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고려인문화센터, 세계문화체험관 직원과 외국인주민협의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다문화음식거리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은 특구 상가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살맛나는 깨끗한 다문화마을특구를 함께 만들어 가자’는 피켓 홍보와 다국어로 제작된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물을 배부하며 쓰레기 불법투기 등의 무질서한 행위에 대해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주민들의 질서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연휴 때 특구를 찾는 관광객에게 친절하고 쾌적한 환경을 드리고자 마련했다”며 “거리가 깨끗해야 더 많은 관광객이 올 수 있는 만큼 상가와 주민들께서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안산역(4호선) 맞은편 원곡동에 위치한 안산 다문화마을특구(면적 37만3천813㎡)는 주말에는 전국 각지에서 5만여 명의 외국인들이 찾는 이색적인 장소로 인도·네팔을 비롯한 14개국 100여개의 외국계 음식점이 있다.
- 2020-02-03
-

- 살맛나는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환경개선 나선다
- “특구 내 각종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키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 다문화마을특구의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미관 개선을 위해 관계부서가 환경개선 등에 함께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전날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는 이진찬 안산시 부시장 주재로 위생정책과, 대중교통과, 단원보건소, 환경위생과, 건설행정과, 원곡동 등 7개부서 관계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마을특구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관계부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노점상 등 고질적인 불법행위를 바로잡고자 소관 부서별 업무 보고 및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앞으로 관계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종합대책을 수립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진찬 부시장은 뉴욕의 ‘깨진 유리창의 법칙’ 성공사례를 들며, “하나의 무질서가 모든 것을 깨트릴 수 있는 만큼 관계 부서가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아름다운 특구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지하철 4호선 안산역 맞은편에 위치한 안산 다문화마을특구(면적 37만3천813㎡)는 2009년 5월 당시 지식경제부로부터 특구로 지정된 곳으로 주말에는 전국 각지에서 5만여 명의 외국인들이 방문하는 이색적인 장소로 특구 중심거리에는 세계 다문화 음식거리가 조성돼 있다.
- 2020-02-03
-

- 안산시 단원구, 결혼이민자 대상 ‘SNS·블로그 마케팅 교육’ 실시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지난 6월15일부터 8월31일까지 안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SNS·블로그 마케팅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보소외계층 일자리 지원 및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4차 산업혁명 체험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돼 우리나라에서 3년 이상 거주한 결혼이민자 15명을 대상으로 실전 SNS 마케팅 전략과 SNS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베트남·중국·우즈베키스탄·러시아·키르키즈스탄 등 다양한 나라 출신의 교육생들은 ▲블로그 마케팅 ▲유튜브를 이용한 동영상 마케팅 ▲감성을 자극하는 사진 마케팅 ▲인스타그램 활용 스마트워크 등을 통한 비즈니스 수익 창출을 모색해 보고,블로그를 직접 개설해 운영해보며 소중한 배움의 시간을 보냈다. 수강생 중 안산에서 중국어학원을 운영 중인 중국인 허정령(48세) 씨는 “SNS 활용을 통해 학원을 홍보하여 학원생 모집에 효과를 보았다”며 “앞으로 동영상을 직접 촬영하고 편집해 유튜브에 올리는 과정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만균 단원구청장은 “앞으로도 결혼이민자들의 교육 수요를 조사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SNS 블로그 활용 과정 등 실용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